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빨갱이에게 잡혀 망하고 있구나! 지혜의 권하는 포도주를 번번이 외면하더니. 이제라도 돌이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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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10.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우리말 언문의 어원은 어디에 있는 것일까? 우리는 반드시 성경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고 확신한다. “사도행전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 하도다” 언어의 혼잡을 내리셨어도 하나님을 더듬어 찾도록 내리셨을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을 순종한 셈의 직계는 여전히 노아의 언어를 사용했을 것이다. 언어의 혼잡 저주는 바벨탑축성에 참여한 집단들에게만 내렸을 것이다.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서 사방에 흩어지는 것이라면, 씨족 중심으로 언어의 혼란이 왔을 것이다. 만일 개개인에게 내렸다면 그 언어의 혼란은 도리어 흩어짐을 막는 마귀의 흉기가 되었을 것이다. 언어의 혼란으로 흩어질 수 있으려면, 씨족 단위의 혼란이 되어야 가능했을 것이다. 물론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서 그 정도 혼란을 주셨을 것인데, 사방으로 흩어지려면 개인 단위로 흩어지는 것이냐? 가족 단위로 흩어지는 것이냐? 아니면 씨족 단위로 흩어지느냐? 아니면 부족단위로 흩어지느냐 이다. 더 나가서 나름 원시국가 단위로 흩어지느냐 인데, 보건대 씨족 중심으로 흩어졌다고 봐야 하기에 가문의 언어가 중심이 된다 하겠다. 언어의 혼잡은 씨족 중심으로 왔다고 본다면, 가령 노아의 언어를 공용어로 사용할 수 있느냐이다. 가령 노아의 언어를 알아듣지 못하고 자기들의 언어만 알아듣는다면 그들끼리 결집하는 것이 되는 것인데, 이는 언어소통이 가능한 자들의 합이 되는 것이다. 이 또한 離合集散(이합집산)이기 때문에 사방으로 흩어짐에 상당한 장애가 되었을 것이다.
   
  아마도 혈통 관계로 혼잡을 내려 주셨다면, 씨족 중심으로 뭉쳤을 것이니, 그 때문에 우리는 에벨의 혈통언어를 강조하는 것이다. 우리 韓民族(한민족)이 만일 에벨의 차남 욕단의 자손이라면 우리 언어 곧 언문은 에벨의 혈통언어가 되는 것이다. 에벨의 장자는 벨렉이다. “창세기10: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씨족 중심으로 흩어지기 시작했다고 기록이 된 것임이니 언어의 혼잡도 역시 씨족 중심으로 부어진 것이다. 욕단의 아들은 13명이니 에벨의 언어를 사용하는 13개 씨족으로 나뉘어졌을 것이다. 가령 욕단의 아들들이 사방으로 흩어지지 아니하고 함께 이주했다면, 욕단이 거하는 곳은 동일한 언어가 통용이 되었을 것이다. 그런 상관관계를 하나님의 계시긍휼을 따라(더듬어 찾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긍휼)서 성령의 지혜로 말미암는 등불로 밝혀지는 발굴로 추적해야 할 것이다.
   
  고구려가 변방의 땅 정벌을 나서서 상당히 넓은 땅을 차지한 이면에는 동족이 욕단시대부터 그 지역에 거하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면, 언어 소통의 문제가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식민지에 언어불통은 통제불능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근 5,000년 동안 도대체 동북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세한 기록은 없지만, 그나마 남아 있는 자료들로 중구난방 퍼즐게임을 하듯이 많은 주장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중인데, 우리는 각설하고 성경을 중심으로 해서 에벨의 혈통언어를 사용하는 욕단의 아들 아비마엘이 우리 한민족의 조상일 것이라고 사료한다.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웹과 예라와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 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 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h39אֲבִימָאֵלAbiymael {ab-ee-maw-ale} = Abimael = my father is El (God)이름의 뜻이 곧 天孫(천손)이라는 의미인데 욕단의 후예들 곧 아비마엘의 후예들의 역사가 성령 안으로만 마냥 달려갔더라면 어리석은 神話(신화) 說話(설화)등 그 屑話(설화=자질구레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인데, 온갖 것들이 나와서 우리가 욕단의 자손 아비마엘의 자손임을 알아보는데 장애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단군신화니 등등 많은 말들을 지어낸 것들이 성경을 가리고 있다는 것에 마귀의 집요한 역사조작을 보게 한다.
   
  우리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흔적 곧 더듬어 찾으면 찾을 수 있게 하신 계시긍휼을 힘입어야 한다. 거기에 이르면 성령의 각성이 임하는 것이다. 포도주 틀이라고 하는 and thy presses PHRASE h3342 יֶקֶב yeqeb 예케브는 우리 언문에 찾아보기가 어렵다. 이주과정에서 문화가 다르게 변천되다보니 자동적으로 소멸이 된 것일까? 포도주라는 어휘도 역시 우리 언문에서 찾기가 어렵다. ‘with new wine PHRASE h8492 תִּירוֹשׁ tiyrowsh 티로시 티로쉬’ ‘{tee-roshe} or tiyrosh {tee-roshe} wine, fresh or new wine, must, freshly pressed wine’ 우리민족은 술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노아가 포도주에 취했다는 것에서 힌트를 받은 셈은 집안에 금주령을 내리고 자신도 역시 포도주를 멀리했다면, 어쩌면 머무는 곳에서 포도를 재배해도 포도주를 만들어 마시지 않는 傳統(전통)을 담아 내렸을지도 모를 일이다.
   
  하나님의 계시긍휼의 흔적을 성령으로 찾아 그것을 이어가는 발굴이 이뤄지면 그 이동 구간에서 그런 흔적들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아마도 우리 언문에서 포도주에 일체된 언문이 없다는 것은 여러 생각을 갖게 한다. 포도즙을 내는 틀이 있으면 그곳에 때마다 포도즙을 내는 으깨는 작업이 있어야 한다. 그로 인해 포도즙이 나오고 그것을 발효하여 술을 만들거나 식초를 만드는 것이다. 아무튼 그 즙이 너무 많도록 포도소출이 풍성한 것은 좋은 것이다. 그 때문에 그 즙이 너무 많아 넘쳐나서 그릇이 더욱 더 필요해야 할 것이다. ‘shall burst out PHRASE h6555 פָּרַץ parats’ 파래츠(파랱스)이다. {paw-rats} to break through or down or over, burst, breach.
   
  이 파라츠는 우리말 구음에 나오는 팔았어 팔았지 비슷하다. 너무 많아 처치 곤란하면 우리와 물물교환으로 나누자 의미인데 옆 짚에 가서 ‘티로시 파래츠?’ 剩餘(잉여)된 것은 물물교환하자고 했을 것이니, 이를 위해 파래츠 하고 물었을 것이다. 파래츠란 남은 것 잉여된 것을 나눠주기도 하고 물물교환도 하고 때로는 돈을 받고 팔기도 하는 것이니, 우리 언문에서 팔다 로 남겨진 것이 아닌가 한다. 포도즙이 넘쳐 나는 것을 처치 곤란하면 應分(응분)의 대가로 나누자고 하는 의미로 사용된 어휘가 아닌가 한다.
   
  팔다‘발음 : 팔다’ 활용 : 팔아, 파니, 파오 ‘동사’ 값을 받고 물건이나 권리 따위를 남에게 넘기거나 노력 따위를 제공하다. 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하여 돈을 받고 윤락가나 윤락업을 하는 사람에게 넘기다. 또는 사람을 돈을 받고 물건처럼 거래하다. (‘눈’ ‘정신’ 따위와 함께 쓰여) 주의를 집중하여야 할 곳에 두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돌리다.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무엇을 끌어다가 핑계를 대다. 옳지 아니한 이득을 얻으려고 양심이나 지조 따위를 저버리다. 돈을 주고 곡식을 사다.
   
  성경에서 포도는 재배하여 먹되 포도주는 삼가라고 강조한다. 술을 마시지 말라는 말보다는 잘 다루라는 말씀이 더 지배적인데, 성경에서 포도주를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로 그 틀로 비유하기도 하고 발양망상 과대망상을 비유하기도 하고 지혜와 총명 재능과 모략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취함으로도 비유한다.
   
  잠언 9:
  1. 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2. 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3. 그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4. 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5.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6.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하나님의 지혜의 신에 취하는 인간이 되라는 것이다. 성령이 그에게 임하셔서 그 넘치는 은총을 이웃에게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달하라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성령의 전달자 곧 사도직분을 받는 국가가 되어야 한다. 성경에서 사도의 직분은 성령의 전달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버지의 뜻을 받아 제자 중에서 사도로 부르시는데 그를 통해서 성령을 전달하는 일을 하게 하신다. 우리가 세상에 전하는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오시고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증거 하시고 그의 십자가만 자랑하게 하시고 그의 인도하심 통치를 받는 사람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을 박고 부활케 하여 하나님의 보좌에 올리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만 임하시는 성령이시기에 속죄를 받은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속죄의 인침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은 자들의 속에만 임하시는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로만 그를 통제하신다. 그들 중에서 사도로 택함을 받은 자들은 성령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성령이 사람에게 임하여 죄를 회개케 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를 받게 하여 마침내 그들 속으로 들어가셔서 그를 통치하시는 보좌를 구축하신다. 성령은 성령께 봉사하는 자들이 필요하고 그 모든 봉사 중에 가장 높은 직분이 사도의 직이다.
   
  우리대한민국은 세계 인류에게 성령을 전달하는 사도의 직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반드시 받아내야 한다. 인간의 힘으로 천국을 이루고자 하지만 영원히 불가능하다. 인간은 그저 다만 흙덩이에 불과하다. 하지만 인간은 스스로 문명을 만들고 스스로 신이 된 것처럼 행동하는데 이는 곧 인본주의의 과대망상 포도주 발양망상 독주를 마심이다. 성령의 지혜의 포도주가 있고 인본주의의 포도주 독주가 있다는 말이다. “잠언 20:1 포도주는 거만케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무릇 이에 미혹되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느니라”하나님의 성령의 포도주에 취하면 하나님의 지혜를 누린다. 그들은 성령의 전능을 누리는 자들이다.
   
  “스가랴4:6.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빌립보서4: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느니라” “잠언서8:12. 나 지혜는 명철로 주소를 삼으며 지식과 근신을 찾아 얻나니 13.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악을 미워하는 것이라 나는 교만과 거만과 악한 행실과 패역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14. 내게는 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15. 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16. 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자 곧 세상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개인이나 국가나 교회나 공히 인본주의에 그 포도주 독주에 취하면 나라를 망친다. 성령을 모실 기회를 영영히 상실한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이 성령을 모실 기회를 상실하다가 결국 나라를 망친 것이다. 성령의 통치를 받는 곳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이시다. 그분이 우리를 성령의 통치라는 틀에 담아 우리의 육성과 인본주의의 그 모든 능력을 짓이겨 통치하셔야 한다. 그분만이 인간을 통치할 권능 전능이 있으시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을 무한대로 기름 부으셔서 인간을 통제하신다.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곧 성령의 지혜 술에 취한 자들이다. 그들은 세상을 모든 문제로부터 구원 구출 구명 구조 구난 구휼 구제 혁신 혁파 개혁 개선 치료 치유 모든 선한 섬김으로 섬겨내는 자들이 된다. 성령으로부터 오는 이 놀라운 결과를 얻는 것이 시급히 절실함인데 인간은 이를 구하지 않는다. 인본주의 술에 취한 것이다. 이는 마치도 술을 먹고 망치는 알콜 중독자와 같은 증상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잠언23:
  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30.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31.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32. 이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33.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망령된 것을 발할 것이며
  34. 너는 바다 가운데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35.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우리는 성령의 통치로부터 오는 지혜의 술을 세상에 전해주는 전달자가 되어 그 모든 세상도 당면한 문제로부터 해방을 받아 하나님의 즐거움에 동참케 해야 한다. 하나님의 즐거움은 세상의 포도주에 취함에서 나오는 것보다 더욱 더 승한데 이에 비교할 수 없는 즐거움이다. 그 때문에 지도자들은 인본주의 술에 취하지 말고 그 독주를 찾지 말아야 한다. 물론 마시는 술도 삼가하는 것이 좋다.
   
  잠언 31:4 르무엘아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고 왕에게 마땅치 아니하며 독주를 찾는 것이 주권자에게 마땅치 않도다
  잠언 31:6 독주는 죽게 된 자에게, 포도주는 마음에 근심하는 자에게 줄지어다
   
  성령의 강력한 사랑의 지혜로 자신을 통제 받게 하는 헌신으로 자신과 국민을 이끄는 지도자만이 참된 지도자이다. 결코 자유통일대한민국은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이어져야지 마귀가 주는 술 인본주의 과대망상 발양망상의 포도주 독주에 잡혀서는 안 된다. 물론 알코올 중독에 가사를 탕진하는 건강을 잃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되어서도 안 된다. 하나님의 성령의 지혜의 술에 취해야 나오는 하나님의 구원 구조 구난 구출 구명 구제 구휼 모든 치료 치유 모든 선한 섬김 개혁 개선 혁신 혁파로 인간의 자유와 생명과 행복과 모든 부요에 증진에 증진으로 이어지게 하는 창조주의 기준으로 복된 세상을 열어야 할 것이다.
   
  **5. 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6.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성령의 지혜가 주시는 혼합한 포도주를 마셔야 어리석음을 버린다. 그 어리석음은 곧 인본주의이다. 성령의 지혜가 주시는 혼합한 포도주를 마셔야 생명을 얻고 명철의 길을 행하게 된다. 그들만 국가를 이 모든 위기에서 건져내시는 하나님의 동행이 될 수 있다. 부디 한국교회는 성령의 차려주시는 혼합한 포도주를 마셔서 이 危亂(위란) 危重(위중) 망국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출하시는 성령의 동행자가 되자. 
   
  모든 교회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으로 채워져야 한다. 그 밖으로 나가면 이는 음녀이다. 음녀교회들이 오늘 날 남북빨갱이를 받아들여 나라를 망친 것이다.
   
  요한계시록17:
  1.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3.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음녀가 주는 포도주가 있다. 이는 인본주의 포도주이다. 그 포도주는 인본주의를 맹신 과신 광신하는 것에서 나온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것이 아니다. 누구든지 성령의 주시는 통치의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면 결국 그것들에게 묶인다. 그것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들을 죽인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 자들이다.
   
  6.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그것들은 언제나 마귀정권의 등을 타고 세상을 유혹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다시 오시는 날을 아무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아버지만 아신다. 하나님 아버지만 아시는 그 날에 주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실 때 그 즈음에 지구적으로 배도가 일어나고 세계가 단일정부가 된다. 동시에 종교도 단일 종교가 되는데 이 때 어떤 교회들이 거기에 참여하니 이는 음녀 교회이다.
  7. 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8.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9.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동안 계속하리라
  11.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동안 받으리라
  13.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이런 유혹이 세상에 팽창할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 자유대한민국은 통일 후에 더욱 힘써 성령의 통치를 내리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굳게 서서 그것들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무장에 무장을 다해야 한다. 온 세상에 나가서 그 전쟁을 이기도록 모든 교회들을 성령으로 깨우고 인류를 그리스도 예수 안으로 성령의 각성으로 모이게 해야 한다. 우리는 반드시 성령이 이기시는 것을 믿는다. 성령으로 함께 한 자들만 현재의 미혹의 세상과도 이기게 되는 것은 성령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인간에게 포도주처럼 마시게 하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그 살을 양식으로 그 피를 음료로 주시는데, 성찬은 떡과 포도주이시다. 아멘 할렐루야!
  14.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버린 교회는 음녀이다. 음녀교회는 반드시 망한다. 앞으로 나타날 음녀들은 짐승이 망하기 전에 짐승의 손에서 처치된다고 하신다. 북괴의 수괴와 남한빨갱이 수괴들이 망하면서 음녀교회가 누구이고 거기에 가세한 자들이 누군지 그 수치가 반드시 드러날 것이다.
  15.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16.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17.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18. 또 내가 본 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의 그 통치로 만든 그 지혜의 포도주에 취하는 우리 국민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무장시켜 결코 이 땅에는 세계 단일종교를 구축하는 음녀들이 발을 붙일 수 없게 해야 할 것이고 온 세상 지구상에 저들의 진을 간파 격파 분쇄해야 할 것이다. 진실로 진실로!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4-09, 14:11 ] 조회수 : 422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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