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독재(마귀)공포에 참혹하게 시달려 쇠잔하는 한반도 70년, 마귀로부터 오는 모든 공포는 생명의 자유의 근원 오직예수성령통치공포로만 넉넉히 몰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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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위아래-는 上下關係(상하관계)를 의미한다. -이아래- 는 萬人之上(만인지상)을 의미한다. 히브리어는 정확하게 에벨의 혈통언어이다. 에벨은 노아의 아들 셈의 4대 손이다.셈의 일가는 함의 자손들이 주축이 된 바벨탑축성반역사업에 참여하지 않은 충성되고 신실한 믿음의 가문이다. 그 때문에 노아의 언어 곧 아담의 언어를 그대로 이어온 것이라 사료된다.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따라서 에벨의 언어는 노아의 언어요 아담의 언어로 사료된다. 셈과 에벨의 사이는 아르박삭 셀라가 있는데, 성경의 역사는 에벨을 중시 여긴다. 아벨의 두 아들이 역사의 주축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벨렉의 가문에서는 아브라함이 나오고 그에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다. 욕단의 가문에서는 아홉째 아들 아비마엘에서 우리 한민족이 나온 것이라 사료된다.
  창세기10:
  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웹과 예라와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 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아비마엘은 Abimael h39אֲבִימָאֵל Abiymael {ab-ee-maw-ale} Abimael = my father is El (God) 이다.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라는 의미인데 우리민족은 天孫(천손)이라는 조상을 둔 것인데 그 천손이라는 의미가 그 후에 곡절을 통해 많이 변질은 되었으나, 아비마엘이 바로 천손이라는 이름 뜻이다. 우리말로 아비는 아버지다. 같은 구음이고 의미도 같다. (참고 어머니도 구음과 의미가 같다. (창세기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였으니 산자의 어미가 됨이더라(because she was the mother of all living. h517 אֵםem 음역은 엠 발음은 에임이다. 어미{ame} mother) 구음과 의미도 같다.)
   
  욕단이 성령으로 인도를 받아 한반도까지 이주하면서 중간 중간에 남겨진 후손들이 있을 것인데, 그들도 아비를 아버지라 사용하는 곳도 있다고는 한다. 하지만 우리민족의 조상은 이름 뜻이 天孫(천손)이다. 그 때문에 우리민족의 언어는 에벨의 가문의 혈통언어를 그대로 이어온 것으로 사료된다. 벨렉도 에벨의 혈통언어를 이어온 것이고 우리도 역시 욕단의 후손이고 아비마엘의 후손이기에 우리의 언어도 에벨의 혈통언어로 이어져 내려왔다고 사료된다. 우리언어 언문이 곧 에벨가의 혈통언어를 기반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우리 언문에 위아래(上下關係(상하관계)) 이아래(萬人之上(만인지상))가 있다. 히브리어 fear h3372 יָרֵא yare  音譯(음역)은 이(y=이)아레 또는 위(y=위)아래이고 발음은 야레이다. {yaw-ray} 이아우-라이. 사전적인 의미는 to fear, revere, be afraid 이다. 경외라는 말로 번역했는데 敬畏(경외) ‘경ː외/경ː웨’ ‘명사’ 공경하면서 두려워함. 유의어 : 인외, 존외, 외경. 이다.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두려움을 가진 최초의 기록이 창세기 3장 10절이다. 창세기3:10.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and I was afraid* PHRASE h3372 יָרֵא yare 이다. 이 어휘는 오늘 본문과 동일한 어휘 본질적으로 동질의 공포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각 존재에게서도 두려움이 나오는 대상이 있는것을 늘 겪는데,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 곧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으로부터 밀려오는 두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세상에는 많은 존재들이 있고 각기 피조물에게서도 두려움이 나와서 그것에 따라 공포를 느끼게 되고 그것에 처리되어 길들여지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그 영광을 드러내시는 현현에서 최초의 두려움을 느낀 기록은 창세기 3장 10절이다. 그 전에는 두려우신 하나님을 깨닫지 못한 것이리라. 하나님의 두려움을 인지하면서도 범죄한 상태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다른 그 어떤 두려움이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영광을 두려워하는 겪음을 겪지 못한 연고로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북에서 70년 동안 기독교를 진멸하고도 스스로 숭배를 받는 귀신의 자리로 올라서서 주체신교로 남북빨갱이를 교도들로 삼아 그 광신자들의 숭배를 받고 있는 것이 곧 하나님의 두려움을 겪지 못한 연고이리라.그들이 지금 한반도에서 기준이 되어 남북의 사법잣대를 장악하고 있다. 한반도의 주인이 되어 한민족을 길들여 영구 노예로 삼고자 하는데, 이런 짓을 겁없이 하는 것은 지구와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면 비로소 알게 되는 그 두려움을 얻지 못한 연고일 것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이 이 민족에게 지극히 두려우신 하나님이신 것을 드러내실 필요도 있으실 것 같은데, 그저 마냥 숨어만 계신 것 같지만 하나님에게는 하루가 천년이고 천년이 하루같다. 그분으로부터 나오는 두려움에 처리되어 훈련된 인간들이 가득해야 비로소 준법정신이 넘치는 인간들이 가득해지는 것이다. 흔히들 하늘 두려운 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하나님 두려운 줄 모르는 때는 그야말로 안하무인 후안무치로 불법 탈법 무법 편법을 예사로 하고 자기들을 모든 법 위에 세우고 우매한 군중들 위에서 군림하는 것이다. 지금 그 붉은 메뚜기들이 득세하고 있는데, 곧 된서리를 맞을 날이 임박했다.
   
  하나님이 드러나시면 모든 인간은 그분에게서 나오는 두려움에 무질서가 처리, 항구적으로 질서회복으로 정리되는 것이다. 그 때부터 인간은위아래 이아래의 의미를 하나님에게서 배우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엄한 부친 모친의 슬하에서 자란 자녀들은 위아래 이아래, 그 서열과 위계를 배워 부모를 공경하고 높은자를 존경하게 된다. 아래 사람을 막대하지 않고 존대한다. 사람은 어려서부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계신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두려움에 처리 훈련되어야 비로소 위계와 서열이 정립이 된다. 그들만 공경 경외 존경 하나님과 인간의 사회적인 질서의식 능력 및 법존중의 심리에 충천이 되는 것이다.
   
  요즘에는 어려서부터 이 두려움으로 처리되는 아이들이 다수로 나오지 않는 것이니, 그 무질서는 극에 달하는 것이다. 그 틈에 무질서로 파고드는 붉은것들이 상좌에 주체신교의 우상 귀신 수령을 두고 숭배를 강제하는 세상을 조장하고 있다. 그 교도들이 정권을 잡고 우리 국민을 그쪽으로 유도하는 중이다. 모든 것은 가공되어야 제 구실을 하는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국제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것이라고 한다면, 두려움도 그 종류별로 각기 처리되고 훈련된 인간을 낸다. 종북빨갱이는 수령의 두려움으로 처리된 인간들이다. 그들은 전체주의적인 일사불란의 리모컨으로 조정을 받는 패턴을 보인다. 그것은 기만의 세뇌와 피바다를 통해서 비밀수용소를 통해 나오는 공포로 처리된 인간들이다. 그들은 과연 국제경쟁력을 갖춘 인간인가? 아니다 전혀 아니다. 다만 좀비일뿐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의 반대편의 마귀로부터 나오는 공포로 처리된 인간임을 그 행동에서 감춤이 없이 그대로 드러난다. 그 공포에 처리된 인간들이 하나같이 교만 기만 강포 살인으로 가득 차 있고 그것만 나와서 사람을 죽여 그것을 강탈해서 먹고 사는 피바다 경제를 구축한다. 그들은 착취 갈취 약취 강취 편취 강탈 수탈 억탈 겁탈 약탈 늑탈만 나온다. 북의 정권을 우리는 북괴라고 하는데,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대적 마귀의 부리는 한반도 북에 있는 정권이라는 의미이다. 그것들의 공포로 만들어진 인간들은 그것들의 지령 지시를 받아 그대로 행하는 것인데 그것은 모두 다 마귀의 본질이 나오는 것이다. 그 70년동안 전대미문 미증유의 참혹한 인권유린은 이미 온 세상이 다 아는 것이다.
   
  그 공포는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공포가 아니라 도리어 다 파괴하고 오로지 그들의 수령의 체제만 유지하는 공포일뿐이다. 그 공포를 위해 저들은 대량살상 무기 및 핵무장을 한다. 남한에 상당수가 그 공포에 묶여 움직여서 대한민국의 만물과 국민과 대한민국 그 자체를 파괴하고 있는 중이다. 그들을 묶는 그 공포는 그들 수령의 체제만 유지하는 것이다. 그들의 그 공포 권력이 유지되는 것이 계속된다면, 그것은 결국 모든 것을 파괴하는 공포일뿐이다. 만물과 지구와 그 안에 있는 인간의 자유와 행복과 생명과 모든 부요를 증진시키는 공포가 아니다. 그것은 다만 세상을 망하게 하는 공포일뿐이다. 트럼프군대가 그 공포와 맞서 싸우려는 이유는 그 공포는 지구인류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그 공포로 일관하는 것은 그 본질이다. 그 본질에서는 그것만 나온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이란 존재를 창조하는 공포 그것을 유지하게 하는 공포 그것들로 생산성을 내게 하는 공포 인간의 자유와 생명과 행복과 모든 부요를 증진케 하는 공포는 천국 낙원의 희락과 기쁨의 복락의 영생을 누리게 하는 공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만 나온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공포에 통제된다. 그 공포를 하나님의 h3372 יָרֵא yare 야레 공포라 한다. 그 공포에 처리되는 자들은 일시적인 처리가 아니라 항상 그 속에서 공포로 묶이도록 솟구치는 공포본질이다. 누구든지 그 공포로 처리되면 하나님과 동행하게 되어 하나님의 자유 생명 행복 모든 부요의 전달자가 되도록 근신 경성을 누리게 한다. 이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완전한 지혜와 근신이라 한다.
   
   “잠언 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keep sound wisdom and discretion.” sound wisdom תּוּשִׁיָּה tuwshiyah + and discretion מְזִמָּה mĕzimmah= 투씨야+ 메지마=완전한 지혜와 근신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공포에 처리된 자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본질을 얻는데, 그들만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근신으로 통제되어 하나님의 구현을 세상에 드러내는 동행에 온전 완전해지는 것이다. 때문에 그들을 주장하는 하나님의 공포는 하나님의 구현으로 인해 인간의 자유와 행복과 생명과 평안과 모든 부요를 넘치게 하는 경쟁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사실 모든 경쟁력의 이면에는 그를 두렵게 하는 공포의 작품인 것을 안다면 우리가 하는 말을 쉽게 공감할 것이다.
   
  피겨 스케이트를 타는 분이 그 예술성 기술성의 완전한 구현을 위해 받는 통제의 공포는 그의 경쟁력인 것이다. 그처럼 모든 산업의 창조성 생산성의 제고는 공포의 산물이다. 다만 수령의 체제만 유지하기 위해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망하게 하는 공포는 인간에게 다만 흉기일 뿐이고 마귀의 얼굴일 뿐이다.
  시편 111:10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잠언 9:10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만이 주시는 인간의 자유와 행복과 평안과 생명과 모든 부요를 증진케 하는 공포가 절실하다. 그것으로 경쟁력을 갖춘 나라가 되어야 한다. 단순히 김씨권력을 유지하는 데만 필요한 공포가 아니라, 인류를 마귀로부터 마귀가 주는 공포로부터 자유의 반대로부터 오는 공포 행복의 반대로부터 오는 공포 부요의 반대로부터 오는 공포 생명의 반대로부터 오는 공포 모든 부요의 반대로부터 오는 공포를 넉넉히 이기게 하는 오직 예수안에 있는 성령으로부터오는 통치의 공포가 절실하다.
   
  마태복음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각 나라마다 각기 그 나름의 공포를 찾아내어 그것으로 그 국가의 경쟁력을 삼는다. 우리는 각 기업 특히 세계의 시장을 장악하는 유수한 기업들 속에 자리잡은 공포와 그 공포문화의 그 질적인 내용을 살펴본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한 거룩한 공포 곧 하나님의 존재와 그 본질에서 나오는 공포를 받아 누리자고 날마다 강조하는 중이다. 그 공포의 출구는 오직 하나이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 안에서 그 공포를 날마다 먹고 마시는 자들만 하나님의 동행자가 되고 하나님의 그 모든 창조와 생산과 생명과 행복과 자유와 평안과 모든 부요의 증진이 나오기 때문이고, 특히 그의 공포는 인간의 부패한 성질을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게 하기 때문에 실로 꽃보다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인간들로 가득하게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구원 구출 구조 구난 구명 구제 구휼 치료 치유 모든 선한 섬김 개혁 개선 혁신 혁파의 출구가 되고 그 구현의 몸체가 되기 때문이다. 하여 명실상부한 구원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세상에 실제적으로 실체적으로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자들이 되는 것이다.
   
  빌립보서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베드로전서 1: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오늘날 교회의 구성원들중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성령의 공포로 훈련을 받지 못한 자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런 류의 목회자들이 대형교회를 이루고 있어 도리어 마귀의 공포에서 오는 공포에 잡혀(남북빨갱이) 그것들의 부역자가 되고 있는 실정이니, 우리가 전하는 이 진리가 믿어지지 않을지 모르나,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는 없는 것이다. 진리는 영원히 진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서 그 안에 있는 자들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공포에 길들여지는 훈련을 받게 하고 항상 그 공포에 묶여 살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신다. 이를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는 성령이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자유와 생명과 행복과 모든 부요의 전달자가 된다.
   
  성령으로부터 나오는 공포에 처리된 인간들만 하나님의 그 모든 선함의 출구가 되는 자들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들어가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그 공포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진성 크리스챤이다. 이는 마귀가 주는 공포와는 본질적으로나 과정적으로나 결과적으로도 전혀 다른 것이다.
   
  로마서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히브리서 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에베소서 5:21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이는 곧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 곧 하나님의 본질로 늘 통제되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에게서 오는 공포로 처리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사랑을 구현하는 일꾼이 되는 것이다. 사람을 살리고 치료하는 일에 그 나름의 치료기술을 행하게 하는 공포가 의사속에서 그를 통제해야 한다. 그것은 그의 경쟁력이다. 창조 생산 판매 모든 경제활동에 각기의 공포가 없는 것이 없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주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 곧 하나님의 본질에 있는 공포로 하자고 날마다 강조한다. 그 공포만 지구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고 그 공포가 덮는 종류의 수가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함이시기 때문이다. 겨우 수령의 체제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다 망치는 흉기의 공포와는 영원히 건널 수 없는 간격이고 물론 인간이 가진 그 나름 자랑하는 공포도 하나님의 것에 비해 결코 보잘것이 없음을 직시해야 한다. 더 더욱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령통치의 공포에 묶인 자들은 천국으로 가게 되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로 함께 하나님 아버지의 후사(하나님아버지와 함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만유경영에 참여 권세=하나님의 아들들)가 되게 하기 때문이다. 아멘 할렐루야!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하고 이 목표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공포를 무한히 항상 누리는 국민의 수가 많아져야 비로소 최강의 국가경쟁력을 갖춘 국민의 수가 많아지게 하기에 지구상에 최고 강력한 국가가 되게 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 그 발 앞에 엎드려서 하나님으로부터 밀려나오는 그 공포에 처리되는 자들만 인류를 복되게 하는 하나님의 손길이 된다는 것을 항시 잊지 말아야 한다. 지옥을 이루는 마귀공포와 천국을 이루는 하나님의 공포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만일 당신이라면 자녀에게 어떤 공포로 처리되어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라고 가르치겠는가?
   
  전도서12:
  12.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미가서6:
  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완전한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를 순히 받고 그것을 정하신 자를 순종할지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본문구분
  Be not wise PHRASE h2450 חָכָם chakam 하캄
  in thine own eyes PHRASE h5869 עַיִן`ayin 아인
  fear h3372 יָרֵא yare야레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여호봐
  and depart PHRASE h5493 סוּר cuwr 수울
  from evil PHRASE h7451 רַע ra` 래, 라, 라아.
  Proverbs 3:7 Be not wise in thine own eyes: fear the LORD, and depart from evil.
  
  
  
  
[ 2018-03-30, 14:22 ] 조회수 : 281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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