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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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10.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인류의 悠久(유구)함에서 식생활을 위해 음식물을 그런 종류의 각기의 모든 것을 보관하려면 보관기술의 유무가 중요하다. 오늘 날도 그 문제로 많은 노력을 한다. 해마다 바다에 버리는 양식이 상당하다고 한다. 창고에 가득히 차고 넘치려면 보관 기술의 유무이다. 비축한 것이 그대로 부패하면 어떻게 식거리가 되겠는가? be filled PHRASE h4390 מָלָא male 발음은 말라 말레이 {maw-lay} or mala (Esth. 7:5) {maw-law} 이다. 마레, 마우-라이 마우-라이 말라 마우-라우 등등의 음역이 가능하다. (에스더7:5‘Who is he, and where is he, that durst presume= PHRASE h4390 מָלָאmale) 우리말 구음에 가지 무말랭이 등등이 있다. ‘명사’ ‘같은 말’ 무말랭이(무를 반찬거리로 쓰려고 썰어 말린 것). 무나 가지 같은 것을 가늘게 썰어서 말린 것. 창고에 보관하려면 말려서 보관해야 한다. 말리다 말리어‘말리어/말리여’(말려), 말리니 ‘동사’ ‘마르다(물기가 다 날아가서 없어지다)’의 사동사. ‘마르다(입이나 목구멍에 물기가 적어져 갈증이 나다)’의 사동사. ‘마르다(살이 빠져 야위다)’의 사동사. ‘마르다(강이나 우물 따위의 물이 줄어 없어지다)’의 사동사. ‘마르다( 돈이나 물건 따위가 다 쓰여 없어지다)’의 사동사. ‘마르다(감정이나 열정 따위가 없어지다)’의 사동사. 유의어 : 건조하다.
   
  창고에 가득하게 보관하는 기술의 탁월함이 없다면 창고에 쌓는 것은 그만큼 도리어 문제가 된다. 처치곤란이 발생한다. 오래보관하려면 기술적으로 말려야 한다. 각 민족마다 말리는 기술의 차이가 있겠지만 말려야 창고에 가득 채운다. 가득하다는 히브리어 곧 에벨의 혈통언어로 h4390 מָלָא male 이다. to fill, be full 등의 사전적인 의미가 있다. 말림이 곧 창고에 가득 채운다. 의 의미와 동의어가 된 것이다. 무말랭이 가지말랭이 肉脯(육포) 육포 ‘명사’ 쇠고기를 얇게 저미어 말린 포. 무침 어물 맨 포 건포 건어물 어포 생선가루 어란 등등 말려서 저장할 수 있는 것은 다 말려서 저장한다. 특히 산나물을 말려서 비축하고 그것을 겨우내 먹을 수 있는 부식재료로 삼는다. 옷감이나 피륙은 좀에 안 먹히게 또는 습기에 당하지 않게 한다. 많은 것을 창고에 비축하고 때마다 일마다 꺼내서 식재료로 삼거나 또는 삶을 영위하는 것이다.
   
  ‘가득히 with plenty’ PHRASE h7647 שָׂבָע saba` 사바 사베에{saw-baw} plenty, satiety, plenty (of breadstuffs) 충분, 포만감, 많음 (빵류). 사바는 풍족하다는 의미이다. 사바는 쌓아= 싸아= (사브아=사브(쌓) + 아)라고 하는 우리말 구음과 비슷하다. 쌓다‘싸타’ ‘동사’ 여러 개의 물건을 겹겹이 포개어 얹어 놓다. 물건을 차곡차곡 포개어 얹어서 구조물을 이루다. ‘보조동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반복하거나 그 행동의 정도가 심함을 나타내는 말. 유의어 : 괴다, 집적하다, 치다. 활용 : 쌓아‘싸아’, 쌓으니‘싸으니’, 쌓는‘싼는’, 쌓소‘싸쏘’ 이다.
   
  말려 쌓은=가득 채운=가득히 차고 מָלָא male + שָׂבָע saba`= 말려 쌓아.
   
  우리는 에벨의 혈통언어를 구사하는 민족이다. 이스라엘은 에벨의 장남 벨렉의 혈통이다. 우리는 그의 차남 욕단의 혈통인데 욕단의 13명의 자손 중에 9번째 아비마엘이 우리민족의 조상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노아 홍수 후부터 시작한다. 지상에 사람이 노아와 7식구 합 8식구만 남게 되는 은총을 입는다. 아라랏산 주변에서 저들은 시작한다. 거기서 성령을 따라 이주하는 자들과 마귀를 따라 탑을 쌓는 자들로 갈라진다. 셈은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는 자이기에 그의 가문은 오로지 성령을 따라 진행하고 있었다. 함의 아들들이 그 세상에서 권력을 잡는다. 그들이 바벨탑축성집단이다. 그들은 마귀의 말을 따른다. 노아의 후손들인 현인류도 하나님의 성령을 따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 있고 마귀의 꾐에 빠져 악을 행하는 자들도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나님의 지구 인간 경영에서 인간을 한 혈통으로 묶으신바다.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으로 기록이 되었다.
  창세기10:
  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 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웹과 예라와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 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32. 이들은 노아 자손의 족속들이요 그 세계와 나라대로라 홍수 후에 이들에게서 땅의 열국백성이 나뉘었더라
   
  하나님은 성경에서 셈의 가문 중에 특히 에벨의 가문을 거론하신다. 이는 중차대한 의미이다. 에벨의 가문은 셈의 가문을 대표한다. 장자 벨렉에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나오시기 때문이다. 당연히 그 가문을 빛내야 하는 것이다. 에벨에게서 나온 두 아들을 기록한다. 분명 욕단이 차남인데 그 혈통에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지 않았다. 함에도 불구하고 욕단을 기록한 것은 또 욕단의 아들을 상세하게 기록한 것은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내게 하려는 하나님의 계시긍휼이시다.
   
  이렇게 더듬어 찾아보니 어떤 분은 근거 있는 자료를 얻고 이스라엘의 없어진 지파 단 지파가 韓民族(한민족)이 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스라엘이다. 어떤 분은 욕단의 자손 중에 특히 아비마엘이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필자 포함). 그렇다면 우리는 한민족이다. 가령 이런 것을 생각할 수는 있다. 욕단의 자손들이 아비마엘이 한반도에 이미 와서 정착하고 있었는데, 출애굽하고 모세시대를 거쳐 여호수와 시대를 거쳐 사사기 시대에서 단 지파 중 일부가 한반도를 집단 이주했을 수도 있다고 하면 두 주장을 다 수용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고고학적으로 이를 파악하는 과정도 있어야겠지만 상당한 자료들이 남겨진 모양이다. 이는 더듬어 찾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시긍휼로 인해 남겨진 지문들일 것이다.
   
  이는 년대 계산의 문제이다. 우리민족이 반만년이라고 한다면, 노아 홍수는 지금부터 오천년 전에 있어야 말이 된다. 성경에 나오는 기록에 근거 나타난 분들의 수명을 더하면 노아홍수는 창조 후 1656년에 발생한다. 홍수 후 200년경에 바벨탑저주가 임한다. 이는 창조1856년경이다. 홍수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몇 년인가? 하는 것이다. 출애굽의 시간은 예수님 오시기전 1446년경이다. 아브라함은 그 받은 예언대로(야곱 때에 이집트로 가서 출애굽 하는 400년 전이고 그 예언 받을 때 이미 나이가 상당수였으니 대략 1900년경으로 봐야 한다. 아브라함이 태어난 시기가 대략 2166년으로 본다면 그로부터 200년 전에 욕단의 후손들의 이주가 시작된 것이다. 그로부터200년전에 노아 홍수가 있었다. 기원전 2566년에 노아 홍수가 있었던 것이라고 본다면 물론 이 년대 계산은 대략이다. 거기에 현재 2018년을 더하면 노아홍수년대는 지금부터 4584년이 된다. 우리 나라 단기 4351년이다. 약 개략 200년 차이가 난다. 4384년이다. 단군이 즉위한 년도는 기원전 2333년이라고 한다.
   
  한민족은 東夷(동이)족이다. 몽골 거란 고조선의 시작이다. 만일 단지파의 일부 후손들이 사사 시대의 어느 날 곧 삼손 후나 삼갈의 후에 계시로(출처불명이지만) 아무튼 단지파 중 일부인 그들도 하나님의 지시를 받아 그 어느 날 이주를 했다면 그래서 그들이 도착한 곳이 한반도라면, 그 때까지는 한반도에 사람이 없어야 했을까? 대략 사람이 육지로만 이동해서 지구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도보로 3년이면 간다고 하자. 거느린 식구들이 있어 천천히 갔다고 치면 3배를 더 해주자. 10년이면 도착한다고 하자. 욕단의 후손들이 10년이면 한반도까지 와 있었을 것이라는 말이 된다. 10년도 너무 짧다고 한다고 하면 더 인심주어 30년이라고 하자. 한 세대 만에 능히 한반도까지 올 수 있다고 본다. 하루 8KM를 걸어서 1000날이면 8천KM이다. 30년 동안 하루 4KM를 이동했다면 개략 30년 년300일 잡으면 9000일이다. 하루 4KM 이동이면 36000KM 이동이다.
   
  우리 한국교회가 욕단의 길을 찾아서 순례의 과정을 만들어 우리의 하나님(태초의 말씀이시고 아담과 이브를 만드시고 노아의 하나님이시며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을 더듬어 찾는 노력을 했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한 것이 문제를 낳은 것이다.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에 이미 욕단의 후손이 한반도에 도착했느냐? 시간 상으로는 분명히 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특히 그들이 성령의 독촉을 받고 성령의 권능을 받았다면 생각보다 더 일찍 한반도에 도착했을 것이란 의미이다. 대략 아브라함 이삭 야곱 후에 400년 지나 여호수아를 지나 사사시대의 삼갈 혹은 삼손의 시대에 단 지파 중에 일부의 이주가 시작되었다면. 이는 벨렉의 직계이다.
   
  우리는 욕단의 직계라고 말하는 것과는 차이가 난다. 사실 두 혈통은 같은 DNA일 것이다. 형님 집 식구들과 동생 집 식구들과 동일한 혈통일 것이기 때문이다.
   
  다음에 남은 것은 고조선의 시작이다. 욕단의 후손들이 고조선의 시작이냐? 단 지파의 고조선 시작이냐이다. 사실 우리는 우리민족의 과거 역사를 제대로 보존하지 못하고 있다. 충분한 자료를 모으면 가능할 것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계시긍휼이 그것을 여기 저기 잘 보관하시고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더듬어 찾으면 찾을수 있도록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성령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신다. 그분을 위해 우리는 모든 재물을 투자해야 한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는데 곧 말려 쌓는 기술을 주신다. 방부제의 공해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시고 인류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는 풍요와 그것을 보관 유통하는 기술을 주신다는 의미이다.
   
  아무리 그런 기술이 있어도 쌓을 곳이 없으면 쌓을 수 없다. 공산품이 먹 거리가 될 수는 없다. 공산품을 팔아서 돈을 만들고 그것으로 식품을 사야 먹는다. 북괴가 핵무장을 하면 핵이 배고픈 배를 채워줄 수 없다. 그것을 팔던지 지금처럼 공갈협박해서 돈을 뜯어다가 식물을 사야 배를 채운다. 인간육체에게 급히 필요한 것은 곧 그 모든 식량과 물과 열이다. 그것을 충분히 쌓아놓게 하시는 은총을 입는 것은 곧 창조자의 권능이시다. 생명을 만들어 부여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이 많은 존재를 만드시는데, 요셉을 만들어 그 시대를 救恤(구휼)하신다. 지금 한반도의 시대는 잠시 동안 가난마귀종자에게 권력을 내어 주고 그것들에게 시달리는 과정이다. 이는 우리의 부요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확장에 투자하지 않으면 결국 가난마귀가 다 가져간다는 의미를 말씀하시는 것이다.
   
  단은 라헬의 여종 빌하의 소생이다.
  창세기30:
  1.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지 못함을 보고 그 형을 투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나로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
  2. 야곱이 라헬에게 노를 발하여 가로되 그대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느냐
  3. 라헬이 가로되 나의 여종 빌하에게로 들어가라 그가 아들을 낳아 내 무릎에 두리니 그러면 나도 그를 인하여 자식을 얻겠노라 하고
  4. 그 시녀 빌하를 남편에게 첩으로 주매 야곱이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5. 빌하가 잉태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은지라
  6. 라헬이 가로되 하나님이 내 억울함을 푸시려고 내 소리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로 인하여 그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 6. And Rachel said, God hath judged me, and hath also heard my voice, and hath given me a son: therefore called she his name Dan. H1835 - Dan דָּן Transliteration Dan Pronunciation dän (Key) proper locative noun, proper masculine noun. Root Word (Etymology) Fromדִּין (H1777) KJV Total: 71번 나옴 Dan = a judge
   
  야곱이 자식들을 축복하는 가운데 단에 관한 예언이다.
  16. 단은 이스라엘의 한 지파같이 그 백성을 심판하리로다
  17. 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리로다 말굽을 물어서 그 탄자로 뒤로 떨어지게 하리로다
  16. Dan shall judge his people, as one of the tribes of Israel.
  17. Dan shall be a serpent by the way, an adder in the path, that biteth the horse heels, so that his rider shall fall backward.
  Dan h1835דָּן 단
  shall be a serpent h5175 נָחָשׁ nachash 나하시
  by the way h1870דֶּרֶךְ derek 데렉
  an adder h8207 שְׁפִיפֹן shĕphiyphon 쉐피폰
  in the path h734 אֹרַח orach 오랙
  사사기 18:30 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손의 아들 요나단과 그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역대상 12:35 단 자손 중에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이만 팔천 륙백명이요
   
  적어도 단지파는 바벨론으로 잡혀가기 전 까지는 이스라엘에 있었던 것은 분명하다. 단지파가 이주해서 韓民族(한민족)이 되었다는 주장을 하는 분들은 삼갈을 삼손과 동일인으로 보는 경우도 있고 삼손 시대의 일부가 이주를 했다는 주장을 편다. 고조선의 역사를 단지파로부터 연결하는 것과 욕단의 자손으로부터 연결하는 것과는 엄연한 시간상의 차이가 난다. 대략 1000년의 차이다. 욕단의 후손들이 한반도에 올 수 있는 시간을 넉넉히 잡아서 30년을 준다고 해도 30번은 하고도 남을 시간이다. 필자는 언문에서 나오는 구음과 히브리어의 구음들의 비슷함이나 또는 같은 의미의 구음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도 역시 말려 쌓은=가득 채운=가득히 차고 מָלָא male + שָׂבָע saba`= 말려 쌓아. 이리 보니 더듬어 찾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시 긍휼을 알게 하신다.
   
  우리는 우리민족의 시작을 성경 안에서 찾고자 함이 주 목적이 아니라, 인류를 만드신 태초의 말씀께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으니, 그리 오신 하나님을 더듬어 찾으면 찾을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시 긍휼에 더욱 큰 관심이 있을 뿐이다. 우리 언문의 어원이 곧 아벨의 혈통언어로 두려는 것은 “창세기10장 21.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근거하기 때문이다.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라고 함은 곧 셈 족은 에벨의 가문에서 그 빛이 드러난다는 함축이다. 당연히 언어가 바벨의 저주로 혈통언어가 된 것이다. 더 자세히 말하자면 바벨의 축성에 참여한 자들만 언어의 혼란이라는 저주를 받은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셈과 아벨은 그것에 참여치 않았으니 당연히 노아의 언어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한반도 동이족은 욕단의 후손이냐? 단 지파냐를 구분하려는 것도 역시 더듬어 찾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시 긍휼이시다. 단 지파가 오기 전 1천 년 간 한반도는 빈 땅이었느냐? 아니란 것이다. 갑골문자를 만든 분들이 동이족이라고 하는데, 그 연대기는 모세시대와 동시대로 보여 진다. 모세 시대에 이미 동이족이 중국 땅에 와 있었다는 의미가 된다. 단 지파의 한반도 이주설의 주장은 그 이주 시작은 삼손 시대라고 하는데, 그 기준으로 보면 모세로부터 300년 후이다. 욕단의 후손들이 이미 와서 자리 잡았는데 욕단의 이주 그로부터 1천 년 지난 후쯤에 단 지파가 와서 권력을 잡고 나라를 세웠다면. 고조선인가? 아니면 무엇인가?
   
  인간이 하나님을 찾는 이유는 죽음과 싸움에서 이기고자 함일 것이다. 지독한 가난에서 쌓은 재물이 없을 때 그 기근에 죽어나가는 시련을 겪는 후에 trauma(트라우마)는 결국 창고에 가득 쌓는 것이다. 지구를 만드시고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다. 지구의 인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산업을 위해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하시는데, 그 일을 위해 인간을 국가를 만드신 것인데, 그 일에 참여하고 투자하는 나라 개인 조직을 복 주시는 것은 당연하다. 이스라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했다. 하지만 우리는 성령으로 그분을 깨닫고 배워서 그의 피의 속죄와 그의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서 그의 일에 적극 참여 투자해야 한다. 이는 하나님의 산업을 섬기는 나라이다. 이 나라를 하나님은 반드시 창조생산의 능력을 넘치게 주시고 보관하는 기술도 넘치게 주시는 것이다.
   
  항상 잊지 말자! 사람이 자기 것이라고 자기맘대로 한다면, 하나님도 자기 것이니 당신 마음대로 하시는 것이다. 이를 누가 신칙 간섭하겠느냐? 그분은 그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면서 모은 재물로 그분의 일에 즐겁게 투자하는 자들에게 만유의 창조주이신 그 권능으로서 그들을 부자가 되게 하시고 창고에 가득하게 채우게 하신다고 하신다. 믿고 투자하자. 자유통일대한민국이여, 그분을 더듬어 찾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시 긍휼이 있으니, 그 시스템을 추적하여 모든 인류로 찾도록 찾아가도록 거기 가서 성령의 각성을 받도록,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회개하여 그의 피로 죄사함을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하나님의 구원을 누리게 하자. 그 일에 우리의 재산과 노력을 아낌없이 투자하자. 지구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에 제일 많이 돈과 일체를 헌신으로 투자하는 국가로 드려지도록 우리가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자.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4-07, 14:18 ] 조회수 : 546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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