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싸개로 싸매소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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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나라tv

[잠언6장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it shall keep thee; PHRASE h8104 שָׁמַר 음역 shamar시아마르 시아말 shä·mar사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keep, guard, observe, give heed 이라고 한다. 보호한다는 말씀인데, 사실 잠은 인간에게 무방비한 시간이다. 치명적인 시간이기도 한데, 이런 시간에 전능자의 보호가 작동한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고 하겠다.
 
이 시아마르는 언뜻 보기에는 우리말 구음의 싸매다 의 싸매와 삼다의 삼아와 비슷하다.
싸―매다 ‘타동사’ 무엇을 싸서 풀어지지 않게 꼭 매다. 상처를 붕대로 싸매다.
삼다 ‘타동사’ 인연을 맺어 자기와 관계 있는 사람으로 만들다. 며느리로 삼다. 무엇으로 무엇이 되게 하다. 또는 되다시피 여기다. 구실로 삼다. 문제 삼다. (주로 ‘삼아’의 꼴로 쓰여) 무엇을 무엇으로 가정하다. 운동 삼아 걷다. 삼ː다 ‘타동사’ 짚신·미투리 따위를 만들다. 짚신을 삼다. 삼이나 모시풀 따위의 섬유를 비벼 꼬아 잇다. 삼을 삼다.
 
시편121편
1.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3.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지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4.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5.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 
7.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which made PHRASE h6213 עָשָׂה 음역`asah아샇 발음 ä·sä아사 사전적인 의미는 to do, fashion, accomplish, make 등이라고 한다.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영광으로 임하여 지켜주신다는 의미이다. 인간을 곁에서 편안한 잠을 자도록 보호하시는 하나님이신데 그분은 천지를 가공하여 만드신 분이시다. 천지라는 시공간을 세팅하신 분이시다. 어부바 경제에 관한 의미를 어제 살짝 들여다본 바이다. 스스로 홀로 계셔서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분이시다.

요한복음1장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그분의 내민 손이 곧 성령의 통치이시고 그 통치는 하나님 본질 통제라고 필자는 누누이 강조한 바이다. 어부바 경제는 하나님 등에 업히는 것이다. 이는 언어표현 아기가 등에 업히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하는 것 곧 그리스도의 마음을 공유한다. (고린도전서2장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인간 육체의 의식 곧 피조물이 누리는 의식은 깊은 잠으로 작동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의 속으로 흐르는 하나님의 의식은 여전히 작동하시는 것이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작동하셔서 그 아사 창조의 언어를 녹여 그 사람이 공유하는 하나님의 의식 속으로 흐르게 하시는 것이다. 인간의 자기구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을 박고 오로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만을 받아 누리는 순진무구(純眞無垢)한 상태를 의미한다. (갈라디아서2장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시편131편
1.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2.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3.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찌어다
 
만유를 지으신 분이 등에 업고 보호하시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천지를 지으신 분의 그 모든 역량으로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경제가 어부바경제이다. “사무엘상 25:29사람이 일어나서 내 주를 쫓아 내 주의 생명을 찾을찌라도 내 주의 생명은 내 주의 하나님 여호와와 함께 생명싸개 속에 싸였을 것이요 내 주의 원수들의 생명은 물매로 던지듯 여호와께서 그것을 던지시리이다” 하지만 등에 업혔다는 것을 表皮的으로 보려는 자들도 있을 것 같아 오늘도 이 주제를 다루고 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마귀 경제는 마귀공동체의 경제이다. 경제에 마귀 경제 천사 경제를 논하느냐고 구분하느냐고 묻는 분들 때문에, 시장의 의미를 흑猫백猫라는 구분이 무의미하다고 하는 것에서 그 눈을 감으려는 것에 우리는 강하게 반발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자기의 눈꺼풀 안에 가둬서 갇히는 것만 지식으로 받아들이는 습성에 대한 우리의 반발이다.
 
성경 특히 오늘에 나오는 어린아이라는 의미는 지식공동체 곧 거대지성공동체와 피 터지는 경쟁하는 현실에서 너무나 안이한 표현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전 세계의 경제를 마귀지성공동체와 하나님 지성공동체로 일일이 구분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본질적인 접근으로 이를 담아 내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이다. 마귀 본질로 하는 경제와 하나님 본질로 하는 경제가 그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라는 것을 성경에 기록된 대로 우리는 그간에 누누이 강조해온 바이다. 위에 인용한 어린아이란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진 상태를 의미한다.
 
피조물의 의식과 조물주의 의식
하나님만 가지신 본질이니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 지구에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한다. 이는 곧 조물주의 의식이다. 인간의 시작은 피조물의 의식을 공유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하도록 그 은총을 더하신 것이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삼위일체 하나님이시고 그의 성령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기 때문이다. 이는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면 그 은혜를 무궁히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지성을 공유하는 권리를 얻는다. 따라서 어린아이란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하는 자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자들을 의미한다. (고린도후서 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마태복음 18:3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요한계시록3장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경제공동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이 가지신 지성에서 마치도 어린아이를 다루는 정도의 지성만 주어도 지구에 이를 필적할만한 적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린도전서1장25.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그분의 창조 곧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지성이 무한하시다. 다만 이미 만드신 것을 기반으로 하는 가공창조의 내용 중에 그 작은 것 곧 그것도 어린아이가 먹고 소화할 정도의 것으로 인간에게 제공해도 그 경제를 이길 경제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빌립보서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언 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골로새서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요한계시록 3: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시편 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미가 5: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마귀 본질로 경제행위를 하는 것은 무엇인가? 마귀 본질은 그들의 본질은 교만이고 기만이고 강포함이고 음란이고 살인이기 때문이다. 교만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여 자기들의 것으로 선전하고 하나님의 기준을 감추고 자기들 기준을 세워 세상을 曲學阿世 유혹하는 것이다. 지구와 인간의 기준 잣대 저울 錘가 되는 것이니 이는 곧 교만이다. 그 본질로 정권을 잡는 자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여 자기 것으로 삼고 기준 저울 추가 되는 짓을 한다. 그 때문에 그들의 그 세계에서 우상이 된다. 빛을 어둠이라 하고 어둠을 빛이라고 하고 쓴 것을 단 것이라 하고 단 것을 쓴 것이라고 하는 경제이다. 하나님의 선을 악이라고 하고 마귀의 악을 선이라고 하는 자들이 곧 교만의 본질로 뭉쳐진 지성 곧 거대지성의 마귀 본질경제공동체이다. 그들의 왜곡은 곡해는 결국 만물 선용의 길을 찾지 못한다. 그 때문에 기술을 도적질하는 것으로 몰려간다. 사취 갈취 약취 강취 착취 강탈 수탈 약탈 억탈 겁탈 늑탈로 그런 기술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그들의 본질은 교만이고 기만이고 강포함이고 음란이고 살인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그들 경제본질이다. 그 나무에서 그 열매이다. 비유컨대 이런 경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무수히 사육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그것의 배를 갈라 그 알을 빼내고 그 거위를 죽여가는 경제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경제를 가난마귀경제라고 한다. 에덴부터 인류역사이래로 그 정의는 언제나 유효하게 작동한 것이다.
 
요한복음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한계시록 16: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요한계시록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마귀 경제로 몰려가는 중공 경제를 보면 그들의 기술탈취문제가 아주 심각하다. 그들이 마귀 짓으로 기술을 모으고 그것으로 자기들 경제를 삼는데 우리는 이를 마귀로 하는 경제라고 한다. 사취 갈취 약취 강취 착취 강탈 수탈 약탈 억탈 겁탈로 늑탈로 이어지는 경제에는 신기술이 나오지 않는다. 만일 그들의 힘이 없어지면 그 짓을 할 수가 없다.
 
그들의 보호자는 마귀인데 만일 성령이 임하시면 그들의 보호자 마귀는 그 즉시 그 자리를 도망치는 것이다. 그것의 사람들은 그대로 그 힘을 잃고 무너진다. 마귀가 강제한 기준과 가치가 그 값이 동시에 무너진다. 마귀 짓을 하던 자들은 하나님의 빛이 임하면 심한 패닉에 빠진다. 그 패닉에 묶여 버리면, 그러잖아도 만물의 선용의 길을 찾지 못하던 그들인데, 생존 선의 길은 더더욱 찾지 못한다. 이미 왜곡 곡해된 습성의 타성에 젖어 서로를 죽이는 짓을 한다. 그렇게 자체로 충돌로 붕괴된다. 중국경제가 그렇게 망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마귀로 하는 경제 마귀 본질로 하는 경제의 최후이다. 그들은 다만 인본주의 거대지성 곧 마귀의 본질로 뭉쳐지지 않는 인간 중심의 경제공동체를 대상을 먹잇감으로 정의하고 노략하는 재미를 보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공동체가 어부바 경제를 하는 대상에겐 도리어 당하는 것인데, 이는 마치도 철장으로 질그릇을 부수는 것과 같은 효과로 인해 그들의 경제가 박살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제 하나님의 의식 공동체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만드시고 물론 성령 대 각성으로 구하게 하시는 과정을 거쳐서 그런 공동체가 나오게 하시고 그들을 통해서 지구에 여기저기 할거하는 마귀본질로 하는 경제공동체를 포박하고 그 밑에서 신음하는 인류를 건져내시는 것이다.
 
시편91편
1.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하신 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2.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군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4.저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5.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6.흑암 중에 행하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7.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8.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9.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10.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11.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12.저희가 그 손으로 너를 붙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13.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14.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15.저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응답하리라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6.내가 장수함으로 저를 만족케 하며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본문에서 어린아이란 하나님의 본질을 공유하여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하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마치도 어린아이에게 제공하는 우유처럼 그의 창조언어를 소화하기 쉽게 제공하여 그 등에 업어 기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간격은 무한하기에 그 등에 업히는 기간은 무한할지라도 그분의 창조언어를 공유하는 인간이 곧 하나님 본질로 하는 경제이다.
 
몸은 자도 그에게 주신 하나님의 의식은 항상 깨어서 하나님과 교통을 하는 것이다. 그 교통에서 창조의 언어 그 아사의 언어를 소화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다.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품속에서 그의 본질 통제 안에서 그 창조언어를 배우는 것이다. 그들이 곧 하나님이 기준 하시는 천국의 어린아이다. 인간이 기획하여 하나님을 움직이는 것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하여 하나님의 창조언어를 배우는 과정이 곧 그가 그의 품속에서 육체의 잠을 자는 시간이란 의미이다. 남자를 깊은 잠에 빠뜨리고 그 틈에 남자의 갈빗대를 내어 여자를 만드신 이가 아니신가? 그분의 아사 창조언어의 은총은 그의 몸을 깊이 잠들게 하는 쉼의 속에 싸매시고 그 시간을 기회로 삼아서 하나님 의식으로 그에게 아사의 비밀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아사의 언어를 일깨우시는 분이 그의 잠, 달게 하시고 하나님의 의식은 여전히 교감하는 것이다. 인간의 의식은 무의식과 같이 그 잠에 빠져 있지만 하나님의 본질 속으로 흐르는 그 의식은 여전히 하나님의 언어를 듣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의 의식이 그를 덮어 전천후로 그를 지켜주시는 의식인 것이다. 그의 의식과 연결된 천군천사들이 그 의식의 지시대로 응하고 만물도 그의 지시를 순종하는 것이니, 누가 감히 그분을 이길 수 있단 말인가? 시편 91편의 보호를 받는 자들이 누군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깨우치시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한다고 날마다 강조한다.
 
 
<구국기도생각>


[ 2019-05-22, 13:44 ] 조회수 : 35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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