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usalem = "teaching of peace" 참된 평화를 배우려거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 죽음 부활 승천에 성령으로 함께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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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우리국가가 망했다는 말을 하면 사람들은 알아듣지 못한다. 국가의 운전대를 남북빨갱이가 잡았으면 망한 것이다. 남북빨갱이 뒤에는 중국빨갱이가 있고 그 뒤에는 마귀가 있다. 이렇게 망한 나라가 다시 사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마귀를 결박짓고 그 뒤에 있는 중국공산당과 남북빨갱이를 몰아내는 길이다. 운전대를 회복하는 것이다. 그 운전대를 성령이 잡으셔야 한다. 그것이 회복이다. 운전대를 회복하는 길 곧 구국의 운동에 인본주의는 정말 삼가해야 한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속죄의 피로 임하시는 성령의 권능으로 국가의 운전대를 회복해야 한다. 그 때문에 성령의 도움을 받는 전 국민적인 회개운동이 일어나야 한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아주 버리시지 않고 성령으로 마귀를 결박짓고 중공 남북빨갱이를 제압하는 길로 가게 하시면, 다시 이 나라가 소생한다. 정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이 나라의 부활이 있을 뿐이다. 부활은 곧 성령이 이 나라의 운전대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잡은 것을 의미한다. 이승만 국부도 그리스도께서 너희로 자유케 하셨으니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유훈을 남기신 말씀의 의미이기도 하다. 갈라디아서5: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오늘 본문을 고찰하기로 한다.
  잠언서 3장 5절 6절 7절의 말씀대로 행하면 그 대가는 골수 윤택이고 몸에 양약이 된다고 하신다. (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7.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국가의 기초를 튼튼히 하려면 인본주의와 적그리스도를 완전히 척결해야 한다. 인간의 근원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시고, 마침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그분이 인간 구속을 위해 피를 흘려 죽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인간에게 주신다. 곧 그의 피로 죄 사함으로 인간 속으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하시는 유일무이한 길을 여신 것이다. 성령이 오셔서 인간을 통치하시는 사랑을 인간에게 값없이 주심이다. 하나님 자신의 본질을 양식으로 인간에게 무한대로 공급하여 인간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고 그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것이 곧 성령 통치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성령이 임하시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뤄지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께 그 운전대를 바치는 국민이 주류를 이루는 국가만이 누리는
  하나님의 기준의 平康(평강)强國(강국)大國(대국) 그 康國(강국)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과 그의 본질 곧 신성의 그 모든 본질을 누리는 민족만이 기초가 튼튼하게 되고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하늘의 별처럼 자손의 번성과 국가의 창성 창대해짐을 갖게 된다는 말씀이다. 인본주의는 어리석음이고 미련함은 적그리스도의 조종을 받는 자들을 의미한다. 인본주의가 이 나라를 기초부터 썩게 하는 것이기에 이 나라 70년 끝에 결국 망국에 이른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다. 그들은 곧 남북의 빨갱이 곧 그 속에 마귀가 들어간 자들이다. 그들이 패거리가 되어 이 나라 인본주의 자들을 공작대상으로 삼아 마침내 부역자들로 만드는데 성공한 것이다. 국가운전대를 완전히 빼앗긴 것이다. 인본주의는 적그리스도의 숙주라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회개해야 한다. 회개란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것이다. 그것을 올바른 회개라고 성경은 하늘 우레로 말씀하시는데도 인간들은 귀담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우리가 제대로 회개하여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할 것이다. 회개는 각 인간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께 바침이다.
   
  몸으로 번역된 to thy navel PHRASE h8270 שֹׁר shor 발음은 쇼올이고 {shore} 음역은 시오레이다. masculine noun(남성명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umbilical cord, navel, navel-string 탯줄, 배꼽, 배꼽 끈이다. 배꼽이는 자손을 많이 나는 생산능력이 왕성한 체력을 갖출 것을 강조함이다. 시오레는 우리말 구음에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에서 실오라기 구음과 비슷하다. 실-오라기발음 : 시ː로라기명사 같은 말실오리(한 가닥의 실). 벌거벗었다. 라는 의미에서 실의 의미 탯줄의 의미가 담겨 있다. 본문은 배꼽을 우리말은 다만 옷을 벗었음을 강조하는 어휘로 사용되는데. 아마도 배꼽שֹׁר shor 어원이라 하겠다.
   
  ‘良藥(양약)이 되어 It shall be health’ PHRASE h7500 רִפְאוּת riphuwth {rif-ooth} 리프스이다. feminine noun(여성명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healing 인데 킹제임스 역에는 본문에서 단 한번(잠언3:8 이것이 네 몸에양약이 되어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나오는 어휘다. h7500רִפְאוּת 어원은 H7495 רָפָאrapha rä·fä (Key) 라-파이다. verb(동사)이다. 킹 제임스 역에 총 67번 나온다. heal (57번), physician (5번), cure (1번), repaired (1번), miscellaneous (3번) 이다. 창세기 20장 17절에 처음 나오는 단어이다.
   
  health, soundness 몸의 건강에는 보약이 있는데, 치유하는 약도 있고 예방의학의 보약도 있다. 뒤에 나오는 골수 윤택을 강조하는 의미로 봐서 기초체력을 강하게 하는 약의 의미로 보면 될 것 같다. 우리말 사전에 良藥(양약) ‘명사’ 효험이 있는 좋은 약. 이다.
   
  아프다. 라는 말은 우리 말 구음이다. 아프다 ‘활용 : 아파, 아프니’ 형용사 몸의 어느 부분이 다치거나 맞거나 자극을 받아 괴로움을 느끼다. 몸이 병이 나거나 들어 앓는 상태에 있다. 오랫동안 어떤 일을 하여 몸의 어떤 부분에 괴로운 느낌을 받는 상태에 있다. (‘머리’를 뜻하는 말과 함께 쓰여)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나 복잡한 문제로 생각을 하기 어렵거나 괴로운 상태에 있다. (‘마음’을 뜻하는 말과 함께 쓰여) 슬픔이나 연민이나 쓰라림 따위가 있어 괴로운 상태에 있다.
   
  사람은 흙으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창세기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7. And the LORD God formed man of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man became a living soul. “of the dust PHRASE h6083 עָפָר `aphar {aw-fawr}” = dry earth, dust, powder, ashes, earth, ground, mortar, rubbish 등이다. 음역은 아프하르 아우-파울 이다. 발음은 아팔이다. 호흡이 끊어지면 인간은 죽는다. ”into his nostrils PHRASE h639 אַף aph {af} =nostril, nose, face 등이다. 음역은 아프흐 아프 발음은 아프이다. 우리말 아프다. 의 어원은 히브리어 곧 에벨의 혈통언어 아팔이나 아프 곧 먼지나 코라는 구음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 진다.
   
  사람이 아프지 않으려면 기초체력이 튼튼해야 한다. 사람이 생산력이 넘치려면 특히 출산을 많이 하려면 몸이 튼튼해야 한다. 몸이 허약해지면 자주 눕는다. 눕히다 ‘누피다’ ‘동사’ ‘같은 말’ 누이다( ‘눕다’의 사동사). ‘같은 말’ 누이다(물체를 가로놓이게 두다). ‘누피다’ 라는 구음과 비슷한 것이 곧 양약이라는 구음 PHRASE h7500 רִפְאוּת riphuwth {rif-ooth} 리프스이다. 누피다. 몸이 병이 들었으니 약을 먹어야 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리푸우스이다. 기초체력이 약하면 눕게 된다는 인과율을 생각나게 하는 의미이다. 아프면 눕게 되고 눕게 되면 흙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니, 몸을 보호지 못하면 아프게 되고 아프면 결국 눕게 된다는 인과율을 상기시키는 어휘인데 우리말에는 使動詞(사동사=문장의 주체가 자기 스스로 행하지 않고 남에게 그 행동이나 동작을 하게 함을 나타내는 동사.)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오늘 본문은 흙에서 나온 인간은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상기시키는 의미이다. 인간은 스스로 인간이 된 것이 아니다. 그처럼 국가의 형성도 스스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을 만드신 분이 우리 국가를 세우신 것이다. 인간을 만드신 분이 인간의 기초를 튼튼히 하면 튼튼해지는 것이다. 그처럼 우리 국가도 그 세우신 전능자가 튼튼히 해야 아프지 않는 나라가 된다. 보약을 먹어야 눕지 않는다. 그분이 곧 우리민족 나라에게 보약이시란 말씀이다. 오직 성령으로 이 나라 이 국민이 운전받아야 비로소 평화를 지키고 누리는 康國(강국)이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부활과 생명이심을 우리는 온 세상에 전하는 바이다. 그분은 죽은 나라도 부활시키는 전능자이시다. 부활절이다. 우리는 이 부활절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를 생각해야 한다. 하나님이 복음을 인간에게 주시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 복음의 진리의 터를 닦으려고 선지자와 사도를 택하신다. 바울은 그 기반에서 복음을 닦는 수종을 드리게 되는 선택을 입는다.
   
  고린도전서3:
  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부활은 성령으로 이렇게 해석된다.
  갈라디아서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임하시는 성령으로 공유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기 위해 성령으로 나의 육체의 성질(육체의 소욕= 이생의 자랑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정과 욕심과 육체 인간의 지혜와 의지 신념)이 억제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성령으로 우리에게 적용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새 생명의 의미이다. 성령 통치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각기 운전대를 성령께 완전히 바쳐 그분의 운전과 그분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으면 그와 합하게 되는 성령의 연결이 온다. 성령의 임하심을 침례라 한다. 성령의 통치를 의미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성령의 완전하신 통치를 받으셨다. 그 때문에 성령으로 연결이 되면 그의 성령의 통치가 침례로 연합한 우리에게 임하게 된다.
  로마서6:
  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의 통치를 받아 죽으셨고 무덤에 장사되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육체의 모든 것이 성령의 통치를 받아 완전히 통제를 받게 된다. 그가 성령으로 부활하신 것처럼 이제는 이 몸을 성령의 통치라는 침례 속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행하게 하신다. 성령 통치만 살아 움직이시니 이를 그리스도가 나를 통해 사시는 부활로 의미한다. 이를 새 생명이라 하신다.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성령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완전히 통제하신 것을 그대로 이어 받으면 우리도 그의 통제를 받아 인생의 남은 기간동안 완전히 죽음처럼 통제되어야 한다. 이는 곧 육신의 모든 것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게 하시는 통제를 받게 하심이시다. 이를 그리스도와의 성령으로 연합이라 한다. 남은 삶을 오직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받고 살아야 하는 연합이다. 그것이 곧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믿는 우리에게 그대로 연결하게 하심이다.
  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음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별개의 인생을 행하는 것이 아니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고 그의 피의 용서로만 인간에게 오신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음은 그 분만의 죽음이 아니고 그 안에 있는 우리도 죽음이고 그의 무덤도 그만의 무덤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우리의 무덤이고 그의 부활은 그만의 부활이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우리의 부활이다. 누구든지 그의 피로 죄 용서를 받아 그 안에 들어가면 들어가는 즉시 예수의 죽음이 그의 죽음이어야 하고 무덤이어야 하고 부활이어야 한다. 성령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고 그의 피로 용서받은 자들 속으로만 임하신다. 성령이 오시면 그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처럼 동일하게 하나님의 본질로 통치하신다는 의미이다.
   
  10.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란 오직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고 성령의 통치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은 자들이고 곧 회개한 자들인데 회개란 그의 운전대를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바쳐 그가 성령의 통치를 완전히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온전히 받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이 각 사람에게 오심은 각 인간이 그 운전대를 오직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바치기로 성령으로 회심하고 그의 통치를 받기를 간구함으로 구할 때 그의 피로 용서를 하시고 오셔서 그의 운전대를 잡아 하나님의 본질로 길들여 온전케 하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통치를 받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지 말고 그 전처럼 자기가 운전대를 잡고(죄가 왕 노릇함을 의미함) 자기가 주인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 이는 이미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기 때문이다. 그 안에 거하도록 그의 피로 죄 용서를 받아서 성령이 그에게 임하셨기 때문이다.
   
  12. 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몸을 인간이 잡아 사용하면 불의의 병기이다. 그 몸을 성령이 통치하여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도록 하시면 이는 의의 병기이다. 의의 병기로만 남은 생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 곧 은혜 아래 있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을 진액으로 무한히 공급하시고 그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되 온전하게 받게 하시는 은혜이다.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것과 그들끼리 그 본질의 통제 안에서 하나가 되는 연합체로 길들이심으로 완전케 하심은 그 일을 하도록 성령으로 길들여진 일꾼들을 통해서 하신다. “골로새서1:25.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그들의 직능은 성령께 봉사하는 의의 병기들이다. 26.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여 그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온전해지는 자들이다.
  요한일서4: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찌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는데 완전한 자들은 결단코 적그리스도와 그것의 숙주 인본주의와 함께 하지 않는다. 적그리스도는 마귀에게 속한 자들이고 그것의 부역자들은 미련한 자들이다. 그것들의 숙주는 인본주의이다. 그 속에 마귀를 품는 자들은 적그리스도 진성 빨갱이다. 머리가 마귀에게 생각이 잡혀서 붉게 물든 자들은 미련한 자들이다. 진성 빨갱이 부역자들이다. 각기 운전대를 그것들에게 팔거나 내준 자들이다. 한국교회 중에 이 진성 빨갱이 부역자들이 있고 목회자들이 있고 교인들이 있다. 이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이 아니다. 안에 있다고는 하나 그의 운전대를 진성빨갱이가 잡았으니, 부역자라, 죄가 그의 왕이 된 것이다. 죄가 왕 노릇하는 자들이니,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면 육체의 소욕으로 몰려간다. 그가 성령을 받았다고 해도 성령을 거역하면 육체의 소욕으로 가고 성령을 거역하면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치 못한다.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치 못하면 성령통치 하나님의 본질통제라는 은혜 아래 있지 못한다. 그들은 여전히 자기가 운전대를 잡는 것 같지만 사실은 마귀가 그들의 운전대를 잡고 동시에 적그리스도의 조직을 통해서 잡고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종북 빨갱이를 받아 주는 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단죄하여 결별하고 그런 교인은 당연히 교회에서 출교시켜야 할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마귀가 들어간 자들이다. 마귀는 한 몸 한 꼬리에 일곱 머리가 있고 열뿔이 있고 일곱 면류관을 쓴 옛 뱀 곧 붉은 용 사탄이다. 이 지구상에는 일곱 머리 마귀가 사람의 속에 있고 그들끼리 조직을 갖춰 열 뿔 일곱 면류관 한 몸 한 꼬리로 행동한다.
   
  이제 남북빨갱이가 한반도에서 그 정권의 기반을 잃는다고 해도 또 다른 머리로 신장개업을 할 것이기 때문에,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길로만 달려가야 한다. 마귀의 또 다른 머리들로 나타나는 적그리스도가 자유통일대한민국에서 득세하면 안 된다. 우리는 처음부터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완전해지도록 성령 대 각성을 구하되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데 온전해지는 개인 가정 조직 교회 국민이 되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할 것이다. 자유통일대한민국에서 성령통일대한민국이어야 이 나라를 세우신 하나님의 의의 병기로 드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장수하려면 건강해야 하고 건강하면 하나님의 의의 병기로 드려져야지 불의의 병기 마귀의 흉기로 전락한다면 그 자신의 비극이고 국가의 비극이고 인류의 비극이 되는 것이다. 진정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도록 우리의 기도는 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사야62:
  6.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숫군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7.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Jerusalem = teaching of peace 진정한 평화를 배우고자 한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 하나님의 의의兵器(병기)가 되시라. 그분이 그 병기로 모든 적을 물리치고 영원한 평화를 주시리라. 온 세상에 진정한 평화의 근원과 내용과 구현을 그가 친히 가르치시리라.하나님의 기준의 平康(평강)强國(강국)大國(대국) 그 康國(강국)으로 가는 유일무이한 길을 가르치시고 인도하시리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4-01, 15:06 ] 조회수 : 509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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