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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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그것을 네 목에 매며’에서 ‘매며 thee: bind’ PHRASE h7194 קָשַׁר qashar 카시아르{kaw-shar} 카우-시아르이다. 발음은 카샐이다. 動詞(동사)이다. to bind, tie, bind together, league together, conspire이다. 매다 ‘발음 : 매ː다’ 활용 : 매어(매‘매ː’), 매니 ‘매ː니’ ‘동사’ 끈이나 줄 따위의 두 끝을 엇걸고 잡아당기어 풀어지지 아니하게 마디를 만들다. 끈이나 줄 따위로 꿰매거나 동이거나 하여 무엇을 만들다. 가축을 기르다. 옷감을 짜기 위하여 날아 놓은 날실에 풀을 먹이고 고루 다듬어 말리어 감다. 목걸이를 매달다. 매달다‘매ː달다’ ‘동사’ 줄이나 끈, 실 따위로 잡아매어서 달려 있게 하다. 자기의 몸을 남에게 의지하다. 이 어휘가 킹제임스 역에 44번 나온다. H7194 conspired (18번), bind (14번), made (5번), stronger (2번), miscellaneous (5번). 이런 의미는 떨어지지 않게 하라는 강조이다.
   
  결코 떨어질 수 없어야 하는데, 떨어지면 죽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비유컨대 생명의 유기적인 결합의 신체구조처럼, 특히 목의 구조처럼 거기에 매어 있는 백체들처럼 그렇게 연결되라는 말이다. ‘목에 them about thy neck’ PHRASE h1621 גַּרְגְּרוֹת gargĕrowth {gar-gher-owth} 음역은 가르-그헤르-오우트흐 발음은 갤고로우스이다. neck (always fig.)이다. 우리말 구음에 골고루와 비슷하다. 골고루 ‘부사’ ‘고루고루(여럿이 다 차이가 없이 엇비슷하거나 같게)’의 준말. 아이들에게 간식을 골고루 나누어 주었다. ‘고루고루(2. 두루두루 빼놓지 아니하고)’의 준말. 음식을 골고루 먹다 그는 인격과 실력을 골고루 갖춘 사람이다. 우리 팀은 후보 선수까지 골고루 기용하면서도 완승을 거두었다. 사실 머리와 몸의 연결이 목이다. 목에서 음식이 공기가 골고루 내려간다. 머리의 명령이 균형이 있게 하달된다.
   
  h1621 גַּרְגְּרוֹת gargĕrowth {gar-gher-owth}은 성경에 딱 네 번 나온다.
  잠언1:9.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Pro 1:9
  For they shall be an ornament of grace unto thy head, and chains about thy neck. H1621
   
  잠언3: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Pro 3:3
  Let not mercy and truth forsake thee: bind them about thy neck; H1621 write them upon the table of thine heart:
   
  잠언3:22.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Pro 3:22
  So shall they be life unto thy soul, and grace to thy neck. H1621
   
  21. 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Pro 6:21
  Bind them continually upon thine heart, and tie them about thy neck. H1621
  성경에서 신체구조의 의미는 특히 목은 머리와 몸을 이어주는 역할을 의미한다. 우리는 이 나라가 앞으로 하나님이 무엇을 요구하시는지를 알아야 한다. 현 상황으로 이어져 가시는 일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이 이 나라를 세우시는 것을 모든 인생에게 성령으로 각인코자 하심이다. 성령은 인간을 미혹에서 무지에서 건져내시는 진리의 영이시다. 성령이 각성시켜 그의 나팔로 삼으시는데 이를 기드온의 나팔 1로 담아내자. 성령이 각성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회복시켜 주시는 힘의 출구로 삼으시는 것을 기드온의 나팔 2로 담아내자.
   
  גִּדְעוֹן 기드온의 나팔1!
  하나님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 성령으로 임하셔서 인류에게 주신 하나님의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 그 머리가 지시한 것을 받아 그대로(골고루) 백체에 전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곧 신체상 위치에서 목 thy neck’ (h1621 גַּרְגְּרוֹת gargĕrowth {gar-gher-owth})인데 이를 기름부음의 체계라 한다. 하나님이 미디안의 재앙을 당하는 그 시대에 그 목의 역할을 위해 기드온을 부르시고 그를 성령의 권능으로 함께 하신다.
   
  사사기6:
  34. 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에게 강림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 족속이 다 모여서 그를 좇고
  35. 기드온이 또 사자를 온 므낫세에 두루 보내매 그들도 모여서 그를 좇고 또 사자를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에 보내매 그 무리도 올라와서 그를 영접하더라
   
  기드온의 시대만 그런 위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도 우리 대한민국은 남북빨갱이와 중공빨갱이에게 먹히는 중이다. 그야말로 백척간두에서 한걸음 더 나아간 위기이다. 실은 하나님이 지금 대한민국을 주장하시는 중이시다. 인과율로 살펴보면 저것들에게 망하도록 방치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여 불안하기 그지없는 마인드로 운전하시고 계신다. 만일 나라가 망하는 길로 인도하신다면 그 길을 누가 감히 막아낼 수 있겠는가? 그 반대로 더욱 강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이렇게 위태위태하게 운전하신다면 누가 감히 하나님을 詰問(힐문)하여 어찌 이리 운전하시냐고 할 자가 누구이고 그 길을 누가 막아 설 수 있단 말인가?
   
  태초부터 하나님은 인간을 특별히 관계하신다. 그 후부터는 그 종 선지자에게 말씀하시지 않고는 행하심이 없으시다.
   
  아모스3:
  3.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4. 사자가 움킨 것이 없고야 어찌 수풀에서 부르짖겠으며 젊은 사자가 잡은 것이 없고야 어찌 굴에서 소리를 내겠느냐
  5. 창애를 땅에 베풀지 아니하고야 새가 어찌 거기 치이겠으며 아무잡힌 것이 없고야 창애가 어찌 땅에서 뛰겠느냐
  6. 성읍에서 나팔을 불게 되고야 백성이 어찌 두려워하지 아니하겠으며 여호와의 시키심이 아니고야 재앙이 어찌 성읍에 임하겠느냐
  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8.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나님은 반드시 하나님의 길을 세상에 보이시는데, 인간에게 선택의 의지와 기회를 주신 이상에는 인간의 선택에 맞춰서 그의 길을 보이시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선택에 따라 어떻게 된다고 하는 인과율의 예측, 이를 境遇(경우)의 數(수)라고 하자. 경우의 수가 수만 갈래이라면 좋은 길로만 가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어느 길로 가든지 인간에게 그 선택을 하라고 하신다면, 인간은 여호와를 경외하여 하나님의 지혜의 신의 가르침을 받아 최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 “잠언8:5.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지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지니라 6. 너희는 들을지어다 내가 가장 선한 것을 말하리라 내 입술을 열어 정직을 내리라” 그 최선을 받아 세상에 전하는 목(thy neck)의 역할을 하는 자들이 필요하다.
   
  날마다 여호와의 회의(예레미야23:18)의 저울에 나타나는 결과를 따라 온 세상에 전하는 파수꾼이 절실하다. 여호와의 회의의 저울에는 백성이 하나님의 최선을 선택한 질량이 그대로 드러난다. 그것에 따라 하나님의 행하심이 결정된다 하니 곧 인간과 하나님의 사이에서 관계의 공평이시다. 그 때문에 많은 지도자들이 일어나서 전국적으로 성령의 나팔 그 기드온의 나팔을 불어야 한다. 성령의 나팔의 강력의 차이가 있더라도 최선을 다해 불어서 백성을 하나님의 최고의 지혜 그 최선의 길을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한다.
   
  34. 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에게 강림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하나님은 기드온을 통해 그 시대를 救(구)하신다. 하나님이 기드온을 통해 그 시대를 구하기 위해 그를 하나님의 목으로 삼으신 것이다. 그 목(기드온)에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가 함께하신다. 이는 성령의 강림이시다. 성령의 나팔소리를 내신다. 그 소리를 듣는 자는 각성되고 모인다. 성령으로 나팔 부는 자 앞으로 모인다.
   
  사사기7:
  1.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좇은 모든 백성이 일찌기 일어나서 하롯샘 곁에 진 쳤고 미디안의 진은 그들의 북편이요 모레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하나님의 성령이 울리는 울림에 진동된 자들은 그곳으로 모인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모인 무리를 내려다 보신다.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인간의 힘으로 구원을 이뤘다는 소리를 하게 되는 것을 정말 싫어하신다. 인간의 자화자찬을 정말 싫어하신다. 하나님이 박근혜대통령을 순항케 하여 자유통일을 주실 수 있는 타이밍이다. 곧 오바마가 물러가고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 즈음에 박근혜대통령을 그만두게 하신다. 탄핵이다. 감옥에 가두신다. 인간이 했다는 소리가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이 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주셔야 하기 때문이다.
   
  역사의 주관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강림하여 나팔을 불게 하는 자가 그의 목(thy neck=h1621 גַּרְגְּרוֹת gargĕrowth {gar-gher-owth})이다. 그가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를 목에 맨 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목이 되도록 성령으로 연합하여 그의 합일체가 되는 것을 곧 인자와 진리로 목에 맨다는 의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합일체가 된 바로 그가 하나님의 각성을 골고루 나눠주는 자이고 그가 하나님의 힘을 골고루 두루두루 공급하여 각 지체들이 일어나 합심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은 기드온을 따르는 자의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을 직시하신다. 하나님은 그들을 기드온의 군대에서 제하라고 하신다.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좇은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붙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고하여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서 떠는 자여든 길르앗산에서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일만 명이었더라
   
  삼만 명 중에 돌아가라고 권하니 일만 명만 남는다. 아마도 이렇게 하셨을 것이다. 하나님이 상상할 수 없는 공포를 그 모인 3만 명 중에 부어주어 그 공포에 눌리는 자들은 다 돌아가게 하셨을 것이다. 하여 만 명만 남는다. 남은 그들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공포를 이기는 자들도 있겠지만 인간적으로도 공포를 이기는 자들이 섞여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 혼잡을 싫어하신다. 하나님은 그 혼잡한 일 만명의 수마저도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신다. 인간이 공포를 이겼다는 소리를 하는 것 그 자체도 싫어하신다.
   
  4.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무릇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가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는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드디어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두루두루 내려 주신다. 기드온이 인선을 해서 그 전쟁에 나서는 것이 아니다. 친히 하나님의 군대에 쓰실 사람을 하나님이 찾으신다. 이는 그 누구도 내가 했다 할 수 없는 자들이라 하겠다.
   
  ***하나님의 인선의 패턴***
  고린도전서1: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결코 인간이 자화자찬하는 것을 허락지 않으신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을 사용하신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기드온 하나에게만 성령으로 강림하신 것이 아니시다. 그 시대에 미디안의 손에서 구출해 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가 가득했던 것이다. 그 시대에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해 달라고 각처에서 기도하다가 성령으로 길들여진 자들을 모으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도록 길들여진 자들은 결코 그 입에 자화자찬이 없다. 모든 영광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만 돌리게 하신다. 이들은 곧 바울이 말한 대로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은 자들이다. 각성된 자들은 다 모였지만 성령에게 길들여진 자들만 남게 하시는 것이라 할 것이다.
   
  5.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무릇 개의 핥는 것같이 그 혀로 물을 핥는 자는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무릇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도 그같이 하라 하시더니
   
  6.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그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성령으로 하나처럼 행동하는 자들이 삼백(300)명이다. 하나님은 성령으로 길들여진 자들에게 동시에 역사하셔서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행동의 통일을 이루게 하신 것이다.
  그렇다! 우리에게 이제 기드온처럼 하나님의 세우신 목이 중요하다. 그분들이 나와야 하고 동시에 그의 군대가 될 분들이 나와야 한다. 물론 그분들은 내가 했다 소리를 못하도록 성령으로 길들여진 자들이다. 그분들은 성령의 각성으로 자비량의 군대들이다. 그분들은 성령의 나팔을 가진 분들이다.
   
  8.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을 각각 그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러 두니라미디안 진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 있었더라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밤에 가서 적진을 치라고 하신다. 공격 시간을 알려주신다. 동시에 확신을 주기 위해 부하를 데리고 가서 적진을 살펴보고 오라고 하신다.
  9. 이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내려가서 적진을 치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붙였느니라
   
  h1439 גִּדְעוֹן Gid`own {ghid-ohn} Gideon = hewer 자르는 자
  h6513פֻּרָה Purah {poo-raw} Meaning: Phurah = bough 큰 가지
  10. 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 하거든 네 부하 부라를 데리고 그 진으로 내려가서
  11. 그들의 하는 말을 들으라 그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능히 내려가서 그 진을 치리라 기드온이 이에 그 부하 부라를 데리고 군대가 있는 진가에 내려간즉
  12.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의 모든 사람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의 중다함 같고 그 약대의 무수함이 해변의 모래가 수다함 같은지라
  13.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 동무에게 꿈을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꿈에 보리떡 한 덩어리가 미디안 진으로 굴러 들어와서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엎드러뜨리니 곧 쓰러지더라
  14. 그 동무가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군대를 그의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더라
   
  하나님이 기드온에게 용기와 승리의 확신을 주시니 그것을 골고루 300명의 지체에게 전달한다.
   
  15. 기드온이 그 꿈과 해몽하는 말을 듣고 경배하고 이스라엘 진중에 돌아와서 이르되 일어나라 여호와께서 미디안 군대를 너희 손에 붙이셨느니라 하고
   
  기드온의 나팔2!
   
  16. 삼백 명을 세 대로 나누고 각 손에 나팔과 빈 항아리를 들리고 항아리 안에는 횃불을 감추게 하고
  17.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만 보고 나의 하는대로 하되 내가 그 진 가에 이르러서 하는대로 너희도 그리하여
  18. 나와 나를 좇는 자가 다 나팔을 불거든 너희도 그 진 사면에서 또한 나팔을 불며 이르기를 여호와를 위하라 기드온을 위하라 하라 하니라
   
  19. 기드온과 그들을 좇은 일백 명이 이경 초에 진가에 이른즉 번병의 체번할 때라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20.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좌수에 횃불을 들고 우수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가로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 하고
   
  21. 각기 당처에 서서 그 진을 사면으로 에워싸매 그 온 적군이 달음질하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22.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적군으로 동무끼리 칼날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23.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므낫세에서부터 모여서 미디안 사람을 쫓았더라
  24. 기드온이 사자를 보내어 에브라임 온 산지로 두루 행하게 하여 이르기를 내려와서 미디안 사람을 치고 그들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나루턱을 취하라 하매 이에 에브라임 사람들이 다 모여서 벧 바라와 요단에 이르기까지 그 나루턱을 취하고
  25. 또 미디안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 사람을 추격하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가지고 요단 저편에서 기드온에게로 나아오니라 Oreb = raven Zeeb = wolf
   
  기드온의 나팔1= 각성의 나팔과 회집의 나팔로 사람을 모으게 하시고 성령으로 길들여진 자들만 모으셔서 그들을 한사람처럼 움직이게 하심이다.
  기드온의 나팔2= 적군에게 공황심리를 퍼붓게 하고 그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는 하나님이 그 힘을 부으시는 신호인 것이다.대 승리를 만드신 하나님이 그 이김의 힘을 기름붓게 하는 나팔소리이다. 하나님의 승리의 권능을 깨우는 나팔소리라고 하면 적절한 표현일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에도 이런 일이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얼마든지 전혀 새로운 형태의 기적으로 적을 척결하실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세상에서 하나님의 승리를 가져오려면 성령의 나팔이 있어야 한다. 하나는 각성과 회집의 나팔 또 하나는 적을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나팔이다. 기드온의 나팔2는 각 사람에게 하나씩 있게 한다. 그것으로 한 밤중에 힘차게 불게 한다. 그것을 신호로 해서 하나님의 개입이 그의 천국 군대의 개입으로 임한다. 적진은 피아를 구분치 못하는 착란을 겪는다. 서로가 죽이도록 싸우는 착란이다. 우리는 이렇게 완전한 승리를 가져온 기드온의 나팔2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성령으로 하나가 되어 움직이는 이들의 모습이다. 이들은 결코 자기들의 힘으로 적을 이긴다고 하는 교만이 없다. 자랑이 없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도록 길들여졌기 때문이다. 전후에 기드온은 그들을 통해서 새로운 질서를 잡는다. 그들 속에는 성령의 지시로 나팔을 가진다. 동시에 질그릇을 깨치고 그 속에 있는 횃불을 내어 적에게는 혼란의 착란을 주고 아군에게는 시너지를 주는 성령의 힘이 나온다. 그 힘으로 하나가 되는 그리스도의 지체로의 완전한 결합이 보인다. 그것이 곧 우리 대한민국이 이 위기를 벗어나는 하나님의 권능이고 새로운 세상의 질서의 권능이시다. 이는 성령의 힘으로 하나가 되는 자들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이다.
   
  가령 누군가 이리 말한다면,
  주 예수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잠언 21:31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고린도전서 15: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요한일서 5:4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not mercy PHRASE h2617 חֶסֶד checed 헤세드
  and truth PHRASE h571אֱמֶתemeth 에메스
  forsake h5800 עָזַב `azab 아자이브
  thee: bind PHRASE h7194 קָשַׁר qashar 카시아르
  them about thy neck PHRASE h1621 גַּרְגְּרוֹת gargĕrowth 갈게레로우스
  write h3789 כָּתַב kathab 카사브
  them upon the table PHRASE h3871לוּחַ luwach 누왝
  of thine heart PHRASE h3820 לֵב leb 레이브
  Proverbs 3:3 Let not mercy and truth forsake thee: bind them about thy neck; write them upon the table of thine heart:
   
   
  
  
[ 2018-03-21, 15:01 ] 조회수 : 512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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