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同行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예수나라tv

https://www.youtube.com/watch?v=qYRt-7EOYG8


[잠언6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are the way PHRASE h1870 דֶּרֶךְ 음역 derek 데레크 발음 deh·rek 데렉

, , 거리, 여행, 태도, , 방향, 습관, 도덕적 성격의 캐릭터....

 

of life PHRASE h2416 חַי chay하이 발음 khah·ē 하이 사전적인 의미는 living(살아있는), alive(생존해 있는) 등이다  

 

생명의 길이란 의미인데 생명의 구음이 하이 이다. 하이는 줄여서 해가 되는데 우리말 태양의 해가 이 해에서 나온 것은 아닐까 한다. 데리크는 우리말 구음의 데리고 가 있는데 그음과 비슷하다. 데리다 데리다 불완전타동사’ (‘데리고’·‘데리러’·‘데려의 꼴로 쓰여) 아랫사람이나 동물 따위를 자기 몸 가까이 있게 하거나 따라다니게 하다. (항상 개를 데리고 다니다. 아이를 데리러 유치원에 가다. 아이를 학교에 데려다 주다.)  

 

데리고 다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그를 데리고 다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로 행하도록 훈련을 하셔서 그를 생명의 길로만 데리고 다니신다. muwcar 무사르 towkechah 토우케하흐 는 곧 전능하신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데 완전한 자가 됨을 의미한다. 그들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명의 길인 것이다  

 

1.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별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성령의 각성이 사데 교회에게 임하신다. 하나님의 성령 각성의 빛은 그들의 영적인 상태를 알려주는 것이다. 누구든지 성령 앞에 서면 각기 처한 영적인 진단을 받게 되고 그 처방을 받게 되는 것이다. 나라가 어려우니 우리도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해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자.  

 

****

히브리서416.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사람들은 진리로 돌아가자고 해도 그것이 싫다고 한다. 이것이 아니면 저것인데도 그저 고집을 부린다. 빛이 아니면 어둠이다.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면 마귀를 선택하는 것이다. 인간의 성품은 나날이 부패해서 마귀의 동류가 된다. 그 때문에 그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저버리면 마귀의 세상이 된다. 거기서 참혹한 일을 겪는다. 꼭 그 일을 겪어야 하나님의 주권 그 창조권한으로 세우신 세팅에 순복할 것인가? 인간의 힘으로 그 세팅을 바꿀 수 없다. 그것에 삼켜지면 인간의 힘으로 벗어날 수 없다  

 

이사야30

8.이제 가서 백성 앞에서 서판에 기록하며 책에 써서 후세에 영영히 있게 하라

9.대저 이는 패역한 백성이요 거짓말 하는 자식이요 여호와의 법을 듣기 싫어하는 자식이라

10.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 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1.너희는 정로를 버리며 첩경에서 돌이키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로 우리 앞에서 떠나시게 하라 하는도다

12.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것에 의뢰하니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돌아가자는 말을 하기 싫어하는 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은 그 바닥의 민심이다. 그 민심에서 그들이 득세하는 것이다. 나라를 세우려고 그리로 모이는데 도리어 그것이 나라를 망친다는 말을 하면 도리어 화를 낼 것이다. 구국의 운동은 진리의 세팅을 따라 진단 처방대로 해야 비로소 나라를 구출한다. 우리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구국의 지름길이고 그 첩경이라고 강조했다. 그것도 유일무이하도록! 성령의 각성은 인간에게 회개의 능력을 주시는 기회이다. 그 기회를 구하지 않는 것은, 인간의 용서받을 수 없는 악이고 주시는데도 안하면 이는 패역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각성을 내려주시는 통로 곧 하나님의 교회의 세우신 종들이 진리의 말씀을 성령의 분량대로 외치는 것을 거부하게 한 세월이다. 인본주의가 호로자식이 후레자식이 종북세력이 진리대로 전하는 것을 가로막은 세월이다. 이 세월을 회개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돌아가야 한다. 돌아가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기준에 차면 그 저울에 달려 심판을 자초한 것으로 드러나면 나라도 망하게 되는 것인데 아주 망한다고 하신다.  

 

13.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14.그가 이 나라를 훼파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 같이 아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인간 세상에는 이런 악을 행하는 자들이 가득하다면 나라를 이룰 수 없는 것이다. 나라가 완전히 파쇄하기 때문이다  

 

진리의 말씀 성령의 각성을 사모하고 사랑하는 세월이 득세해야 한다. 인간성의 타락을 인본주의가 통제할 수 없고 마귀의 침투 그것의 전리품이 된 사람들은 진성 빨갱이다. 그들이 득세하면 그 나라는 가난마귀에 잡혀서 살인마귀에 잡혀서 간음으로 한끼 식사도 해결 못할 정도로 처절해지다가 마침내 쇠잔하듯이 죽는다  

 

그 때문에 이를 몰라 거부하는 자들이 많기에 성령의 지혜와 총명을 주시는 성령 대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자고 우리는 날마다 강조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분은 인간을 그 많은 세월을 참아 기다린 것이다. 거기서 인간을 만나 은혜를 주시려는 것이다. 하나님의 보좌에서 인간을 만나시려고 오늘도 성령으로 교회들에게 하신다  

 

성령 대 각성은 절실한 것이다. 성령의 각성 앞에서 그의 진단 처방을 받아 행하는 것이 구원이고 힘을 얻는 것이다.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것을 구원의 방법으로 삼으려는 것은 나중에 도망치려는 것밖에 없으나, 그것도 여의치 못하게 된다고 하신다. 도망치려면 성령 대각성을 주시는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가자 거기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도우시려고 서서 기다리시는 곳이다  

 

15.주 여호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씀하시되 너희가 돌이켜 안연히 처하여야 구원을 얻을 것이요 잠잠하고 신뢰하여야 힘을 얻을 것이어늘 너희가 원치 아니하고

16.이르기를 아니라 우리가 말 타고 도망하리라 한고로 너희가 도망할 것이요 또 이르기를 우리가 빠른 짐승을 타리라 한고로 너희를 쫓는 자가 빠르리니

17.한 사람이 꾸짖은즉 천 사람이 도망하겠고 다섯이 꾸짖은즉 너희가 다 도망하고 너희 남은 자는 겨우 산꼭대기의 깃대 같겠고 영 위의 기호 같으리라 하셨느니라   

 

태초로부터 인간을 기다리신 보좌이시다. 거기는 우리의 성소이시다. 그 성소로 담대히 나가야 한다. 그분이 인간을 기다리심이시기 때문이다. 먼저 깨달은 자들은 성령의 대 각성을 각동 각처에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자. 어느 분들은 성령의 대 각성이 확정적으로 몰려온다고 강조한다. 아마도 그런 확약을 하나님께 받은 듯이 말을 한다. 참 좋은 소식이다. 하지만 우리가 기도해야 그 일이 온다. (에스겔3636.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37.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찌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 38.제사드릴 양떼 곧 예루살렘 정한 절기의 양떼 같이 황폐한 성읍에 사람의 떼로 채우리라 그리한즉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성경의 약속이나 예언자들의 약속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을 구해야 한다고 하신다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찌라). 그 때문에 우리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18.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이라 무릇 그를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도다   

 

wait h2442 חָכָה chakah

that he may be gracious h2603 חָנַן chanan

that he may have mercy h7355 רָחַם racham

of judgment h4941 מִשְׁפָּט mishpat

blessed h835 אֶשֶׁר esher

are all they that wait h2442 חָכָה chakah   

 

###

예레미야17

12.영화로우신 보좌여 원시부터 높이 계시며 우리의 성소이시며

13.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14.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  

요한 계시록32.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3.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회개하면 하나님은 다시 받아 주신다. 회개란 무엇인가? 그 운전대를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쳐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완전해지는 것이다.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마음 곧 그리스도의 마음을 공유한다. 그리스도의 마음은 곧 하나님의 의식이다. 이는 창조주의 의식이고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홀로 창조 경영하시는 의식이시다. 그 의식을 인간과 오직 예수 그리스도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공유하신다. 성령의 통치는 곧 그의 본질 통제이시다.  

 

19.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20.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

21.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 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완전해진 자들은 그날부터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데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흰색으로 단 쇠가 되기 때문이다  

 

요한 계시록3

4.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5.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주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의 조건은 흰옷이다. 흰옷은 곧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불에 달궈진 단쇠 그 백열 상태에서 나오는 흰빛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본질의 그 사랑의 불에 완전히 달궈진 삶을 사는 것이 곧 흰옷착용이다. 그 흰옷을 입고 동행하는 자들만 하나님이 지켜줄 수 있다. 인간을 믿지 마시라. 자신을 믿지 마시라. 자신의 의지도 믿지 마시라. 인간은 너무나 허접하고 허약해서 작은 시험에도 넘어가는 존재이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좌 앞에서 하나님의 본질 그 불 속으로 들어가서 단쇠가 되시라. 그분들만 생명책에서 흐려지지 않게 하시는 가호를 받는 것이니.  

 

23.네가 땅에 뿌린 종자에 주께서 비를 주사 땅 소산의 곡식으로 살찌고 풍성케 하실 것이며 그 날에 너의 가축이 광활한 목장에서 먹을 것이요

24.밭 가는 소와 어린 나귀도 키와 육지창으로 까부르고 맛있게 한 먹이를 먹을 것이며   

 

하나님의 원칙은 분명하시다. 누구든지 시간을 드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 곧 성령의 통치를 받아 행하는 것을 선택하면 그는 그 대가를 얻게 되지만 그 일을 하지 않으면 그 결과를 얻게 되어 망하는 것이다. 세상은 그렇게 흘러가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25.크게 살륙하는 날 망대가 무너질 때에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지 못하면 미래가 없다. 그 미래는 오직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의 것이다.

각 고산, 각 준령에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며

높은 산 各 高山 各 峻嶺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은 만큼의 그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26.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성령 각성의 분량이 평소에 7배나 온다면 그 세상은 복을 받은 것이다. “요한계시록 36.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사도요한에게 오셔서 각성을 주시는 하나님의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추는 것과 같다고 하신다  

 

요한계시록1

10.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11.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12.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13.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4.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15.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16.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17.내가 볼때에 그 발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18.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20.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16.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그분의 빛이 7배나 더 강렬하게 우리 민족 대한민국에 각성을 내려주시면 우리는 우리나라는 그 각성에 치료되는 것이다. “예레미야1714.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그 때문에 하나님 보좌로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들어가자.  

 

시편100

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구국기도생각>

http://onlyjesusnara.com

http://korea318.com




[ 2019-05-29, 13:53 ] 조회수 : 29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