至上(지상) 최고의 멸사봉공의 능력의 차이로 陞進(승진)하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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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여김을 받으리라 So shalt thou find’ PHRASE h4672 מָצָא matsa {maw-tsaw} 음역은 맞차이고 발음은 맡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find, attain to 이다. find의미 ‘명사’ 발견 발견물 ‘동사’ 알다 잡다 알아낼 수 있다 발견하다 찾아내다 우연히 발견하다 경험하여 알다 입수하다 기능을 회복하다 도달하다 평결하다 사냥감을 찾아내다. attain의미‘동사’ 달성하다 도달하다. 하나님과 사람의 눈에 발견되다. 하나님과 사람의 눈에 발견되도록 도달하다. 하나님과 사람의 눈에 띄도록 달성하다. 그런 의미들이다. 우리말로 번역하기를 여김을 받으리라하였다. 개혁성경 우리말 번역은 늘 결과적인 면을 부각한다. 그런 번역이 더욱 빛나는 번역이다. “잠언3:3.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 판에 새기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데 완전한 자들은 하나님의 빛의 성질로 행동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빛의 성질의 혜택을 받게 되는데 그 빛에 의해 하나님의 눈에 반드시 드러나게 되고 사람의 눈에도 보석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빛의 성질이 그들을 반드시 밀어주고 끌어주는 힘으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게 된다는 말씀이다.
   
  to find=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여김을 받도록그리 발견되도록끌어가는하나님의 빛의 힘.
  attain to=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여김을 받도록그리 도달하도록밀어주는하나님의 빛의 힘.
   
  이런 것은 태초의 하나님이 그리 세팅하신 것이다. 공평하신 하나님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는 자들에게 관한 序列(서열)의 陞進(승진) 陞級(승급)의 원칙을 세우심이시다.
   
  h4672 מָצָא matsa {maw-tsaw} verb인데 우리말 구음으로 알맞다 의 맞다 합당하다의 맞춤과 다다르다 의 맞닿다 어원이 아닌가 한다. 킹제임스에 456번 사용한 어휘이다. find (359번), present (20번), find out (20번), come (8번), meet (5번), befall (5번), get (4번), suffice (3번), deliver (2번), hit (2번), left (2번), hold (2번), miscellaneous (24번).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빛의 힘으로 陞進(승진)街道(가도)를 달리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사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의 분량에 따라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의 등급이 나온다. 예수님 바로 밑에 신하가 되려면 그만큼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의 度(도)이신 예수님 곁의 신하들은 성령의 통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분량을 비유컨대 억만 度(도)를 받아야 한다면, 그는 그만큼 죽고 그 안에 하나님의 본질의 영광이 억만 度(도)나 임하여 그를 통해 세상에 그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천국 맨 밑의 사람들은 성령의 통치와 그 본질의 통제가 1,000度(도=백열상태=흰옷)라면 億萬(억만)度(도)에 통제되는 분들은 그만큼 본이 되는 자들이다. 1,000度(도)와 비교할 수 없는 억만度(도)의 통제는 곧 그만큼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을 항상 영원히 할 수 있는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은 자들이다.
   
  천국은 성령의 통치의 분량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분량에 따라 서열이 형성이 되는 곳이다. 그 서열을 은총과 귀중히 라고 한다. ‘은총과 favour’ h2580 חֵן chen {khane} 음역으론 헨 발음으로 헤인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仁惠(인혜) 어질며 은혜(恩惠)가 있는 일 또는 惠(혜)의 어원이 아닌가 한다. 惠與(혜여) ‘혜ː여/헤ː여’ ‘명사’ ‘같은 말’ 혜사(惠賜) (은혜를 베풀어 무엇을 줌). 惠義(혜의) ‘혜ː의/헤ː이’ ‘명사’ ‘같은 말’ 은혜(고맙게 베풀어 주는 신세나 혜택). 사전적인 의미로는 favour, grace, charm, elegance, acceptance이다. ‘귀중히 and good{good...: or, good success} PHRASE h2896 טוֹב towb {tobe} 음역으로는 토우브 발음도 토우브 (창세기1: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이다. 우리말 구음의 塗褙(도배)의 어원인 것 같다. ‘adj’ good, pleasant, agreeable등이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는 성령의 통치를 받은 분량대로 공급되는 것이다. 그들은 그 만큼의 序列(서열)을 가진다. 그 서열로 통치되는 세상이다. 그 서열의 높이가 오를수록 그 만큼 성령의 통치와 그 본질의 통제의 질량이 많아진다.
   
  은총과 귀중히 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성령으로 인간 속으로 오시는 하나님의 통제로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구현의 내역서이다. 이를 전구의 燭數(촉수)로 비유하자면, 30燭(촉)은 그만큼의 빛을 낸다. 일억 燭(촉)은 그만큼의 빛을 낸다. 億萬(억만) 燭(촉)은 그만큼의 빛을 낸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로 용서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구현을 얼마나 낼 수 있는가가 바로 그 은총과 귀중히 여김이다. =序列(서열)
  빌립보서3:
  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15.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16.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인간된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능하도록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다. 이에 순종하는 자들은 그의 성도인데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름을 받아 행하는데 전심전력해야 한다. 그들은 그 부름에 합당한 과정 곧 성령의 통치의 전진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나날이 전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모든 구현이 나날이 더욱 빛나게 드러나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자유통일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구해야 하고 뿐만 아니라 이 나라를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인도해주실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성령의 대 각성이 임하시면 이 나라는 하나님의 본질의 모든 구현의 서열이 형성이 되는데, 그분들이 이 나라 이 국민을 섬기는데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자천하여 角逐(각축)이 이뤄지는 곳이 되어야 한다. 최고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 이 나라의 지도자들로 드러나야 한다. 하나님의 눈에 발견되고 그들을 기용하시면 사람들이 이를 알아보고 그를 선출하여 지도자로 모신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이다. 그 수준 국민의 그 지도자이다.
   
  만일 하나님이 주의 기도문에 명시하신 대로 이 나라를 천국을 경영하듯이 임하신다면, 성령의 대 각성은 반드시 오셔야 하실 것이고, 국민적인 회개운동이 발생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모든 구현을 이루는데 완전해지는 서열이 형성하게 된다. 그에 따라 성령으로 자천하여 봉사하려는 그분들이 드러나고 그분들의 각축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사야32:
  13. 형극과 질려가 내 백성의 땅에 나며 희락의 성읍, 기뻐하는 모든 집에 나리니
  14. 대저 궁전이 폐한바 되며 인구 많던 성읍이 적막하며 산과 망대가 영영히 굴혈이 되며 들 나귀의 즐겨하는 곳과 양떼의 풀 먹는 곳이 될 것임 이어니 와
   
  15. 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16. 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17.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 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 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그분들이 곧 이 나라를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를 만들어 주시는 지도자들이다. 하나님이 내신 지도자들인 것이다.
   
  이사야9:
  1.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 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는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은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그분이 십자가에서 승리하셔서 하나님의 보좌로 복귀하신 후 거기서 누구든지 회개하는 자들을 속죄하시고 그 속으로 성령으로 오셔서 통치를 하시되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통치를 이루시는 분이시다. 그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모든 구현을 이루는 자들의 등급을 따라 기용(은총과 귀중히 여겨)하여 세상을 다스리시는 것이다. 현재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인간을 그의 피와 성령으로 구속하시는 일을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장차 하나님아버지만 아시는 그 날에 구름을 타고 공중으로 오시리라.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이사야11: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 눈에 보이는대로 심판치 아니하며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치 아니하며
  4. 공의로 빈핍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약육강식의 세상은 마귀의 자식들이 득세하는 세상이다. 이는 곧 현재와 같이 남북빨갱이 중공빨갱이 세상의 모든 빨갱이들이 득세하는 곳이 곧 마귀의 세상이다. 이런 세상을 성령의 권능으로 새롭게 하시는 것이다. (빨갱이에 대한 우리의 定義(정의)= 그 속에 마귀를 품는 자들이다. 마귀를 품는 자들에게 세뇌된 자들이다. 그들에게 세뇌된 자들에게 부역하는 자들이다. “요한계시록12: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붉은 용이 사람 속에 들어가면 이는 진성 빨갱이다. 그것의 세뇌를 받는 자들은 머리가 새빨간 것이다. 세뇌된 자들에게 부역하는 자들은 붉은 옷을 입은 자들이다. 요한계시록17: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진성빨갱이는 적그리스도다. 그 다음은 그것에게 세뇌된 적그리스도의 수족과 그것에 붉은 옷을 입은 부역자들이다. 이들이 득세하는 현 상황을 이길 수 있는 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인본주의로는 못 이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그것들을 능히 이기는데 그 분량에 따라 그것들을 넉넉히 이기게 된다.
  요한계시록17:
  11.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동안 받으리라
  13.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이 나라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서열대로 지도자로 모시는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 때문에 성령의 대 각성이 일어나야 한다.
   
  이사야26:
  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2.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지어다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 이로다
  5. 높은 데 거하는 자를 낮추시며 솟은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되 진토에 미치게 하셨도다
  6. 발이 그것을 밟으리니 곧 빈궁한 자의 발과 곤핍한 자의 걸음이리로다
  15. 여호와여 주께서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고 이 나라를 더 크게 하셨나이다 스스로 영광을 얻으시고 이 땅의 모든 경계를 확장하셨나이다
   
  이런 나라를 세우심이시다. 성령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국민의 눈에 성령의 대 각성을 준다. 성령은 하나님의 진리의 영이시다. 그 때문에 모든 미혹이 성령통치를 받는 세상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 그 세상은 비로소 지도자를 알아본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분량대로 서열이 매겨지기 때문에 그 서열을 알아보고 그 위치의 일꾼을 삼는다.
   
  이사야32:
  1.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 할 것이며
  2.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 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3. 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4. 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5. 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
  6.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7. 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지라도 그리 함이어니와
  8. 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
  
  이 인용구에서 궤휼한 자는 악당을 의미한다. churl : 거친 남자, 심술꾸러기, 시골뜨기, 신분이 낮은 사람, 비천한 사람 ‘also of the churl PHRASE h3596 כִּילַי kiylay 키이라이 scoundrel, knave 악당 악인이다. 마치 우리말 구음에 怪異(괴이)하다 와 비슷하다. 악당 (惡黨) ‘악땅’ ‘명사’ 악한 사람의 무리. 나쁜 짓을 일삼는 사람. 유의어 : 깡패, 악한, 악인. 이들이 득세하는 세상을 물리치는 힘은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힘이시다. 그 본질로 통치하시는 지혜와 총명 재능과 모략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힘은 만유의 창조자 경영자의 힘이시다. 이 힘을 받아 누려야 하는데 인간은 마귀와 그것들의 사람들에게 미혹을 받아 그 인본주의가 판을 친다. 그들이 그 작은 지식으로 교만하여 하나님의 지극히 위대한 성령의 통치를 무시하는 짓을 한다. 그 때문에 마귀가 틈탄 것이고 하나님은 인본주의자들에게 이 망하는 나라를 구출해보라고 기회를 준 것인데, 보다시피 전혀 구원치 못하면서 아직도 운전대를 잡는다. 그야말로 술 취한 것이다. 자기최면 과신 맹신 광신의 만취상태이다. 진실로 진실로 인간된 그 누구도 스스로의 힘 또는 그 연합된 힘으로 이 나라를 구출할 수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인간 속으로 오시는 만유의 홀로 주관자 하나님의 성령만이 이 나라를 구출하신다. 그분만 구출하시도록 세팅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성령은 진리의 영으로써 확실히 이 진리를 인류 속에 대한민국 속에 한국교회 속에 각인시키시도록 일을 하실 것이다.
   
  ‘he deviseth PHRASE h3289 יָעַץ ya`ats 야 애츠 야앹스
  wicked devices PHRASE h2154 זִמָּה zimmah 짐마흐 지마
  이 사기꾼들은 자아도취에 취해서 세상이 자기들 손바닥에서 요리되는 줄 착각한다. 하나님은 그들을 반드시 낮추신다. 하나님은 그들을 물리치신다.
  사사기7: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좇은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붙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
  베드로전서 5: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베드로전서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따라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의 그 손길로 이 나라를 이 위기에서 구출하시고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이루시고 그 나라를 경영하는 손길로도 사용하실 것이다. 그 때문에 모두 다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달음질)한 자들이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을 쓰실 때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부르신 그 길로만 가는 자들만 그의 친 손길로 삼으신다. 그 원칙은 태초에 정하신 하나님의 영원한 원칙이시기 때문이다. 그들만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그 입에 자화자찬하는 자랑이 없도록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았기 때문이다.
  고린도전서1: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되셨으니
  31. 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So shalt thou find PHRASE h4672 מָצָא matsa 맡싸
  favour h2580 חֵן chen 헤인
  and good PHRASE h2896 טוֹב towb 토우브
  understanding h7922 שֵׂכֶל sekel 세끌
  in the sight PHRASE h5869 עַיִן `ayin 아인
  of God PHRASE h430אֱלֹהִים elohiym 엘로힘
  and man PHRASE h120 אָדָם adam 아담
  Proverbs3:4. So shalt thou find favour and good understanding in the sight of God and man.
   
   
  
  
[ 2018-03-23, 14:23 ] 조회수 : 425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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