이제라도 한국교회가 성령의 찬송의 옷을 입고 찬송 감사를 넘치게 하자 회개하자. 길이 참아 기다리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영화롭게 하자. 아프시게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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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Let not mercy PHRASE h2617 חֶסֶד checed 헤세드 and truth PHRASE h571אֱמֶתemeth 에메스와 합하여 한 문장을 이루는 forsake h5800 עָזַב `azab 음역 아잡 발음 {aw-zab}아우-자브 ä·zav (Key) verb이다. 헤세드 에메스 아잡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를 잡으라는 의미인데, 결코 떠날 수 없는 관계를 이뤄야 한다는 전제가 붙는다.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흙일뿐이다. 그 흙은 물속에 갇혀 심연의 어둠에 눌려 지내야 했던 것을 기억해야 한다.
  창세기1: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은 흙의 구원을 위해 제일 먼저 하신 것이 빛의 창조이시다. 빛을 창조하셔서 심연의 어둠을 물리치신다.
  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흙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궁창 위에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뉘게 하신다.
  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하나님은 흙을 구원하시기 위해 물과 흙을 나뉘게 하신다.
  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드디어 하나님의 창조권능으로 흙은 흑암과 심연의 물속의 그 억눌림에서 구원을 입는다. 그렇게 구원된 흙은 모든 식물의 몸이 되고 씨가 되고 모든 생물의 몸이 되고 씨가 되고 인간의 몸이 되고 씨가 된다.
  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1:
  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2: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그 흙이 스스로 인간이 되어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를 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가? 인간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은 다 태초의 말씀 곧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만들어 주신 것이다. 그 앞에 성령으로 순종하여 섬기도록 주시는 은총을 누리기 위해 성령이 주시는 찬송의 옷을 입고 넘치는 감사찬송을 해야 한다.
   
  현재의 대한민국의 극한 위기상태에서 우리는 그저 망연자실하게 하는 이 무력감을 절실하게 느낀다. 이런 과정들이 하나님이 이 나라를 떠나시는 것이라면 이 나라는 망하는 것이다. 그 때문이라도 그의 인자와 진리를 붙잡고 늘어져야 하는데 인간의 능력이 그에 미치지 못한다. 인간도 인간이 떠나는 것을 잡을 수 없는데 하물며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을 어찌 붙잡을 수 있단 말인가? 인간 스스로 하나님을 잡을 수 없기에, 인간에게 성령을 부어주셔서 인간을 각성케 하셔서 하나님을 잡는 기도를 하게 하셔야 그것이 가능하다. 하나님이 이에 뿌리칠 수 없어 반드시 응답하시는 기도를 하게 하시는 성령이시기 때문이다. 인간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신 것은 성령의 도움을 현실적으로 받게 하심에 있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도움을 받아 기도하는 기도만 받으신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에 바라시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인데,과연 흙이 스스로 인간이 되고 스스로 힘을 내어 대한민국을 세운 것인가?
   
  하나님이 흙을 뭉치게 하시고 그 속에 뼈와 혈관과 신경과 근육을 구분하여 만드시고 모든 장기와 백체를 구분하여 만드시고 완벽한 인간의 몸을 구성하도록 만드신 후에 거기에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다. 그러하다!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가 그 아담을 그렇게 만드신 것이다. 그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가 일본 및 강대국들에서 모든 무지의 흑암에 갇혀 신음하는 한민족을 이끌어내시고 비로소 그들을 뭉치게 하여 하나의 나라를 이루게 하심이시다. 거기에 정신 곧 나라를 이루는 정신을 불어넣으셨으니 곧 성령의 입김이시다. 그 인자와 진리의 입김이 이 나라를 이렇게 강성하게 하신 것인데.
   
  인본주의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챈 것이다.
   
  하나님이 자유대한민국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일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 인자와 진리로 이 나라에게 입김을 불어넣고 그들에게 지구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신 것인데, 하나님이 하신 일을 망각한 것이다.
  하나님이 미국을 동원해서 이 나라에게 베푼 은혜를 감사할 줄 모르는 것과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주니 내 보따리 내어놓으라는 식의 망령됨을 보이는 것인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결코 홀로서기를 할 수 없도록 만들어진 인간인데 그 원칙 곧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를 무시하고 인본주의를 내세워 한민족의 위대성을 찾는데, 도대체 그 위대성이 무엇인가?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이 위대성인가? 주적인 북괴의 공작으로 편 주사파 짬짜미 그 그물에 걸려서 그것들이 대한민국을 삼키려고 조작한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과 반미 감정에 휩싸여 가는 교회들의 모습을 보면서, 성령의 인자와 진리를 버리면 역시 여전히 사특 간특 포학하도록 변질되어만 가는 인간성이 유감없이 드러난다는 것을 보게 한다.
   
  forsake의미는 ‘동사’ 버리다 저버리다 이다. to leave, loose, forsake이다. leave의미‘명사’ 휴가 허락 작별 휴가기간 ‘동사’ 떠나다 남기다 놓고 가다 남기고 죽다 뜨다 맡겨 놓다 가 버리다 업무 따위를 그만두다, 그만두다 ...의 상태로 놓아두다, 놓아두다 처자 따위를 남기고 죽다 재산 따위를 남기고 죽다 사람에게 물건을 맡겨 놓다 배달하다 우편집배원이 배달하다 통과하다 퇴거하다 장소를 떠나다 내맡기다 loose의미‘부사’ 느슨하게 ‘형용사’ 헐거운 풀린 늘어진 매여 있지 않은 묶지 않은 문 따위 헐거운 이빨 따위 헐거운 기계 부분 따위 헐거운 산개한 대형 따위 산개한 올이 성긴 직물의 올이 성긴 짜임새가 없는 해이한 마음이 해이한 절제 없는 유리된 ‘동사’ 쏘다 늦다 매듭 따위를 풀다 풀어주다 화살을 쏘다 총을 쏘다 헐렁하다.
   
  우리는 아잡이 곧 은혜와 진리가 떠난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씀을 배운다. 아잡를 거꾸로 읽으면 잡아이다. 자살을 거꾸로 읽으면 살자가 된다. 우연이 아닐 것인데, 과연 상고 조상들이 아잡을 후손들에게 언문으로 남겨주려는데, 그 방법 중에 하나가 거꾸로 구음을 잡아 잡다 로 사용했다면 그것이 잡아 잡다 이라면, 우연함이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말 떠나가는 것을 잡아라고 한다. 잡다. 잡다 ‘발음 : 잡따’ 활용 : 잡아, 잡으니, 잡는‘잠는’ ‘동사’ 손으로 움키고 놓지 않다. 붙들어 손에 넣다. 짐승을 죽이다. 권한 따위를 차지하다. 돈이나 재물을 얻어 가지다. 실마리, 요점, 단점 따위를 찾아내거나 알아내다. 자동차 따위를 타기 위하여 세우다. 어떤 순간적인 장면이나 모습을 확인하거나 찍다. 일, 기회 따위를 얻다. 말 따위를 문제로 삼다. 노름 따위에서 어떤 끗수나 패를 가지다. 사람을 떠나지 못하게 말리다. 어떤 상태를 유지하다. 노래 따위를 제 박자와 음정에 맞게 부르다. 「…을 …으로」 계획, 의견 따위를 정하다. 이야기 따위를 시작하다. 사람이 어떤 자세를 다른 사람 앞에서 취하다. 기세를 누그러뜨리다. 흥분되거나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다. 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굽거나 잘못된 것을 바르게 만들다. 남을 모해하여 곤경에 빠뜨리다. 물 따위를 일정한 정도로 차게 하다. 기분, 일 따위를 망치다.
   
  본문구분
  Let not mercy PHRASE h2617 חֶסֶד checed 헤세드
  and truth PHRASE h571אֱמֶתemeth 에메스
  forsake h5800 עָזַב `azab 아자이브
  thee: bind PHRASE h7194 קָשַׁר qashar 카시아르
  them about thy neck PHRASE h1621 גַּרְגְּרוֹת gargĕrowth 갈게레로우스
  write h3789 כָּתַב kathab 카사브
  them upon the table PHRASE h3871לוּחַ luwach 누왝
  of thine heart PHRASE h3820 לֵב leb 레이브
  Proverbs 3:3 Let not mercy and truth forsake thee: bind them about thy neck; write them upon the table of thine heart:
   
  골로새서2: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로새서3: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인생을 살면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를 결코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무엇과도 바꾸지 말아야 한다. 사실 인간은 그리 강하지 못한 흙덩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거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과 그 본질에 일심동체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얻지 못하면 성령으로 지켜내지 못하면 인간성의 부패를 이기지 못해 모든 것을 다 잃게 된다. 나라도 가정도 행복도 자유도 생명도 지켜내지 못한다. 마귀와 그것들의 사람들에게 당하는 것이다. 그것들과 마귀의 손에서 인간을 구출하시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이제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시고 하나님만 아시는 그 날에 공중으로 오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모셔 섬기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온 인류가 되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영광만 찬송하는 감사하는 나라가 되어야 이 나라가 생존하되 심히 강대한 나라가 된다. 그것이 이 나라의 생명의 줄이다. 창조자가 그 일을 위해 자유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밖에는 자랑할 것이 없는 나라로 만드시려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이제 남북빨갱이는 영원히 소멸이 되라. 자유대한민국이여 성령으로 일어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성령의 찬송의 옷을 입고 넘치는 찬송 감사가 되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순종이 되라!
   
  요한복음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줄로 묶이는 나라와 개인만이 인간성의 부패를 성령으로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자유 행복 생명 부요를 구가한다.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이사야63:1-5)으로만 더욱 진입하여 들어갈 뿐 거기서 나노(nano=1m를 100만 번 나눈 길이)의 억조분의 일도 나오면 안 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곁에서 떠나지 않게 하려면 성령의 줄로 묶어야 한다. 인간의 의지로 묶을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찬송의 옷으로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려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에 묶인다. 영원히 묶이는 생명 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이시다.
   
  요한복음 11:52 또 그 민족만 위할 뿐 아니라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를 모아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미리 말 함 이러라
  요한복음 17: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한복음 17: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한복음 17:23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에베소서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로마서8: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으리라
   
  결코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의 줄에 묶이도록 구해야 한다. 대한민국에 많은 교회가 있는데, 우리는 이 책무를 다해야 한다. 교회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인자와 진리의 줄에 성령으로 묶여야 한다. 결코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줄이다.
   
  전도서4: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 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그의 본질의 통제와 찬송의 옷을 입고 넘치는 감사 찬송으로) 묶여야 결코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가 떠나시지 않는다.
  민수기 12:9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문둥병이 들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문둥병이 들었는지라
  하나님이 진노하시고 떠나시면 진노를 당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를 성령으로 붙잡아야 한다. 성령으로 붙잡는다는 말은 동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동행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아 행하는데 완전함을 의미한다.
  역대하 32:24.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된고로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대답하시고 또 이적으로 보이셨으나
  25. 히스기야가 마음이 교만하여 그 받은 은혜를 보답지 아니하므로 진노가 저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게 되었더니
  26. 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거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저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
   
  히스기야 Hezekiah or Jehizkiah = Jehovah has made strong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린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이라는 흙덩이를 세계의 열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국가로 부상시키신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치 않고 인본주의에 매몰된 것이다. 이는 교만한 마음이다. 하나님을 성령의 찬송의 옷을 입고 넘치도록 감사해야 한다. 찬송해야 한다. 온전히 전심으로 성령의 찬송의 옷을 입고 찬송 감사를 넘치게 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하나님께 보답하는 감사와 찬송을 하지 않음이 교만함이고 이 나라 위기의 원인이다. 그 때문에 지금이라도 성령의 찬송의 옷을 입고 넘치도록 감사와 찬송을 해야 한다.
   
  27. 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극한지라 이에 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방패와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을 위하여 국고를 세우며
  2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의 산물을 위하여 창고를 세우며 온갖 짐승의 외양간을 세우며 양떼의 우리를 갖추며
  29. 양떼와 많은 소떼를 위하여 성읍들을 세웠으니 이는 하나님이 저에게 재산을 심히 많이 주셨음이며
  30. 이 히스기야가 또 기혼의 윗 샘물을 막아 그 아래로 좇아 다윗성 서편으로 곧게 인도하였으니 저의 모든 일이 형통하였더라
   
  31.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
   
  하나님의 기대치만큼 찬송과 감사를 해야 하는데 그리 인색하니 결국 하나님이 떠나시게 한 히스기야 이다. 하나님이 짐짓 떠나시면 시험을 당하는 것이다. 이는 곧 그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 찬양을 하지 않는 애매한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떠나면 시험에 빠진다. 그 시험에 지면 모든 것을 다 빼앗긴다. 결국 바벨론 사자들에게 국고를 보여주는 우를 범해서 망하게 되는 단초가 된다.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를 붙잡아 매는 길은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서 찬송의 옷을 입고 넘치는 감사 찬송을 하는 것에 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완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넘치도록 감사 찬송을 하되 성령의 찬양의 옷을 입고 하는데 있다. 시험을 당한 욥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가운데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내려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감사찬송을 넘치게 하여 그 모든 시험을 이기고 갑절의 복을 받는다. 감사찬송을 버리면 우상숭배에 빠진다. 우상숭배는 인본주의 과신 광신 맹신에서 나온다.
   
  시편78:
  56. 그럴지라도 저희가 지존하신 하나님을 시험하며 반항하여 그 증거를 지키지 아니하며
  57. 저희 열조같이 배반하고 궤사를 행하여 속이는 활 같이 빗가서
  58. 자기 산당으로 그 노를 격동하며 저희 조각한 우상으로 그를 진노케 하였으매
  59. 하나님이 들으시고 분내어 이스라엘을 크게 미워하사
   
  60. 실로의 성막 곧 인간에 세우신 장막을 떠나시고
   
  61. 그 능력된 자를 포로에 붙이시며 자기 영광을 대적의 손에 붙이시고
  62. 그 백성을 또 칼에 붙이사 그의 기업에게 분내셨으니
  63. 저희 청년은 불에 살라지고 저희 처녀에게는 혼인 노래가 없으며
  64. 저희 제사장들은 칼에 엎드러지고 저희 과부들은 애곡하지 못하였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서 넘치는 찬송 감사를 하는 자유대한민국이어야 하고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긍휼을 더하셔서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들이 성령을 떠나니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에 빠져 결국 마귀의 종자들에게 잡혀 먹힌다.
  이사야 30: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마태복음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우리는 결코 우리 마음 문을 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그 본질의 통제를 나날이 더욱 더 모시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지금 이 나라가 매를 맞는 중이다. 교회가 매를 맞는 중이다. 이는 하나님이 감사할 줄 모르는 대한민국에게 그 인자와 진리를 거두지 않으시려는 의지이시고 더욱 큰 은혜를 주시려는 사랑의 매인 것이다. 우리는 이러하신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더욱 회개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주력하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하고 넘치는 감사 찬송을 하도록 성령의 찬송의 옷을 입고 주야로 찬송을 해야 한다. 우리의 문을 여는 것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의 찬송의 옷을 입고 넘치도록 찬송 감사하는데 있다. ‘목에 매라는 thee: bind’ PHRASE h7194 קָשַׁר qashar 카시아르 이다. {kaw-shar} to bind, tie, bind together, league together, conspire. 그들에게만 하나님이 인자와 진리가 떠나지 않게 목에 매어 주시는 것이다.
   
  요한계시록3: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이사야61:
  1.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4.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예로부터 무너진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5. 외인은 서서 너희 양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6.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얻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열방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며
  7. 너희가 수치 대신에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분깃을 인하여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고토에서 배나 얻고 영영한 기쁨이 있으리라
  8. 대저 나 여호와는 공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영한 언약을 세울 것이라
  9. 그 자손을 열방 중에, 그 후손을 만민 중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10.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11.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
   
  
  
  
[ 2018-03-20, 14:34 ] 조회수 : 512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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