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하시고 자유통일대한민국을 세우신 이의 뜻대로 경영할 자들을 찾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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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내 아들아 My son’ PHRASE h1121 בֵּן ben인데 음역으로는 벤이다. 발음은 bān (Key) 베인이다. 이유는발음 ā 꼴이면 아가 아니고 에이다. 메이may, 아케가 아니고 에이크ache로 발음하는 것처럼  말하자면 데이they로 발음하듯이 한다. 따라서 밴이 아니라 베인으로 발음한다.ben {bane} 벤, 배네로 음역할 수는 있지만 발음은 베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on, grandson, child, member of a group 이다. 우리말 구음에 아이 밴 배내 짓 배내 저고리 등으로 자리 잡는다. 배다 ‘배ː다’ 활용 : 배어(배‘배ː’), 배니‘배ː니’ ‘동사’ 배 속에 아이나 새끼를 가지다. 식물의 줄기 속에 이삭이 생기다. 또는 이삭을 가지다. 물고기 따위의 배 속에 알이 들다. 또는 알을 가지다. 유의어 : 수태하다, 잉태하다, 임신하다 속담: 아니 밴 아이를 자꾸 낳으란다. 밴 아이 사내 아니면 계집이지. 배내 ‘명사’ 날 때부터나 배 안에 있을 때부터 가지고 있음. 또는 그런 것. 배내털 ‘배ː내털’ ‘명사’ 배 속에서 아이가 자라날 때 돋은 털. 배내웃음 ‘명사’ ‘배냇짓(갓난아이가 자면서 웃거나 눈, 코, 입 따위를 쫑긋거리는 짓.)’의 잘못 배냇-짓‘발음 : 배ː내찓/배ː낻’ 활용 : 배냇짓만‘배ː내찐만/배ː낻찐만’ 파생어 : 배냇짓하다. 에벨가문의 혈통언어가 곧 우리 언문이 된 것이다.
   
  에벨은 노아의 5대손(노아 셈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고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아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 때에 땅이 나뉘었음이요 그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역대상1:18-19)’)이다. 벨렉은 히브리인의 조상 곧 현재 이스라엘의 조상이다. 욕단은 우리 韓民族(한민족)의 조상이다. 성경을 근거해서라도 우리는 이스라엘을 형제국가(큰집 작은집)로 대접해야 한다. 그들과 우리는 가장 가까운 친족이다. 노아는 만유의 창조주 곧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실(노아시대기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의 통치를 받아 섬긴 자인데 성경에 기록하기를 노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고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당세에 완전한 자라 하셨기 때문이다. 이는 곧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누리는 은혜이기도 하다.
   
  창세기6: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하나님과 완전한 동행을 하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가 노아인데 그분에게서 우리의 조상 에벨이 나오고 그에게서 차자 욕단이 나온 것이다. 하나님이 그 지으신 인간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기를 거부하고 마귀의 강포를 따른다. 인간의 본질은 만들어진 것이다. 그 만들어진 본질은 결코 마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다. 만들어진 본질로는 결코 마귀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이 에덴에서 입증이 된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로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로 행하는데 완전해져야 하는데 그 완전함에 이르게 하는 일체를 은혜라 한다. 이는 곧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그 사람의 속으로 들어가셔서 그를 운전하심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 은혜를 받아 행하는데 완전한 자가 되어야 하고 그 은혜로 행동하는 자들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이라 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육체로 만드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게 하시고 그 본질의 통제를 성령의 통치로 받게 하려 하심이시다. 이를 하나님의 짝(新婦=아내)이라 한다. 노아가 입은 은혜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케 하심이시다.
  인간성은 인간의 본질은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결코 한번 타락하면 그 부패를 영영 막을 수 없다. 마귀를 이길 수 없다. 부패로만 몰려가는 그 성품을 새롭게 할 수 없다. 마귀를 이기지 못하면 그것의 종이 된다. 그것은 곧 강포의 흉기가 됨을 의미한다. 마귀는 본질이 교만하고 기만과 강포요 살인이다. 온 세상이 다 살인자가 되는 것은 마귀에게 잡힘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내민 하나님의 손을 잡지 않으면 그 손이 성령으로 잡히지 않으면 마귀에게 묶인다. 그것이 그를 강점하면 그날부터 살인의 도구 그 흉기가 된다.
   
  태초의 말씀께서 인간 세상을 세팅하실 때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면 결국 마귀의 흉기가 되는 것을 피할 수 없도록 만드신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강조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우리 국민을 들어가도록 모든 위정자들이 합심해야 한다. 그것에 실패하면 누구든지 가인의 살인의 추억을 피하지 못한다. 국민성에서 살인의 추억을 영원히 제거해야 한다. 그것이 스멀거리면서 나오면 세상은 피바다가 된다. 이는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어 세상에 살게 하심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선택하지 않으면 그 대가를 치르게 세팅하셨기 때문이다.
  11.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모든 세상이 마귀의 흉기로 전락된 세상이라면 그 세상은 하나님이 주시려는 은혜를 거부한 연고이다. 우리자유통일대한민국은 스스로 잘나서 통일이 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이 은혜의 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고 대한민국의 국민이 이를 받아 누리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노아 홍수 전 시대는 하나님이 주시는 그 은혜 속으로 들어가기를 거부한 시대이다. 결국 노아 한사람의 가정만 하나님의 은혜 속으로 들어갔다.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거부하면 그 대가를 치르는데 곧 살인자가 된다는 것에 있다. 강포하다는 것은 곧 마귀의 본질 곧 그 살인의 본질에 잡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에게 주신 자유의지로 선택한 결과만 얻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거부하면 이는 곧 마귀를 선택한 것이 된다. 피할 수 없는 세팅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본질을 받아 누려야 마귀와 그 세상을 이기게 된다. 인간은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켜야 비로소 마귀의 세상을 넉넉히 이기는 것이다. 우리가 자유통일대한민국으로 가야한다는 말은 거기에 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선택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거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화요 영원한 재앙이다. 마귀에게 붙잡혀 그것의 몸종이 되어 그것의 성질을 구현하고 그것의 살인의 도구 그 흉기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세팅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주신 선택의 자유를 따라 그 결과대로 심판하신다. 그 세상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고 결국 그 자유 의지로 마귀에게 붙어서 그것에 묶인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완전히 버린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그들의 선택대로 그 대가를 얻게 하신다. 그것은 곧 강포의 피바다로 땅이 패괴해지는 것이다. ‘and, behold, it was corrupt’ PHRASE h7843 שָׁחַת shachath 사해흐 발음 shä·khath (Key) ä는 마치도 father, bother, arbor처럼 발음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destroy, corrupt, go to ruin, decay등이다.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강포 violence h2555 חָמָס chamac 하마스 khä·mäse (Key) (ä는 마치도 father, bother, arbor처럼 발음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violence, wrong, cruelty, injustice등이다.
   
  마귀에게 붙들려 그것의 몸종이 된 것을 강포하다고 한다. 그 짓으로 먹는 문제를 돈 문제를 해결하니 곧 패괴한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이 마귀의 짓으로 사람을 죽이는 자들로 가득하다면 이는 곧 나라가 아니다. 범죄단체이다. 나라가 하나님 앞에 선 자들로 가득해야 나라가 마귀에게서 완전히 벗어난다. 나라다운 나라가 된다. 하나님은 인류 역사 속에서 항상 마귀에게 묶인 인간들을 청소를 하신다. 마귀에게 속한 자들을 멸하시고 그 다음 시대에 구원의 기회(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주시는 성령통치를 받을 기회)를 주신다. 노아에게 주신 은혜를 구하는 자들에게 그 은혜를 주시나, 그 은혜를 거절한 시대는 결국 망하게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자유통일대한민국의 선택의지를 성령으로 사용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성령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마귀의 흉기된 살인자 곧 강포한 인간들이 득실거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세상의 지도자는 마귀일 것이다. 우리자유통일대한민국은 노아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동행하는데 완전하신 분들이 나와야 한다. 온 세상이 살인으로 미쳐갈지라도 우리 한민족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 곧 성령의 통치를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으로 인도해야 한다. 하나님은 지금의 현직들을 곧 폐하시고 노아같은 분들을 세우셔서 그분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주실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15. 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 광이 오십 규빗, 고가 삼십 규빗이며
  16. 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찌니라
  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 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
  18.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 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 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20.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각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
  21. 너는 먹을 모든 식물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식물이 되리라
  22. 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만유를 경영하시는 하나님은 만유를 의탁해서 만든 것을 경영하시는 것이 아니시다. 스스로 계신 그분이 홀로 직접 만드시고 홀로 이를 주관 경영하신다. 그분이 직접 인간으로 오셔도 그 받으신 고난으로 온전케 되셨는데 하물며 피조물을 후사로 세우시는 일이시니 당연히 하실 일은 피조물로 하여금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영원히 누리게 하심이시다.
  “히브리서2:10. 만물이 인하고 만물이 말미암은 자에게는 많은 아들을 이끌어 영광에 들어가게 하시는 일에 저희 구원의 주를 고난으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심이 합당하도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하신 인간들을 양자로 삼으시고 후사로 세우심이시다. 하나님의 유업을 이를 자가 後嗣(후사)이다.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하나님은 인간을 통해서 그 모든 일을 하기를 원하신다면 인간을 하나님의 완전하심의 본질로 통제해야 한다. 하나님이 아니면 인간은 결코 완전할 수 없는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게 되는데 완전해진다. 그들 중에서 하나님은 직분을 주셔서 교회를 완전하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도록 섬기게 하신다.
   
  골로새서1:
  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25. 내가 교회 일군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경륜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26.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27.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
  28.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하나님이 우리를 아들처럼 대우하시려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오도록 그의 피로 죄 사함을 주시고 성령으로 통치하신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인도를 받으면 하나님의 아들이고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로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만 스스로 완전하시기 때문에 그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하도록 하나님이 길들이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처럼 대우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히브리서12: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 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를 내리시고 그런 책망 등을 내리시는 것은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은 완전해야 사랑이기 때문이다. (창세기17:1. 아브람의 구십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그 때문에 징계를 내리신다.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하라
   
  우리 대한민국이 성령으로 행하는데 완전해지도록 하나님의 완전하신 본질로 행하는데 완전해지도록 하나님 아버지가 길을 들이신다고 하신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에게만 있다. 그분이 나라를 세우면 세워지는 것이고 폐하면 폐해지는 것이다. 아무리 무너진 것 같은 나라도 그분이 붙잡고 있으면 무너지지 않는다. 아무리 강한 나라 같지만 그분이 붙잡지 않으면 그 나라는 무너지는 것이다. 온 세상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대로만 행동하게 하시는 일에 온전케 하실 일꾼으로 자유통일대한민국을 부르시는 분이시다. 그 일을 하는데, 하나님과 함께 동역하는데 완전한 나라로 만드실 필요가 있으신 것이다. 추후 그런 일꾼들이 대거 등장해서 자유통일대한민국을 남북을 섬기게 되는 것이다. 온 세상의 인간을 하나님의 아들들로 부르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영광 그 은혜를 노아처럼 입는 자들이 가득한 세상으로 가야 한다. 노아가 완전하게 하나님과 동행해서 방주를 예비한 것처럼 우리한민족도 하나님이 주시는 완전한 동행의 권능으로 길들여져서 온 인류에게 나아가서 그 날과 그 시는 하나님만 아시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중 재림을 대비케 하는 일을 해야 할 것이다.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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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5, 14:12 ] 조회수 : 66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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