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까지 전교조가 장악한다면 아기 때부터 빨갱이 마귀에게 잡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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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5:23.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을 인하여 죽겠고 미련함이 많음을 인하여 혼미하게 되느니라]

 

‘of his folly’ PHRASE h200 אִוֶּלֶת 음역 ivveleth이뻬레스 입베리드 발음 iv·veh·leth이베렛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oolishness, folly 이다. 구음은 이뻬레스 이뻐레드인데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이쁘다 이다. 의미는 동일하지 않다. 같은 구음이 아니란 의미이다.

어원은 h191 אֱוִיל 음역 eviyl 발음 ev·ēl I.be foolish, foolish인데 하나님의 지혜를 경멸하는 자. 죄에 대한 무서움을 모르고 도리어 조롱하고 놀리는 자 혹은 자기 죄를 속이는 자 싸움을 좋아하는 자, 방탕한 자라고 한다. 음역은 에비일이다. 에빌이다. 아이는 태어날 때 아무것도 구별치 못한다. 그야말로 단순하다. 그 때문에 ()을 넣어주어야 하는데, 그 겁은 에비 어비로 소리질러 알린다.

 

에비 명사아이들에게 무서운 가상적인 존재나 물건. ‘비슷한 말어비. 자꾸 울면 에비가 업어 간다. 그렇게 떼를 쓰면 에비한테 잡혀간다. ‘감탄사아이들에게 어떤 일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무서운 것이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비슷한 말어비. 어비, 이건 만지면 안 돼.

에비, 그러면 못써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蒙學(몽학)先生(선생)이 되는 의미가 어비 에비이다.

 

겁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겁을 주는 것이니 단순한 아이들에게 실정을 각인시키는 소리가 에비, 어비인 것이다. 우리 조상들이 어비 곧 에비가 단순한 아이들을 겁을 주는 교육을 하는 것임을 후손들에게 그대로 남겨주는 방식을 택한 것인데, 오늘날도 아이를 낳으면 에비 어비 라고 소리를 치면서 아이에게 겁을 집어넣는다.

 

h6601 pathah פָּתָה 음역 pathah 발음 pä·thä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spacious, be open, be wide


開諭(개유)



蒙學(몽학)先生(선생)

  

schoolmaster g3807 παιδαγωγς paidagōgos=교사, 소년 보호자 및 가이드. 그리스도인들과 로마인들 사이에서 그 이름은 더 나은 계급에 속한 소년들의 삶과 도덕을 감독 할 책임이 있는 신뢰할 수 있는 노예들에게 적용되었다.

 

갈라디아서 3: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갈라디아서 3: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무엇이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알려주시는 작업을 하시는데 그 최초는 개유 또는 몽학선생으로 하신다. 그 개유가 있는 말씀이 호세아서 2장이다. 거기서 우리는 하나님의 교육의 의미를 발견케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할 것이다. 성령의 각성은 외적인 것과 내적인 것이 있는데 성령의 외적인 각성이 첫 순서이고 그 다음이 내적인 각성이다. 이러한 성령의 각성이 있기 전에 먼저 매를 치심이 있다. 매를 쳐서 깨우치는 과정에서 겁을 집어넣어야 성령의 외적 내적인 각성이 먹히는 것이다. 그 겁을 에비 어비로 표현하고 그 다음이 개유의 몽학선생이다.

 

레위기26:

21.너희가 나를 거스려 내게 청종치 않을찐대 내가 너희 죄대로 너희에게 칠배나 더 재앙을 내릴 것이라

22.내가 들짐승을 너희 중에 보내리니 그것들이 너희 자녀를 움키고 너희 육축을 멸하며 너희 수효를 감소케 할찌라 너희 도로가 황폐하리라

23.이런 일을 당하여도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를 대항할찐대

24.나 곧 나도 너희에게 대항하여 너희 죄를 인하여 너희를 칠배나 더 칠찌라

25.내가 칼을 너희에게로 가져다가 너희의 배약한 원수를 갚을 것이며 너희가 성읍에 모일찌라도 너희 중에 염병을 보내고 너희를 대적의 손에 붙일 것이며

26.내가 너희 의뢰하는 양식을 끊을 때에 열 여인이 한 화덕에서 너희 떡을 구워 저울에 달아 주리니 너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리라

27.너희가 이같이 될찌라도 내게 청종치 아니하고 내게 대항할찐대

28.내가 진노로 너희에게 대항하되 너희 죄를 인하여 칠배나 더 징책하리니

29.너희가 아들의 고기를 먹을 것이요 딸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30.내가 너희의 산당을 헐며 너희의 태양 주상을 찍어 넘기며 너희 시체를 파상한 우상 위에 던지고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할 것이며

31.내가 너희 성읍으로 황폐케 하고 너희 성소들로 황량케 할것이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을 흠향치 아니하고

32.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거기 거하는 너희 대적들이 그것을 인하여 놀랄 것이며

33.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이렇게 매를 치시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이를 하나님의 본질이 외적으로 매를 치신다 해서 하나님의 본질의 외적 강제라고 한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니 당연히 주인의 권리를 행사하는데 그 본질에 따라 하시는 것이다.

 

호세아2:

1.너희 형제에게는 암미라 하고 너희 자매에게는 루하마라 하라

Ammi h5971 עַם `am nation, people

Ruhamah h7355 רָחַם racham =to love, love deeply, have mercy, be compassionate, have tender affection, have compassion

2.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 저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저의 남편이 아니라 저로 그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인간은 피조물의 인력에 이끌려 가는 미혹을 당한다. 이를 우상숭배라고 한다. 그 숭배에 빠지면 어떤 결과가 오는가를 알려주는 것이 곧 하나님 식의 에비 어비 교육이다. 그 후에 다가오는 교육이 개유와 몽학이다. 그 다음이 성령의 외적 내적인 각성이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은 하나님 본질의 내적인 통제에서만 작동한다.

 

인간이 피조물의 그 미혹에 당하는 것을 미련한 마음이라고 하는데, 그 미련한 미음에 마귀의 미혹이 어리는 것이니 미련한 마음을 제하면 미혹이 있을 자리가 없게 된다. 그 미련함은 사람의 얼굴과 유방의 사이에 어리는데, 그것을 몰아내는 순서대로 그 미련함을 제거해야 한다.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그것을 제거할 수가 없다. 인간은 피조물의 인력에 너무나 약하다는 것을 하나님의 본질의 외적인 강제와 개유 몽학선생 성령의 외적 내적 각성만이 그것을 분명히 깨우치고 하나님의 지혜로운 마음으로 비로소 그 미련함을 이기게 하신다를 깨닫게 된다. 피조물의 미혹을 이기게 하는 영원한 힘은 하나님의 본질이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성령의 통치이시고 성령은 하나님 말씀이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 일컬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이시다.

 

3.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저를 벌거벗겨서 그 나던 날과 같게 할 것이요 저로 광야 같이 되게 하며 마른 땅 같이 되게 하여 목말라 죽게 할 것이며

하나님은 인간이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는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이시다. 성령으로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통제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모든 피조물의 인력에서 그 모든 미혹에서 벗어난다. 오히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이 되어 그것들을 다스리는 자가 된다.

 

인간이 그 혼적인 지혜로 만물을 응용하는데 그것을 마치도 간음해서 난 자식으로 여기셔서 하나님은 인간 육체의 결실을 긍휼히 여기지 않으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 본질 통제로 행동하는 것만 받으신다. 그 나머지는 여자가 간음으로 낳은 자식처럼 여기신다.

 

4.내가 그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음란한 자식들임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은 인류의 모든 것을 다 지으신 분이신데 그분의 것은 그분에게 돌려야 하는데 그 돌려드리는 일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해야 의로운 행위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가 아닌 육체만의 의로는 하나님이 음란으로 낳은 자식이라 여겨서 그처럼 받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 곧 내적 통제를 받아서 섬겨야 하는 것이다. 그 길은 유일무이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으로 말미암아야 성령의 통치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그 통제를 받아 행하는 그들만 하나님이 받으시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그 길로 가지 않으면 버리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께만 돌려야 한다. 그리 바쳐야 할 그분의 것을 우상에게 바치는 짓을 하는 것을 보시는 하나님은 질투하지 않을 수 없는 관계가 인간과 하나님의 관계이다. 이는 부부의 관계로 예를 드신다. 인간이 그를 만드신 하나님께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에서 나오는 정조와 충성을 다해서 섬겨야 한다. 그리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마치도 남편의 아픔을 ()하는 것처럼 그리 아프시다고 하시면서 그 아픔을 고스란히 담아서 그녀의 逸脫(일탈)을 막고자 외적인 사랑의 통제로 강제하시겠다고 강조하심이다.

 

인간은 피조물의 인력에 약하다. 인간의 약함은 거짓말에 약하다. 인간의 약함은 살인의 협박에 약하다. 피조물 그것의 공갈 협박에 눌리는 인간이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할 존재도 두려워할 존재도 없는 인간인데도 인간은 너무나 쉽게 미혹과 공포에 잡힌다.


이는 곧 본문의 상태 (h200 אִוֶּלֶת 음역 ivveleth이뻬레스 입베리드 발음 iv·veh·leth이베렛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foolishness, folly 이다)를 의미한다. 이런 어리석음을 극복하게 하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의 내적인 사랑을 입어야 비로소 그것에게서 벗어난다.

 

5.저희의 어미는 행음하였고 저희를 배었던 자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대저 저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

 

하나님은 그런 못된 짓을 하지 못하게 하시는데 이는 만물의 주인 된 권리행사인데 마치도 남편의 권리처럼 그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라 하신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외적인 강제이시다. 옛날에 여자는 남편의 소유로 여겼다. 하나님이 주신 것은 인간 된 누구든지 하나님의 가호를 벗어나면 다 빼앗기는 것임을 알게 하셔야 한다. 인간은 그렇게 약하다는 것을 알려 주심이시다. 인간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가 없으면 인간은 홀로 설 수 없다는 것임을 분명히 알려 주셔야 하신다. 그 때문에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분이 없다는 것을 알려 주셔야 하신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내적인 통제에 있다.

6.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저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7.저가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 갈찌라도 미치지 못하며 저희를 찾을찌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 그제야 저가 이르기를 내가 본 남편에게로 돌아가리니 그 때의 내 형편이 지금보다 나았음이라 하리라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외적인 강제=A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내적인 통제=B

여자가 돌아올 수밖에 없게 하는 것을 A를 강제하심을 생각하시고 그 일을 하실 것을 강조하신다. 버림을 받아도 싼 여자의 일탈이지만 그녀를 회개시켜 다시 받아주고자 하는 아픔이기도 하지만 B의 결과를 위한 과정이다.

8.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저에게 준 것이요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9.그러므로 그 시절에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내가 내 새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또 저희 벌거벗은 몸을 가리울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 A+ B=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사랑하는 사랑하게 하는 완전한 관계로 진입이다.

그녀가 일탈에 빠지는 것은 부요하기 때문이기에 그것을 다 뺏으면 결국 남편에게로 돌아올 것이라고 하는 의미이다. 하나님이 없이 홀로 있는 것 고립무원의 겁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통제이시다. 인간은 겁을 먹어야 개유와 몽학선생과 성령의 외적 내적인 각성이 먹힌다. 유치원을 전교조가 장악하여 어려서부터 빨갱이를 만들려는 세상이다. 이는 곧 하나님을 대적하는 인간을 만들려는 마귀의 짓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도록 각성을 구해 그 얻어진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의 힘으로 이들에게서 어서 속히 권력을 빼앗아야 한다.

 

하나님이 묶어둔 것을 누가 감히 풀어내겠는가? 하나님이 가난에 묶어두시면 누구도 그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나님이 한미동맹을 맺게 하신 것이면 그 누구도 그것을 분리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님이 마음을 바꾸시면 그냥 분리된다. 아무리 인간이 결속을 강화해도 그 날로 분리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겁을 주면 그 겁을 못주게 할 자가 누구인가? 하나님이 인간을 주관하시는 일에 가로막을 자는 사실상 없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하나님의 성령의 내적인 각성은 힘을 낸다.

10.이제 내가 그 수치를 그 연애하는 자의 눈 앞에 드러내리니 저를 내 손에서 건져낼 사람이 없으리라

11.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12.저가 전에 이르기를 이것은 나를 연애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거칠게 하여 수풀이 되게 하며 들짐승들로 먹게 하리라

13.저가 귀고리와 패물로 장식하고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람이 배고프고 힘들 때는 하나님을 찾다가 하나님이 복을 내려주시면 그것으로 자기 사랑을 찾아가는 인간의 부패한 근성을 리얼하게 드러내신다. 인간의 본질 성질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그만큼 위험하다. 인간의 부패한 성질이다. 만들어진 성질이다. 믿을 수가 없다. 언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하고 떠날지 모른다. 그 때문에 인간은 성령의 통치로 인간성을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의 내적인 통제를 받아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겨야 한다. 그들만 그 믿음을 지켜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죽기까지 따르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인간의 본질이 얼마나 믿을 수 없는 것임을 알게 되고 그 본질에서 벗어나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심을 깨닫게 되어야 한다.

 

그 때문에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에 묶여야 한다. 그 본질이 아니면 인간은 늘 腐敗(부패)한다. 인간을 부자가 되게 하거나 건강하게 한다고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 아니다. 아가페 사랑의 본질에 완전히 붙잡혀야(A+B) 비로소 영원한 사랑의 관계이다. 아가페 사랑의 관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이시다. 영원히 헤어질 수 없는 사랑의 관계를 구축해야 한다.

 

인간 본질이 얼마나 악한 것인가를 알게 하시는 것이 곧 성령의 내적인 각성인데, 이런 것은 모두 다 에비 어비 교육을 기초로 해서 먹히는 것이다. 성령의 사람들이 산후조리원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의 교육에 어비 에비 의 교육의 ()을 먹게 하는 그 모든 과정에서 인간의 본질이 얼마나 부패한 것인가를 알고 그 본질을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을 받고 그리스도의 본질로만 행하는 인간으로 거듭나게 하시는 결과를 내는 세상을 열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 사랑의 외적인 강제와 내적인 통제가 사람 속에서 자리를 잡아야 비로소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만 사랑하고 경외하는 자가 된다. 그것이 곧 성령으로 배우는 에비 어비이어야 한다. 개유의 시작은 에비 어비이다.

14.그러므로 내가 저를 개유하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15.거기서 비로소 저의 포도원을 저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저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 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16.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17.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저의 입에서 제하여 다시는 그 이름을 기억하여 일컬음이 없게 하리라

 

인간이 하나님의 본질의 내적인 통제를 받는 것을 하나님과 결혼이라고 비유한다. 만물이 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따른다. 인간만 자기 본질로 행하는데, 이제는 오직 에수 그리스도 피와 살의 속죄로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내리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것이 곧 회개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모든 것들과 한 의식권에 있게 된다.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오는 의식 속에서 동거하는 모든 존재는 더불어 언약을 누리게 된다.

 

18.그 날에는 내가 저희를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며 또 이 땅에서 활과 칼을 꺾어 전쟁을 없이 하고 저희로 평안히 눕게 하리라

19.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20.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21.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응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22.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하고 또 이것들은 이스르엘에 응하리라

23.내가 나를 위하여 저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저희는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거듭 말하지만, 인간을 강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매를 맞고 비로소 에비 어비를 배운다. 마귀와 결합한 인간들과 마귀화 된 인간들과 인간의 타락한 성질 그것에게 당해보아야 인간이 혹독한 존재란 것을 알게 된다. 인간성의 변화는 인간이 할 수가 없다. 그것은 다만 타락할 뿐이다. 나날이 부패할 뿐이다. 인간성 부패 치료 하나님도 못 하신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인간을 구속하시려고 피와 살을 주시고 성령의 통치를 주신다. 성령의 통치로 인간성을 억제하시고 동시에 하나님의 본질로 인간을 행동하게 하시는 통제를 하신다. 이는 곧 하나님 본질 통제이시다. 하나님의 본질로 그 사람을 통제하시는 것이다. 그 때 비로소 사람이 새로워지는 것이다.

인간이 얼마나 혹독한 존재인지 모르는 인간 속에 미련함을 제거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는 외적인 통제와 내적인 통제로 이어진다. 물론 이런 통제는 성령의 통치에서 나온다.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인 속죄로 말미암는다. 인간이 진리를 알아보지 못하는 미련함을 영구적으로 벗어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각성을 외적으로 받아야 하고 그 각성으로 회심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도록 그의 살과 피의 속죄, 그 은총을 입고 성령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들에게는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 주어지는데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성부성자성령은 한 본질에 일체이시다. 하나님은 본질이 아가페 사랑이시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하나님의 본질로만 인간을 관계하신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세팅하는 본질도 사랑이시고 그 주권으로 강제하심도 역시 사랑이시다. 그 모든 행위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의 외적인 강제도 사랑이시다. 그분을 인간 속에 모시고 그분의 통제를 받는 것은 곧 성령의 통치요 그 본질의 내적인 통제이다. 외적인 강제나 내적인 통제는 다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오는 것이니 사랑이시다. 하나님은 남편으로 인간은 아내로 강제되는 외적인 통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본질에서 기인 된다. 그의 아내로 부족함 없이 동행케 하시는 성령의 통치는 그 사람의 속으로 임하셔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 곧 내적인 통제이시다. 그들은 늘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받아 행하는 것이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만이 인간을 영구적으로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하게 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로만 행동하는 국민이 나와야 하나님의 친 백성인데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각성을 받아서 그리되는 것이다. 그 길 외에 달리 길이 없다. 성령의 외적인 각성은 곧 하나님의 본질의 외적인 강제이다. 지금 빨갱이 마귀에게 붙은 인간들이 대한민국을 괴롭히고 있다.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의 외적인 강제이시다. 강제를 당할 때 우리는 재빨리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그 첫걸음이 성령 대 각성을 구함이다.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 구해야 한다.

 

이사야 9:13

이 백성이 오히려 자기들을 치시는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도다

예레미야 3:10

이 모든 일이 있어도 그 패역한 자매 유다가 진심으로 내게 돌아오지 아니하고 거짓으로 할뿐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아모스4:

6.또 내가 너희 모든 성읍에서 너희 이를 한가하게 하며 너희 각처에서 양식이 떨어지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또 추수하기 석달 전에 내가 너희에게 비를 멈추어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땅 한 부분은 비를 얻고 한 부분은 비를 얻지 못하여 말랐으매

8.두 세 성읍 사람이 어떤 성읍으로 비틀거리며 물을 마시러 가서 만족히 마시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내가 풍재와 깜부기 재앙으로 너희를 쳤으며 팟종이로 너희의 많은 동산과 포도원과 무화과나무와 감람나무를 다 먹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0.내가 너희 중에 염병이 임하게 하기를 애굽에서 한것처럼 하였으며 칼로 너희 청년들을 죽였으며 너희 말들을 노략하게 하며 너희 진의 악취로 코를 찌르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1.내가 너희 중의 성읍 무너뜨리기를 하나님 내가 소돔과 고모라를 무너뜨림 같이 하였으므로 너희가 불붙는 가운데서 빼낸 나무 조각 같이 되었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2.그러므로 이스라엘아 내가 이와 같이 네게 행하리라 내가 이것을 네게 행하리니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13.대저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데를 밟는 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하나님 본질의 외적인 통제 그 강제를 당할 때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해서 회개하는 자리로 내려가야 한다.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지금 이 백성에게 하나님은 강제하시는 중이시기 때문이다. 그 강제가 곧 겁을 집어넣는 에비 어비이다. 거기서부터 개유와 몽학이 시작이 되는 것이니 그 시간상의 의미로 생각해야 한다. 진정한 각성은 성령의 내적인 각성이고 곧 하나님의 본질 내적인 통제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9-01-26, 21:15 ] 조회수 : 51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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