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망하게 했으면서도 도무지 반성할 줄 모르는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자들, 그 집단 그 지식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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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고 하신 ‘not unto thine own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bee-naw} 음역은 비이나흐 비-나우 비-노 이고 발음은 비나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빌린다. 빌다의 구음과 의미가 같다. 지혜를 빌린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려고 빌다. 명철은 1.2.3이 있다. 문제를 알아내는 지적능력이 1이다. 해결하는 방법을 아는 지적능력이 2이다. 문제를 해결해내는 방법을 알고 그것을 실제로 해결하는 권능이 3이다. 이를 網羅(망라)한다.
   
  세상에는 적그리스도(마귀와 합쳐 마귀의 능력을 누리는 자들)능력자와 인본주의 능력자들이 많다. 그들은 하는 일마다 형통 또는 불통한다. 이들의 형통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악인의 형통이다. 북괴는 적그리스도 진성 빨갱이다. 70년을 교만한 지위를 확보하고 온 세상을 미혹한다. 그들은 문제해결의 탁월성을 늘 강조하고 숭배를 강요한다. 그들은 교만 기만 폭력 살인의 통치자들이다. 곧 그들은 마귀의 본질에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권능을 공급받은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본질이다. 문제는 만물을 악용하는 것과 그것들과 반대되는 본질에서 온다. 모든 문제는 진행의 저항이다. 그 抵抗(저항)을 해결하는 본질은 곧 전쟁이다. 어둠은 빛이 문제이다. 빛은 어둠이 문제이나 이 둘은 언제나 항상 전쟁이다. 인본주의는 이 어둠의 문제, 빛의 문제를 인간 스스로 대적하여 이기려고 한다.
   
  어둠에서 오는 문제는 마귀로부터 오는 문제이다. 빛의 문제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문제이다. 인간은 마귀를 적으로 삼는다. 동시에 하나님도 적으로 돌려놓는다. 인본주의의 결국은 마귀 편이다. 마태복음12: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만물을 마귀의 본질로 사용하면 그것이 곧 흉기이다. 만물을 하나님의 본질로 사용해야 그것이 곧 利器(이기)다. 로마서6: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인간의 본질로 만물을 사용하여 인간 속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이는 분명히 죄의 병기 곧 마귀의 흉기가 될 뿐이다.
   
  인간 속의 문제는 세 가지이다. 마귀의 본질에서 오는 문제,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는 문제,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문제. 마귀의 본질로 만물을 사용하면 흉기이다. 마귀의 족속이 사용하는 그것이 흉기고 그들이 인간흉기이다. 인간의 본질로 만물을 사용하면 그것도 흉기다.
   
  하나님의 본질은 사랑이시라 마귀의 본질 인간의 본질이 만물을 사용하면 그것이 인간에게 흉기가 되기에 이를 막으시는 것이 인간에게 문제로 막아서심이시다. 인본주의자들은 마귀의 짓과 인간의 짓 때문에 지구와 인류와 한민족이 망할 것이기에 이를 막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개입하셔서 그것을 막으심이나 인간들은 이를 문제로 여겨 타파하려고 한다. 소경된 지도자들이다.
   
  사랑의 하나님이 인간을 마귀와 그 흉기들에게서 그것들이 저지른 짓의 결과 그 재앙에서 건져내려고 하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는 것이 곧 인본주의자들의 특징이다. 그 인본주의자들은 마귀와 그 흉기들의 팽창과 형통에 속수무책이다. 이는 하나님이 그것들을 막아섬에 동행하지 못함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개입에 함께 동역하지 못하는 것이 인본주의자들의 특징이다. 로마서8: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인본주의 예찬론자들 신봉자들은 가히 종교적이다. 그들은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에 빠진 자들이다. 인간을 하나님처럼 여겨 대등한 자리로 올라서게 하는데 실상은 미약하기 그지없는 흙먼지 덩어리 다만 흙덩이들일 뿐이다. 그들이 이 나라를 운영 한답시고 나서서 결국 망쳐먹었어도 여전히 무지한 군중의 선생으로 자임하고 이름 석 자를 날리고 있다. 도무지 겸손을 모른다. 많이 안다고 하는 지식으로 예측경쟁력을 뽐낸다. 하지만 망하는 것에는 속수무책이다. 그들이 나와서 아는 체하는 것은 다만 망하는 것을 그 나름으로 중계방송을 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관전평을 하는 것은 그들이 늘 자아도취의 자리에서 그 모든 탓을 남에게 돌리는 유체이탈적인 자리에서 강 건너 불이 될 수 밖에 없는 실체이기 때문이다. 豫測(예측)능력은 마귀의 것이 있고 인간의 것이 있고 하나님의 것이 있다. 당신은 누구의 것으로 이 나라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는가? 예측만 한다고 과연 무엇이 달라지나? 나라를 살리는 예측은 과연 무엇인가? 그 예측은 누구의 것이 정확무오하고 누구의 것을 그대로 하면 망할 나라도 또는 아주 망한 나라도 살아나는가? 그렇다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 여호와의 것이 곧 유일무이한 구원의 길이시고 그 정확무오한 예측이시다.
   
  공산독재의 본질은 마귀의 본질이다. 그 본질을 공유해야 만이 그것들과 소통이 되는 것인데, 자유민주주의라는 제도를 악용하여 흉기로 삼는 자들이다. 이를 구분치 못함이 인본주의 한계이다. 만유는 본질이 어둠 속에 덮여 있다. 이를 만드신 이의 본질이 있어야 응용 그 선용이 가능한 것인데, 인간의 지적인 등불로 파악하여 사용하는 것마다 결국 재앙을 잉태하고 그것으로 재앙을 낳게 한다. 문제를 해결한다고 지도자의 권세를 탐하나, 도리어 국가적인 인류적인 지구적인 재앙을 낳는다. 그 때문에 범사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해야 한다. 범사라함은 그 모든 만물은 다 하나님의 것이고 그가 만드신 것이기 때문이다.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분이시다. 그가 인간의 몸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그 본질로만 행동하게 되는데 그 본질이 만물을 다루는 것이다. 범사에 하나님의 본질로 만물을 다루는 것이 곧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명철 1, 2, 3을 모두 다 누리게 된다.
   
  ‘너는 범사에 In all thy ways’ PHRASE h1870 דֶּרֶךְ derek {deh-rek} 데렉은 우리말 구음에 데리고 와 비슷하다고 앞 글들에서 강조하였다. 音譯(음역)으로 하자면 데레크 데흐-레크이다. 데리고는 데리다 인데 ‘동사’ 아랫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자기 몸 가까이 있게 하다. ‘북한어, ‘데려오다(함께 거느리고 오다)’의 북한어. 유의어 : 동행하다. 이다. 만물과 함께 공존함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본질로 데리고 가게 되어야 비로소 선용하게 되는데, 마귀의 본질이나 인간만의 본질로 만물과 함께 하면 이는 악용이고 흉기가 된다. 그것이 곧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기준이다.
   
  하나님만 만물을 선하게 만드신 분이시고 그것들을 선용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마귀는 악질이라 만물을 악용하여 흉기를 삼고 그것으로 사람을 망하게 한다. 영원한 불 못 심판으로 몰고 가는 미혹의 영이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시는 태초 전부터 인간을 만드실 것에 구상하실 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속죄의 피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인간을 구상하신 것이다. 인간 속에서 하나님이 거하시고 그의 본질로 인간을 만물을 그의 범사를 선용하여 하나님의 구현을 피조물 속에 드러내시려는 것이다. 인간의 범사는 인간을 둘러싼 만물과 더불어 이다. 이를 데리고 라고 표현함은 적실하다. 사전적인 의미는 방법, 길, 거리, 여행, 태도, 길, 방향, 습관, 삶의 과정, 도덕적 성격(way, road, distance, journey, manner, path, direction, habit, of course of life (fig.), of moral character (fig.))이다.
   
  하지만 범사는 인간의 선택에 따라 마귀의 본질로 사용하는 악용과 그것의 결과는 언제나 흉기이다. 또는 인본주의 곧 인간의 본질로 만물을 사용하면 그 역시 악용이고 그것의 결과는 언제나 흉기이다. 그 때문에 사랑의 하나님은 신속히 개입하신다. 마귀의 본질의 악용과 인간의 본질의 악용으로 인류가 망하는 것을 원치 않으시기 때문이다. 이는 하나님의 본질은 영원한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그 사랑이 있기에 하나님은 그것들의 길을 막으신다. 마귀는 그것을 그들의 난제로 삼고 인간도 하나님의 막으심을 난제로 삼아 극복하려고 한다. 마귀는 인간 뒤에 숨어 인간을 부려 그 난제를 극복하려고 한다. 그것들은 마귀의 종자들이니 인간 마귀이다. 그것들의 공통적인 행위는 곧 하나님의 정하신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함이다.
   
  마귀의 것들은 쉬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의 조치를 대적한다. 지구를 경영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면서 그의 일을 하신다. 지구라는 별 속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결혼 짝을 만드심이시다. 그 내용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데 완전케 되는 자들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결혼 짝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통해서 만물을 선용하게 하신다. 만물도 그들이 나오기를 간곡히 바라고 있다. 바울은 만물이 탄식하면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오기를 바라고 있다고 성령 감동으로 기록하였다.
  로마서8:
  19. 피조물의 고대 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하나님의 아들들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성령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진 자들을 말한다. 그들만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들이다. ‘그를 인정하라acknowledge him’ PHRASE h3045 יָדַע yada` {yaw-dah}음역은 이아다 야다 이아우-다흐이고 발음은 야대이다. 우리말 구음의 알다의 아다와 비슷하다. 의미도 같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know이다. 이를 영어로 acknowledge로 번역했다. acknowledge의미 인정하다, 사례하다, 사실임을 인정하다, 진실임에 동의하다, 승인하다.
  히브리서4: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 곧 지혜와 총명의 神(신) 재능과 모략의 神(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神(신)의 통치를 받아야 만물을 선용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 약육강식의 세상을 마감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섬기는 세상을 여는 것이다. 그것의 내용은 곧 마귀와 그 인간들이 만드는 문제들을 척결하고, 인본주의자들이 만드는 문제들을 일소하는 것이다. 그것들이 악용하는 만물을 자유케 하는 것이다. 여기서 자유라는 것은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로마서8:21)’ 라고 하는 말씀 곧 하나님의 자녀들이 누리는 자유이다. 하나님의 본질로 선용하는 것이 범사에 그를 인정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로만 선용하려면 반드시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고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도록 회개해야 한다. 회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그의 운전대를 바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만을 받는 헌신이다. 우리는 지금 한반도의 문제 곧 마귀와 그것들이 부리는 자들 곧 인간마귀들이 만든 문제와 인본주의가 만든 문제에 시달리고 있다. 그것들의 형통과 팽창을 사랑의 하나님이 성령의 권능으로 이를 막지 않으시면 인류는 또는 한민족은 벌써 멸망했을 것이다. 그 때문에 모든 예측을 하는 자들은 또는 망하는 나라를 구출하고자 하는 자들은 비유컨대 소와 양을 그리로(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함)몰아야 한다. ‘그리로=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이사야32:20)’
   
  성령이 급히 막으심을 또는 성령이 나라가 사는 길로 인도하심의 그 흐름과 맥을 모든 범사에서 찾아내어 세상에 설명해 주는 자들이 있어야 하는데, 인본주의 광신 맹신 과신에 걸린 자들이니 소경된 인도자들이다. 그 소경들이 나서서 백성의 선생이 되어 있고 마귀의 개들인 남북빨갱이들은 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백성들을 속이는데 혈안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자들은 비로소 하나님을 아는 자들이다. 그들만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성령통일대한민국은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는 국민의 수가 절대 다수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과 한 본질로 행동하는 세상을 열어야 마귀로부터 인본주의로부터 오는 모든 재앙을 이기고 승리하는 나라가 되게 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이사야32:
  9. 너희 안일한 부녀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지어다 너희 염려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10. 너희 염려 없는 여자들아 일년 남짓이 지나면 너희가 당황하여 하리니 포도 수확이 없으며 열매 거두는 기한이 이르지 않을 것 임이니라
  11. 너희 안일한 여자들아 떨지어다 너희 염려 없는 자들아 당황하여 할지어다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지어다
   
  12. 좋은 밭을 위하며 열매 많은 포도나무를 위하여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라
  13. 형극과 질려가 내 백성의 땅에 나며 희락의 성읍, 기뻐하는 모든 집에 나리니
  14. 대저 궁전이 폐한바 되며 인구 많던 성읍이 적막하며 산과 망대가 영영히 굴혈이 되며 들 나귀의 즐겨하는 곳과 양떼의 풀 먹는 곳이 될것임이어니와
   
  15. 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16. 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17. 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 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 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본문구분
  In all thy ways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acknowledge him PHRASE h3045 יָדַע yada` 야대
  and he shall direct PHRASE h3474 יָשַׁר yashar 야시알
  thy paths PHRASE h734 אֹרַח orach 오락
  Pro 3:6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
  
  
  
  
  
[ 2018-03-27, 15:51 ] 조회수 : 440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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