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마귀의 자식들이 권력을 잡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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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피조물이 唯一(유일)이신 조물주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혜택이다.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bane}인데 Transliteration音譯(음역)은 벤 ben Pronunciation발음은 bān (Key) 밴이다. 우리말 구음에는아이 밴이라고한다. 배다 ‘발음 : 배ː다’ 활용 : 배어(배‘배ː’), 배니‘배ː니’ ‘동사’ 배 속에 아이나 새끼를 가지다. 아이를 배다 식물의 줄기 속에 이삭이 생기다. 또는 이삭을 가지다. (‘알’과 함께 쓰여) 물고기 따위의 배 속에 알이 들다. 또는 알을 가지다. 사람의 근육에 뭉친 것과 같은 것이 생기다. -비슷한 속담- 배 안의 아이 아들 아니면 딸이다. 배내 ‘명사’ 날 때부터나 배 안에 있을 때부터 가지고 있음. 또는 그런 것. 배내 웃음 ‘명사’ ‘배냇짓(갓난아이가 자면서 웃거나 눈, 코, 입 따위를 쫑긋거리는 짓.)’의 잘못. 등의 어원이 아닌가 한다. 사전적인 의미로는 son, grandson, child, member of a group등이다.
   
  세상에는 하나님의 자녀가 있고 마귀의 자녀가 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을 성경에 분명히 안내하신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되는데 이들이 곧 하나님의 자녀이다. 마귀의 자녀들은 그 속에 마귀를 품는 자들이다. 남북빨갱이 중공빨갱이는 진성이 있고 부역자가 있는데, 진성 빨갱이는 그 속에 붉은 용마귀를 품는 자들이다. 하나님과 마귀 사이에 있는 자들은 중간지대인데, 이들을 인본주의로 미혹하는 마귀이고 그것으로 미혹되면 고립무원에 빠진다. 바로 그 때 마귀는 그들을 장악해서 그것의 자녀를 삼는다. 그 때문에 인간은 마귀의 이 술책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마귀의 힘이 강하니 그것에게 늘 먹힌다. 그 때문에 주 예수 그리스도로 하나님이 오신 것이다. 그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으로 인간과 함께 하셔서 마귀와 그 세상을 이기게 하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셔서 마귀의 근거지를 아예 없애기 때문이시다. 이는 곧 정식으로 하나님의 자녀를 삼으심이시다.
   
  유일하신 하나님은 만유와 지구와 인간을 홀로 만드신 바다. 그의 자녀가 되는 조건도 유일무이하다. 하나님이 태초의 말씀으로 창조를 시작하셨는데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것으로 표현한다. “골로새서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요한복음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인간은 중간을 고집하는데 중간은 없다. 그 중간을 고집하다가 결국 마귀에게 먹힌다.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어서 속히 들어와서 회개하고 그의 피로 용서받아야 한다. 그들에게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이 곧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들만 곧 마귀를 이기게 된다. 한반도에는 마귀의 자식들이 세상을 속여 권력을 잡는데 성공한 것이다. 이제 다시는 그것들에게 권력을 내주면 안 된다.
   
  만물을 만드신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시고 하나님의 자신이시다. 그분이 인간을 만들기 전부터 인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의 속죄로 말미암아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통제를 받는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기로 계획하시고 만드신 것이다. “에베소서1: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인간을 만들되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는 그런 목적으로 인간을 만드시기로 하나님이 정하신 것이다. 태초에 인간을 만드시고 경영하시는 어느 날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가 성령으로 자기 몸을 죽음에 넘겨 피 흘려 죽고 무덤에서 사흘 만에 부활하여 당연히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오르신다. 거기서 성령을 인간 속에 보내 각성케 하여 회개에 이르게 하신다.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아 회개하는 자들은 그의 피로 용서를 베푸시고 약속대로 성령을 주셔서 통치하되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여 친 자녀가 되게 하신다.
   
  우리 한반도에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득해야 한다. 마귀가 물러가야 한다. 마귀는 인간을 가난케 하는 마귀 곧 가난마귀이다. 그것들이 권력을 잡으면 그 세상은 가난해진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끌리는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그들이 권력을 잡는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 때문에 성령의 대 각성이 온 세상에 가득차야 한다.
   
  로마서8: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한반도주민이 되어야 한다. 그들만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인해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이 이뤄질 것이기 때문이다. 천국은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에서만 나오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이 국가사회국민을 섬기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이를 성도의 고난의 삶이라 한다.
   
  히브리서에 이런 말씀이 있다.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다시 하나님이신 본래의 자리로 복귀하실 때까지 그의 삶을 고난이라 하신다. 그 고난을 함께 받아야 하나님의 자녀이다. 그의 고난은 성령의 통제의 삶 그 자체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은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다. 그 은혜는 그 아들로 오셔서 그의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사랑을 完遂(완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심의 完遂(완수)이시다. 이는 곧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의 본질본색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천국의 왕이시고 주인이시다.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먼저 그 본을 보이신 것이다. 그분만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이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세우고 섬기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으로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동하여야 하고 하나님의 자녀의 책무를 다해야 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예수님이 그의 피로 용서를 받은 우리 안에 각자 안에 오셔서 그를 성령으로 통치하시되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심이시다. 그 통제를 잘 받도록 길들여내셔야 하신다. 이는 곧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이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친히  그 길을 가로막는 자들과 마귀가 있기에 그것들을 능히 이기도록 도우셔야 한다. 동시에 그들을 통해서 세상의 인간들을 구원해야 하신다. 이런 전체의 통치를 성도의 고난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아들의 고난을 그대로 기름부음을 받아 행하는 자들인 우리에게도 그 고난이 이어지는 것이다. 성령이 우리를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되 그 일체의 통치가 곧 고난인 것이다.
   
  히브리서2:
  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간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인간은 피조물이다. 그 피조물이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그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온전케 되어야 한다. 먼저 모본을 보이신 것이다. 하나님이신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행하는데 완전하심을 먼저 본을 보이신 것이다.
  10.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처럼 누구든지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인간에게 임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기 때문이다.
  11. 거룩하게 하시는 자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하나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12. 이르시되 내가 주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내가 주를 교회 중에서 찬송하리라 하셨으며
  13. 또 다시 내가 그를 의지하리라 하시고 또 다시 볼지어다 나와 및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자녀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자녀를 만드는 일이 곧 지구를 만드신 하나님의 목표이시다. 지구에는 마귀가 있고 그것을 이기지 못하는 인간이 있다. 그것을 이기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친히 인간으로 오셨으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오셔서 동시에 형제로 삼으시고 동시에 자녀로 삼으신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으니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다. 그분은 성령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니 우리는 그 안에서 하나님의 양자요 동시에 그분의 동생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제 합법적으로 하나이다. 하나의 패밀리이다. 천국의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이시다. 그 가풍을 성령으로 그대로 이어받는 기라성같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를 둘러서 있다. 그들은 모두 다 마귀를 이긴다. 마귀의 본질을 이긴다. 이는 곧 그들 속에 성령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서 받고 있기 때문이다.
   
  14.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16.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가 인간을 마귀와 그것의 세상과 인간 각기의 죄와 죄에 잘 굴복하는 성질과 욕심과 그 모든 악에서 넉넉하게 구속해 내신다. 그가 친히 인간을 도우시려고 인간이 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기준의 멸사봉공으로 서로를 섬기는 세상을 이루게 된다.
   
  그분은 그 일만 하실 뿐만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대제사장이 되시고 그의 피로 인간의 죄를 속죄하시고 당신도 세상에서 인간의 고통을 아시기에 능히 도우시는데 부족함이 없으신 것이다. 하나님의 막대한 후원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세상의 권력을 잡고 멸사봉공으로 섬기는 날이 와야 한다. 가짜의 시대는 가고 진짜의 시대가 와야 한다. 친히 인간이 되신 분이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계시니 인간을 섬기는 지혜의 차원은 상상을 넘을 것이다. 그 지혜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멸사봉공으로 나라와 국민을 섬기는 지도자들의 시대를 열어야 할 것이다. 가짜 교인들이 선거때만 되면 무늬만 교인들이 되는데, 그들이 선거의 표를 받으려고 온갖 짓을 다하다가 결국 마귀의 짓으로 일관한다.
  17.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18.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조물주가 그 만드신 피조물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친히 인간이 되심이시다. 피조물로 살아보니 피조물의 모든 것을 직접 아신 것이다. 그 때문에 예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지혜의 근원이시다. 형님으로 지혜를 주심이시기도 하시고 하나님으로서 지혜를 주심이시기도 하시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으니 당연히 하나님 아버지의 지혜로 길들여져야 한다. 그 지혜로 통제를 받아야 한다. 우리 자유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이 구원의 영광 하나님의 자녀의 길로 행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길들여지는 것을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를 받은 것이라 한다. 자유통일대한민국이 마귀자식들로 가득한 나라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득한 나라가 되어야 한다. 이를 성령통일대한민국이라 한다. 마귀의 자녀는 마귀의 본질이다. 마귀의 본질이 나오는 자들은 마귀의 자식들이다. 교회 안에 있어도 성령의 통치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않는 자들은 다 마귀의 자식들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성령의 도움을 받아 마귀를 능히 이긴다. 그 종자들을 능히 이긴다. 마귀는 하나님의 본질에 거할 수 없다. 그 때문에 지옥으로 도망쳐 문 닫고 숨는다. 마귀는 그것들이 거할 환경에서만 거한다. 이는 마귀의 본질과 인본주의 본질이다. 이 두 본질은 마귀의 숨는 곳이고 서식지이고 굴혈이다.
   
  마태복음12: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 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성령통일대한민국이 되면 마귀가 결코 이 땅에 있지 못한다. 국민들이 성령의 통치를 따라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니 마귀가 있을 곳이 없어 파상공세가 불가능해진다. 종교의 자유가 인정이 되기에 그래도 마귀의 본질과 인간의 본질로 행하는 자들은 있을 것이지만 미미하다. 함에도 성령의 통치를 받는 국민이 그것마저도 용납지 않으려고 늘 사탄을 물리치고 자체적으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순도를 높일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4-10, 14:41 ] 조회수 : 404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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