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정권 지지하는 국민의 수가 많은 것으로 조작되었다면,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 속지말아야 하는데. 실제는 5%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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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4:4.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앞에서 understanding h7922 שֵׂכֶל sekel {seh-kel} 세켈 세흐-켈 세끌 or sekel {say-kel} 세켈 사이-켈이다. 발음은 쎄헬 쎄클이다. 남성명사(masculine noun) prudence, insight, understanding, good sense, cunning, craft (bad sense)(남성 명사) 신중함, 통찰력, 이해력, 좋은 감각, 교활함, 공예 (나쁜 감각).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음은 서글서글 ‘서글서글하다’의 어근. ‘부사’ ‘북한어’ 생김새나 성품이 상냥하고 너그러운 모양. 서글서글하다 ‘형용사’ 생김새나 성품이 매우 상냥하고 너그럽다. 얼굴의 각 구멍새가 널찍널찍하여 매우 시원스럽다. 유의어 : 사근사근하다, 활달하다, 너그럽다.
   
  h7922 שֵׂכֶל sekel {seh-kel}의 어원은 H7919 - sakal שָׂכַל이다. 발음은 sä·kal (Key)싸-칼 verb 킹제임스에 63번 나온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구음은 사글사글 ‘사글사글하다’의 어근. ‘부사’ ‘북한어’ 생김새나 성품이 상냥하고 너그러운 모양. 사글사글하다 ‘형용사’ 생김새나 성품이 상냥하고 너그럽다. 얼굴의 각 구멍새가 널찍널찍하여 시원스럽다
   
  잠언1:2.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명철의말씀을 깨닫게 하며
  of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비나
   
  understanding에서 h7922와 h998은 우리말 번역에 분명한 구분을 가진다.
   
  h998의 어원은 H995 - biyn בִּין biyn bene (Key) verb 비인이다.
  Pro 1:2To know wisdom and instruction; to perceive H995the words of understanding;
  ‘to perceive H995’ 깨닫게 하며.
  of understanding h998 명철의.
   
  드러나는 in the sight PHRASE h5869 עַיִן `ayin 아인 하나님의 of God PHRASE h430אֱלֹהִים elohiym 엘로힘과 사람 and man PHRASE h120 אָדָם adam 아담
   
  로마서 14:10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고린도후서 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본문의 의미는 인선 기준에서 그 기준의 일치이다. 하나님과 함께 사는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기준이 곧 사람의 기준이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시다. 따라서 오늘의 본문은 하나님의 기준인 동시에 인간의 기준 ‘understanding h7922 שֵׂכֶל sekel {seh-kel}’ 이다. 하나님의 기준이 곧 사람의 기준이 되는 세상을 우리는 열어야 한다. 하나님의 기준이 높이 받들리는 세상이다.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로 죄 사함과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기름 부음으로 그 속으로 오셔서 완전한 일체(흰옷 입은 요한계시록3:4.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5.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가 된 자들이다.
   
  요한계시록21:
  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17.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하나님이 가진 척도를 천사와 인간이 공유하는 세상이다. 그것이 우리가 바라는 성령통일대한민국의 세상이다. 하나님이 그의 성령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부어주시고 그들 속에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잣대를 공유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일일이 자기소개의 선거운동에 열을 올릴 필요가 없다. 이미 그 국민 속에 공유되는 하나님의 잣대로 그를 알아보는 것이다.
   
  인간이 죽으면 하나님의 심판대에 서게 되는데 이를 그리스도의 심판대라고도 한다. 이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기준은 곧 인간으로 오신 태초의 말씀이시고 이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기 때문이다.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면 하나님이 사람을 인선하는 잣대를 국민의 속에 두심이다. 하나님의 잣대가 천사의 잣대요 인간의 잣대가 되는 것이다. 그 잣대로 사람의 속을 알아보고 결코 악당이 지도자가 될 수 없게 한다. 그 속에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치를 받는 자들을 지도자라 한다. 오직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고 그의 피의 속죄를 받은 자들만 성령을 받아 누린다. 이를 기름부음의 통치라고도 한다.
   
  마태복음23:
  8.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하나이요 너희는 다 형제니라
  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10.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
  11.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우리는 결코 악당을 지도자로 섬기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을 지도자로 세우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분들을 지도자로 모셔야 진정 이 나라 이백성이 하나님의 복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내는 것이다. 악한 나무에서 악한 것을 낸다. 그 속에 마귀를 품는 남북빨갱이 중공빨갱이 속에서 어찌 생명이 나오겠는가? 파멸과 멸망만 나오는 것이다. 교만 기만 폭력 살인만 나온다. 사취 갈취 약취 강취 착취 편취만 나온다. 강탈 구탈 억탈 약탈 겁탈 늑탈만 나온다. 때문에 그들을 내쳐야 이 나라가 산다.
   
  이사야32:
  1. 보라 장차 한 왕이 의로 통치할 것이요 방백들이 공평으로 정사 할 것이며
  2.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우는 곳 같을 것이며 마른 땅에 냇물 같을 것이며 곤비한 땅에 큰 바위 그늘 같으리니
  3. 보는 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 자의 귀가 기울어질 것이며
  4. 조급한 자의 마음이 지식을 깨닫고 어눌한 자의 혀가 민첩하여 말을 분명히 할 것이라
  5. 어리석은 자를 다시 존귀하다 칭하지 아니하겠고 궤휼한 자를 다시 정대하다 말하지 아니하리니
  6.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7. 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지라도 그리함이어니와
  8. 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
   
  만일 우리가 성령통일대한민국을 이룬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가 국민 각 사람 속에 이뤄진다. 그 속에 임한 하나님의 기준이 곧 사람을 알아보게 한다. 우리는 이 나라가 성령의 대 각성으로 그리스도의 잣대를 공유하게 되는 날이 속히 오기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국민이 하나님의 잣대를 공유하여 하나님의 기준하는 고명한 일군을 찾아내어 그를 지도자로 받아 주는 것이다. 그 때만 민주주의를 바로 사용하는 것이다.
   
  기드온 시대는 장차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그와 함께 전쟁에 나설 인선의 기준을 분명하게 하신다.
  사사기7: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좇은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붙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스려 자긍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고하여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서 떠는 자여든 길르앗산에서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일만 명이었더라
  4.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무릇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가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이르기를 이는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5.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가에 내려가매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무릇 개의 핥는 것같이 그 혀로 물을 핥는 자는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무릇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도 그같이 하라 하시더니
  6.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는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그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8.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든지라 기드온이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을 각각 그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러 두니라 미디안 진은 그 아래 골짜기 가운데 있었더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잣대로 세상의 조직에서 버려진 돌들을 데려다 제자를 삼으신다.
  마태복음10:
  1.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2. 열 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 가나안인 시몬과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 죽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기준이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분명한 잣대를 주신다.
  요한복음2:
  23. 유월절에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계시니 많은 사람이 그 행하시는 표적을 보고 그 이름을 믿었으나
  24. 예수는 그 몸을 저희에게 의탁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25. 또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시므로 사람에 대하여 아무의 증거도 받으실 필요가 없음이니라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만물의 본질을 다 아신다.
  히브리서4: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시지 않고 중심을 보신다.
  사무엘상16:
  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기름을 뿔에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 아들 중에서 한 왕을 예선하였음이니라
  2. 사무엘이 가로되 내가 어찌 갈수 있으리이까 사울이 들으면 나를 죽이리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러 왔다 하고
  3. 이새를 제사에 청하라 내가 너의 행할 일을 가르치리니 내가 네게 알게 하는 자에게 나를 위하여 기름을 부을지니라
  4. 사무엘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여 베들레헴에 이르매 성읍 장로들이 떨며 그를 영접하여 가로되 평강을 위하여 오시나이까
  5. 가로되 평강을 위함이니라 내가 여호와께 제사하러 왔으니 스스로 성결케 하고 와서 나와 함께 제사하자 하고 이새와 그 아들들을 성결케 하고 제사에 청하니라
  6.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그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8.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의 앞을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9. 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가로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10. 이새가 그 아들 일곱으로 다 사무엘 앞을 지나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11.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12.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13.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온 세상이 하나님의 기준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런 세상이 되려면 하나님의 잣대를 인간이 공유해야 한다. 하나님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예선하시고 하나님의 잣대가 없는 백성은 그를 검증하여 받아 들이는 과정을 거쳐야 하였다.
   
  느헤미야 7:2내 아우 하나니와 영문의 관원 하나냐로 함께 예루살렘을 다스리게 하였는데 하나냐는 위인이 충성되어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리에서 뛰어난 자라
  잠언 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너더러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 마음은 너와 함께하지 아니함이라
  스바냐 3:4그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한 자요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하나님은 사람을 늘 달아보신다.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질량을 달아보신다. 그들을 함량을 가진 지도자라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 밖에 있는 자들은 인본주의자들이고 또는 마귀가 들어간 적그리스도이다. 인본주의자들을 경만한 지도자들이라 한다. 적그리스도들은 짐승들이라 한다.
   
  이사야28:
  14. 이러므로 예루살렘에 있는 이 백성을 치리하는 너희 경만한 자여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ye scornful’ 輕慢(경만) PHRASE h3944 לָצוֹן latsown 라춘(우리말구음에서 낮추다 낮춘 과 비슷하다)
  15. 너희 말이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음부와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지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는 거짓으로 우리 피난처를 삼았고 허위 아래 우리를 숨겼음이라 하는도다
  1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자는 급절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17. 나는 공평으로 줄을 삼고 의로 추를 삼으니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소탕하며 물이 그 숨는 곳에 넘칠 것인즉
  18. 너희의 사망으로 더불어 세운 언약이 폐하며 음부로 더불어 맺은 맹약이 서지 못하여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 때에 너희가 그것에게 밟힘을 당할 것이라
  19. 그것이 유행할 때마다 너희를 잡을 것이니 아침마다 유행하고 주야로 유행한즉 그 전하는 도를 깨닫는 것이 오직 두려움이라
  20. 침상이 짧아서 능히 몸을 펴지 못하며 이불이 좁아서 능히 몸을 싸지 못함 같으리라 하셨나니
  21. 대저 여호와께서 브라심산에서와 같이 일어나시며 기브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진노하사 자기 일을 행하시리니 그 일이 비상할 것이며 자기 공을 이루시리니 그 공이 기이할 것임이라
  22. 그러므로 너희는 경만한 자가 되지 말라너희 결박이 우심할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의 주 여호와께로서 들었느니라
  ‘Now therefore be ye not mockers’ PHRASE h3887 לוּץ luwts 누우츠(우리말구음에 陋醜(누추)하다 의 陋醜(누추)와 비슷하다. 누추 (陋醜) ‘누추하다(지저분하고 더럽다)’의 어근. 陋醜(누추)하다 ‘누ː추하다’ ‘형용사’ 지저분하고 더럽다. 유의어 : 지저분하다, 醜陋(추루)하다, 더럽다 麤陋(추루)하다 ‘형용사’ 거칠고 촌스럽다. 醜陋(추루)하다 ‘형용사’ ‘같은 말’ 누추하다(지저분하고 더럽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만 계신 하나님은 홀로 역사에 필요한 사람을 만드시는 분이시다.
   
  이사야54:
  11.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보라 내가 화려한 채색으로 네 돌 사이에 더하며 청옥으로 네 기초를 쌓으며
  12. 홍보석으로 네 성첩을 지으며 석류석으로 네 성문을 만들고 네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밀 것이며
  13. 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
  14. 너는 의로 설 것이며 학대가 네게서 멀어질 것인즉 네가 두려워 아니할 것이며 공포 그것도 너를 가까이 못할 것이라
  15. 그들이 모일지라도 나로 말미암지 아니한 것이니 누구든지 모여 너를 치는 자는 너를 인하여 패망하리라
  16. 숯불을 불어서 자기가 쓸만한 기계를 제조하는 장인도 내가 창조하였고 파괴하며 진멸하는 자도 내가 창조하였은즉
  17. 무릇 너를 치려고 제조된 기계가 날카롭지 못할 것이라 무릇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의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그분은 홀로 인간의 역사를 태초에 이미 만대를 명정하신 분이시다. 때문에 시대마다 누가 그 시대의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지 그분만 아시고 그들을 미리 준비하시는 분이시다.
   
  이사야41:
  1.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하고 말하라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하자
  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하매
  3.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마태복음5: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하나님은 지도자를 만드시는 분이시고 그를 세워 빛을 발하게 하시는 분이시다.
  그를 인정하게 하시고 받아들이게 하시는 모략과 지혜는 실로 광대하시다.
   
  사무엘상2:
  1. 한나가 기도하여 가로되 내 마음이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 하며 내 뿔이 여호와를 인하여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함이니이다
  2. 여호와와 같이 거룩하신 이가 없으시니 이는 주 밖에 다른 이가 없고 우리 하나님 같은 반석도 없으심이니이다
  3. 심히 교만한 말을 다시 하지 말 것이며 오만한 말을 너희 입에서 내지 말지어다 여호와는 지식의 하나님이시라 행동을 달아 보시느니라
  4. 용사의 활은 꺾이고 넘어진 자는 힘으로 띠를 띠도다
  5. 유족하던 자들은 양식을 위하여 품을 팔고 주리던 자들은 다시 주리지 않도다 전에 잉태치 못하던 자는 일곱을 낳았고 많은 자녀를 둔 자는 쇠약하도다
  6.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9. 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
  10.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우리는 이 시대를 구원하실 자들을 하나님이 보내시도록 기도해야 한다.
  사사기2:
  10. 그 세대 사람도 다 그 열조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11.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12.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 곧 그 사방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아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13. 곧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고 바알과 아스다롯을 섬겼으므로
  1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 붙여 그들로 노략을 당케하시며 또 사방 모든 대적의 손에 파시매 그들이 다시는 대적을 당치 못하였으며
  15. 그들이 어디를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매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16. 여호와께서 사사를 세우사 노략하는 자의 손에서 그들을 건져내게 하셨으나
  17. 그들이 그 사사도 청종치 아니하고 돌이켜 다른 신들을 음란하듯 좇아 그들에게 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순종하던 그 열조의 행한 길을 속히 치우쳐 떠나서 그와 같이 행치 아니하였더라
  18.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사사를 세우실 때에는 그 사사와 함께하셨고 그 사사의 사는 날 동안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대적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어늘
  19. 그 사사가 죽은 후에는 그들이 돌이켜 그 열조보다 더욱 패괴하여 다른 신들을 좇아 섬겨 그들에게 절하고 그 행위와 패역한 길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므로
  20.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 열조와 세운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은즉
  21.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둔 열국을 다시는 그들의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22. 이는 이스라엘이 그 열조의 지킨 것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로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23. 그 열국을 머물러 두사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시며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셨음이 이를 인함이었더라
   
  하나님은 인간의 부패한 심리에 따라 그 적들을 방치하시는 마인드로 일관하신다. 이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하나님이 아시겠지만 여호와의 회의에 있는 저울에 분명히 드러나 있을 것이다. 누가 가서 그 상황을 보고 와서 매일 알려주어야 하는데, 그도 역시 하나님이 내신 사람이어야 할 것이다. 누가 감히 스스로 그 회의에 참여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런 분들을 하나님이 세워도 과연 이 부패한 교단이 알아나 볼 것일까? 모든 인선의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이 성령으로 통치하시는데 그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그 본질의 통제를 받는 분량에 따라 서열을 주시는 분이신데, 그 중에서 하나님이 특별히 세운 지체들이 여호와의 회의에 멤버(와우 엄청나게 높은 서열) 출납 또는 옵서버가 되어 그 저울을 보고 와서 우리가 지금 회개하는 질량의 차이를 말해 주어야 할 것인데 지금 어디선가 그런 분들이 사역을 하고 있을 것인데, 그분들의 외침에 따라 우리의 회개의 질량을 더욱 더 높이면서 이 나라를 구원할 지도자들을 보내달라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할 것이다.
   
  사사기 3: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워 구원하게 하시니 그는 곧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라
  사사기 3:15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한 구원자를 세우셨으니 그는 곧 베냐민 사람 게라의 아들 왼손잡이 에훗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의탁하여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사사기 3:31 에훗의 후에 아낫의 아들 삼갈이 사사로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그 후에도 계속되다 최후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자신이시다.
  자유통일을 이루시면 우리는 반드시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속행하도록 합심하여 기도해야 한다. 그 일에 합심해야 한다. 들을 귀가 있는 자들은 성령으로 함께 하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So shalt thou find PHRASE h4672 מָצָא matsa 맡싸
  favour h2580 חֵן chen 헤인
  and good PHRASE h2896 טוֹב towb 토우브
  understanding h7922 שֵׂכֶל sekel 세끌
  in the sight PHRASE h5869 עַיִן `ayin 아인
  of God PHRASE h430אֱלֹהִים elohiym 엘로힘
  and man PHRASE h120 אָדָם adam 아담
  Proverbs3:4. So shalt thou find favour and good understanding in the sight of God and man.
   
  understandingh7922 שֵׂכֶל sekel {seh-kel}의 어원은 H7919 - sakal שָׂכַל이다. 발음은 sä·kal (Key)싸-칼 verb 킹제임스에 63번 나온다. H7919 understand (12번), wise (12번), prosper (8번), wisely (6번), understanding (5번), consider (4번), instruct (3번), prudent (2번), skill (2번), teach (2번), miscellaneous (7번).
   
  understandingh998의 어원은 H995 - biyn בִּין biyn bene (Key) verb 비인이다. KJV Total: 170번= understand (62번), understanding (32번), consider (22번), prudent (8번), perceive (7번), regard (6번), discern (3번), instruct (3번), miscellaneous (27번).
  Pro 1:2To know wisdom and instruction; to perceive H995the words of understanding; ‘to perceive H995’ 깨닫게 하며.of understanding;명철의 h998.
  
  
  
  
[ 2018-03-24, 15:31 ] 조회수 : 78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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