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 종북교회는 음녀교회이다. 가짜가 진짜인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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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나라tv

https://www.youtube.com/watch?v=zg0dHJoJfDA


[잠언6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16.여호와의 미워하시는 것 곧 그 마음에 싫어하시는 것이 육 칠 가지니

17.곧 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는 손과

18.악한 계교를 꾀하는 마음과 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

19.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니라

 

lies h3577 כָּזָב 음역 kazab 카잡 kä·zäv 카자브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a lie, untruth, falsehood, deceptive thing 등이라고 한다.

어원은 h3576 כָּזַב 음역 kazab 발음 kä·zav 동사 사전적인 의미는 to lie, tell a lie, be a liar, be found a liar, be in vain, fail등이라고 한다.

카잡과 비슷한 구음은 우리 언문에 가짜가 있다. ː() ‘명사진짜처럼 꾸민 것. 진짜가 아닌 것. 가짜상표 가짜 서류로. 가짜로 꾸미다. 가짜에 속다. 반대어는 진짜이다.

카잡 가자아브 브가 생략되고 나면 가자아 곧 가짜가 된다. 카잡을 가짜까지만 발음하는 것으로 줄여 발음하다가 마침내 우리말 구음의 가짜가 된 것은 아닐까 한다?

 

가짜가 진짜인체 하는 것이 곧 음역 h3577 כָּזָב 음역 kazab 이다. 세상에는 가짜가 진짜 인체 하는 것이 너무나 많다. 상표도용을 하거나 비슷한 상표로 물건을 만들어 대대적으로 유통하는 자들이 있다. 진짜가 그 가짜들에게 늘 당한다. 국제무역에서 이런 문제를 다루는 것인데, 언제든지 법은 뒷북이니 그 타격을 받은 것을 보상받기까지 많은 법정투쟁을 해야 한다. 소비자들이 시장에서 그런 것을 응징해야 하는데 소비자의 안목이 흐려진 경우 좀처럼 진위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도 역시 직접적인 피해자가 되는 셈이다.

 

우리 국민이 가짜를 바로 구분할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하는데 그 눈이 없다면 언제나 가짜에게 당한다. 가짜가 절대로 통용될 수 없는 세상이어야 하는데, 사람은 작은 거짓말에는 안 속고 큰 거짓말에는 잘 속는다고 하고, 거짓말도 100번을 진실이라고 우겨대면 진실로 자리 잡는데 이를 사회적인 사실이라고 한다. 이들 때문에 실체적인 진실이 무시를 당한다. 역사 날조가 그런 것이다. 가짜 역사가 그대로 굳어지면 그것이 과연 우리 역사처럼 되는 것이니 후손들이 가짜 역사를 배우는 것이다. 이는 후손을 속이는 죄이다. 부모가 후손을 실체적인 진실의 세계로 항상 인도해야 하는데, 실체적인 진실에서 떠나 사회적인 사실에 묶어두려고 한다면, 그 나라 그 민족은 미개한 국민이 되는 것이다.

 

실체적인 진실을 알기를 두려워하는 속성이 인간에게 있는데 이는 그 배후에 마귀가 늘 전전긍긍하는 속성이다. 그것이 인간의 마음을 항상 억누르니 그 눌림으로 인해 인간이 그것에 길들여져서 마치도 실체적인 진실을 알기를 두려워하는 속성이 인간의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그것은 실상은 마귀의 것 곧 그를 주관하는 귀신의 것이다. 만일 인간이 그 귀신에게 묶여 지내면 실체적인 진실을 규명하기를 두려워한다. 어느 나라 어느 국민이든지 실체적인 진실을 알리기를 두려워하고 알기를 두려워하면 그 미개함의 깊이 높이 넓이 길이만큼 야만국이 되는 것이다. 문명국이란 실체적인 진실을 추구하는 속성의 깊이 높이 넓이 길이가 항상 확장성을 가진다. 거짓을 벗고 실체적인 진실로 접근하는 그 접근성이 매우 강하다. 그 때문에 우선 자기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을 그 속성에 드러내놓고 진실 여부를 규명하는 작업을 한다. 이런 속성으로 가진 국민을 기만술책으로 속일 수 없다. 그들은 거기에 빌붙어서 자리를 잡을 수 없는 것이다.

 

현대문명의 이성적인 힘의 과학발전은 존재에 대한 객관적인 실체적인 진실을 파악하는 작업이다. 물론 모든 것에 가설을 정해놓고 그 가설에 짝을 맞춰보고 그 존재의 실체를 파악해 가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그 연구에 시작점의 假說 명사어떤 사실의 원인을 설명하거나 어떤 이론 체계를 연역하기 위하여 설정한 가정(假定).)이다.

 

범죄 수사도 그런 가설을 세워두고 수사하는 經由가 있다. 실체적인 진실을 규명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범죄로 보지 않는다. 그것을 혐의라고 하고 의혹이라고 한다. 혐의를 가진 자들이 그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것을 모독이라고 몰아세워 실체적인 진실의 접근성을 어렵게 한다. 자기들의 입장이 진실이니 그대로 믿으라고 강요하는 것이다. 그들은 스스로 실체적인 진실 앞에 서기를 두려워하고 그들의 주장이 실체적인 진실임을 드러내기를 무서워한다.

 

실체적인 진실은 진리에서만 나온다. 그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의 영은 만유의 그 모든 실체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시는 진리의 영이시다. 우리가 강조하는 것은 성령 대 각성이다. 성령 대 각성이 오면 그 진리의 빛이 임하는 것이다. 그 각성의 분량만큼 진리의 빛이 온다. 가령 1촉광 만큼 오면 그 빛 앞에 숨겨진 실체적인 진실이 그 만큼 드러난다. 100촉만큼 오면 그 만큼 드러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그 모든 내용을 다 드러내시고 싶으신데 인간이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주시게 되어 있는 원칙 때문에 주지 못하신다. 그 원칙은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것이니, 스스로 세운 원칙을 스스로 깨지 못하시는 분이 곧 진리의 하나님이시다.

 

그 때문에 과연 대한민국이 구국을 위해 나선다면 하나님의 빛 앞에서 현재 상태를 자세히 알아봐야 한다. 의사들이 요즘엔 첨단 기계의 도움을 받아서 환자의 그 모든 병리학적인 역학관계를 살펴내고 있다. 정확하게 독해하는 능력에 따라 실체적인 진실에 근접하는 것이다. 그것은 의사들이 각기 가진 능력의 차이다. 어떤 의사는 자기 병원에 오는 위암 환자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소화제 정도나 진통제 정도나 처방한다. 말기 암이 되어서 죽어가는데도 여전히 그 처방만 한다. 그 환자는 병원과 의사를 바꿔야 한다. 첨단의료 기계로 무장한 병원에 가서 그 자세한 실체를 찾아내는 의사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그땐 너무 늦은 것이지만 자기가 왜 죽어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면서 죽음을 준비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속이는 집단 주사파에게 지금 대한민국은 당하고 있다. 아직도 국민의 다수는 주사파정권이 항구적인 평화를 줄 것이라고 여긴다. 주사파의 공로로 만드는 재주가 있는 언론방송이 그렇게 국민을 속일 것이고, 그것에 세뇌되는 국민은 그것이 그들의 속에 사회적인 사실로 굳어지는 것이니, 衆愚라 한다. 마귀의 새끼들은 세상을 속여야 그 권세를 유지한다는 그 속성 때문에 속이면 속아주는 국민이 있어야 한다. 그 때문에 아주 어려서부터 그들에게 잘 속는 국민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주사파에 잘 속는 국민을 각성하려고 나선 분들(자칭 타칭 구국 지사)이 있다. 그분들에게 많은 애국 국민이 몰려가 있고 그분들의 진단 처방에 따라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는 자비량 의병이다. 그 구국 지사들의 진단 처방을 그대로 따라야 나라가 주사파에게서 건져진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진단도 처방도 다만 그들의 지식의 한계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만물을 만드시고 그 위에서 지구를 경영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영으로 진단받고 처방을 하자는 것이다. 그것이 성령 각성이다.

 

이사야30

1.여호와께서 가라사대 화 있을찐저 패역한 자식들이여 그들이 계교를 베푸나 나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며 맹약을 맺으나 나의 신으로 말미암아 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그들이 바로의 세력 안에서 스스로 강하려 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하려 하여 애굽으로 내려갔으되 나의 입에 묻지 아니하였으니 죄에 죄를 더하도다

2.1절에 포함되어 있음

3.그러므로 바로의 세력이 너희의 수치가 되며 애굽의 그늘에 피함이 너희의 수욕이 될 것이라

4.그 방백들이 소안에 있고 그 사신들이 하네스에 이르렀으나

5.그들이 다 자기를 유익하게 못하는 민족을 인하여 수치를 당하리니 그 민족이 돕지도 못하며 유익하게도 못하고 수치가 되게 하며 수욕이 되게 할 뿐임이니라

 

주사파가 중국과 러시와 북괴를 연결하여 미국의 동맹에서 벗어나자는 묘책을 쓴다고 한다. 이는 곧 남한 곧 대한민국을 북괴에 넘겨주는 술책이다. 한미동맹군이다. 이는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지혜를 이승만 박사에게 주셔서 맺게 하신 하나님의 묘책이시다. 지금까지 한미동맹군으로 러시아 곧 소련과 중국 곧 중공과 북괴의 도발에서 대한민국이 지켜진 것이다. 하나님은 蘇聯을 먼저 무너지게 하셔서 러시아로 남겨두시고, 이제는 중공과 북괴를 무너지게 하시는 중이시다. 함에도 주사파가 나서서 중공과 북괴를 살려내겠다고 한다. 물론 하나님을 이기겠다고 하는 그 무모한 짓을 한다. 그 때문에 주사파가 러시아 중공 북괴 연합에 대한민국을 넣겠다고 비밀협약을 했다고 하는 소리가 나돈다.

 

중공의 패권 욕심을 아직도 부리는 중인데 그 정권은 이미 崩壞된 것이나 마찬가지인데도 여전히 그 패권 욕심을 부리는 중이다. 그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속이는 짓으로 意氣揚揚하는 자리까지 오른 것이다. 가짜가 진짜 인체 하니 국민이 이를 모르고 속은 고로 이젠 대놓고 속이면서 한미동맹을 깨뜨려서 중국 러시아 북괴의 소망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이때의 교계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생존하시는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성령의 각성 곧 진리의 영으로 말미암는 실체적인 진실을 구해야 한다. 만물을 창조하시고 친히 경영하시는 분의 진단 처방을 받아서 교회에 공급해야 한다. 그것이 지도자들이 해야 할 일인데, 그들은 거지반 큰 교회 목사들이다. 대형교회 목사들이면, 그 중책에 따라서 진단 처방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받아야 한다. 그것이 곧 성령 대 각성을 구하는 행동인 것이다.

 

그들은 그리 모일 수 있는 장소도 곳곳에 자체 기도원을 가지고 있고 돈도 있다. 전국적으로 목사들을 모아서 금식을 선포하진 못할지라도 山海珍味가 가득한 음식으로 잘 먹으면서라도 모여서 주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 구하고 또 구했다면, 하나님은 친히 그들의 주인이시니 분명하게 그 진단 처방을 주셨을 것이다. 대형교회 목사들이 그리 했다면 주는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분명히 진단 처방을 주셨을 것이다. 그 처방에 따라서 섬기는 교회를 섬기면 된다. 하지만 태생적으로 김일성 교시에 의해 급조된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들인지라, 그 안에 적화 强盜窟穴이 있기에 그 본질에서는 그 열매만 나오는 것이다. 그들이 돈이 있고 세력이 있고 교세가 있고 북괴 엔터테인먼트가 있고 해서 얻어진 명성으로 교계 대표자리를 꿰차고 결국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앞에 나가서 진단 처방을 받기를 거부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승만 국부에게 주신 한미 동맹를 깨는데 열성인 주사파정권에 가세하는 중이다. 중공이 교회를 파괴하는 소리를 듣고 있으면서도 북괴의 그 전대미문 미증유의 인권유린과 기독교 박해를 알고 있으면서 그들을 받아주는 역할을 하니 이를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淫女라고 하는 것이다. 그들은 붉은빛 짐승을 올라탄 淫女들이라고 우리는 힘주어 강조하는 바이다. (요한계시록173.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6.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7.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그 때문에 우리 한국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들과 거리를 두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그들이 다행히 WCC로 커밍아웃했으니 어느 교회든지 WCC에 가담하고 있으면 음녀교회임을 직시하고 거기서 나와야 한다. 그들과 합세하지 말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진단 처방을 구하는 교회들이 뭉쳐야 한다. 그들은 음녀이지 교회가 아니다. 유사기독교는 되어도 진리의 교회는 되지 못한다. 김일성 주체신교를 받아 주는 교회는 사이비이다.

6.남방 짐승에 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 보물을 약대 제물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7.애굽의 도움이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

김대중 시절에 많은 목회자가 햇볕의 사랑(?)을 가지고 김일성 귀신을 섬기는 짓을 한다. 곧 교회의 헌금을 가져다 준다. 그 후부터 그들은 그런 짓을 해온 것이다. 목회자가 북으로 현재도 가는데 아마도 눈치가 유엔제재를 피하는 술책이 아닌가....? 하지만 하나님이 북한주민을 해방케 하시는데, 그 해방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자유를 찾아주는 북한의 자유이다. 그것을 위해 지금 하나님이 트럼프 군대를 동원하고 전 세계 그의 우방 군대를 동원하는 중이다. 지금 전쟁으로 그들을 해방하려는 것은 아니고 다만 포위를 해서 해방을 주려는 길로 가는 중인데, 주사파 정권은 북괴가 죽을까봐 안달이 난 모양새이다.

 

이때의 교회의 목회자들이 침묵한다면 이는 북한해방 전선을 펴신 성령의 길을 방해하는 것이다. 만일 성령이 북한해방의 길로 가시면 우리 한국교회도 당연히 해방의 길로 가야 한다. 복음의 진리를 전하던 바울은 곳곳에서 다른 예수 다른 영을 전하는 것을 보고 놀란다. 성령이 아닌 다른 영이 곳곳에 진를 치고 성령의 길로 사람들로 가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을 본 것이다. (고린도후서111.원컨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컨대 나를 용납하라 2.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3.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누구든지 WCC에 가담한 자들은 다른 영 다른 예수를 섬기는 자들이고 누구든지 김일성주체신교를 받아주는 종북교회는 다른 영 다른 예수를 섬기는 곳임을 직시해야 한다. (고린도후서1112.내가 하는 것을 또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의 그 기회를 끊어 저희로 하여금 그 자랑하는 일에 대하여 우리와 같이 되게 하려 함이로라 13.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다른 영 다른 예수를 믿으면서 기독교 교회 간판을 걸고 모이는 것이다. 그 때문에 이젠 우리가 저들을 성령의 각성을 구해 받아서 실체적인 진실을 드러내야 한다. 진리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 진리의 영이신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저들이 주사파와 야합하여 국민을 속이는 그 사회적인 사실에 눌린 교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 (고린도후서1119.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하는구나 20.누가 너희로 종을 삼거나 잡아 먹거나 사로잡거나 자고하다 하거나 뺨을 칠찌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그 때문에 우리는 지금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진리의 영만이 실체적인 진실을 드러내시고 동시에 그것에서 대한민국이 벗어나는 처방과 진단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사야30

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우리가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성령의 각성으로 성경을 배워야 하고 그분의 실체적인 진실 진단 처방을 받아야 우리가 산다. 우리 후손들이 산다. 다시는 사이비가 이 땅에 자리잡을 수 없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이시다. 성령의 각성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이어지게 하도록 하나님이 진단 처방을 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일시적으로 비추는 빛은 우리가 구하는 성령 각성이 아니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으로의 각성이다. 물론 이 각성은 인본주의 각성이 아니라 성령 대 각성이시다. 누구든지 진리의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 속에 항상 성령의 내적인 각성의 등불이 켜져서 영원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그분들은 항상 그 빛으로 실체적인 진실을 찾아내고 알아보기에 결코 그 어떤 미혹에도 속지 않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성령 대 각성으로 우리 국민을 인도하여 그리 각성 된 국민 유권자 수로 3천만 명이 이른다면 그분들이 주류가 되어 이 나라를 항상 실체적인 진실로 이끌게 되는 것이다. 그 어떤 사이비도 발붙일 수 없는 환경이라 하겠다.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진리의 진단 처방을 받아야 한다.

15.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하지만 주사파정권에 동조하는 사이비교회들에 눌려 그들의 짓에 침묵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망조이다. 우리는 이제라도 성령 대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 시대에 사이비가 창궐하니 하나님은 그 나라를 아주 박살나게 하신다고 하셨다. 마치도 토기장이가 토기를 깨쳐서 그 조각 중에 물이나 불을 담을 것 조차도 없이 깨버린다고 하신다. 의병을 모집하는 독립운동 집단이 전혀 나올 수 없게 한다는 것이다. 나라가 공산화되면 기독교 탄압을 당하게 되는데 그때 가서 비행기 타고 도망치면 된다고 여기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결코 피할 수 없이 당하게 될 것이라고 하신다.

 

16.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문에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긍휼을 기대해야 한다. 이때 한국교회는 성령 각성을 구해서 성령의 가르치심을 구해 받아야 한다. 이는 곧 하나님이 앞으로 일어날 일을 대비하셔서 그 구원의 은총을 주시려고 기다리시기 때문이다.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성령의 각성을 받으면 자체 개혁을 이룬다. 자체 정화를 거쳐 그 주변의 정화를 하고 그것이 모여서 그 세상을 개혁하게 하시는 것이다.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 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25.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우리가 성령의 각성을 구해서 하나님의 진단 처방으로 이 나라를 치료하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 이 나라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김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지구상에 이런 나라가 얼마나 되는지 살펴서 셈해보라. 하나님이 축복하신 이 나라의 자유이다. 이 자유를 결단코 빼앗기지 않는 것이 구국이다. 그분 곧 성령의 각성으로 진리를 만나 그분의 진단 처방을 받아서 성령이 북한해방을 위해 일하시는 것을 확인하고 그분의 통치를 받되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아 합세해야 할 것이다. 지금 주사파가 그 등에 탄 음녀교회들로 대한민국의 자유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섬길 자유를 빼앗아 가려고 저리 준동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17

13.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마태복음12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 2019-05-06, 14:49 ] 조회수 : 199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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