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파열? 통제불능 적화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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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001s4QPp8jU

 

 

[잠언6장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that deviseth PHRASE h2790 חָרַשׁ 음역 charash하라쉬 khä·rash 하래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cut in, plough, engrave, devise 이라고 한다.

 

생각을 짜내는 것을 궁리한다고 한다. 窮即通이라고 궁하면 통한다. 어떤 것이 없으면 없는 대로 살아 나갈 수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궁리 (窮理) ‘궁니’ 사물의 이치를 깊이 연구함. 마음 속으로 이리저리 따져 깊이 생각함. 또는 그 생각.을 의미하는데 아무리 궁하여 생각을 낸다고 해도 그 나무에서 그 열매가 나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원칙이다. 그의 의식이 마귀와 연결이 된 자들은 언제나 마귀의 꾀만 낸다. 그 본질에서 그 마음이고 그 마음에서 그 생각인 것이니 그 나무에서 그 열매를 내는 것이다. 인간이 유일무이 중보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의식과 연결이 되면 하나님의 마음을 갖게 되고 그 마음에서 그 생각이 나오는 것이다.

 

마귀는 그것의 하부된 인간에게 궁하게 하여 마귀의 생각을 받아들이게 한다. 하나님도 인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사람으로 받으시고 그를 궁하게 하여 하나님의 생각을 구하게 하고 찾게 하고 두드리게 한다. 모든 것은 다 본질에서 나온다면 인간이 성령 각성을 받아서 이 진리를 분명하게 해야 한다. 인간의 본질은 흙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그 성질은 나날이 부패만으로 가는 성질 이다. 그것을 짜낸다고 해도 그 썩어진 썩어지는 썩어질 생각밖에 없는 것이다. 세상에는 자기 진영을 살리는 꾀보를 찾아 그의 생각대로 행동하는 것인데, 각회사마다 그런 꾀보들을 거액을 들여 듣는다. 하지만 썩어질 생각이라면 몇 년 못간다.


골로새서 3장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생각은 본질에서 우러나는 것이다. 그 본질을 封鎖하지 않으면 그 생각은 늘 솟구친다. 성령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인간 속으로 오신다. 인간 속으로 오셔서 인간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것으로 통치하신다. 늘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생각으로 행동하게 하신다. 땅에 속한 것은 땅에 일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속한 것은 하늘 일을 생각하게 한다. 따라서 골로새서 3장 2절의 말씀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만을 받는데 주력하라는 말씀이시다. 인간은 慣性에 곧 惰性에 잡혀 있는 동안엔 늘 그 성향에 시달린다. 인간은 땅에서 나온 육체를 가지고 있기에 늘 땅에 일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본질에서 솟구치는 생각으로 행동하는 것이 곧 생명과 평안이기 때문이다.

 

로마서 8장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대한민국이 오늘날 이리 망하는 것은 곧 육신의 생각에 잡히기 때문이다. 마귀와 그것들의 사람들이 속이는 것을 분변치 못하고 거부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 방면에서 밀고 들어오는 마귀의 생각을 막아야 하는데 그것을 막지 못하는 것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는 생각은 사망이라고 선언하신다. 인본주의 국가경영은 곧 필망이다. 그 때문에 적와대가 되었고 지금 저들은 무한 질주 중이다. 물론 최후발악을 하는 것으로 보여도 브레이크를 밟아도 공주거리 제동거리는 있게 되는 것이다. 과연 저들이 얼마큼 밀고 갈지, 그 기간 동안 대한민국이 받을 고초를 생각해야 한다.

 

마귀의 생각을 막아내지 못하는 인간이다. 인간의 본질은 마귀의 생각을 간파 격파 분쇄하는 기능이 없다. 때문에 나라의 지도자는 성경의 말씀을 성령 각성으로 배워야 한다. 이는 곧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만들어진 존재는 그 눈꺼풀 안에 갇힌 지식으로 세상을 논한다. 만물을 지으신 분은 만물 위에 계신다.

 

요한복음3장
31.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서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32.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33.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34.하나님의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35.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만물을 다 그 손에 주셨으니 
36.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하나님이 창조 시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떠난 인간 육신의 생각은 사망으로 만드신 것이다. 더더욱 마귀가 달라붙어 인간을 망하게 하는데,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가호 곧 성령의 보호를 받지 못하면 그것을 간파 격파 분쇄하지 못하는 연약함으로 만들어진 존재이다. 그 때문에 지금 대한민국은 빨갱이 마귀 종자들 곧 남북빨갱이에게 속아 당하는 중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피와 살의 은총 곧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생각에서 나오는 생명 평안을 누리게 하심이다. 하나님의 생각만 인간에게 참된 생명과 평안이기 때문이다. 만일 대한민국에 하나님의 생각 곧 생명과 평안을 받아 누리는 자들이 적으면 그만큼 사망의 생각에 잡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부터 창세 전부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생각으로만 생명과 평안을 받아 누리게 하신 것이다. 이를 모르는 자들은 지도자 자격이 없는 것이다. 물론 그들이 화려한 스펙, 경력 학력이 굉장해도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생각을 내지 못하면 소경된 지도자들이다. 하나님의 기준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준에 그러하면 인본주의 지도자 그들은 사망을 내는 지도자들이다. 그들이 이 나라를 사망의 길로 이끈 것이다. 나라가 다시 살려면 국민성을 교체 하는 작업을 하면 된다.

意外로 간단하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하면 된다. 성령이 오시면 인간 육체의 생각은 사망이란 것을 알게 된다. 스스로 계셔서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홀로 만드시고 경영하시는 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의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에서 나오는 생각만이 생명과 평안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가 맺듯이 그 본질에서 그 생각이 나온다. 만유의 창조주 통제력에서 생명과 평안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마가복음7장
14.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5.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17.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18.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19.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20.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그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을 일일이 거론하시면서 그것이 나오는 자들은 곧 더럽게 된다고 하신다.

21.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22.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23.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그것을 스스로 막지 못하면 세상이 더러워지는데 실상은 인간은 자기 통제력이 강한 자들이 별반 없다. 물론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 그 통제력의 현저히 부족한 것이 대동소이하다.    

 

갈라디아서 5장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이 더러운 짓들만 나온다.
이런 것을 억제하는 자들은 물론 어느 정도이지만 그런대로 사회생활을 하지만 이런 것을 통제치 못하면 감옥 가야 한다. 많은 자가 자기 통제력을 기르려고 애쓴다. 하여 나름 선을 실처럼 뽑아내려고 노력하고 인간 기준의 창조 선과 생산 선과 사회 선을 내려고 노력한다. 대부분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고 자기 억제를 하거나 감옥에 가지 않으려고 자기 억제를 하는 정도에 머물러 있다. 마귀는 그리 허약한 인간을 충동해서 그 인생을 망치는 짓을 하게 만든다. 인간은 자기 몸이 곧 사망의 몸인 것을 모른다. 성령의 각성을 받은 자들만 자기 몸이 사망의 몸인 것을 안다.

 

로마서7장
24.오호라 나는 困苦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인간의 몸은 사망의 몸이니 곧 인간의 통제력은 전혀 무능하여 스스로 통제 불능이란 말이다. 이는 인간을 만드실 때부터 그렇게 되도록 만드신 하나님이시다. 인간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라고 하는 전지전능 전재하신 하나님의 성령으로 친히 인간을 통치하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그를 친히 통제하시려는 기획하에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그 통제력에 고픔을 갈증을 느끼는 자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서 그 통제력을 얻게 하시는 것이다. 인간의 속에서 나오는 생각은 사망이고 그를 더럽히는 생각만 나온다. 마귀에게 속아서 마귀 생각으로 행동하는 憑依 짓을 한다. 마귀와 凶器 된 그들의 몸이 되고 입이 되고 행동이 되는 짓으로 일관하니 곧 부역자들이다.

 

로마서1장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啓示는 일반적인 계시와 특별 啓示가 있다.
인간은 일반적 계시를 토대로 성령의 특별 계시를 구해야 한다. 성령의 특별 계시를 각성이라고 하는데 외적인 각성이 있고 내적인 각성이 있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고자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하게 하여 그 통제를 항상 받는 자들의 속에 주시는 각성이다. 성령의 외적인 각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는 각성 곧 그의 피와 살의 속죄로 성령 통치를 받게 하시는 각성이다. 일반적인 각성이나 성령의 외적인 각성은 내적 각성으로 이어지게 하는 스텝 바이 스텝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항상 받지 못하면 우상 숭배에 빠진다. 성령의 내적인 각성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기반으로 한다. 그 통제가 없으면 인간은 우상숭배에 잡혀 그릇된 길로만 간다. 그 육체 생각의 유혹과 타성과 등에 이기지 못한다.

 

누구든지 성령의 내적인 각성을 얻으려면 하나님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려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신다. 이 과정을 거쳐서 그의 마음의 눈이 완전히 밝아지는 것이다. 성령의 외적 내적인 각성으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감사하게 되는데 이때부터 인간은 모든 우상숭배에서 벗어 난다. 우상 숭배에 빠지게 하는 것이 곧 인본주의 마인드 컨트롤이다. 성령의 통치가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심을 모르는 자들은 여전히 자기들의 통제력으로 자기 통제에 힘쓰는데 이때 마귀는 그 사람을 혼미케 하여 우상 숭배에 빠지게 한다. 그들은 곧 그 몸을 더럽힌다. 이는 그 속에서 온갖 더러움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25.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이는 그들이 인본주의에 빠져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보다 인본주의 통제력을 더 높이는 짓을 하기 때문이다. 성령이 그를 통제하실 수 없다. 성령이 인간을 통제하시는 길은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지극히 높임에만 있는 것이다. 인간을 높이면 결코 성령은 그를 통제하시지 않는다.  

 

26.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그런 결과를 내도 회개치 않으면 결국은 고립무원에 빠져서 실로 더러운 인간이 된다.

 

28.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이리 몰락되는 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성령의 통치를 거부한 세상이 받는 보응이다. 우리는 지금 주사파정권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는 길로 내리달리는 것을 보고 있다. 그들의 생각을 그들의 질주를 막지 못하는 인본주의이다. 그 광신 과신 맹신이 수치를 당하는 중이다. 저들의 몰락을 바라지만 몰락을 할 힘이 없다. 미국의 트럼프만 기다리는, 한없이 초라한 구국운동이다. 이는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저버린 세상이 받는 보응이다. 돈으로도 그 통제력을 살 수가 없다. 학벌로도 그것을 살 수 없다. 만유를 창조하시고 친히 운영하시는 분의 힘에 통제되는 세상만 창조 생산 생명 자유 평안으로 통제의 산물 그 善을 내는 것이다. 인류 역사에 수많은 통제가 실험되었지만 다 실패한다. 이는 인간의 통제력이 아무리 강해도 그 부패를 막을 길이 없기 때문이다. 
  
이사야 55장
8.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예레미야 29장
11.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예수님이 인간을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해주시면 멸사봉공이 생활화 된다.

마태복음 16장

22.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23.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24.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마귀의 생각과 그것들의 공격을 물리치고 인간 내의 모든 생각을 억제하고 오로지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만을 따르는 자들이 곧 하나님 기준의 멸사봉공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멸사봉공이 자리 잡는 세상이 곧 생명과 평안인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에 무지무지하게 배고픈 목마른 자들이 되어야 한다. 나라가 되어야 한다. 국민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에 목마르고 배고픈 나라가 되어야 복된 나라가 된다. 육신속에서 나오는 사망의 생각을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에서만 나오는 생명과 평안을 곧 창조 생산에서 나오는 하나님의 그 모든 선을 받아 누리는 통제를 얻는 것이다.

이사야55장
1.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4.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5.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 때만이 하나님의 통제력 만유 창조 통제력 생산 통제력 운영 그 통제력을 얻는다. 하나님의 성품으로 행하게 하시는 통제력을 얻는다. 그 본질이 곧 그 통제력이시다. 아멘 할렐루야! 국가위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찾을 기회이다. 이 기회에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하자. 그가 응답하시리라. 

 

6.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8.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9.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10.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11.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부디 우리 대한민국이여 성령 대 각성을 구해서 받자 그것이 이 나라를 살리는 길임을 직시하자.


12.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작은 산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바닥을 칠 것이며 
13.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질려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명예가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성품으로 통제되는 국민이 가득한 나라가 되어야 비로소 우리는 마귀의 것들에게 시달리는 나라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시하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되 넘치는 감사와 찬양으로 구하자. 하나님의 본질 통제력이시다.

 

이사야40장
25. 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26.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이사야48장
10.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11.내가 나를 위하며 내가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12.야곱아 나의 부른 이스라엘아 나를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마지막이라 
13.과연 내 손이 땅의 기초를 정하였고 내 오른손이 하늘에 폈나니 내가 부르면 천지가 일제히 서느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9-04-27, 22:07 ] 조회수 : 28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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