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 노아, 셈의 하나님 아벨의 하나님 한민족의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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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나라tv
 
[잠언6장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it shall lead thee; PHRASE h5148 נָחָה 음역 nachah 나하흐 발음 nä·khä 나하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lead, guide 등이라고 한다(blueletterbible).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구음은 나아가다이다.나하흐가 변형이 되어 나아가흐가 되었을 것이다. 나아가흐가 변형이 되어 나아가다 혹은 나가다가 되었을 것이다. 앞으로 나가려면 누군가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르는 길로 인도하는 것이니 나가다는 곧 새로운 길로 인도하는 가이드와 리드의 의미를 담는 것이다. 나아―가다 ‘자동사, 거라 불규칙’  앞으로 향해 가다. 목적하는 방향을 향해 가다. 일이 점점 되어 가다. 계획대로 니가다.
 
우리가 매일 우리말 구음 언문과 본문에 나오는 어휘를 비교하는 것은 같은 혈통 언어를 사용하는 셈의 직계 아벨의 자손들이라고 기록된 성경을 믿기 때문이다.
 
창세기10장
21.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22.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23.아람의 아들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며 
24.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으며 
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26.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하살마웨ㅅ)과 예라와 
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으니 이들은 다 욕단의 아들이며 
30.그들의 거하는 곳은 메사에서부터 스발로 가는 길의 동편 산이었더라 
31.이들은 셈의 자손이라 그 족속과 방언과 지방과 나라대로였더라
 
셈의 직계는 에벨이다. 에벨은 셈의 4대손이고 노아의 5대손이다. 에벨의 직계는 벨렉과 욕단이다.“25.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 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벨렉은 지금의 히브리인 곧 유대인의 조상이고 욕단은 우리 민족 곧 韓民族의 조상이다. 혹자는 단 지파의 한반도 이주로 인해 우리 민족의 시작을 강조하는데, 그렇다면 히브리어 문자가 우리 언문의 문자로 남아 있어야 한다. 그분들이 강조하는 단 지파 이주는 삼손 시대에 이뤄진 것이기 때문이다. 삼손의 시대는 이미 모세 오경 등 야셀의 책등 다수의 기록물이 있을 정도로 문자를 가진, 그것도 생존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받아 기록한 십계명 곧 그 문자를 사용하는 족속의 이주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친히 그들에게 적어준 십계명은 히브리어 문자이다. 모세 오경이 곧 히브리어 문자인데 그 문자를 어려서부터 배우는 히브리인들이 그것도 다수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한반도에 와서 정착했다면 그들의 문자가 주류를 이루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미 토착민이 있는 곳으로 이주해 온 것이기 때문에, 그들은 주류언어에 동화된 것이다. 주류언어가 같은 언어 계열 곧 에벨의 혈통 언어이다. 그 언어를 언문으로 사용하면서 문자로는 漢字를 사용한 것이다. 이 漢文은 실제로 우리민족 곧 상고조상들이 만들어 사용한 글자이다. 그 때문에 韓字라고 해야 한다. 그분들 곧 담 지파 후손들이 한반도로 이주해서 그들의 글자가 어딘가에는 남아 있을 것이지만 주류글자가 되는 데는 실패한 것이다. 한문과 한글이라는 문자에 그 지위를 후손들에게 물려주지 못한 것이다.
 
성경을 믿는 분들이 과거의 자취를 곧 성경의 역사를 무시한다면, 그 안에 기록된 수많은 인물의 이름과 사연의 의미들을 전부 무시하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들어온 국어학자들은 성경을 근거로 해서 우리 언문이 노아 후손의 언문이라는 것에 기반을 두고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구해야 하는데, 세상 주류 주장에 매몰되어 감히 우리만의 국어 어원을 체계화시키지 못한 것이다. 어정쩡한 상태로 우리는 노아의 후손이고 셈의 직계의 그 누군가의 자손이라는 정도에만 머물고 있는 것이다.
 
사도행전17장
26.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중략)
30.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노아의 후손들에게 임하신 것이다. 실제로 창세기의 내용대로 한 혈통으로 만드신 것이 곧 인류의 모든 족속이다. 바벨의 저주를 받아서 각 족속의 언어로 혼잡하게 되고 그들의 언어끼리 곧 그 족속의 언어끼리 뭉쳐서 이주한 것이다.
 
창세기11장
6.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이 저주를 셈도 받은 것이냐는 반문을 하는 것에서부터 우리는 고찰하는 것이다. 셈의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노아가 축복한 것이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한 자요 당세의 의인이요 완전한 자이다. (창세기6장8.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9.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10.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벳이라) 하나님은 그에게 임하여 노아방주를 만들 것을 지시하시고 그 방주의 설계도면을 주시고 그를 통해서 노아방주를 만드신 바이다. 그렇게 친밀한 사이라는 것인데 그런 노아인데 이는 그만큼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실 태초의 말씀 곧 스스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은 자란 의미이다. 이런 자의 수준에서 아무나 무턱대고 축복하게 하실 하나님이 아니시다.
 
창세기9장
24.노아가 술이 깨어 그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25.이에 가로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26.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27.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라고 하신 축복을 셈에게 주신 하나님이시다. 셈과도 각별한 관계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그가 감히 하나님의 저주를 살 짓에 가담했을 리가 없다. 하나님의 업무 중에 축복저주 관리에 관한 말씀이 성경에 나온다. 

사무엘상2장
30.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하나님의 저주를 사는 짓을 했다면 그가 아무리 축복을 받을 대상이라도 그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다. 그렇게 중대한 것을 또 특히 노아가 홍수 후에 350년을 더 살았다는 것인데도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 오십년을 지내었고 29.향년이 구백 오십세에 죽었더라), 셈에게 주신 축복이 취소되지 않았다는 것은 곧 그가 바벨탑 축성에 전혀 참여치 않았다는 것을 강조 함이다. 그 때문에 셈의 언어는 노아의 언어요 노아의 언어는 인간의 시조 아담의 언어라고 한다면, 셈의 가문의 언어 특히 에벨의 혈통 언어가 노아의 언어라는 의미가 되는 것이다. 노아의 언어가 아담의 언어이고 아담의 언어가 에덴동산의 언어라면, 
 
그렇다면 우리 한민족의 언문이 셈의 혈통 언어와 비슷하다고 우리는 그동안 많은 내용으로 피력하는 중이다. 오늘도 그 나하흐  나핳 이렇게 구음이 가능하다. 나하에 ㅎ를 붙이면 나아핳 이다. 나 + 하 + ㅎ= 나아핳이란 발음이 가능하다고 볼 때....나가다 라는 구음도 들어 있는 것 같기도 하고....이런 문제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국어학자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와 총명을 구해 정립해야 할 문제라고 본다. 우리는 다만 인간 곧 아담을 만드신 하나님이 오직 에수 그리스도로 오신 태초의 말씀이시고 그분이 노아의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그를 성령의 통치 하나님 본질 통제로 말미암아 노아방주를 만드신 분이시고 노아는 그분과 동행하면서 셈 함 야벳을 낳아 기른 아버지임을 강조한다. 노아의 하나님이 곧 아담의 하나님이시고 노아의 직계 셈의 자손 중에 4대의 에벨이 낳은 두 아들 중 욕단이 우리민족의 조상이라고 우리는 강조한다. 욕단의 자손 중에 특별히 아비마엘이 우리 조상이 아닐까 사료한다.

창세기10장
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아비마엘=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우리는 욕단의 9번째 아들 아비마엘을 주목한다고 여러차례 강조한다. h39 אֲבִימָאֵל Abiymael 아비마엘= my father is El (God)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다. 아비(아버지)+ 마엘(하나님은 이다). 이는 天孫(천손)임을 강조한다. 아비마엘은 천손이라는 이름의 뜻이고 아비는 아버지 어미는 엠 에미라는 히브리 구음이다. 우리 민족은 상고 때부터 천손의 자손이라 하였고 아비를 아비라 하였다. 홀아비 홀어미 중신아비 중신어미 등으로 파생된 것만 보아도 그러하다.
h517 אֵם 음역은 em 에미 엄마 어머니. h1 אָב ab 애비 아비 아버지.
 
이러한 類推 곧 성경을 기반으로 하는 이러한 유추가 만일 정확한 것이라면, 우리 언문은 실제로 중차대한 가치를 지닌다. 에덴의 아담이 사용한 언어이기 때문이다. 우리 언문 나아가다가 우리의 본문 나하흐의 구음과 비슷하고 의미도 근접하다고 강조하면서 노아의 갈길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민족에게 있기를 바라자는 것이다. 선조들의 믿음의 유산은 혈통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만 성령의 각성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우리는 강조하는 것이다.
 
동일한 노아의 후손들이 지구에 가득 차 있고 그들이 각기 다른 종교를 가진 상태로 전쟁으로 서로를 죽일 정도로 마귀에게 묶여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저주는 마귀에게 묶인 자들에게 임하는 것이고 마귀에게 완전히 가기 전까지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회개의 기회를 보장하신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곧 노아의 하나님 태초의 말씀 여호와이심을 성령의 각성으로 깨닫고 그분의 인도를 받는 나하흐가 되자는 것이다. ‘it shall lead thee; PHRASE h5148 נָחָה 음역 nachah 나하흐 발음 nä·khä 나하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lead, guide 등이라고 한다’ 나아가자!
 
 히브리서 13:13
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히브리서 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사사기 18:9
가로되 일어나서 그들을 치러 올라가자 우리가 그 땅을 본즉 매우 좋더라 너희는 가만히 있느냐 나아가서 그 땅 얻기를 게을리 말라 
  예레미야 31:6
에브라임산 위에서 파숫군이 외치는 날이 이를 것이라 이르기를 너희는 일어나라 우리가 시온에 올라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나아가자 하리라

우리는 오늘도 우리민족 대한민국에게 성령의 대 각성을 받아서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나가서 성령의 본질 통제를 받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성령의 각성이 아니면 나아갈 수 없는 길이기 때문이다. 노아방주를 만들도록 동행하신 분과 함께 행하는데 완전해지는 것이 곧 그분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다. 그 본질 통제를 받는 분들이 가득한 대한민국이면 이 나라 미래 비전vision은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요한복음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이사야 65:16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앞에 숨겨졌음이니라 
 
 
<구국기도생각>

 
[ 2019-05-20, 17:17 ] 조회수 : 28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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