至上(지상) 최고의 멸사봉공! 그 기준과 능력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3: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새기라 write h3789 כָּתַב kathab {kaw-thab} kä·thav (Key)카사브 verb to write, record, enrol이다. 보통의 의미로 쓰다이다. 칼(Qal)動詞(동사)적인 의미로 새기다(刻印(각인=머릿속에 새겨 넣듯 깊이 기억됨. 또는 그 기억.)각인 ‘가긴’ ‘명사’ 도장을 새김. 또는 그 도장.) 의 의미로 번역된 본문이다. engrave의미 ‘동사’ 새기다 새겨 두다 인쇄하다 등이다. 새기다 ‘발음 : 새기다’ 활용 : 새기어‘새기어/새기여’(새겨), 새기니 동사글씨나 형상을 파다. 잊지 아니하도록 마음속에 깊이 기억하다. 적거나 인쇄하다.
   
  하나님이 돌 판에 십계명을 새겨주신다. 하지만 그 돌 판은 오래갈 수 없다. 본문은 마음의 판에 새기라 하였다. ‘판에 them upon the table’ PHRASE h3871לוּחַ luwach 누왝 luach {loo-akh}이다. board, slab, tablet, plank이다. 네 마음 of thine heart PHRASE h3820 לֵב leb 레이브 {labe} inner man, mind, will, heart, understanding 이다. 마음의 판에 일반적으로 입력이 되는 것은 망각할 수 있다. 블랙아웃이나 화이트아웃이 발생하면 그 공황에 모든 기억이 정지가 된다. 이것이 인간의 새기는 능력이다. 인간은 인간을 세뇌하기도 한다. 세뇌에 성공하면 그것에 굳어지게 되며, 마침내 그를 세뇌시킨 자의 조종을 받는 인간으로 전락된다.
   
  “출애굽기 2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 판을 네게 주리라”
  “출애굽기 31:18 여호와께서 시내산 위에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마치신 때에 증거판 둘을 모세에게 주시니 이는 돌 판이요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이더라”
   
  출애굽기32:19. 진에 가까이 이르러 송아지와 그 춤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출애굽기 3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깍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2. 아침 전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3.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인적을 금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4.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대로 시내 산에 올라가니”
  출애굽기34:28.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일 사십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하나님이 돌 판에 기록해 주시는 영광을 얻는 모세이다.
  출애굽기34:
  29.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30.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꺼풀에 광채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31. 모세가 그들을 부르니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32. 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하고
  33.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34.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씀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며
  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하나님과 독대하여 돌 판에 계명을 받아온 모세이다. 하지만 그 돌 판은 깨지는 것이다. 깨지면 하나님이 글을 기록하셨어도 글도 깨어진다. 이것도 모세의 얼굴에 빛을 내는 영광을 받는 직분이다. 하지만 성령이 인간 속에 법으로 기록되는 것은 모세가 돌판으로 받은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광이시다.
  고린도후서3:
  1.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천거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 너희에게 맡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2. 너희가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돌 판에 받아 든 계명을 안고 오는 모세도 얼굴에 빛이 있는데 하물며 인간의 마음 판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먹,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새김으로 스스로 계신 성령이 법이 되셔서 스스로 영생하시며 발하시는 통치를 전해주는 직분은 상상할 수 없이 빛나는 직분이다.
  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4.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 같은 확신이 있으니 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영원히 살아계신 성령이 스스로 법이 되시고 보혜사가 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가 되시고 하나님의 요구를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을 인간에게 무한정 공급하여 인간 속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통치하시는 통치가 되시사 하나님의 요구를 완전히 만족케 하시는 것이다. 인간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을 만족케 할 수 없는 존재이다. 또한 하나님은 스스로에게 만족하실 뿐이시다. 피조물에게서 만족을 얻을 수 없도록 피조물을 만드신 분이시다. 본래 하나님은 홀로 계시고 그 분은 지극히 거룩하사 피조물의 것을 받지 않으시고 다만 하나님은 스스로를 섬기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스스로를 섬기시고 성령으로 오셔서 스스로를 섬기시는 성삼위일체이시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려고 그를 십자가에 못을 박아 피 흘리게 하셨음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은 성령으로 전파되는 것이고 그 전파하는 직분을 받은 자들 중에 사도의 권을 받은 자들은 성령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 피로 용서를 받는 자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그 뿐만이 아니라 그들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권능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목회를 하여 하나님의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신다. 종이나 서책에 기록하는 직분이 아니라 인간의 영에 하나님의 성령으로 새 언약의 법이 되시는 성령을 새겨지게 하는 역할이다. 동시에 성령의 통치를 받는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것에 부족함이 없도록 옆에서 섬겨주는 역할까지 하게 된다. 모세가 받은 율법은 죄와 사망의 법이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새 계명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시다.
   
  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儀文(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성령)으로 함이니 儀文(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성령)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로마서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돌은 깨지는 것이고 풍상에 마모되는 것이다. 하지만 성령은 영생하시는 분이시다. 인간이 어찌 감히 성령으로 사람의 속에 글을 쓰되 성령 자체가 글이시고 법이 되게 하실 수 있겠는가? 불가능하다. 방법은 유일무이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가 된다. 하나님은 그들 중에서 사도의 직분을 내려주셔서 그들을 통해서 그들 속에 계신 성령으로 그 일을 하신다. 이런 직분은 돌에 새긴 법을 받는 자들의 영적 신분에 비해 비교할 수 없이 높은 신분인 것이다.
  7.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8.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9.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10.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을 인하여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11.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유대인들은 모세의 영광에 매료되어 그것이 그들의 눈을 덮은 수건이 된다. 모세에게 매료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령을 섬기는 의의 직분의 영광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지를 못한다. 특히 이런 일을 하도록 택함을 받은 바울은 스스로 영광을 가진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은총이시다. 그도 역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그 마음 판에 법을 새겨 주시는 은총을 받았다. 그 법이시요, 통치시요, 보혜사시요, 하나님의 본질의 무한 공급자이신 성령의 도움을 받는 자이다. 그 때문에 그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사도의 권세를 받아 세상에 복음을 전하였다. 그 복음을 받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회개하여 그 죄를 용서받은 자들에게 성령을 전하는 역할을 한 사도 바울이다.
  12. 우리가 이 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로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14. 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성령으로 새겨 주시는 법이신 성령, 그 일을 하도록 선택된 직분들, 그분들이 얼마나 영광스런 직분인가를 알게 되어야 하고 동시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모세와는 비교할 수 없는 직분이심을 알게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가 없으면 성령을 모실 수 없다. 성령을 모시지 못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살 곧 하나님의 본질을 공급받을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주셔서 통치하시는 성령을 모실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15.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만유를 창조하시고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영으로 스스로를 섬기시고 섬김을 받으시는 하나님 여호와 태초의 말씀이시다.
  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주의 영의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을 의미한다.
   
  요한복음14:
  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22. 가룟인 아닌 유다가 가로되 주여 어찌하여 자기를 우리에게는 나타내시고 세상에게는 아하려 하시나이까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밑줄 친 큰 글씨를 자세히 보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시스템을 알게 하신다. 우리가 과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조명으로 위에 밑줄 친 큰 글씨들을 읽으면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의 그 분량이 높아지고 확장되면 될수록 하나님의 본질의 구현이 더욱 찬란하게 드러나는 것임을 알게 된다. 오직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받을수록 하나님의 구현을 더욱 확장되게 하고 질량을 높이게 된다는 것이다. 그들이 받을 영광이 그 만큼 크게 되니 영광의 소망이다.
   
  우리는 날마다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자고 강조하는 글을 쓴다. 컴퓨터전자종이에다가 쓴다. 하지만 성령으로 새 계명 곧 생명의 법이신 성령을 인간 속에 새기는 직분을 받은 일꾼들의 영광은 우리가 받은 직분의 영광과는 가히 비교할 수 없는 분들이다. 그런 분들보다는 못하지만 성령의 선지자가 되어 그의 소리를 울리는 일꾼들도 그 영광이 찬란하다. 대한민국에 성령을 섬기는 직분의 직급이 높으신 분들이 상당하다. 그 어마어마한 직급의 높이에 비하면 우리는 다만 성령의 빛의 조명을 받아 성경에 근거를 찾아 외치는 심히 작은 빛일 뿐이다. 이 작은 직분에 종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필자(비로소 백수신세를 벗었으니 황공무지 감사만만)는 그분들을 감히 올려다 볼 수 없는 아랫동네다. 하지만 승급의 기회를 주시기를 바라면서 성령 안에서 우리는 전자종이에다가 날마다 이 글을 쓴다. 혹시 성령이 이 글을 읽는 자들의 속에 이 말씀들을 새겨주시기를 바라면서. 누가 감히 성령이 하시는 일을 막을 수 있겠는가?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이다. 이는 성령으로 글 쓰기가 된 분들이 합심하여 성령의 기름부음의 대 각성을 구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지금 정도면 모두 다 일어나 기도하시겠지만, 이 나라를 위기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주시고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도록 섬겨주시는 의의 일꾼들이 가득해야 한다. ‘갈라디아서5: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는 하나님의 기준의 滅私奉公(멸사봉공)이다. 그런 분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이어야 장래의 소망을 얻게 된다. 그 때문에 각자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직분대로 최선을 다 해야지 이 세상에서 자기가 큰 종이라고 하면서 합심을 방해하고 낮은 급들을 멸시한다면 기드온의 나팔을 가진 300명이 아닌 것이다.
   
  갈라디아서5: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성령의 생명의 법을 우리국민의 모두 속에 새기시고 그분들이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케 하시고 동시에 인류 속에 성령의 법을 새겨 넣으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케 되기까지 우리는 성령으로 쉬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
  골로새서1:
  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이사야62: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낮은 급수의 사역자들이라도 성령의 일을 충성되게 하시고 서로 겸손이 허리를 동이고 섬기면 때가 되면 높이신다 하셨다. 디모데전서1: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베드로전서5: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마음에 심겨진 성령의 법으로 기준하는 멸사봉공으로 하나가 된 일꾼들이 대거 나와서 이 세상을 바로 섬겨주어야 한다. 그 때문에 아마도 교회안에 하나님의 세우신 일꾼들의 승급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 아무튼 성령으로 행하는 분들은 세상에 헛된 영광을 버린다. 가진 은사로 큰 종이라고 외치지 말고 새로운 세상에 멸사봉공의 기준을 성령의 기준으로 하도록 기드온의 나팔을 불어야 할 것이다. 성령의 법으로 통치되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만 행하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면 우리 예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 성령의 멸사봉공으로 우리국민을 섬기는 분들의 속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본질의 그 아름다움은 세상에 없던 아름다움인 것이다. 그 아름다움이 인간 속에서 우리 한민족의 각인의 속에서 드러나고 구현되는 세상을 열어 온 세상이 기뻐화답케 하고 이스라엘로 시기케 하자.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Let not mercy PHRASE h2617 חֶסֶד checed 헤세드
  and truth PHRASE h571אֱמֶתemeth 에메스
  forsake h5800 עָזַב `azab 아자이브
  thee: bind PHRASE h7194 קָשַׁר qashar 카시아르
  them about thy neck PHRASE h1621 גַּרְגְּרוֹת gargĕrowth 갈게레로우스
  write h3789 כָּתַב kathab 카사브
  them upon the table PHRASE h3871לוּחַ luwach 누왝
  of thine heart PHRASE h3820 לֵב leb 레이브
  Proverbs 3:3 Let not mercy and truth forsake thee: bind them about thy neck; write them upon the table of thine heart:
  
  
  
  
[ 2018-03-22, 14:06 ] 조회수 : 333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