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주기도문 정치를 하는 중이다. 대한민국의 차기 대통령도 주기도문 정치를 해야 그의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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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64절 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nor slumber PHRASE h8572 תְּנוּמָה 음역tĕnuwmah 테누우마흐 ten·ü·mä 테누마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slumber, slumberings, sleep이다. 테 누마에서 누마만 떼서 발음하면 누으마이다. 우리말 구음의 누으마와 비슷하다. 태누우으마 態(태) () 누으마이다. 이를 slumber으로 번역한 것이다.

 

어원은 h5123 נוּם 음역 nuwm 누움 발음 nüm 눔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drowsy, slumber, sleep이다. 우리말 구음의 눕다의 눔이 비슷하다. 눕다 ː’ ‘동사몸을 바닥 따위에 대고 수평 상태가 되게 하다. 병 따위로 앓거나 하여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다. 유의어 : 드러눕다, 병들다, 쓰러지다.

 

깊은 잠에 빠지는 여러 모습 중에 드러눕는 것이 있다. 대체로 쭈그리고 자는 자들보다 두 다리를 펴고 자는 것 ()자나 ()자로 잔다. 깊은 잠이 들면 그 모습은 마치도 중병에 걸려 드러누운 모습같고 쓰러진 모습과도 같다. 이런 의태어적인 의미는 정신차리지 못할 정도의 깊은 잠에 빠진 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취한다. 취하면 널브러진다. (몸을 추스르지 못하고 축 늘어지다.) 술을 먹으면 그런 모습이 나온다. 사람이 자기에게 속아 도취되는 것이다. 피조물은 각기 사람을 취하게 만드는 독주(발양망상) 포도주(과대망상)이고 그것에 빠지게 되는 것인데 이를 잠들게 하는 영에 잡힌 것이라 한다.

 

사울은 만물의 주관자시요 인간의 왕을 세우시고 폐하시고 심판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하나님께 구하지 않고 자기들 기준의 인물을 친위대로 둔다. 그들의 기준으로 친위대를 두는데 결국은 그들로 인해 정권을 유지하지 못하게 된다. 참고로 기드온은 하나님이 친히 300명을 선발해서 주신 바이다. 하지만 사울은 자기 스스로 그것을 선택한 것이다. 사울은 그들을 너무나 의존했다. 마치도 이는 골아떨어진 상태처럼이다. 그 속에 취해 가로누었다. 사울은 그들에게 잡혀서 하나님의 이익을 구하지 않는다. 다만 자기들 이익을 구하는 것 이익집단의 수괴가 된다. 하나님은 사울의 그 악행으로 인해 그를 폐위하시고 다윗을 예선하여 세우신다. 사울은 그 조직에 취해서 하나님이 다윗을 차기 왕조로 세우신 것을 그 정하심을 알고도 그 정하심에 굴복하지 않고 사위로 받아들인 다윗을 죽이려고 혈안을 한 것이다.

 

오늘날 백성의 왕이 되시려는 자들, 곧 대통령이 되시려는 자들은 반드시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사람을 선발 예선 옹립 부리시는 그 모든 내용을 확실하게 깨닫되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아야 한다. 만일 하나님이 인간 나라의 대통령을 세워 하나님이 부리기를 원하시면 그의 기뻐하시는 자들의 연합을 세우시는 것이다. 대통령뿐만이 아니라 그의 친구들이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야 한다.

 

사울 왕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들을 선발하여 그 조직의 연합을 이루지 못한다. 자기 멋대로 친위대를 둔 그 결과 하나님께 폐위당하고 그 왕조가 종말을 맞는다. 하나님은 지도자 한 사람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그의 친구들을 보신다. 대통령으로 나오실 분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예선을 받아야 하고 반드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들과 연합을 이뤄야 한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들이란 하나님의 하실 일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불로 받아 함께 함이다. 하나님이 그들을 통해서 하실 일을 하시는데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그를 경외케 하시는 완전한 지혜와 근신으로 빈틈이 없이 수행하는 조직이어야 한다.


어중이떠중이를 모아서 조직을 만들면 하나님은 그를 버리신다. 왜 그런 현상을 갖는가 하면 우선 급하다고 조직을 비대하게 한답시고 사람에게 취하여 속기 때문이다. 구성원 각인에게서 나오는 미혹에 속아서 그들의 연출에 속아 그 속에 빠진 연고이다. 그들이 마치도 권력을 가져다 줄 것으로 여기는 것이나, 사실은 여호와의 적이요 국가의 적이요 조직의 암세포인 것이다. 이를 아시는 하나님은 그 사람을 아무리 선발했어도 그가 선택한 조직원을 보시고 그를 폐위하시는 것이다. 권력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고 때에 맞는 자를 선발해서 쓰시는 것이다. 똥을 푸는 시절에는 똥바가지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 자들의 시대이니 똥을 다 푸면 그것을 버리시는 것이다. 현정권도 예외는 아니다.

 

사울왕은 자기 조직에 도취되어 하나님의 권능을 무시한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거부하고 조직원의 이익을 대변한다. 하나님의 이익을 구하지 않고 자기 이익을 구한다. 하나님의 이익을 위해 왕을 세우신 것인데 그 권한을 침해한 것이다.

 

하나님은 사울 왕에게 왜 폐위하였는지의 이유를 밝히시려고 여러차례 그에게 행동으로 알리신다. 그 중에 하나가 곧 다음 인용의 말씀이시다.

사무엘상 26:12

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깨든지 이를 보든지 알든지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로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이었더라

h3463 יָשֵׁן yashen

because a deep sleep PHRASE h8639 תַּרְדֵּמָה tardemah

 

하나님이 사울과 그 군대 모두에게 잠을 내리시매 그들은 그 잠을 이기지 못한다. 경호의 허술함이 곧 극명하게 드러난다. 그 틈을 타서 다윗이 그 부하들과 침투하여 물병을 가지고 나온다.

 

아무리 강한 용사들이라도 하나님이 주신 잠을 이기지 못하고 그의 주군 사울을 지켜주지 못한다.

4.이에 탐정을 보내어 사울이 과연 이른줄 알고

5.일어나 사울의 진 친 곳에 이르러 사울과 넬의 아들 군대장관 아브넬의 유하는 곳을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웠고 백성은 그를 둘러 진 쳤더라

6.이에 다윗이 헷 사람 아히멜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아우 아비새에게 물어 가로되 누가 나로 더불어 진에 내려 가서 사울에게 이르겠느냐 아비새가 가로되 내가 함께 가겠나이다

7.다윗과 아비새가 밤에 그 백성에게 나아가 본즉 사울이 진 가운데 누워 자고 창은 머리 곁 땅에 꽂혔고 아브넬과 백성들은 그를 둘러 누웠는지라

8.아비새가 다윗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오늘날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붙이셨나이다 그러므로 청하오니 나로 창으로 그를 찔러서 단번에 땅에 꽂게 하소서 내가 그를 두번 찌를 것이 없으리이다

9.다윗이 아비새에게 이르되 죽이지 말라 누구든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면 죄가 없겠느냐

10.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 죽을 날이 이르거나 혹 전장에 들어 가서 망하리라

11.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12.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깨든지 이를 보든지 알든지 하는 사람이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로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이었더라

13.이에 다윗이 건너편으로 가서 멀리 산꼭대기에 서니 상거가 멀더라

14.다윗이 백성과 넬의 아들 아브넬을 대하여 외쳐 가로되 아브넬아 너는 대답지 아니하느냐 아브넬이 대답하여 가로되 왕을 부르는 너는 누구냐

15.다윗이 아브넬에게 이르되 네가 용사가 아니냐 이스라엘 중에 너 같은 자가 누구냐 그러한데 네가 어찌하여 네 주 왕을 보호하지 아니하느냐 백성 중 한 사람이 네 주 왕을 죽이려고 들어갔었느니라

 

16.네 행한 이 일이 선치 못하도다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너희 주를 보호하지 아니하였으니 너희는 마땅히 죽을 자니라 이제 왕의 창과 왕의 머리 곁에 있던 물병이 어디 있나 보라

 

왕을 지켜내지 못하는 부하들을 아무리 두어도 소용이 없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지켜내야 지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에 굴복해야 한다. 사람에게 취하면 이는 인사불성으로 잠자는 것과 같다. 사울 왕은 그들에게 그 조직에게 취해 대 자로 잠을 자다가 생명의 위기를 맞는다. 전쟁터에서 그런 잠을 자면 궤멸이 된다.

 

그 때문에 대통령으로 나오실 분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인사들을 친구들을 인선해서 모아야 하고 결집해야 한다.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누리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경외하면 지혜의 근본을 얻는다. 그들의 눈에는 하나님 지혜의 빛이 있어서 사람의 속을 보는 능력을 누린다. 그 빛으로 인선을 하면 된다.

 

지금처럼 중국간첩 북괴간첩 등이 가득한 나라에서 진정 하나님의 이익을 내는 조직을 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지 안다. 하지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만 있는 것이다. 그분이 인간의 지도자 대통령을 세우시는 것이고 부리시는 것이니 그분을 의지하고 그분의 통제를 받아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지혜를 누리면 그가 친히 사람을 모아주신다.

 

미국의 트럼프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상을 이루는 주기도문으로 국제정치를 하는 중이다. 하나님의 이상인 주기도문을 이루고자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온전히 받아들이고 그 노선으로 함께 하는 자들을 친구로 받아들인다. 그의 조직을 아는 자들은 그 친구들이 어떠한지 살펴보라.

 

천지운행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지금도 하나님의 보좌우편에서 지구의 각 나라에 왕을 세우시고 그들을 주관하시는데, 전체적으로 주관하는 일을 하시는 왕을 세우셨나니 곧 트럼프이다. 그 때문에 이번에 세울 대한민국 대통령은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이루시고자 하심의 목표는 주기도문이다. 그 주기도문을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은 분들이어야 한다. 그들은 주기도문을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불을 받아서 함께 하는 자들이어야 한다.

 

그들만 트럼프의 동행이 되고 동역자가 된다. 그들은 트럼프의 친구가 되어 지구경영을 함께 하는 위치 곧 국가의 권세와 영광의 신장을 이룬다. 그들은 하나님의 주기도문을 이루는 일에 열성인 트럼프의 친구들이다. 만일 하나님이 트럼프의 친구들의 시대를 2030년 이어지게 하신다면 그의 친구가 된 자들이 연속 한국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그들만이 지구경영을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우리 정치인들이나 평론가들의 시각에 트럼프가 행하는 목표가 주기도문의 달성이라는 것을 아는 자들이 없는 것 같아 안타깝다.

 

이는 그들이 인본주의 자아도취나 조직에 도취되어 그 이상을 보지 못함이다. 이는 잠을 자는 것이다. 트럼프와 역행을 하면 그의 적이 된다. 과연 지구상에서 그를 이길 자가 있는가? 하나님은 그를 지구에서 제일 강한 왕으로 세우는 중이 아닌가? 사실은 주기도문을 세우시는 것이다. 주기도문을 대적하고 이길 자가 아무도 없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그의 제자들에게 주신 기도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유일하신 하나님의 독생자이시다. 그의 기도문이니 하나님은 그의 기도대로 지구를 경영하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때에 드러난 트럼프이다.

그 기도문대로 정치하는 트럼프이다. 그 트럼프의 조직은 동일한 목표를 가진 자들이다. 만유의 하나님이 그 조직을 복 주시는 것이 당연하다.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일하는 것이 트럼프이다. 지구 경영의 책임자로서 일하게 하시는 분이 곧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나라의 권세와 영광은 바로 하나님의 일을 맡아서 하는 자들에게 있다. 나라의 대통령과 친구들이 주기도문을 이루는 세상을 위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것이면 하나님이 그를 친히 높이시고 강하게 하시고 부하게 하시고 존귀하게 하시는 것이다. 누가 그의 권능을 받아 누릴 수 있겠는가? 그 앞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라. 주기도문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시는 하나님의 성령의 불로 합심하고 그리 합심한 조직을 이루라. 그들에게 반드시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사도행전13:

21.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22.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23.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이 사람의 씨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소위 믿는다고 하시는 분들이 대통령으로 나와서 자기들의 일을 한다. 하나님의 일을 하라고 세우신 자리인데 자기 일을 한다. 그 때문에 버려질 조직을 만든 것이다. 그 조직에서 그 열매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낸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의 열매를 내기를 원하시는 것인데 자기들의 사익을 위해 나라를 완전히 거덜내는 중이다.


우리가 진정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를 받아 성령의 통치를 받는다면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는 조직을 이뤄야 한다. 그 조직을 이루는 이승만 친구조직이었다. 그가 대한민국에 많은 공헌을 한 것도 다 하나님의 보우하심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조직만이 트럼프조직과 친구가 되고 지구경영을 함께하는 한미동맹군의 위상으로 그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극하게 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9-02-14, 13:46 ] 조회수 : 33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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