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파의 변신...親美反北反中으로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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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6장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them continually PHRASE h8548 תָּמִיד 음역 tamiyd 타미이드 발음 tä·mēd 타미드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continuity, perpetuity, to stretch 이고 (A.continually, continuously (as adverb) B.continuity (subst)) 도 포함된다고 한다(blueletterbible). continually는 부사이고 
계속해서, 계속적으로, 끊임없이, 줄곧, ‘진행형으로’ 되풀이해서(repeatedly), 빈번히 라고 하는 의미로 번역한 tamiyd이다. 타미이드. 이 컨티뉴어리는 perpetuity 퍼페튜티으로 그 의미를 강조함이다. ‘명사’ 영속, 영존, 불멸, 영속물, 영원한 것 perpetuity ‘명사’ 영속, 영존, 불멸, 영겁. 영속물, 영구물; 영구연금 등을 담는 의미이다.  
 
영원한 결합을 강조함이다. 인간에게서 영생이 나오지 않는다. 하나님은 영생이시니 그 영생을 요구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명령과 법은 곧 성령 통치와 하나님 본질 통제라고 우리는 그간에 강조한 바이다. 그 법에서 완전히 갇히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의 법과 하나님의 본질 통제에서 다시는 나올 수 없는 상태가 되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들락날락할 수 있는 것이면 이는 아직도 영원한 결속 그 동맹을 맺은 것이 아니다.
 
Bind h7194 קָשַׁר 음역 qashar카쉬아르 kä·shar 카샐 사전적인 의미는 to bind, tie, bind together, league together, conspire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가솔  家率  명사  같은 말 식솔(한 집안에 딸린 구성원).  유의어 권속 가족 식솔 이다.  구음도 비슷하고 의미도 근접한다. 결코 헤어질 수 없는 결혼관계로 굳어진 것을 강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에겐 영속성을 지속성 그 확장성을 내는 힘이 없다. 그 때문에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본질로부터 나오는 계속성 영원성 지속성 확장성을 공유하여 누리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이 없이 사랑하는 은혜를 입는 것이다.
 
에베소서6장 24.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찌어다
Grace be with all them that love our Lord Jesus Christ in sincerity. Amen.
6:24  ἡ χάρις μετὰ πάντων τῶν ἀγαπώντων τὸν κύριον ἡμῶν Ἰησοῦν Χριστὸν ἐν ἀφθαρσίᾳ
sincerity ‘sinsérəti’ 성실, 정직; 표리가 없음 G861 ἀφθαρσία 음역 aphtharsia 아프다라시아 발음ä-fthär-sē-ä 사전적인 의미는 incorruption, perpetuity (II. purity, sincerity, incorrupt) 청렴결백, 영존 (II. 순결, 성실, 타락하지 않은)을 의미한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얻으면 그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서 하나님의 청렴결백, 하나님의 영속성의 순결, 성실, 타락하지 않는 그 모든 힘을 받아 누리게 되는 것이다.
 
각기 혁명정권을 세우고자 하는 자들이 있고 자기들이 그 정권을 세워 기존의 세력을 몰아내고 늘 멋진 세상을 이룰 것이라고 흰소리를 치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예수님은 이런 말씀을 하신다. 이는 그들이 인간의 본질은 흙에서 나온 것이고 그 성질은 이미 타락하여 부패로만 치달아가는 것임을 알지 못함이다. 더 강한 성질에 눌려 있는 자들이기에 그들의 자신이 타인보다 정결하다고 여기는 자들이라도 권력을 잡으면 이젠 강한 세력이 된 것이니 그 누가 그를 통제하는 힘이 되겠는가? 그 때부터 그 눌림에서 벗어나서 비로소 권력의 맛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그의 속성은 그가 그 권력의 맛을 느끼는 만큼 부패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혁명 전에 정권이 부패하다고 해서 그것을 혁명으로 뒤집어 엎어버렸는데 어느새 자기들의 내부가 그렇게 썩어지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
 
1.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혁명정권의 눈부신 새로움은 시간이 지나면서 부패로 일그러진 모습으로 나온다. 만일 그들이 그 새로움의 지속성 계속성 영구성 확장성을 가진다면 날마다 그 눈부신 모습에 온 세상이 모여와서 경탄해 마지않을 것이리라. 하지만 인간만의 혁명정부는 곧 부패하는 것이다. 인류역사는 그 짓의 반복이다. 한 세대가 그렇게 피바다로 마감하고 그 피바다 위에서 혁명정부가 나와서 일을 하는데 그들도 역시 그 부패를 이기지 못하고 그렇게 마감한다. 우리 국민의 국민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와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지 않으면 언제나 이 혁명적인 사변에 노출이 된다. 인간은 마귀에게 충동을 당하고 그 혁명적인 발상이 마귀로부터 오면 피바다를 초래하는 것이다. 마귀가 혁명군으로 변장하고 나서서 그 시대를 장악하고 그들만의 권력 곧 왕조를 이루기 위해 살인의 통치가 지속되게 하면서 인간을 심각한 가난에 묶어두게 하는 가난마귀의 통치가 그 땅을 진저리치게 한다.
 
지금 주사파는 김일성혁명정권을 추종하는 자들이다. 김일성주의 그것은 그들에게 기준이고 정의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의 눈에 하나님의 빛이 없기 때문에 그 눈꺼풀 안에 갇힌 것이다. 한민족을 그 눈꺼풀 안으로 가두고 그것의 기준으로 보면 그것의 반대는 혁명대상이다. 김일성의 기준은 마귀의 기준이라는 등식을 전혀 생각지 못한다. 한민족을 김일성 눈꺼풀 안으로 온갖 기만 강포 살인의 술책으로 몰고 가는 이들의 작태는 조금씩 약진하는 중이다. 인간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눈꺼풀 속으로 인도해 들여야 하나님의 기준으로 참된 지도자이다.
 
저들은 김일성이라는 감옥, 그 동굴 속으로 한민족을 기필코 가두고야 말겠다는 것이다. 저들의 기준대로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 인간의 본질은 만들어진 것이니 그 본질대로 부패하는 것이고 인간의 성질은 이미 타락하여 부패하는 것을 피할 수 없었던 것인데, 그들이 음지에서 숨어서 그 짓을 할 땐 그 나름의 부패를 깨닫지 못하다가 권력의 맛을 누리기 시작하고부터 도체 무서운 인간이 없다는 것이 아닌가? 대한민국 3부를 그 짬짜미로 장악하여 그 권세를 공유하는 저들로서는 그 속에 팽배한 욕심구현을 펴는데 주저함이 없는 것이다. 한여름에 똥통의 구더기가 파리로 날아오르는 것을 막을 자가 없다는 것이다. 그렇게 온갖 이권에 달라붙어 그들 속의 부패를 가속화시켜 내는 것이다. 그들의 머릿속은 그 세상이 자기들의 것이라고 여겨, 그 기억 속에서 나중 생각을 하지 않는다. 권력을 얻으면 마치도 등산하면 하산하는 시간이 온다는 이 원칙을 망각하는 것이다. 만물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이 그들의 짬짜미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게 운영하시면 이미 그들은 적나라하게 그 부패상을 온 세상에 드러나게 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신문 방송 및 SNS가 없었어도 그 소문이 그 세상을 덮었는데, 지금은 아무리 그들만의 행위를 비호 두호 변호 미화하는 언론 방송을 가졌다고 해도...통제가 불능의 전자시대이라는 것을 망각한 것이니, 그 부패와 무능과 식상에 떠나는 민심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민심이 떠나면 공무원도 그 풍향을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인데...거기다가 공수처 법을 만들었으니... 누가 자기들 목에 칼을 두려는 혁명군을 받아줄 자가 있겠는가? 만일 이 나라 이 백성이 망하려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만 간다면, 그 혁명군의 짓이 그대로 통과되고 그들의 짓을 막을 자가 없을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그 시대를 버렸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긍휼과 인자(仁慈)가 지극히 크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그 나라를 버리지 않으시고 성령 각성을 구하는 이들의 소망을 따라 기회를 주시는 것이면 고급공무원들의 저항이 아주 심각하게 나올 것이다. 없는 허물을 있는 것처럼 잡아서 곧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파면하고 정의의 사도처럼 권력을 잡은 이들이 그 엄청난 들보가 드러나는 것이다. 그 들보를 받쳐주던 기둥 같은 언론 방송이 그 받쳐주던 짓을 포기하게 되는 것이다. 민심은 그들의 수입원이기 때문이다. 신문 방송 언론 포탈은 몰리는 민심을 중계함으로 먹고 사는 것인데...이 장래가 없는 정권을 위해 나팔수가 되는 것이면, 같이 망하는 것이다. 김정은의 몰락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이고 시진핑의 중국몽도 공산당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중에 있는 것이다.
 
3.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들보가 땅을 떨어지면 그 사람 발등을 때려 박살나서 도망도 못 친다. 그 들보가 떨어져 그 정권을 치면 그 머리가 박살나는 것이다. 주사파 정권에 속한 자들이 그 운동권에 있던 자들이 국가반역을 통해 권력을 잡고 행한 모든 짓이 그대로 다 노출이 되고 민심은 떠나고 권력은 쇠퇴(衰頹)하고 각기 들보가 땅으로 떨어지면서 각기의 발등 머리를 찍고 쳐서 박살이 나게 하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아차, 싶어 그들이 심기를 일전하여 국고를 열어 무상무한복지를 내걸고 나올 것이다. 권력을 계속 유지하려고 하는 본능 때문이다. 그들은 손에 돈이 있고 결재권이 있으니 신문방송언론인에게 어마어마한 돈을 뿌려서 권력을 위해 들보가 그들의 발등에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발악을 할 것이다. 이렇게 이들이 또 다시 권력을 잡는데 성공하게 되면, 이는 역시 현 정권의 몇 사람을 국민에게 먹이로 내주면서 또 다시 다른 얼굴로 신장개업에 성공하는 것이다. 몸체는 그대로 이면서 얼굴만 바꾸는 짓을 하는 것이다. 이젠 더욱 더 저항할 수 없도록 분위기를 몰고 가서 대한민국을 아주 망하게 할 것이다.
 
이런 것이니, 또 다시 얼굴을 바꾼 혁명군에게 그 정권을 주면 안 되는 것이다. 주사파가 얼굴을 바꿔서 친미반북반중으로 나온다면 우리국민은 그저 감읍(感泣)하고 나서서 그들에게 또 표를 줄 것이다. 주사파가 친미반북반중으로 나올 것이면 그리로 포가 몰린다면...그들이 혁명적인 발상으로 그 권력을 이어가는 것이지만, 본질은 그대로 아니겠는가? 그 본질에서 그 열매가 나오는 것이다. 그들은 거짓말에 능한 자들이니...불쌍한 우리 국민들이 그저 당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하는 것이다. 천하가 친미반북반중으로 몰려가면 그들도 그리로 가서 표를 받으려는 유연성을 발휘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성령의 눈빛으로 그들의 정체성을 간파 격파하는 그들의 음모를 분쇄하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데 무한한 자유를 누리게 하시는 은총이 곧 거룩한 것이다. 자유대한민국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죽이는, 자본주의로 시장 자본주의를 죽이는, 종교의 자유로 기독교를 망치는 이 짓을 하는 개와 돼지들이 주사파 정권이다. 다시는 저들이 권력을 잡지 못하게 해야 한다. 매국노는 주사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우파라고 하는 자들 속에 이미 그것들에게 손이 묶인 자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들이 국민 통합으로 이벤트를 만들고 쇼맨십을 다해서 국민을 속이도록, 현 정부에 넌더리난 국민을 다시 끌어모으고 선거부정 개표부정을 획책하면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구해 그들이 다른 얼굴로 나오는 혁명적인 발상을 펼 수 없게 해야 한다. 이를 이루는 순서가 모략인데, 먼저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마귀가 물러가도록 마귀부터 결박해야 한다. 주사파가 힘을 잃고 다른 얼굴로 변장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6.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7.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하나님은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들에게만 주신다고 이미 원칙을 정하셨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대통령이 되실 분들은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하는 조직과 항상 깨어 성령 대 각성과 주사파 정권의 완전 몰락과 그것들의 신장개업이 없도록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게 해야 한다.

 
9.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10.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는 누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가? 아들이 되는 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하신다. 우리가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는 것은 그 이유 때문이다. 성령 각성은 세 단계로 나눠서 생각해야 한다. 1.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을 받아들이게 하시는 성령 각성 2. 성령 통치를 받게 하는 각성 3. 성령 통치는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누리게 하는 각성이다. 우리가 구하자는 것은 세 번째이다.

로마서8장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만 임하시는 속죄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이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신다. 그들만 하나님의 아들이시고(속죄화목에서 본질화목에 이른 자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5장9절) 하나님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화목에서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 화목을 이루는 성령 각성을 구하는 자들의 기도는 곧 먼저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이다. 그들의 기도를 이루시는 것이다.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면 주사파의 다른 얼굴로 신장개업이 실패하게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하지만 우리의 기도는 거기서 멈추면 안 되는 것이다. 성령 대 각성에 참여하는 국민의 수가 신 주류가 되도록 우리의 기도는 쉬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 하나님의 멸사봉공 청렴결백 진실 의 선의 계속성 항상성 지속성 영원성 그 확장성이 늘 새롭게 공급되기 때문이다. 이를 하나님의 불변성에서 공급하시는 tamiyd 타미이드 라고 한다. 이 은총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구하는 것이 우리가 세상에 권고 강조하는 성령 대 각성이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 2019-05-16, 13:57 ] 조회수 : 30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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