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이즘 중공패권주의 천하통일 헛꿈꾸는 모든 적들을 친히 진노의 포도주 틀에 넣어 으깨시니 자유통일대한민국이요, 성령통일대한민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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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10.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네 즙 틀에는 and thy presses’ PHRASE h3342 יֶקֶב yeqeb 발음 예케브 {yeh-keb} 음역 에케브 예흐-커브이다. wine vat, wine-press 이다. 와인 통, 와인 즙 틀이다. 포도 가공 산업에서 나오는 술이다. 술을 빚으려면 특히 포도주를 만들려면 포도주를 으깨는 작업을 해서 발효시켜야 한다. 오래 보관하는 기술에는 발효가 있다. 하나님이 우리 한민족에게는 세상 어느 민족보다 더 많은 발효의 가치를 발견케 하신다. 포도주 틀은 성경에서 비유로 심판의 도구이기도 하고 축복의 도구이기도 하다. 기드온은 포도주 틀에서 망국의 아픔에 갇혀 밀 타작을 한다. 그 때 하나님의 사자가 와서 그에게 국가 회복의 권능을 전달하신다.
   
  “사사기 6:11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13.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미쳤나이까 또 우리 열조가 일찍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14. 여호와께서 그를 돌아보아 가라사대 너는 이 네 힘을 의지하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15.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 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
   
  16.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함께 하실 것이고 미디안을 한 사람 치듯 할 것이라고 하신다. 장차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은 그의 성령으로 그와 함께 하신다. “사사기6:33. 때에 미디안 사람과 아말렉 사람과 동방 사람들이 다 모여 요단을 건너와서 이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친지라 34. 여호와의 신이 기드온에게 강림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아비에셀 족속이 다 모여서 그를 좇고 35. 기드온이 또 사자를 온 므낫세에 두루 보내매 그들도 모여서 그를 좇고 또 사자를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에 보내매 그 무리도 올라와서 그를 영접하더라” 결국 성령의 권능은 기드온을 강하게 하신다. 그들이 두려워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던 기드온이었는데 이젠 그들을 한 사람 치듯이 하는 자로 변한다.
   
  성령의 포도주 틀에 들어가서 발효되면 겁쟁이가 변하여 큰 용사가 된다. 아멘 할렐루야! 지구 최고의 겁쟁이인 이 종을 심히 불쌍히 보셔서 성령의 포도주 틀에 넣으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큰 용사가 되게 하여 주소서! 마침내 기드온은 성령으로 그 전쟁을 이긴다. 성령이 이기게 하신 것이다. 성령은 보이지 않는 모든 만물과 보이는 모든 만물의 주인이시고 그것들을 만드신 분이시고 그것들을 경영하시는 하나님의 영이시다. 누가 그의 권능을 힘을 대적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대적에게는 성령은 만물을 진노의 포도주 틀로 삼으신다.
  “사사기 7:25 또 미디안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사로잡아 오렙은 오렙 바위에서 죽이고 스엡은 스엡 포도주 틀에서 죽이고 미디안 사람을 추격하고 오렙과 스엡의 머리를 가지고 요단 저편에서 기드온에게로 나아오니라” 미디안 군대의 두 방백 오렙과 스엡을 죽이는데 그들의 이름은 Oreb = raven/ Zeeb = wolf 이다. 까마귀 바위에서 오렙을 죽이고 늑대 포도주 틀에서 스엡을 죽인다. 성령의 應戰(응전) 곧 그의 參戰(참전)은 적들에게는 진노의 포도주 틀에 넣고 친히 밟게 하시는 홀로 하나님이신 권능이시고 바위에 떨어지면 박살나는 鷄卵(계란)처럼 그들로 박살나게 하시는 심판장이시다. 결국 하나님은 성령으로 만물을 운영하사 그 포도주 틀로 삼으시고 친히 그것들을 기드온의 군대로 밟게 하신 것이다.
   
  성령이 도우시는 자는 결국 겁쟁이가 변하여 큰 용사가 되게 하신 것이다. 남북빨갱이 괴수들이 한반도에서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데, 이 두 괴수들을 하나는 까마귀 바위에서 죽이고 하나는 늑대 포도주 틀에서 죽이신 것처럼 그들을 정하신 방법으로 죽이사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을 온 세상에 드러내셔야 한다. 이런 기도와 갈망을 갖게 하시는 용기를 주시는 말씀이 사사기 6장 7장의 말씀이시다.
   
  아람군대에게 포위를 당한 성 사마리아의 왕은 자식을 잡아먹는 기근에서 울부짖는 여인에게 이런 말을 한다. “열왕기하 6:27왕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를 돕지 아니하시면 내가 무엇으로 너를 도우랴 타작마당으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포도주 틀로 말미암아 하겠느냐” 포도주 틀이 누구신가? 성령이 그 틀을 내셔야 비로소 저 악한 군대 아람 군대를 물리치는 것이다. 그렇다! 저들이 김일성교주의 사상으로 온 세상을 통일하고 옛날 고구려의 영토를 수복하려고 한다.
   
  지구는 만군의 여호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만드신 것이고 인류는 그의 창조물이다. 당연히 국가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 하나님은 그런 나라를 크게 하시고 더욱 크게 하시고 그 모든 경계를 확장하신다. 북괴와 남한 빨갱이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지구를 정복하기 위해 깃발을 세우는데 이는 김일성이즘이다. 그 김일성이즘으로 온 세상을 정복하려고 지금 저 빨갱이들이 한민족으로 악용하려는 것이다. 성경에는 적그리스도가 세계 단일정부를 세운다고 한다.온 세상을 배도의 물결로 가둬서 적그리스도의 수하에 두고 그것에게 경배하게 하려는 수작이다. 지구의 모든 패권주의는 결국 마귀의 것이다. 그것들이 파상공격을 이루면서 인류역사 속에 있어 왔다. 하지만 하나님은 홀로 만국의 국경선을 주장하신다.
   
  韓民族(한민족)이 위대하다고 하니 좁은 땅에 갇히는 것이다. 한민족은 위대하지 않다. 함에도 위대한 한민족이라고 한다. 우리는 지구를 만드신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미국을 시켜 우리민족 중 절반만을 돕게 하신 것을 겸손히 배워야 한다. 자유대한민국은 미국의 도움을 받아서 일본에서 벗어나고 북괴의 도발에서 벗어나서 미국의 도움을 받아 경제를 일으킨 나라이다. 지금이라도 미국이 그의 군대를 철수하면 북괴에게 먹히고 북괴에게 먹히자마자 곧 바로 김정은은 죽임을 당하고 중국에게 속국이 된다.
   
  이런 나라에서 김일성이즘으로 온 세상을 정복하고 그것들을 통치하는 나라가 되려고 헛물켜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이는 곧 민족주의 망상을 일으켜서 적화통일을 연착륙시키려는 궤변일 뿐이다. 김정은의 북괴는 이미 중국의 속국일 뿐이다. 그것들에게 적화되면 곧 중국의 변방 속국이 될 뿐인 것이다. 이는 지도상에서 대한민국 소멸이다. 하나님이 이승만과 그의 친구들을 통해서 자유대한민국을 세워서 한민족의 반 이상을 지켜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그 진노의 포도주 틀을 예비하셔서 남북빨갱이와 중공빨갱이를 친히 밟으셔야 하신다. 그들을 으깨야 비로소 그들의 패권주의는 허상으로 끝난다. 중국 공산주의의 세계지배의 야망을 말소하는 길이고 그 속에서 김일성이즘으로 온 세상을 잡아먹으려는 그 음흉함을 아주 척결하는 길인 것이다. 오렙은 오렙바위에서 스엡은 스엡포도주 틀에서 죽이는 것처럼 하나님이 친히 그들을 제거하셔야 한다.
   
  이는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홀로 하나님이시고 친히 지으시고 경영하시며 인간의 나라 국경선을 홀로 주장하시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48:33기쁨과 즐거움이 옥토와 모압 땅에서 빼앗겼도다 내가 포도주 틀에 포도주가 없게 하리니 외치며 밟는 자가 없을 것이라 그 외침은 즐거운 외침이 되지 못하리로다” 하나님이 그들의 의도대로 될 수 없게 하시면 안 되는 것이다. 만유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은 만유를 친히 만드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만유가 모두 다 그분의 지시의 황금비율을 따라 움직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진노가 만물에 어리면 만물은 하나님이 친히 파쇄하실 적들을 박살나도록 바위가 되도록 응한다. 그분의 진노가 만물에 어리면 만물은 하나님이 친히 포도주 틀의 포도를 밟아 으깨듯이 하시라고 포도주 틀이 되도록 응한다.
   
  중공의 괴수와 남북의 괴수들만 하나님의 경영을 무시하고 있다. 그들은 곧 하나님의 심판의 포도주 틀을 겪게 될 것이다. 하나님만 아시는 그 날 곧 오직 예수 우리 주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가 되면 지구의 나라는 단일 정부가 된다고 한다. 마귀의 것들이 비로소 지구의 제 국가를 통합한 것이다. 그것들이 지구 관리권을 두고 하나님께 싸움을 건다.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곧 창조자이심을 드러내시는 응전을 하신다고 성경에 미리 밝히신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만물의 주인이신 것을 친히 드러내시는 일을 위해 포도주 틀이 되는 응함이 곧 만물의 순응이다. 만물은 하나님의 얼굴의 진노에 따라 그리 응하게 되어 있다.
  요엘 3:
  9. 너희는 열국에 이렇게 광포할찌어다 너희는 전쟁을 준비하고 용사를 격려하고 무사로 다 가까이 나아와서 올라오게 할찌어다
  10. 너희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찌어다 낫을 쳐서 창을 만들찌어다 약한 자도 이르기를 나는 강하다 할찌어다
  11. 사면의 열국아 너희는 속히 와서 모일찌어다 여호와여 주의 용사들로 그리로 내려오게 하옵소서
  12. 열국은 동하여 여호사밧 골짜기로 올라올찌어다 내가 거기 앉아서 사면의 열국을 다 심판하리로다
  13. 너희는 낫을 쓰라 곡식이 익었도다 와서 밟을찌어다 포도주 틀이 가득히 차고 포도주 독이 넘치니 그들의 악이 큼이로다
  14.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사람이 많음이여, 판결 골짜기에 여호와의 날이 가까움이로다
  15. 해와 달이 캄캄하며 별들이 그 빛을 거두도다
  16. 나 여호와가 시온에서 부르짖고 예루살렘에서 목소리를 발하리니 하늘과 땅이 진동되리로다 그러나 나 여호와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
  17.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거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18. 그 날에 산들이 단 포도주를 떨어 뜨릴 것이며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릴 것이며 유다 모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의 전에서 샘이 흘러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 대리라
  19.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강포를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20. 유다는 영원히 있겠고 예루살렘은 대대로 있으리라
  21.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 흘림 당한 것을 갚아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주리니 이는 나 여호와가 시온에 거함이니라
  인용한 말씀을 보면 만물이 두 역할을 한다. 하나님의 진노를 산 자들 특히 그 심판을 자초한 주 표적에게는 진노의 포도주 틀로 작동한다. 반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여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자들에게는 아름다운 복으로 응대하도록 작동된다. 그렇다. 하나님은 동시에 두 종류의 포도주를 내신다. 진노를 사는 자들에게는 포도주 틀에 넣고 으깨서 영원한 불 못의 포도주를 내어 그 찌끼까지 남김없이 마시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에게는 천국의 영광이신 성령의 포도주를 마시게 하신다. 성령의 포도주를 마시려거든 성령의 포도주 중 비유컨대 최고로 높은 도수를 마시라. 그 술에서 영원히 깨지 말라.
  
  요한계시록 14: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하나님의 밭농사에 곡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데 완전하게 길들여진 자들이다. 하나님이 지금 하시는 일 곧 한반도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일들은 그 결과가 곧 하나님의 밭농사에 풍작을 위함이시다. 적그리스도의 세계 단일 정부가 나오기 전에 하나님의 밭농사를 전 지구적으로 대대적으로 하셔야 하신다. 그 때문에 그 일을 전담할 나라가 필요한데 대한민국과 그 교회와 미국과 그 교회이다.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의 역할이다.
  ***스가랴서4:
  11. 내가 그에게 물어 가로되 등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12. 다시 그에게 물어 가로되 금 기름을 흘려내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13. 그가 내게 대답하여 가로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14. 가로되 이는 기름 발리운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모셔 섰는 자니라 하더라***
  남북한을 통일시키시려는 이유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을 인류 중에 많이 나오게 하시는 것 곧 밭의 곡식의 소출이 많듯이 그리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밭의 농사의 풍년을 위하심이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 그 일을 하시는 것이다. 아직은 최종적으로 나올 적그리스도의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대대적으로 하나님의 밭 농사를 지으실 시기이기에, 중국의 패권을 억제하시고 그들을 낮추시고 중국의 속국이던 북괴를 해체하시는 것이다. 남한을 그것들의 속국으로 끌어가려고 공작하여 정권을 세웠지만 하나님이 그들의 길을 막으시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저들을 진노의 포도주 틀에 넣으시고 친히 으깨소서.
  요한계시록14:
  17.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또한 이한 낫을 가졌더라
  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20.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stadion {stad-ee-on} = a space or distance of about 600 feet (185 m)
  185m 곱하기 1600=29600m 인데 계시의 수치이니 정확한 수치를 가늠키 어려움. 그 포도주의 틀을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밟으신다.
   
  요한계시록 19:
  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
   
  인간 세상을 만드심은 곧 하나님의 밭농사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 받아 행하는데 완전해지는 자들 그들을 하나님은 비유컨대 하나님의 밭농사에 얻어질 수확 곡식이라 하신다. 그 농사를 위해 한반도를 경영하시고 그 주변 환경을 경영하시는 것이다. 만물은 모두 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들이다. 그것들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도구일 뿐이다. 때문에 김일성이즘이나 중공의 패권주의가 스스로 세상을 덮는 일을 결코 일어날 수 없는 것이다. 물론 하나님이 그 일을 허용하신다면 가능하겠지만, 하나님의 농사를 위해 이미 그 방해되는 것들을 진노의 포도주 틀에 넣고 으깨시기로 최종 결정을 보셨다면 그 일을 속행하실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시편 75:8 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끼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시편 119:119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끼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를 사랑하나이다
  잠언 25:4 은에서 찌끼를 제하라 그리하면 장색의 쓸만한 그릇이 나올 것이요
   
  세상에서 악인이 심판을 받으면 의인은 복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산업에 동참하는 나라 민족 개인은 기업은 모두 다 복을 받게 된다. 마귀의 그 모든 공격을 막아주시고 그것들의 흉기 된 인간 나마 민족 기업 정권들을 반드시 진노의 포도주 틀에 담아 처치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4-08, 14:59 ] 조회수 : 426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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