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폭이냐 아니냐의 최종 결정권은 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니다.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3: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로 네 눈앞에서 떠나지 않게 하라]
   
  ‘떠나지 않게 하라 let not them depart’ PHRASE h3868 לוּז luwz 음역은 루우즈이다. 발음은 lüz 루우-즈 (Key= ü는universe, stew, blue, 푸드food의 유우 또는 우- 발음이기 때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depart, turn aside 이다. 우리말 구음에는 漏水(누수)가 있는데 ‘누ː수’ ‘명사’ 물이 샘. 또는 새어 나오는 물. 물시계에서 떨어지는 물. 본체에서 이탈되는 것을 누수라고 한다. 떨어져 나가는 것을 의미하는데, 인간은 하나님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붙어 있어야 한다. 그리 붙도록 인간이 할 수가 없다. 그리 붙도록 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영원히 이탈되지 않는다. 따라서 오늘의 본문은 지혜와 근신이 나오는 본질이 여럿인데 오직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지혜와 근신만이 완전한 지혜와 근신이고 그 본질에서만 이탈되지 않는 힘을 얻을 수 있으니,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얻을 수 있도록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할 것을 강조하심이다.
   
  인간의 착념 堅持(견지)하는 능력은 그리 강하지 않다. 인간은 만들어진 존재이다. 정확하게 말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지 않으면 그 약함에서 영원히 벗어날 수 없는 존재로 만들어졌다는 의미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 선택을 하지 않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간다는 말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데 완전함을 의미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거부하면 늘 약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마귀가 털면 털리는 것이 인간이다. 마귀는 인간 세계에 들어와서 인간의 수의 합으로 경영을 하라고 꾄다. 그것으로 인해 인본주의가 나온 것이지만 인간 수의 합으로는 결코 인간의 적인 마귀를 이길 수가 없다. 마귀를 이기는 길은 유일무이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아야만 이긴다. 성령의 통치를 받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받아야 한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와 그 본질에서 나오는 지혜의 통제이시다.
   
  인본주의자들은 언제나 무신론을 근거하고 과학적인 사고방식으로 그 因果律(인과율)만 계상한다. 부정확한 정보로 적을 파악하고 자기 나름의 근거를 과학적사고 방식으로 여겨 그 나름의 인과율을 계상한다. 부정확한 정보란 자기가 아는 만큼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 나름의 감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오랜 세월동안 예측의 정확성을 자랑하는 자들은 그들의 감을 높이 산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하나님이 만유를 경영하시는 인과율을 넣지 않는다. 하나님이 지구에 개입하시는 인과율을 넣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그 짓의 인과율을 함께 넣고 계상해야 하는데 그것이 전혀 없다. 그것이 곧 인본주의의 미래예측의 한계이다.
   
  인간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을 수도 없이 보고 듣고는 하는데, 예측이라는 것을 산업으로 삼는 자들이 허다하다. 이름 석 자를 내걸고 이렇다 저렇다 한다. 미래를 어느 정도 예측하여 세상에 발표하려면 하나님의 경영 곧 섭리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이를 대적하는 마귀의 전술전략을 알아야 한다. 그 때문에 성경을 능통해야 하는데, 성경은 하나님의 가시는 길을 미리 밝혀놓으신 것이고 그에 따라 마귀는 전선을 펼친 것이다. “이사야41:1. 섬들아 내 앞에 잠잠 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아오라 그리하고 말하라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하자”하나님은 온 세상 인류에게 변론을 하자고 하신다. 섬들에게 민족들에게 우리가 가까이 하여 변론하자고 하신다. 섬들이 그 나름의 인과율을 내는 것에 입을 닫고 민족들은 힘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나와서 말을 하자 하신다. 하나님과 인간 곧 우리가 가까이 하여 서로 변론하자 하신다. 어찌 보면 끝장 토론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모든 인간이 하나님과 每週(매주) 마다 만나서 변론을 하면서 누가 만유의 운전대를 잡고 운영하는지를 변론한다면, 여실하게 드러날 것이다. 이런 변론을 하게 된다면, 인본주의 미래 예측산업은 사양산업이 될 것이다. 하나님의 지구경영 인간경영으로 인간을 구원하시는 섭리는 분명하고 그 길을 방해하려는 마귀는 마귀 짓으로 인간 세계를 공격하여 인간의 자유의지를 강제하는 짓을 한다. 직접 하나님을 대적할 수는 없기에 인간을 인질로 방패로 삼아서 인간으로 하여금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짓을 한다.
  
  인류역사의 시간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인간을 그 안에서 그의 피로 용서하시고 성령으로 통치하사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게 하시는 것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짝으로 삼으시는 인간 창조의 완성을 그 구원의 기회의 시간표로 세우신 것이다.인간 창조의 완성이란흙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그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속죄의 피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는 하나님의 짝이 될 것인지 아닌지를 선택하게 하심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짝이 되게 하는 유일무이한 길이시고 진리이시고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서 그의 피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면 그는 곧 하나님의 짝이 되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이라 한다. 이는 곧 인간 창조의 완성이시다.(고린도후서 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갈라디아서6:15. 할례나 無(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 뿐이니라)
   
  하나님이 인류의 왕조 등 그 많은 정치일정들을 세우신 것은 인류에게 각기 구원의 기회(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피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얻을 기회)를 만들어 주시려는 것이다. 그 구원의 기회를 각 시대별로 인류에게 보장하시는 인류역사로 그 시간표를 삼으신 것이다. 그 안에서 수많은 왕조와 왕과 그것들이 서로가 정복하고 정복당하고 등등의 흥망성쇠를 가미하여 시간표를 짜신 것이다. 이는 곧 모든 인간에게 구원의 기회를 만들어 주시려는 사랑의 배려에서 나오는 것에서의 작용이신 것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짝이 되는 유일무이한 길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길을 선택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마귀가 개입하여 미혹한다. 그 미혹을 이기지 못하는 자들은 모두 다 미혹을 받아 망하게 된다. 그들은 새 피조물이 될 수 없게 된다. 마귀가 인류 역사 속에서 왕조와 왕권을 찬탈하고 그것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할 자유를 박탈한다. 마귀를 받아들인 것은 그 시대가 그 선택을 한 것이다. 그것들의 시대가 오래가면 인류는 회개의 기회를 맞지 못하고 다 함께 망한다. 그 때문에 하나님은 그 시대에 개입하여 역사의 심판을 내리신다. 때문에 征服(정복) 內亂(내란) 簒奪(찬탈) 叛逆(반역) 士禍(사화) 등등 왕조 정권의 흥망성쇠를 허락하신다.
   
  주기도문에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다만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고 하셨다. (마태복음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 그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다. 인류역사 속에서 나라는 이루지 못해도 잠시 왕 노릇하는 권세를 받는 자들도 무수하였다. 이는 하나님이 세운 자들이 아니고 다만 마귀와 인간이 준동한 결과들이다. “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하매”인류의 정복역사를 변론하자면, 그들이 수많은 나라를 멸했는데 그들이 잘나서 멸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정복하는 나라를 폐하신 연고로 망한 것이라고 하심이다. 북괴가 아무리 산소 호흡기를 꼽고 난리를 쳐도 중공빨갱이나 남한빨갱이나 국제빨갱이가 마귀의 짓으로 생명연장 장치를 주어도 결국은 하나님 아버지의 명령에 달린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이 폐하면 그들은 곧 소멸당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북괴를 아주 멸하는 시간이 다가온 것으로 보여 진다.
   
  他(타) 민족 他(타) 국가 정벌, 그 정복의 길은 멀고도 멀다. 그 머나먼 길을 안전하게 지나서 정복에 성공한다면 이는 곧 하나님 아버지가 그 나라를 망하게 하려고 그들을 불러들인 것이라 하신다. “3.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하나님이 만유를 주장하시고 인류의 역사를 주장하시는 것은 인간에게 회개의 기회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새로운 피조물을 만들려 하심이시다. 하나님이 한반도에 자유대한민국을 세우신 것인데 그 때 북한 땅에 김일성정권이 준동하도록 짐짓 허용하신 것이다.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적인 정부는 대한민국뿐이다. 물론 하나님이 이 나라를 세우신 분이신데 반군이 북한 땅에 정권을 세워도 짐짓 묵인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북괴를 나라로는 인정치 않으심이 분명하다. 이는 곧 온 세상 국가가 한반도에 자유대한민국만 나라로 인정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는 인간 나라들에게도 인정을 받게 하심이시다.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적인 국가로 인정을 받은 것은 곧 하나님이 이 나라를 세우신 것을 의미한다. 지구에는 소수민족도 많고 각기 그들도 나라를 세우고자 하지만 그것이 허락이 되지 않는다. 현재의 국경선은 하나님의 것이다. (사도행전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북괴 정권을 하나님이 허용한 나라가 아니라면 마귀의 집단의 割據(할거)일 뿐이다.
   
  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길을 위해 인류역사의 시간표를 짜신 하나님은 그의 초림과 재림으로 이어지는 시간표에서 인간 구원의 섭리에 따른 계획표는 그의 經綸(경륜)이시다. 인류의 시작과 종말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의 상황은 마귀가 북괴 및 중공 남한빨갱이 국제빨갱이 등등의 그 수하들을 총동원해서 核(핵)확산을 하게 하여 핵무장의 도미노효과를 내게 하고 核(핵)무기 통제 불능에 빠지게 하여 그것으로 인류를 멸망케 하려는 준동이다. 인류를 단숨에 죽게 하면 하나님의 구원의 기회가 박탈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가로막는 짓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황금비율로 일을 하신다. 쏠림을 막아야 되시기 때문에, 아직은 정한 때가 아니기도 하고, 그 때문에 북괴를 전쟁으로 무너지게 할지 아니면 평화롭게 무너지게 할지를 결정하셔야 하신다. 많은 분들이 트럼프의 북한 땅 폭격을 예측하기도 하고 또 어떤 분은 이스라엘이 생존을 위해 이스라엘 모사드 등이 참여하는 북한 땅 폭격시나리오도 말하기도 한다.
   
  하나님이 최종 결정하는 것이 아닌 어떤 것이든 경우의 수는 되어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뿐이시다. (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20:24사람의 걸음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 하나님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결국 북괴는 망해야 한다는 것으로 귀결이 난다면, 하루하루 하나님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상대로 진행케 하실 것이니 다른 결과를 내게 하는 쏠림을 막으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만 인도하실 것이다. 그 황금비율을 자세히 읽고 세상에 말을 해도 알아들을 수 없다면, 오해 받을 말을 하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결국 결과가 말해주는 것인데, 많은 예언자들 곧 하나님의 은사와 직분을 받은 자들(아모스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이 하나님께 부르짖어 미래를 알아온다 해도, 회개의 기회를 주시는 예언이기에 언제든 그 상황은 변경이 되는 것이다. (예레미야33:2.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요나서4:
  1. 요나가 심히 싫어하고 노하여
  2.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3. 여호와여 원컨대 이제 내 생명을 취하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하시니라
   
  5. 요나가 성에서 나가서 그 성 동편에 앉되 거기서 자기를 위하여 초막을 짓고 그 그늘 아래 앉아서 성읍이 어떻게 되는 것을 보려하니라
  6. 하나님 여호와께서 박 넝쿨을 준비하사 요나 위에 가리우게 하셨으니 이는 그 머리를 위하여 그늘이 지게하며 그 괴로움을 면케 하려 하심이었더라 요나가 박 넝쿨을 인하여 심히 기뻐하였더니
  7. 하나님이 벌레를 준비하사 이튿날 새벽에 그 박 넝쿨을 씹게 하시매 곧 시드니라
  8. 해가 뜰 때에 하나님이 뜨거운 동풍을 준비하셨고 해는 요나의 머리에 쬐매 요나가 혼곤하여 스스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으니이다
  9. 하나님이 요나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박 넝쿨로 인하여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 그가 대답하되 내가 성내어 죽기까지 할지라도 합당하니이다
  1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가 수고도 아니 하였고 배양도 아니 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망한 이 박 넝쿨을 네가 아꼈거든
   
  11.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자가 십 이만 여명이요 육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아끼는 것이 어찌 합당치 아니하냐
   
  요나의 예언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에 노하여 성내는 요나이다. 오늘 날 많은 분들이 자기들이 말한 대로 될 것이라고 하다가 안 되는 경우가 되면 요나病(병)에 걸릴 수도 있을 것이다. 성을 내는 병이다. 이 躁症(조증)에 鬱症(울증)에 시달리게 된다. 인간이 하나님의 일을 예측하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인 것이다. 하나님이 미래의 예언을 주셨다 해도 그 경고를 받는 인간의 회개여부에 따라 그 예언의 성취여부가 결정이 되는 것이다. (에스겔18:23.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의에서 떠나서 범죄하고 악인의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 행한 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인하여 죽으리라 25.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들을지어다 내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 26. 만일 의인이 그 의를 떠나 죄악을 행하고 인하여 죽으면 그 행한 죄악으로 인하여 죽는 것이요 27. 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법과 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28.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정녕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29. 그런데 이스라엘 족속은 이르기를 주의 길이 공평치 않다 하는도다 이스라엘 족속아 나의 길이 어찌 공평치 아니하냐 너희 길이 공평치 않은 것이 아니냐)
   
  인간은 언제나 마귀를 이길 수 없으니 하나님이 주시는 이 구원(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의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는 결합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 결합은 오직 성령으로 가능하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이 영원히 줄 곧 그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줄, 그리스도의 사랑의 줄로 작동하는 것이다. 우리 자유통일대한민국이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속행해야 하는 것은 곧 그리스도의 사랑의 줄로 하나님과 영원히 끊어질 수 없는 사이를 이루자는 것이다.
   
  이사야26:
  1.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2.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지어다
  3.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4.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 이로다
  요점은 회개의 기회를 활용하는 인류의 수에 따라, 북한주민의 수에 따라 하나님은 최종 결정을 내리신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본질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못하면 언제고 하나님과의 결합이 분리될 수 있다고 여기시기 때문에, 떨어져나갈 수를 미리 계상하시면서 전쟁이냐 평화냐? 재앙이냐 평강이냐를 최종 결정하시는 분이시다. 그 때문에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영원히 분리될 수 없는 성령통일대한민국으로 드려지도록 하자고 우리는 강조한다. 니느웨가 회개하자 멸하시기를 즐겨하지 않으신 하나님이시다. 북한땅이 김정은과 하나가 되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회개하는 것을 선택한다면 하나님이 그곳에 북폭을 못하게 조치하실 것이다. 도리어 치료의 은총을 그곳에 보내실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05-16, 14:57 ] 조회수 : 37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