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경은 성령의 각성이 우리 국민 속에 오도록 합심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 곧 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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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5:1.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

 

‘My son’ PHRASE h1121 בֵּן ben {bane} 音譯(음역)으로는 벤 배네 인데 발음은 베인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on, grandson, child, member of a group 이다. 우리말 구음에 비슷한 것은 배내 아이 밴 등이다. 이 어휘에 관해서 이미 필자가 여러 차례 앞글들에서 고찰한 바이기 때문에 우리 언어 그 언문에 남겨진 히브리어의 구음의 관계 고찰은 오늘은 생략한다.

 

유산(heritage)을 자녀들에게 주어야 한다는 것은 이의가 없다. 하지만 위대한 유산을 우리는 생각해야 하는데 많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많은 재물(money=dollar)을 남겨주는 것이 부모의 도리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다. 부모의 본능적인 행동인데 이를 말리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기에 이 글에서 강조하는 것이다. 재물유산보다 하나님의 기준의 유산 곧 영적인 유산의 가치에 대한 각성 곧 성령의 대 각성이라는 것에 주력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자녀를 낳게 하시고 기르게 하시는 부모의 도리는 하나님이 친히 부모의 몸에 기록하여 정하신 바다. 인간이 지음을 받고 에덴에서 타락 후 부터는 인간 속에 기록된 것들이 모두 다 부패하여 일그러진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정해주신 부모의 도리를 따라 전해주어야 하는 영적인 유산에 집중하기 보다는 돈에 대한 유산에 주력하는 부모로 전락하게 된다. 만물과 지구를 인간을 홀로 만드신 여호와 하나님(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이 인간을 부모와 자녀로 잇게 하시는 원칙을 정하신다. 인류를 한꺼번에 만든 것이 아니라 잇게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은 부모에게 자녀를 양육하는 임무를 부여하시고 그 도리를 다하라고 하시는데 그 도리 중에 기본이 곧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는 교육이다. 여호와를 경외함은 인간의 도리이고 그 경외는 곧 하나님께 순응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과 아름다운 동행이란 의미이다. 하나님께 완전한 순응 순종의 동행을 드려지게 하는 것이 곧 자녀를 낳고 기르고 양육하는 인간 부모 속에 기록이 된 영적인 유산이다. 에덴에서 타락 후부터는 그것을 상실한 것이다. 현대에서는 그것의 기록이 아주 없어진 것 같다.

 

특히 그 본능적인 의미로 자녀들에게 영적인 유산을 각성시켜야 하는데 타락하여 그 임무를 완전히 잊고 행한다. 특히 그것을 알아도 인간을 각성케 하는 것은 인간의 능력 밖이다. 이는 인간을 만드실 때부터 인간에게는 인간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각성시키는 권능을 부여치 않으셨기 때문이다. 임무도 모르지 인간을 각성케도 할 수 없는 것이 부모의 한계이다. 이런 것들은 모두 다 성령의 각성으로 그 임무를 자각하게 된다.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인간은 인간이 인간을 각성케 할 수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닫게 된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성령의 각성을 자녀들에게 내려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하게 된다. 성령의 각성은 인간에게 그 기도의 줄을 놓치지 않게 하심이시다. 이 기도의 줄을 놓치지 않게 하려면 배고파야 한다. 아이들이 방종하거나 불효막심하게 되는 과정을 겪는 일도 있다.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는 부모는 그를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구하고 또 구하는 배고픔 목마름을 겪는다. 마침내 하나님께 응답을 받아 그의 성령의 각성을 얻는다. 부모는 성령의 각성 능력으로 자녀에게 훈계를 한다. 그 훈계가 자녀에게 바른 길로 돌아오도록 만드는 힘이 되는데, 오늘 그 힘을 강조하심이시다. 성령에게 각성된 자녀들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게 된다. 하나님의 긍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하나님이 가시는 길을 받드는 것이 곧 피조물인데 이를 알아볼 인간은 없다. 이는 인간이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로마서11:

29.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30.너희가 전에 하나님께 순종치 아니하더니 이스라엘에 순종치 아니함으로 이제 긍휼을 입었는지라

31.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순종치 아니하니 이는 너희에게 베푸시는 긍휼로 이제 저희도 긍휼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32.하나님이 모든 사람을 순종치 아니하는 가운데 가두어 두심은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려 하심이로다

 

obtained mercy PHRASE g1653 λεω eleeō 엘레에오 사전적인 의미는 to have mercy on obtained mercy 얻은 자비= 矜恤(긍휼)

스스로 계셔서 만물을 홀로 창조하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피조물인 인간으로 하여금 순종케 하시지 않으면(하나님의 긍휼을 내려주셔야 한다) 어느 인간도 스스로 순종할 수 없다. 그것이 피조물의 한계이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순종케 하시는 은총(하나님의 긍휼)을 받는데 주력하는 것이 도리라고 가르치게 하시는 말씀이 오늘의 본문의 의미이다. 순종하게 하시는 은총이 곧 하나님의 긍휼이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부모의 도리는 인간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조물주이신 하나님의 순종케 하시는 은총(하나님의 긍휼=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자녀들에게 집중 전달하는 것이다. 그 은총을 하나님의 긍휼이라고 한다. 그 긍휼을 얻기에 全心全力(전심전력)해야 한다. 하나님이 인간과의 세운 원칙은 목마르고 배고픈 자들에게 채워주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성령은 인간에게 그 은총에 목마르게 하시고 배고프게 하셔서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찾게 만든다.

 

우리는 성령의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성령의 대각성이 일어나지 않으면 한 인간도 하나님께 대하여 목마르거나 배고픔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긍휼 곧 하나님께 순종케 하시는 은총임을 알지 못하고 이를 구하는 갈망 배고픔 목마름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잠언 25:25

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 같으니라

********

마태복음 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이사야 55:1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별표시 안에 있는 말씀은 성령의 각성으로 발생하는 갈급함이다. 인본주의 각성은 도리어 하나님께 은총을 구하는 갈급한 심령 굶주림의 심령을 없어지게 한다.

 

========

이사야 32:

6.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7.궤휼한 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베풀어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빈핍한 자가 말을 바르게 할찌라도 그리함이어니와

8.고명한 자는 고명한 일을 도모하나니 그는 항상 고명한 일에 서리라

9.너희 안일한 부녀들아 일어나 내 목소리를 들을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딸들아 내 말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10.너희 염려 없는 여자들아 일년 남짓이 지나면 너희가 당황하여 하리니 포도 수확이 없으며 열매 거두는 기한이 이르지 않을 것임이니라

11.너희 안일한 여자들아 떨찌어다 너희 염려 없는 자들아 당황하여 할찌어다 옷을 벗어 몸을 드러내고 베로 허리를 동일찌어다

12.좋은 밭을 위하며 열매 많은 포도나무를 위하여 가슴을 치게 될 것이니라

13.형극과 질려가 내 백성의 땅에 나며 희락의 성읍, 기뻐하는 모든 집에 나리니

14.대저 궁전이 폐한바 되며 인구 많던 성읍이 적막하며 산과 망대가 영영히 굴혈이 되며 들 나귀의 즐겨하는 곳과 양떼의 풀 먹는 곳이 될 것임이어니와

========

빨간 줄 안의 말씀은 인본주의 자들이 각성을 하게 한답시고 나서면 도리어 하나님의 긍휼을 얻는 갈급함이 없어지게 한다는 말씀이다. 인간의 힘으로 그 세상을 이길 수 있다고 여겨 하나님께 대한 갈급함 배고픔이 도리어 없게 되기 때문이다. 성령의 각성만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와 성령의 각성과 본질의 통제를 얻도록 구하게 하시는 목마름 배고픔이시다. 성령의 각성이 아닌 인간의 것으로 각성하는 것은 다만 갈급함과 배고픔을 버리는 것이고 토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만일 성령의 각성이 없으면 그것을 安逸(안일)이라고 한다. 안일에 잠기면 그 세상은 망하게 된다. 그 때문에 성령의 대 각성은 절실한 것이다.

 

############################!

15.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16.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17.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

### 안에 있는 말씀이 곧 하나님의 성령의 각성으로 인간이 하나님께 순종하게 되는 obtained mercy PHRASE g1653 λεω eleeō 엘레에오 배고픔 굶주림을 얻게 된다. 이는 인간은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긍휼을 얻기에 배고픈 자들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 은총을 얻기에 주력해야 하는 것을 오늘 본문은 강조한다.

 

이는 곧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성을 인함이다.

33.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34.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뇨

35.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뇨

36.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본문의 의미는 하나님의 긍휼을 얻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라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성령의 통치로부터 오는 훈계를 받아 지혜와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는 말씀이시다. 곧 성령의 각성을 받아서 곧 그의 긍휼을 얻어 하나님께 순종하는데 배고프고 굶주린 영혼이 되어 하나님께 순종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지혜와 명철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서 성령의 통치를 받으란 말씀이시다. 그 훈계를 받아 하나님의 순종이 되어 그 순종케 하심을 누리라는 의미이다. 그들만 하나님의 명철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명철은 문제를 해결하여 세상에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의 구원 구명 구조 구출 구난 구제 구휼 치료 혁신 혁파 개혁 개선 모든 선함을 이루는 것을 하나님의 명철이라 한다. 그 명철이 있어야 비로소 세상에 복이 되는 것이다.

 

시편 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시편 27: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 마음이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이사야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아모스 5: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마태복음 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골로새서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누가복음 11: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10.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아모스 5: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염려컨대 저가 불 같이 요셉의 집에 내리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을까 하노라

시편107:

8.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을 인하여 그를 찬송할찌로다

9.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스가랴 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attend h7181 קָשַׁב qashab {kaw-shab} 音譯(음역)은 카시아브 카우-시아브이고 발음은 카새브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hear, be attentive, heed, incline (of ears), attend (of ears), hearken, pay attention, listen 이다. 이런 의미들은 이러하다. 듣다 들리다 의 소리를 듣다 주의하여 듣다 에 귀를 기울이다 친절한 주의 깊은 세심한 경청하는 정중한 주의 조심 에 주의하다 유의하다 마음에 두다 기울이다 기울다 내키게 하다 으로 향하게 하다 의 경향이 생기게 하다 출석하다 간호하다 섬기다 보살피다 시중들다 귀를 기울이다 경청하다 지불하다 지급하다 표하다 수지가 맞다 벌을 받다 주의 배려 주목 주의력 돌봄 듣다 귀를 기울이다 귀담아 듣다 주의하다 들어주다.

 

his father PHRASE h1 אָב ab

and his mother PHRASE h517 אֵם em

 

同音異議語(동음이의어)로 우리말 구음을 고찰해보면, h7181 קָשַׁב qashab {kaw-shab}는 카시아비 인데 우리언문은 거의 된음보다는 연음으로 흐르는 경향이 강하다. 까시=가시로 발음한다. 가시+아비 이다. 가시 명사바늘처럼 뾰족하게 돋친 것. 물고기의 잔뼈. 살에 박힌 나무 따위의 가늘고 뾰족한 거스러미. 유의어 : 바늘, 잔뼈, 자극. 아비가 가시처럼 찌르는 말씀이란 의미이니 어쩌면 이리 비슷하단 말인가? 아비가 인본주의 힘으로 각성을 전달하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여 성령의 각성을 전달하는데 주력하란 말씀이다. 인간이 찌른 가시는 오히려 덧이 난다. 이는 인본주의 각성능력이기 때문이다. 아비가 하나님의 도움 곧 성령의 각성을 구해서 자녀에게 전달하는 자가 되라는 것이다. 본문의 말씀을 주신 분은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그 아버지가 인간에게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심이시다. 덧붙여 말하지만 인간의 몸에 가시가 박히면 그것을 빼내고 치료될 때까지 몸이 긴장하게 되는데 그것이 곧 attend h7181 קָשַׁב qashab {kaw-shab}와 같다. 동음이의어로 연상케 하는 것이니 참으로 아름다운 말씀이로다.

 

전도서 12:11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성령이 가시(각성을 주셔야)를 박아야 인간은 비로소 회심을 갖고 회개하여 돌아오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께 순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구해서 받는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이시다. 그 본질의 통제가 곧 하나님께 드리는 순종의 지혜와 명철 곧 순종의 그 모든 능력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자들만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과 동행하는 경외를 온전히 드리는 것이다.

 

그 때문에 장래 이 나라의 지도자들이 되고자 하시는 모든 분들은 필히 알아야 하는 것이 오늘의 이 말씀의 지식이다. 인간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순종하게 하시는 순종의 능력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먹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시다. (요한복음 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57.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그분을 먹는 것이 곧 하나님의 긍휼을 얻어 누리는 것이다. 그분을 구하게 하시는 것이 곧 성령의 각성이시다. 하나님께 순종의 능력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지 않으면 한 인간도 하나님께 순종을 할 수가 없다. 하나님께 순종을 하지 못하면 마귀에게 속하게 된다. 인간 마귀가 되어 만물을 선용하지 못한다. 마귀처럼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리에 고착된다. 그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결국 만물을 악용하는 마귀의 짓에 매몰이 되어 하나님을 평생 대적하다가 영영한 멸망을 당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공중으로 구름을 타고 다시 오시는 날 비로소 지구의 인류가 그분을 알게 되는데 그 땐 이미 늦은 것이다.

요한복음 19:37

또 다른 성경에 저희가 그 찌른 자를 보리라 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1:7

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구하는 자들에게 죄 사함으로 주셔서 성령으로 그 사람을 통치하여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것이다. 그들만 하나님께 경외하는 자들이고 순종하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것 곧 성령의 통치를 받으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지 못한 지난 세월을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한다. 성령의 각성이라는 은총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그들만 인간성의 부패와 마귀의 미혹을 이기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게 되고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의 지극히 거룩하신 진선미와 지혜와 기준 잣대 저울과 추를 공유하여 만물을 선용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성령이 통치하는 세상이 곧 천국이다. (로마서 14: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그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하시는 은총은 인간의 마인드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오직 성령의 마인드에 있다. 그 때문에 모든 지도자들은 이를 알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각성을 구하는데 주력해야 한다.

 

북한주민은 70년 동안 빨갱이 귀신에게 길들여진 자들이다. 인간의 몸에 밴 습관은 인간의 그 무엇으로도 벗겨낼 수 없는 아주 무거운 것이다. 그것을 인간이나 조직이나 그 무엇으로도 스스로도 벗어낼 수가 없다. 자유통일이 되어서 기쁘고 북한이 자유를 찾아서 좋은 것이지만 이미 북한 땅에 빨갱이 관습에 길들여진 그 파괴된 심성을 제대로 통제해야 좋은 세상을 이룬다. 마귀는 머리가 일곱이고 일곱 면류관에 열 뿔 한 몸에 한 꼬리를 가진다. 머리 하나가 죽었다고 남북빨갱이 중공빨갱이가 궤멸되었다고 마귀가 그 짓을 멈추는 것이 아니다. 남북의 빨갱이 패잔병들을 모아서 재기를 도모한다. 물론 다른 얼굴로 하겠지만 세상의 고통은 여전하다. 그 때문에 그것들의 배후에 있는 마귀를 완전 제압하고 인간성의 부패를 막고 그들이 70년 동안 길들여진 관습을 극복하게 하는 길 오직 하나님께 경외요 순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뿐이다. 그 성령의 통치만이 마귀 귀신을 제압결박하고 인간성의 부패와 70년 악습을 억제케 하시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주셔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게 하신다. 만일 우리 국민의 대다수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행하여서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는 것이 자리를 잡으면 비로소 한반도 거주민은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품으로 길들여진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아름다운 천국의 백성이다.

 

참 아름다운 나라를 이루고 온 세상에 존경을 받고 부러움을 받게 된다. 이 나라로 오고 싶어 하는 순례 객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제품 무역 액수보다 더 많아진다. 와서 보고 밖에서 듣는 것보다 비교할 수 없이 좋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소문이 나서 이 나라 국민이 되고자 인류가 몰려오게 되는 것이다. 물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오신 하나님은 홀로 만유의 창조주 경영주 모든 생명의 창조주이시고 그 생명을 부여하시는 이시고 생사화복을 홀로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통치를 받는 곳은 하나님의 자유와 생명과 평강과 행복과 치유와 부요가 무한대로 넘쳐나는 세상이 된다.

 

그 때문에 장차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기를 바라면 이 말씀을 깨닫고 여기로 소와 나귀를 몰아야 할 것이다. 어디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는 세상으로 들어가도록 모든 물가에 성령의 각성으로 진리의 말씀의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몰아가야 복이 있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성령의 대 각성을 구하는 일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그분들에게 복이 있을지니!

 

이사야32:

15.필경은 위에서부터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

16.그 때에 공평이 광야에 거하며 의가 아름다운 밭에 있으리니

17.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18.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종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19.먼저 그 삼림은 우박에 상하고 성읍은 파괴되리라

20.모든 물가에 씨를 뿌리고 소와 나귀를 그리로 모는 너희는 복이 있느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8-10-12, 14:52 ] 조회수 : 38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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