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성이 매국노이면 나라는 망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만이 나라의 권세와 영광을 극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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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6 4.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 말며 눈꺼풀로 감기게 하지 말고]



‘to thine eyelids’ PHRASE h6079 עַפְעַפִּים 음역은 `aph`aph 아프아프이고 발음은 af·af 애파핌 또는 애파패임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eyelid/ of dawn, rays of sun (fig.)이다.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of the dust PHRASE h6083 עָפָר `aphar 아파르

 

into his nostrils PHRASE h639 אַף aph 아프

 

티끌이 눈에 들어가면 아프다. 그것을 눈꺼풀이 막아주는데 눈꺼풀의 음역이 아프아프이다. 우리말 구음에 눈이 아프다고 하는 그 아파와 비슷하다.

 

사랑하는 애인이 죽어서 그 눈에 흙이 들어가면 가슴이 아프다. 눈이 아프도록 운다.

 

운전할 때 눈꺼풀은 무서운 적이 될 수 있다. 졸리면 스르르 내려가는 눈꺼풀이다. 이를 막을 자가 아무도 없다. 잠시라도 눈을 붙여야지 그냥 밀고 가다가는 그 눈꺼풀이 스스로 내려가서 시야를 막아버리니 사고의 元兇(원흉)이다.

 

도대체 무슨 힘으로 그 내려오는 눈꺼풀을 막을 수 있는가? 불가능하다. 고속도에서 눈꺼풀이 내려가는 경험을 한 분들은 아실 것이다. 눈꺼풀이 평소에 인간의 의지를 잘 따르는 것 같지만 막상 졸음을 이기지 못하는 눈꺼풀은 사망의 손이 되어 눈을 가린다는 것을 겪게 된다. 진정 무서운 일이다.

 

그런데 겪어보니 그 눈꺼풀이 큰 바위보다 더 무거운 것을 알게 되는데, 평소에 그리 입속의 혀처럼 잘 움직이던 그 눈꺼풀이 너무나 무거워서 전혀 요동치 않는다. 도대체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단 말인가? 이리 작은 지체도 인간 자신을 조롱하더란 말이다. 운전하다가 사고가 이래서 나는구나 하고 소리를 질러대도 도저히 이길 수가 없었다.

 

그때 나를 사랑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보혈 은총의 찬송을 하라고 하신다.

1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다시 성케 하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2 나를 정케 하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 사죄하는 증거도 예수의 피밖에 없네... 그 순간이다. 눈꺼풀이 가벼워지면서 위로 착착 올라가기 시작한다. 너무나 신기했다. 운전 중에 마귀 졸음 귀신의 공격을 받은 모양이다. 귀신이 그렇게 물러가자 내가 언제 졸렸냐는 듯이 생생하다. 너무나 감사했다. 보혈의 찬송으로 운전하여 목적지에 도달한다. 아멘 할렐루야!

 

필자는 택시를 타던 누군가 운전하는 차를 타던지 늘 이 체험을 말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능력이 권능이 있기 때문이다. 그날 필자는 죽음의 문턱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은총으로 살아났다. 인간의 작은 지체 눈꺼풀이지만 그것이 인간의 의지대로 안 되는 때가 있고 그것의 약점을 마귀가 이용하는 날에는 심각한 위험이 있는 시간이니, 늘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길로만 동행하시라고 한다. 운전 중에는 늘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찬송을 하시라고 권한다.

 

오늘 본문 말씀은 눈꺼풀을 통제하라는 말씀이신데,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다. 그 때문에 도로상에서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통제할 수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의 속죄로 말미암아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들일 것을 권고하는 것이다.

 

인간의 합의 힘으로 역사를 만들고자 하는 자들이 오늘 날 결사조직마다 분주하다. 인간의 눈꺼풀을 억제하면서 不撤晝夜(불철주야=밤낮을 가리지 아니함.) 일을 한다. 뭔가 하면 된다고 인과율을 따라 최대치의 결과를 얻고자 노력하는 것이다. 하지만 졸음에 눌리는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면 사망으로 치닫기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 날로 그의 도모가 소멸이 되는 것이다.

시편127

1.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숫군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2.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나라를 지키는 국방도 마찬가지이다. 눈꺼풀을 이기지 못하면 잠에 눌려 망한다. 눈꺼풀을 이기는 힘을 각성이라고 하는데 인간의 것이 있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각성 능력으로 국민의 눈꺼풀을 이기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아도취에 빠지면 이는 스스로 자기 지식 안에서 눈을 감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식을 공유할 때가지 결코 우리 눈꺼풀을 이겨내야 한다. 물론 그 이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에 있다.

 

어제 필자는 주기도문을 근거해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다고 강조했다.

 

아무리 인간이 노력해도 인간성의 부패를 막을 길이 없다. 눈꺼풀에도 당하는 인간인데, 자신과 가족과 주변의 인간성 부패를 무엇으로 막을 것인가?

 

중국 간첩이 득실거린다. 그들의 전자기기에 스파이 칩이 있다고 하는데도 우리 정부는 끄덕도 않는다. 북한간첩도 득실거린다. 전세계 각국에서 보낸 간첩들이 이 나라에 와서 무엇인가 자국의 이익을 도모할 것이리라.

 

이 과정에서 매국노가 생기기 마련이다. 현지인이 그들의 교두보가 되지 못하면 일이 성사되기 어려운 일들이 많다. 지금 엄청난 간첩조직이 창궐하는 중일 것이다. 이런 나라를 살리는 길은 무엇인가?

 

탁월한 눈빛으로 각종 문제를 꿰뚫어 세상을 깨우치시려는 분들이 많다. 이렇다 저렇다 하면서 많은 의견을 내는데, 매국노가 발생하는 것을 무엇으로 막을 것인가?

 

이런 나라를 새롭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권력을 잡아 남북 중공 빨갱이와 그 부역자들을 모조리 잡아 죽이는 개혁 독재를 하겠다고 하는 자들도 있다. 문제는 그들에게 권력이 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되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령 그런 자들을 다 뽑아내면 세상이 새로워지는가? 불가능하다. 여전히 인간은 부패하기 때문이다. 그 권력을 잡은 자들이 부패하여 또 나라를 망칠 것이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얻는데 그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새로워진 자들이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 하나님께 영원히 있아옵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에 하나님의 본질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임하시는 성령으로 복된 장맛비처럼 부어주시면 되는 것이다.

 

에스겔 3426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며 내 산 사면 모든 곳도 복되게 하여 때를 따라 비를 내리되 복된 장맛비를 내리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인간은 새로워진다. 물론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분량에 따라 그 새로움의 차이가 천차만별로 나는 것이지만 새로워지는 것의 시작은 분명하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국민의 수가 많아지면 질수록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한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 하나님께 있다는 말씀을 응답받기 위함이다. 하나님의 본질을 누리는 국민이 가득한 나라는 권세와 영광이 극에 달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국민성이 매국노로 가득하다면 어찌 그 나라가 망하지 않겠는가?

국민 속에 마귀가 가득하다면 세상은 피바다가 되지 않겠는가?

국민 속에 빨갱이가 가득하면 오늘날 북한처럼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에 시달리는 생지옥이 되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본질을 내다 버리고 하나님의 본질을 가득 채우는 작업을 한다면 그 본질로 행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그 나라가 곧 천국이고 하나님의 나라가 지상에도 임한 것이다. 예수님은 그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기 때문에 그 혜택을 받아 누리라고 아버지 하나님께 구하라고 하신 것이다.

 

본문은 눈꺼풀에 당하지 말라고 하심이시다. 눈앞에 애인 사랑하는 자들 애물단지 그 피조물에 빠져드는 것 곧 그 속에 마치도 술에 취해 잠을 자듯이 하다가는 인간성 부패에 당하여 망하게 되는 것이고 그 때문에 매국노가 수없이 창궐하게 되는 것이다.

 

각자 멸사봉공을 하는 것으로 국가를 섬기는 것이라고 하는데, 각자의 기준은 분명하다. 우리가 강조하는 멸사봉공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나오는 멸사봉공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을 내자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을 내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통제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세상 나라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나라 곧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까지 붙들고 계시는 것이기에 아직은 망하지 않는 중이다. 이는 각국에 회개의 기회를 주심이시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이리 간첩이 많은 나라가 아직도 건재한 것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만 있음을 알려주시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그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는 것이라고 한다.

 

교회 중에 많은 자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르지 않는다. 그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이 나오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이 이뤄진 곳에 하나님의 나라이다. 우리는 이런 나라를 이루기 위해 오늘도 성령 대 각성을 받아 주기도문의 의미를 깨닫고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고 강조한다. 그들만 사망의 흉기 눈꺼풀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9-02-15, 20:55 ] 조회수 : 74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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