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부패를 이기는 국민이 공복이 섬기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어야, 결코 멸사봉공사랑이 식거나 썩지 않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소금의 언약.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3:8.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骨髓(골수) and marrow’ PHRASE h8250 שִׁקּוּי shiqquwy 시쿠이 {shik-koo-ee} drink, refreshment이다. refreshment의미 ‘명사’ 원기 회복 간단한 음식물 특히 간단한 음식물 원기를 회복시키는 것. {marrow: Heb. watering, or, moistening} 이다. 골수로 번역했지만 윤택이란 의미이다. 마른 뼈가 아니라 물기가 있는 뼈를 의미하는 潤澤(윤택)이다. 音譯(음역)으로 식-쿠-이이다. 기름기는 식으면 엉긴다. 특히 고기국이나 뼈국은 식으면 엉켜서 먹을 수 없다. 식기 전에 마셔야 한다. 그 때문에 식기 전에 마시라고 재촉한다. 이는 그것이 식-쿠-이이기 때문이다. 국은 여러 종류이다. 채소국은 엉키지 않는다. 하지만 골수 국은 식으면 먹기가 어렵다. 이는 식-쿠-이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뼈는 溫骨(온골)狀態(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뼈를 생기 있게 해야 하고 그 뼈가 늘 따뜻해야 한다. 骨多孔症(골다공증)이 오는 것은 그 뼈가 마른 것이다. 그런 뼈는 온기가 상실된 뼈이기도 하다. 온기와 마른 뼈의 상관관계를 밝혀 예방 및 대체의학도 있는 것 같다. 골다공증 ‘osteoporosis’ 에 시달리는 대한민국이라면 조그만 충격에도 곧 부셔져 버릴 것이다. ‘네 뼈의 to thy bones’ PHRASE h6106 עֶצֶם `etsem {ehtsem} 에흐-쳄 발음은 엩셈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bone, essence, substance 등이다. 우리말 구음에 에참과 비슷하다. 에참 ‘감탄사’ 뜻에 맞지 아니하나 어찌할 수 없을 때 내는 소리. 본질을 생각하라는 의미의 어휘인데, h6106 עֶצֶם `etsem {ehtsem} 이 엩셈이 에참의 어원인 것 같다.
   
  혈관 속에서 기름이 엉기면 중병이 되는 이치다. 뼈 속의 기름이 엉기면 결국 피가 엉기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 속에 적당한 열을 주셨는데 뼈 속의 적당한 열과 몸속의 적당한 열과 피 속의 적당한 열이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그 열의 차이가 대동소이하겠지만 열에 문제가 생기면 기름이 엉기고 엉기면 重病(중병)이 되는 것이다. 바닷물은 소금기가 있어 썩지 않는 것과 그 바닷물이 햇볕을 받으면서 활발하게 움직여서 썩지 않는다고 한다. 인간은 과연 바닷물로 반죽해서 만든 존재이라면, 최초에 주신 鹽(염)度(도)를 유지해야 할 것이다. 드러난 바로는 70%가 물이고 나머지는 살과 뼈로 되어 있다고 하는데, 바닷물의 온도는 무엇일까 생각해야 한다. 남극 북극의 찬 물로 사람을 반죽했다면 그 수온이 인간의 체온의 시작일 것이다.
   
  적도의 뜨거운 물로 사람을 반죽했다면 그것이 인간의 체온의 시작일 것이다. 36.5도의 체온을 주신 것으로 봐서 햇볕을 받아 따뜻하게 된 물로 흙을 반죽한 것으로 보여 진다면, 상식적으로 골격을 만들고 살로 채우는 것이 그 짓기 시작이다. 뼈도 역시 최초에 주신 열이 있을 것이다. 윗물과 아랫물의 사이에 공간을 내신 것으로 보아서 온실 효과를 낸 것으로 아열대 기온대의 바닷물에서 인간을 만들기 위해 그 흙을 반죽하신 것으로 봐야 할 것이다. •존 그리피스의 정의: 최한월 평균기온이 6 ℃ 이상 18 ℃ 미만인 기후를 아열대기후로 정의했다. 현재의 기온은 온실효과가 없어진 바다의 온도이다. 노아 홍수전은 위에 하늘에 물이 있어 햇볕이 그 물을 통과하면서 지구는 거대초목이 자라는 환경이 되었을 것이기에, 우리 몸의 체온의 36.5도의 기온처럼 그 때는 과연 바닷물이 몇도 였을까? 태양열을 많이 받는 적도부근은 30도 정도이고 북극 남극은 2도 정도라고 하는데, 윗물이 있던 그 시대에는 과연 바닷물이 몇도였을까? 그 온도가 36.5도이라면.
   
  아무튼 低體溫症(저체온증)에서 인간은 죽는다. 저체온증 ‘hypothermia’ 인체의 중심체온(심부체온)이 35℃ 이하로 떨어진 상태. 인체의 열 생산이 있는데 그 생산이 감소되거나 열손실이 증가될 때, 또는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발생할 때 초래되며, 저체온증은 갑자기 생기거나 점차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체온은 정해진 그 이상으로 높아도 안 되고 그 이하로 낮아도 안 된다. 항상 그 체온을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너무 더우면 열을 식히고 추우면 덮게 한다. 결국 熱(열)과 鹽(염)이다. 열은 운동에너지에서 나오고 햇볕에서 나오거나 불에서 나온다. 이 세 가지를 통해 열을 얻는다. 그 말고도 덮게 하는 옷이나 환경을 통해서 열의 손실을 막는다. 염은 물의 썩음을 방지 한다.
   
  그 때문에 사람들은 일광욕을 한다. 운동을 한다. 따뜻한 보금자리와 옷을 입고 더운 음식을 음료를 마신다. 몸에는 자동 열 조절 요구 센서가 있어 그것에 따라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서 또는 각자의 지혜대로 체온 관리를 한다. 인간은 스스로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다. 햇볕이 있는 날 그 빛과 열에 더워진 물로 그 빛과 열에 더워진 흙을 조물주가 빚은 것이다. 그분의 본질은 사랑이시고 빛이시다. 그분만 영원히 변치 않는 불변의 본질이시다. 그분은 빛이시고 소금이시다. 그분의 빛과 소금이 없으면, 그분의 손길로 빚어진 인간의 몸이 열을 잃고 광을 잃고 부패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그 모든 본질을 받아 누리고 그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분의 본질에서 발하시는 치료하는 광선을 받아야 한다. “말라기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요한일서1:5. 우리가 저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이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마태복음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소금이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계신 성령으로 통치를 받는 자들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비유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만 인간에게 빛이시고 불변의 소금이시다. 그분의 피로 속죄를 받고 그의 성령으로 통치를 받아야 그 본질을 누리고 통제를 받는데 이를 거부하여 그분의 빛과 열과 소금을 얻지 못하면 인간은 다만 육체적인 것 곧 그 최초에 만들어진 흙덩이 곧 태양의 빛에 그 열을 얻은 흙이고 바닷물일 뿐이다. 인간을 조성하신 하나님의 빛과 열과 소금을 분리하는 짓을 하는 것이 인본주의 치유 치료 그 의학이다.적그리스도 치유 치료 그 의학은에덴에 침투하여 인간을 미혹한 뱀 그 붉은 용 마귀에게 접신하여 나오는 미혹의학이다. 그것은 항상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을 대적한다. 그것들의 사람들은 권력을 잡고자 모든 기만 강포 살인을 하고 그것을 정당화 하여 그것으로 권력을 잡고 세상에 지상낙원을 약속한다. 사실은 파멸 밖에는 나올 것이 없다. 그것들은 이미 멸망의 형벌을 받은 존재들이기 때문에 그것들의 본질은 곧 멸망이다.
   
  “이사야30:1.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진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 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예레미야 2:13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예레미야 17:13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인본주의 의학은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을 제외하고 인간이 개발한 방법으로 빛과 열(日光(일광))과 소금(鹽氣(염기))을 각 상태대로 제공하도록 그 비율을 찾아 그 체온을 유지케 하려는 짓이다. 상식적으로 소금기 없는 물은 빛과 열로 더워지면 곧 부패한다. 소금기가 부족한 만큼 부패가 따른다. 빛과 열이 없는 물은 차가워지고 그 차가움은 뼛속에 있는 기름을 엉기게 한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그 황금비율의 기준이 있다. 그 기준으로 만들어진 h8250 שִׁקּוּי shiqquwy 시쿠이 {shik-koo-ee} 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최초에 인간의 몸의 열을 근육 속에 열을 피 속의 열을 뼈 속의 열을 몇 도로 정하셨는지는 알 수가 없다.
   
  민수기 18:1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모든 성물은 내가 영영한 응식으로 너와 네 자손에게 주노니 이는 여호와 앞에 너와 네 후손에게 변하지 않는 소금 언약이니라역대하 13:5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소금 언약으로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이 아니냐 “열왕기하 2:20 엘리사가 가로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21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마태복음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리워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마가복음 9: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골로새서 4:6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신체 각 지체의 열의 합이 36.5도가 되는 것이 여전하다면 태초에 처음 만들어진 인간의 체온도 지금과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인간이 늘 건강하도록 체온이 유지가 되어야 하고 鹽氣(염기)가 유지가 되어야 한다면, 그 구성조건에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곧 태초의 말씀이신 하나님의 절대조건이다. “요한복음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빛과 열과 소금이라고 비유하는 하나님의 불변의 본질이 제공되어야 한다. 그 손길에서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그 운전대를 바치는 회개를 하는 자들에게 그의 피로 용서를 주시면 곧 바로 성령이 그의 속으로 임하여 성령의 통치로 들어가는데 그들에게 하나님의 치료 치유를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가 임한다. 우리는 이를 그리스도의 치유 치료 의학이라고 해야 한다. 그분의 빛과 열과 불변의 본질이 인간의 몸을 치료하시는 것인데, 그분의 빛과 열과 불변의 본질이 제공되어야 하고 그분이 흙과 바닷물의 온도 광도 및 항상 불변의 본질 안에서 정해진 황금비율을 처방 및 그 본질을 직접 제공하셔야 한다. “고린도전서6:13. 식물은 배를 위하고 배는 식물을 위하나 하나님이 이것저것 다 폐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며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 14. 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요한복음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사람들은 인본주의 지혜로 터득하여 많은 치유 치료의 방법들을 개발하여 현대의학에 이른다. 앞으로 많은 발전을 그 나름대로 할 것이지만 결코 건널 수 없는 간격에 봉착한다. 피조물은 영원히 피조물이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을 피조물은 결코 따라 잡을 수 없다. 현대는 의료산업의 시대이다. 죽음에 이르는 병의 종류가 많고 그 병을 치료하는 것이 곧 돈을 버는 길이기에, 각 나라마다 많은 투자를 한다. 공산품을 만들어 파는 것보다 사람을 치료하는 의학의술의 경쟁력은 그 부가가치와 영예가 남다르다. 어디든지 사람을 치료하는 자들은 대접을 받는다. 세상에는 종교가 많고 각자의 신이 드러난다. 그 신들의 경쟁을 통해서 누가 만유를 창조하고 인간에게 생명을 주신 神(신)인가를 드러내는 것이다. 무엇보다 더 인간의 성질의 부패가 무서운 것이다. 인간성질은 에덴에서 선악과를 먹는 순간부터 타락하여 아주 망가진 것이다. 그 때문에 그 부패가 그 나라를 망치는 것인데 이를 이기게 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것에만 있다. 반드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기 위해 각자 회개하여 그의 피로 용서를 받아야 한다. 그 나라만 부패를 이기는 견고한 나라가 되는 것이다. 나라의 영토나 자원이 부족해서 망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 성질의 그 부패를 이기지 못해서 망하는 것이다. 그 부패를 이기라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는데 이를 거부한 연고이다. 인간의 몸만 건강한 세상은 그 부패가 창궐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막으신 것이다. “창세기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우리는 국가적으로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 한다. 성령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계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성령은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회개하고 그 피로 씻는 자들에게만 임하시는 분이시다. 성령은 하나님의 빛과 열과 소금이라고 하는 불변의 본질을 무한정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유일무이한 손길이시다. “요한복음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건강한 영혼에게 건강한 몸을 주셔서 세상에서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 성령으로 봉사하는 자들이 되게 하심이다. 참으로 아름다운 新인류가 되는 것이다. 그들의 나라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디모데전서6:15.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16.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찌어다 아멘” “요한일서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일서 5:20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유다서 1: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인간 집단이 국가를 이루는 것이다. 그 국가의 모든 것은 결국 인간이 하는 것인데 그 인간을 치료 치유하고 그 인간들을 생명에 이르게 통치하시고 만유를 생명있게 선용하게 하시는 분이 곧 성령이시다. 그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안에만 계시고, 그분의 피의 속죄로만 인간 속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 곧 그 빛과 열과 불변의 본질을 공급하신다. 그분만이 각 인간의 근육의 열 핏속의 열 뼛속의 열을 달아내는 저울을 가지고 계시고 그분만이 인간의 몸에 소금기의 비율을 달아내는 저울을 가지고 계신다. 그분의 측정에서 나오는 값은 그 사람의 현재 상태이다. 그 상태를 기준으로 해서 늦게까지 자식을 낳도록 건강장수유지 비율을 내시는 하나님은 유일무이하시다.
   
  잠언3:
  15.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너의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16. 그 우편 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 좌편 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17.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 첩경은 다 평강이니라
  18.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잠언8
  18. 부귀가 내게 있고 장구한 재물과 의도 그러하니라
  19. 내 열매는 금이나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득은 천은보다 나으니라
  20. 나는 의로운 길로 행하며 공평한 길 가운데로 다니나니
  21. 이는 나를 사랑하는 자로 재물을 얻어서 그 곳간에 채우게 하려 함이니라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그분의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그분이 태초에 인간인 흙을 바닷물에 반죽하여 만드신 분이시다. 그 반죽하신 손길에서 그 흙이 하나님의 빛과 열과 소금기를 들었고 그 바닷물이 하나님의 빛과 열과 그 소금기를 들었다. 그것은 인간에게 생기를 불어넣어주시므로 절정에 달한다. 인간은 태초의 말씀 곧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을 떠나서는 결코 생명의 온열을 그 소금기를 유지할 수 없다. 따라서 몸의 균형이 파괴되고 마침내 죽음에 이른다. 인간의 성질은 에덴에서 타락하여 인간 스스로는 그 부패를 막을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면 영혼도 건강 몸도 건강하여 복된 인생이 되는 것이다.
   
  국가도 동일하다. 하나님이 만드신 인간이 뭉쳐져서 국가를 이루는데, 그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그 안에만 거하신다. 그분이 없는 국가는 사실상 이미 몸의 건강 영혼의 건강이 무너진 국가이다. 치료가 불가능한 국가이다. 가령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붙잡혀 있는 국가들이 있을 것이다. 그들 국가는 그 속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빛과 열과 소금기가 없어도 하나님의 외부작용으로(섭리) 유지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섭리로 그들을 붙잡고 계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섭리가 끝나면 그 국가는 곧 붕괴된다. 그런 섭리로 묶인 국가들이 지구에 상당수이다. 하나님은 자유대한민국을 이승만과 그 친구들을 통해 세우시고 그 섭리로 지구 역사상 유래가 없는 미국과 동맹을 맺게 하신다. 동시에 교회를 세우시고 성령을 부어주셔서 교회들이 간절히 기도하여 하나님의 빛과 열과 그 소금기가 되어 주신다. 동시에 하나님의 섭리로 한미동맹이 유지되게 하신다.
   
  하나님의 섭리는 곧 구원의 기회이기도 하다. 만일 하나님이 지금쯤 그 기회를 박탈하려고 하시면 그 섭리는 곧 끝이 난다. 한미동맹은 와해되고 대한민국은 아주 망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망한 상태인데 붕괴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트럼프군대로 붕괴방지를 하는 중이시다. 하나님의 섭리는 회개의 기회를 제공하시는 것이다. 회개의 기회란 국가의 치유 치료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받으라는 것이다. 그 안에만 계신 성령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의 빛과 열과 소금기로 치료된 국가가 되라는 기회이다. 그 국가는 곧 지구상에서 샘플이 된다. 지구상의 샘플국가란 지구상 제국가들, 하나님의 섭리로 유지되고 있는 국가들에게 회개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만일 하나님이 지금 그 길로 자유대한민국을 이끄시는 길이라면 앞으로 성령으로 치료하시는 그리스도 치유 치료 의학이 발전할 것이다. 물론 하나님의 성품으로 통제되는 인간들이 가득한 아름다운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분들이 주류를 이뤄 그 안에서 진정한 지도자들이 나오는 것이다.
   
  인본주의 자들이 사실상 敵(적)그리스도의 숙주 곧 남북빨갱이와 중공빨갱이의 숙주가 되었고 그것들이 국가를 경영하여 인간을 낙원의 세상에서 살도록 인간으로 치료 치유하겠다고 하여 권력을 감아쥔다. 속은 것이다. 그것들은 계속 속여 세상의 권력을 계속적으로 유지하고자 한다. 인본주의자 박근혜 의사가 이 나라를 치료한다고 나섰지만 치유후유증에 도리어 망하게 된다. 인본주의 일광과 바닷물의 소금기를 적절하게 하면 인간의 병을 치료할 것이라는 단순한 생각에 잡힌 자들이다. 인간의 능력을 맹신 광신 과신하는 것이니 그야말로 미신이다. 이 미신은 귀신에게 잡힌다. 그 귀신은 곧 남북빨갱이 귀신이다. 중공빨갱이 귀신이다. 마귀는 교만 기만 강포 살인만 나온다. 강탈수탈억탈약탈겁탈늑탈 사취갈취약취강취편취만 나온다. 결코 치료 치유가 나오지 않는다. 이는 곧 망국의 흉기들이고 파괴자들이다.
   
  나이 많아도 생산력이 넘쳐나는 건강을 유지하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게 하는 것과 그분들이 부귀와 장수로 다 부자로 살게 하는 권능은 일곱 날의 빛처럼 빛나시는 성령의 권능이 함께 하심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이사야 30:26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출애굽기 15:26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아야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결코 인간 심령이 썩지 않는 은혜를 힘입는다.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부패를 영영히 이기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누린다. 함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심령의 부패를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을 누리는 나라는 견고한 나라가 되는 것이다. 에베소서6: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4-02, 15:31 ] 조회수 : 428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