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진리이다. 그 진리에 구국의 비밀이 담겨 있다.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잠언 64.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to thine eyes PHRASE h5869 עַיִן 음역 `ayin아이인 애인 발음ah·yin 애이인 이라고 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eye, of physical eye, as showing mental qualities, of mental and spiritual faculties (fig.), spring, fountain 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아무래도 愛人(애인=남을 사랑함.

이성 간에 사랑하는 사람. 연인.)이다. 야위다(몸의 살이 빠져서 수척하게 되다.)의 야윈도 있다. 두 단어 모두 다 눈 앞에 보이는 존재라는 함축을 담고 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람이 애인이라는 의미이다. 이는 실제 눈이 애인을 의미하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

 

애인 때문에 망한다는 것을 안다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인간은 애인을 갖지 못해 안달이다. 불신앙에 빠진 인간의 눈에는 이생뿐이다. 사후의 소망이 없다고 믿는 미혹에 빠졌기에 인생 뿐인 세상이라 여긴다. 그 때문에 인생을 그 주된 사랑에 빠져 사는데 그 주된 사랑이 곧 에로스 필리아 스톨게 및 對物愛(대물애) 기호 및 자기 사랑이다. 무엇이든 그의 주된 사랑이 그 인생의 애인이다. 그것에 빠져 사는 것이 인생동안 그저 그의 오로지 꿈인 것이다.

 

다 노아의 후손이고 그 부모로부터 있었던 노아 홍수 얘기를 듣는다. 그렇게 이어지다 사람들은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성령의 각성을 구하지 못한다. 그 나머지는 인간의 힘으로 신앙을 유지하려고 한다. 오늘날도 성령의 각성을 중시여기지 않는 풍조를 보인다. 그 때문에 인본주의 선생들이 온갖 노력을 열변으로 토해놓는다. 각자의 전문지식을 기준으로 삼아 그 기준으로 세상을 읽고 사람들의 눈을 밝게하려고 한다. 애국 구국운동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보다 더 한 상태이다.

 

눈앞에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인간은 곧 애인이고 애물이다.

 

요한일서2

15.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15. Love not the world, neither the things that are in the world. If any man love the world, the love of the Father is not in him.

2장15 Μγαπτε τν κσμον μηδτὰ ἐν τκσμῳ ἐάν τις γαπτν κσμον οκ στιν γπη τοπατρς ν ατ


이 구절은 불신자에게 해당되는 말씀도 되지만 믿음을 가진 이들에게도 해당되는 말씀이다. 이 구절의 원어를 보면 만물 중에 그 무엇을 하나님처럼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만일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를 받으면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그들은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아버지 사랑이 그 속에 거하지 않는다는 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기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한다는 말씀과 동의어이다.


하나님의 본질이 사랑 아가페이신데 그 아가페가 인간을 통제하지 않으면 인간은 자기 본질로 하나님의 요구를 응해야 한다. 인간의 본질은 하나님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 하나님의 요구는 아가페본질 사랑인데 인간에겐 그 본질이 전무 하니 불가능하다. 하나님 말씀은 곧 하나님 본질의 요구인데 그 요구를 들어줄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그 때문에 성령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 속으로 오셔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신다. 그 통제를 받는 것이 곧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 본질의 통제가 없다는 말은 성령을 거역한다는 말씀이다. 성령은 우상숭배로 이끌지 않으신다. 그 때문에 누구든지 그 속에 성령의 통치가 임하시면 그는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하나님처럼 섬기지 않는다. 다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그것들을 다스리는 사랑으로 선용을 하여 아가페 사랑을 행한다.

 

γαπω agapaō

love g25 ἀγαπω agapaō

the love PHRASE g26 ἀγπη agapē

오직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하나님만 사랑하라는 것이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하나님 동급에 올려놓고 그 본질로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심이시다.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결코 세상에 그 어떤 것을 애인으로 삼지 않는다.


애인 곧 우상으로 삼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씀이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신 하나님을 거부하여 본질적으로 미워한다는 말씀이다. 만일 그렇게 한다면 이는 선택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거부한 자들이며 그 속에 계신 성령이 시기하고 탄식하시는 것이다.


성령이 탄식하고 시기하시면 사랑하시는 만큼 징계와 책망이 온다. 성령을 따라가야 하는 것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고 따라가는 것이다.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긴다면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의 통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하나님 본질 통제는 아가페 사랑이시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게 하는 짓을 마귀가 시키는 것이다. 惡靈(악령)의 지시를 따라서 인간의 본질로 피조물을 하나님처럼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처럼이란 말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 안에서 피조물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 밖에서 피조물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는 미혹을 받은 것이다. 그들의 속으로 천국이 임하지 않는다. 그 속으로 천국이 임하는 순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로만 임하시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따라 행하는 것이 그 순서이다. 그 순서대로 하면 그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이 세상이나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우상으로 삼지 않는다. 만유를 다스리는 하나님의 본질로 그것들을 대하고 다스린다.

 

많은 선생들이 구국을 외친다. 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으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구국운동이다. 구국을 하려면 하나님과 친해야 하는데 도리어 대적한다. 그들은 국민에게 달려가서 하나님 본질을 얻기 위해 성령 각성을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자고 하지 않는다.

 

다만 인간의 힘으로 이 나라를 구국하자는 것이다. 믿는 자들은 그분들에게 인간의 힘으로는 구국이 불가능합니다. 하고 말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나라가 곧 구국이 된 나라이다. 모든 지도자는 나라와 국민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도록 인도해야 한다. 정치가는 법적인 칼을 하나님의 본질로 다스려 악인을 통제하고 목회자는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오는 진리의 말씀 칼로 악인을 통제해야 한다.

 

이 두 역할이 제대로 먹히는 시대에 하나님이 세우시는 사사들이 나온다. 하나님보다 피조물을 더 사랑하는 세상은 각기 우상숭배에 빠진 세상이다. 그 우상의 수가 상상할 수 없다. 눈에 사랑이다. 그 눈에 그 사랑이 없으면 죽는다고 아우성이나 곧 변심하고 다른 애인을 찾아 나선다. 립스틱을 짙게 바르고.

 

16.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육신의 정욕이고 안목의 정욕이고 이생의 자랑이다. 많은 자가 구원파의 영향을 받아 그저 무슨 짓을 해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용서를 받았으니, 그 피의 용서를 믿고 그 확신에서 살면 된다고 여긴다. 이들의 주장은 사도요한이 성령의 전하여 기록하신 말씀을 전부다 무시하는 것이다. 사람은 선택의 자유가 있으니, 그들의 말을 따를 자는 따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신 사도 요한을 통해 성령으로 기록한 말씀을 따를 것이다.

 

17.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국가는 계속성의 원칙이다. 국가가 영속하려면 하나님의 생명력을 공급받아야 한다. 주기도문에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 하나님께 영원히 있아옵니다. 하신다.

 

마태복음6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하나님 아버지께만 있는 것이다. 그분을 제외한 자들이 구국을 위해 인간 중심으로 세상을 새롭게 하자고 하는데 우리 기독인들은 이를 거부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 본질로 행동해야 비로소 영원히 거하는 것이다. 그리 행하는 국민이 절대 다수를 이루면 그들이 하나님께 구하여 그들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하나님께 구해 받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지금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이는 기독교로 치부되기 때문이다. 우리 하나님은 만유의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분의 영광을 온 세상에 드러내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분의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자고 한다. 우리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을 따라 행하는 것 곧 그분을 지극히 높일 때 비로소 그분의 영광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곧 애인이나 애물이다. 애물단지 때문에 인간은 영원을 잃어버린다. 영원한 본질은 인간에게 없다. 영원한 본질로 인간에게 영생을 주시는 이는 스스로 계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홀로 지으시고 직접 통치하시는 여호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그안에만 계신 하나님의 본질뿐이시다.

 

그분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받아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따라 행하는 국민 나라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그들의 나라에게 권세와 영광을 무궁케 하시는 분이시다.

 

구국의 이름으로 오늘도 밤 잠을 설치면서 고생하시는 분들은 주기도문을 읽고 그 뜻을 알려달라고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구하시라. 주기도문을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아야 비로소 하나님과 동행하는 구국운동을 하게 된다. 하나님의 의지대로 나라가 흘러간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길이 있으니 그분 곁에서 그분의 결심을 받아내는 것이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구국기도이다.

 

인간 나라의 권세와 영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만 있고 그 의미는 곧 하나님 본질 통제로만 받을 수 있고 얻을 수 있다는 말씀이다. 주기도문 속에 나라 구국의 비밀이 들어 있는데, 인본주의 구국을 외치는 분들을 사랑하는 자들이 가득한 미혹의 市場(시장)터이다.

 

다 헛된 것이다. 모든 것은 다 진리대로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라를 구출하신 것을 그들은 잊고 있다. 일제시대에서 해방 6.25동란에서 구출, 북괴의 70년 무수한 도발, 북괴지령을 받는 주사파가 청와대를 장악해도 그것들과 내통하여 삼팔선을 열어놓아도 이리 간첩이 많아도 나라가 아직은 건재한 이유를 그들은 설명하지 못한다. 다만 미국이 붙잡고 있으니 등등 그 정도만 파악하고 있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주관하심이시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그분께만 있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그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니 그 안으로 들어가서 그의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국민이 되자. 나라가 되자 지도자가 되자. 하는 것은 우리의 강조함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는 것이 하나님의 기준의 구국이다.


하나님은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실제적인 실존적인 실질적인 주인이심을 드러내시는 것이다. 이를 진리의 성령이 집행하시는데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분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신 성령은 인간을 각성케 하시는 일을 하시는데 그분의 각성을 받아야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는 것을 각성케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그들만 애인과 애물이 곧 애물단지 나라와 영광과 권세를 박살내는 원흉임을 알게 된다. 그 때문에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가페로 그들을 대하고 다스려 사랑하는 것이다. 그것이 곧 인간이 하나님의 본질의 힘으로 모든 피조물에게서 자유를 누리는 것 곧 그리스도의 주신 자유, 그리스도의 자유라 한다. 새로운 시대는 그리스도의 자유를 누리는 자들의 가득한 세상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온 세상에 전하는 성령의 소리이다.

 

<구국기도생각 >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9-02-13, 16:02 ] 조회수 : 49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