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riy 노크리이 nok·rē' 노크리이다..... 그놈을 נָכְרִי .....녹이는 고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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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mU2BUnmkZJs
 
[잠언6장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20.내 아들아 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고 
21.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 네 목에 매라 
22.그것이 너의 다닐 때에 너를 인도하며 너의 잘 때에 너를 보호하며 너의 깰 때에 너로 더불어 말하리니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from the flattery PHRASE h2513 חֶלְקָה 음역 chelqah헤르카흐 발음 khel·kä 헬카인데 이를 flattery(아첨, 치렛말, 빌붙기)로 번역했는데 사전적인 의미는 portion, parcel 이다. 그 안에는 of ground와 smooth part, smoothness, flattery와 smooth part와 slippery places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blueletterbible).
 
헤르카흐는 헬카흐로 구음이 가능하다. 헐겁다에 헤프다라는 의미가 합해진 구음으로 보여진다. 헐겁다 ‘―따’ 〔헐거워, 헐거우니〕 ‘형용사’ ‘ㅂ불규칙’ 낄 물건보다 낄 자리가 너르다. 마개가 헐겁다. 신발이 헐거워서 벗겨지다. ‘어감이 작은 말 앞에’ 할갑다
 
헤르카흐 혹은 헬카흐라는 어휘를 음란한 여자 곧 이방 여자의 호리는 소리로 연결한 문장의 구성으로 봐서 헐거우니 곧 열려있다는 의미가 내포되는 것 같고 그것은 곧 헤프다라는 의미를 드러낸다.
of a strange woman PHRASE h5237 נָכְרִי 음역 nokriy 노키리이 발음 nok·rē 노크리이다. 시전적인 의미는 foreign, alien이다. 노키리이는 우리말 구음으로 녹리이다. 녹니 이다. 녹으리라고 하는 의미가 담긴 녹다 녹여주다 라는 의미를 담는다. 녹이다. 녹이다 ‘타동사’ (‘녹다’의 사동) 녹게 하다. 얼음을〔쇠를〕 녹이다. 시린 손을 녹이다. 남자의 마음을 살살 녹이다.
 
남자의 마음을 혀로 살살 녹이는 여자가 있는데 육체를 녹여주어 마음을 붙들고 마음을 지배하여 그를 마침내 마귀의 부역자로 만드는 여자를 의미한다. 마귀는 그 부리는 여종 곧 그 미인계로 남성을 녹여 흐르는 쇳물이 되게 하고 그것으로 부역자로 만드는 재주를 가진다.
 
우리 상고 조상들이 우리에게 남겨준 녹이다 의 말은 음란한 여자의 짓을 상기시켜서 얼음과 쇠를 녹이는 힘이니 조심하라고 남겨주신 말일 것이다. 이 어휘의 어원은 h5235 נֶכֶר 음역 neker 네커 발음 neh·ker 네커 놓글 노글이다. 사전적인 calamity커래미티 재난 참화, 재해(misery); 불행 catastrophe 커터스토리피는 (대이변 대재난 대실패보다 못한 재난을 의미한다고 한다. disaster천재; 재해, 재난, 참사; 흉사 disaster 디재스터는 개인이나 사회 전반의 큰 재해로 생명·재산 따위의 손실이 따름, misfortune 불운, 불행, 불행한 일, 재난
 
마귀의 인간들도 역시 사람의 혀를 가진 존재이다. 마귀가 그 혀를 악용하여 그 세상을 부역자로 만드는 것이다. h3956 לָשׁוֹן 음역 lashown 라소운 발음은 lä·shōn 라손이다. 말하고 나선, 말하고 나서 라는 우리말 구음이 있는데 혹시 그 나선이 곧 혀를 의미하는 것일까? 노아의 언어 곧 셈의 가문 에벨의 혈통언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곡절을 겪으면서 라숀대신에 혀로 자리를 잡는다.
 
말하는 혀로 인해 그 세상이 화를 당한다. 舌禍라고 하는데 말하고 나서 당하는 화이다. 여자에게 그 녹은 남자들은 다 화를 당한다. 이는 그들이 다 마귀의 부역자가 되기 때문이다. 많은 자가 북에 올라가서 여자에게 녹아서 돌아온 후부터는 반역자가 된다. 마귀가 들어간 목사 장로 권사 등 신자들은 다 음녀이다. 그 음녀들이 그 혀로 그 교회를 녹인다. 그들의 말을 듣고 그 교회는 적화 교두보로 전락이 된다.
 
그 혀로 육체를 녹이고 마음을 녹이고 그의 두꺼운 멸사봉공의 심리를 녹여서 자기들이 이익을 위한 부역자로 만든다.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꺽는다. “잠언 25:15 오래 참으면 관원이 그 말을 용납하나니 부드러운 혀는 뼈를 꺾느니라” 딱딱하고 견고한 심리를 녹여내는 힘을 가진 공작조 그 미인계의 힘이 적화를 이루게 하는 미모의 특공대이다. 중국 공산당이 그런 여자들을 얼마나 침투시켰는지? 북괴가 그런 자들을 얼마나 침투시켰는지조차도 알 수 없는 시절에 우리는 살고 있다.
 
북괴 70년 공작의 세월에 익숙한 저들의 달인들이 그런 여자들을 만들어 후일을 도모한다면, 앞으로 이 나라에 어떤 화가 도래할지 아무도 알 수 없는 현실이다. 마귀는 에덴 이래로부터 인간의 허약한 부분을 너무나 잘 안다. 그것을 이론화 체계화해서 미녀특공대에게 가르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깊은 산속에서 온갖 살인의 기술을 가르치고 동시에 성적인 능력을 涵養(능력이나 성품을 기르고 닦음)하여 그것으로 남자를 여자를 녹이는 기술을 연마하는 자들은 몇 나라 언어를 유창하게 한다. 그들이 지령을 받고 온 세상에 다니면서 적화 공작을 이루다가 소멸하는 것이다.
 
마귀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외인이다 foreign, alien. 민수기 25장의 그들이 하나님 백성 앞에 나오서 배꼽춤을 추면서 그 세상을 미혹한 것도 발람의 꾀로부터 왔다고 한다. (요한계시록 2:14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발람이 미인계란 꾀를 내어 하나님의 일을 방해했다고 스스로 계신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이 밝히신다. (민수기 31:16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이스라엘 자손으로 브올의 사건에 여호와 앞에 범죄케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 (유다서 1:11화 있을찐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 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좇아 멸망을 받았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버가모교회의 사자에게 성령의 각성으로 경고하신 바이다. 발람의 꾀를 따라 임한 음행을 경고한 것이다.

요한계시록2장
12.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13.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14.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15.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16.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17.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실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통제를 그의 성품으로 무장을 하지 않으면 마귀의 미인계에 허실한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발람이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는 비책을 알려준 것이 곧 우상숭배와 그 숭배를 집행하는 여자 사제 곧 창녀와 이스라엘 남자들이 몸을 섞는 일을 하면 하나님의 진노로 인해 하나님이 친히 그 백성을 죽일 것이라고 한 것이다. 이는 치명적인 약점인 셈이다. 이 천기누설을 한 자가 곧 발람이다. 그들이 이스라엘 장막 친 곁에 거대한 세트를 구축하고 거기서 그들의 신에게 제사 드리면서 그들의 의식을 그대로 한다. 여자 사제들을 곧 창녀들의 배꼽춤을 현란하게 추게 하는 의식을 한 것이다. 40년 가까이 무료하게 광야 생활한 이스라엘 남자들이 생전 처음 보는 광경에 홀린다. 상당히 많은 남자가 거기로 가서 구경하다가, 눈으로 홀리는 그 창녀들의 손에 잡혀 그들이 주는 술을 음식을 먹고 마신다. 이는 우상의 제물이다. 바알 브올은 곧 갭이다. 갈라진 틈이다. 그 창녀들의 빈틈에 남자들을 채워서 부속시키는 짓을 한 것이다. 이제 그녀와 합하여 한 몸이 된 것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의 사제 곧 무녀와 하나가 된 것이다. 상당수의 이스라엘의 남자들의 그녀들과 그곳에서 술과 음식에 취해 그 짓을 한다. 그들의 현란한 몸짓의 춤으로 눈을 녹이고 그 음심이 가득한 눈으로 남자의 잠자는 욕정을 깨워 굳어진 몸을 녹이고 같이 춤을 추고 술을 전해주고 음식으로 입에 넣어주는 손으로 녹이고, 격정의 입으로 녹이고 혀로 녹이고 몸으로 녹이는....40년 광야 생활에 그런 경험은 처음이다.  נָכְרִי 음역 nokriy 노키리이 녹으리 녹니...녹나니....
 
김일성 귀신을 위해 준비된 그 창녀 창기들이 그런 능력을 갖춘 자들이다. 남에서 진성 빨갱이에게 공작을 당해 올라간 자들을 그렇게 녹이고 녹여서 수령의 자비한 틈 속으로 받아 준다. 어떤 자들은 그녀들을 임신을 시켜 자녀를 낳는다. 하나만 낳는 것이 아니라 번번이 북으로 올라가서 둘 셋이나 나는 것이니, 이젠 하나님과 조국의 반역자가 되는 것이다.
 
פְעוֹר P@`owr파오울 peh·ōre 페올
Peor = "cleft" 갈라진 틈 터진 금, 갈라진 틈; 쪼개진 조각; (두 부분 사이의 V 형의) 오목한 곳; (여성의) 외음부, 성기.....
 
시편106편
28. 저희가 또 바알브올과 연합하여 죽은 자에게 제사한 음식을 먹어서 
29.그 행위로 주를 격노케 함을 인하여 재앙이 그 중에 유행하였도다 
30.때에 비느하스가 일어나 처벌하니 이에 재앙이 그쳤도다 
31.이 일을 저에게 의로 정하였으니 대대로 무궁하리로다
 
민수기25장
1. 이스라엘이 싯딤(Shittim = "the acacias")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זָנָה zanah 자나흐 발음 zä·nä 자나 to commit fornication, be a harlot, play the harlot)
2.그 여자들이 그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3.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附屬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Baal-peor = "lord of the gap“
 
김일성 귀신의 자비한 갈라진 틈 그 속으로 발을 담그는 남자들, 여자들의 몸도 마음도 녹고 돌아올 때 거액의 현찰을 받아 손도 녹고 돌아오서 적화 엔터테인먼트가 대형교회 목사 재목으로 띄어주니 흥행으로 녹고....녹아서 대형교회 담임이 되는 것으로 녹아 흐른다. 그 흐름은 이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없는 프레임 frame으로 굳어지는 것으로 일어나니 그것의 교도가 되고 그것에 평생 잡혀...대한민국의 보안법에 걸려 그것에 충성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자들이 된 것이다.

***
시편1편
1.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2.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3.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4.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5.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6.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때에 하나님의 편에서 이들을 단죄해야 하는데 개 교회의 두령들이 앞장서서 그 짓을 한 것이다. 누구든지 이런 시험에 빠지는 것에 인간의 힘으로 이길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또한 인본주의이다. 오호라 인간은 사망의 몸이다. 누가 나를 나아라고 하는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를 드리자. 진성 빨갱이가 가장하기를 목사요 그 교단의 선배요 어려울 때 거액을 돕는 자로 곁에 있었는데 그의 신세를 진 것을 갚을 겸 그와 같이 한참 햇볕이 유행할 때인지라 다녀온다고 간 것이, 김일성 귀신의 그 사특한 자비의 틈 속에 다리가 빠지고 말았으니, 아뿔사! 진작 정관수술이라도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얼마 후에 보내진 서류봉투와 그녀의 품에 안긴 아기 사진을 보니 현기증이 나서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 보니 아기가 너무나 이쁘다. 제 어미 닮아서리....아이가 무슨 죄랴만...그래도 애비 노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서류봉투에 동봉한 그녀의 편지 애절하다. 하룻밤 또 며칠 동안이라도 전심으로 녹여주면서 느낀 여인의 순정? 이것이 여인의 전심으로 봉사하는 몸짓이란 것이지... 그 전엔 여자가 돌같이 굳은 것인지만 알았는데.... 김일성 귀신과 그 수령을 위해서라면 그 한목숨 총 폭탄 되어 산화하려는 울부짖음의 충성심인가? 몸에 기록된 그리움에 젖으면서도 후회와 悔顔의 그 눈물과 그리움 범벅으로 듣는 그 무서운 소리...자기들을 도와달라는 것이다. 당에 협조하면 자기들은 거기서 애와 같이 평안을 누리지만 아니면 비밀수용소로 끌려가서 아이와 함께 무진 고통을 당한다고 하는 눈물이 젖어 있다.....가슴이 터져나가는 고통을 느끼면서 눈을 뜨는데 눈앞에 붉은 용 마귀가 손을 내민다. 굳은 악수를 하자는 것이다. 배운 것이 있어서 사탄아 물러가라 하지만, 사탄은 그의 뿌리치는 손을 애써 잡으려고 하지 않는다. 심히 간악한 웃음으로 비웃으며 나간다. 부역자로 일하다가 필요하면 자기 곁으로 오라는 뜻이다. 눈을 들어 교회를 면밀하게 살펴보니 아, 장로 권사 안수집사....그 패거리들이 묘한 웃음으로 자기를 반긴다. 아 이것들이 그 말로만 듣던 빨갱이 조직이었구나?
 
한국교회가 바로 서 있다면 이들을 가차 없이 처단해야 하는데도 그들이 대한민국 대표로 부각하여 그 윗자리를 다 차지하니, 그들이 한국교회의 주류가 된 것이다. 이를 향해 하나님의 진노를 담아 말하는 사람만 이상한 사람이 되고 있는 것이니, 이 때문에 우리는 버가모 교회에 성령 각성을 주신 것을 기억하고 우리도 달라고 해야 한다. 

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의 두령들을 잡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리라 

5.모세가 이스라엘 사사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각기 관할하는 자 중에 바알브올에게 부속한 사람들을 죽이라 하니라  tsamad tsä·mad to bind, join, fasten
 
북에 창녀가 그 밤에 애원하면서 손이라도 안 잡아주면 자기 집안 식구들이 다 죽는다고 애걸하는 것이 불쌍해서 그 틈을 메워주니 그들에게서 벗어날 수 없는 족쇄가 채워진 것이다. 그 갈라진 틈이 그렇게 그 인생에 여자란 이렇게 몸을 녹여주는 존재이구나 를 깨달은 것이고 여자가 그 접대를 받으면 아우 남자가 이리 좋은 것이구나....이런 남자라면 죽도록 일해 섬겨바쳐도 행복할 것이라고 여겨 비로소 남자의 맛을 아는 여자가 되어 미치도록 북한을 다녀올 구실만 찾는다...
 
조금 세월만 풀리면 어서 북에 있는 모자를 데려다가 자기 어딘가에 두고 은밀히 두 집 살림이라도 차릴 것을 손꼽아 주사파정권에 충성을 다하는 배반자들이다.

6.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회막 문에서 울 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 회중의 목전에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 형제에게로 온지라 
7.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의 가운데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Phinehas = "mouth of brass" 놋쇠의 입
 
아 우리에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자 중에 있는 분들이 여호와의 분노 그 질투를 받아서 그와 그녀들을 척결해야 할 것이다. 나라를 이리 망하게 하고 교회를 망하게 하고 하나님의 진노사게 한 자들의 그 짓을 단죄하는 비느하스가 나와야 한다. 그의 이름은 놋쇠의 입이다. 아마도 金管樂器를 다루는 입김을 가진 자이다. 하나님의 힘으로 여호와의 질투를 담아서 비느하스의 창을 들어 그들을 단죄하는 자들이 간간이 인터넷에 보이더라. 와 이 땅에 그리 많은 하나님의 종들이 있는데도 간간이 몇몇만 외쳐대더라....
 
8.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에 들어가서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9.그 염병으로 죽은 자가 이만 사천명이었더라 
 
하나님은 그 제사음식을 먹고 음행한 남자들을 염병으로 다 죽이셨는데 이만 사천 명이다. 아마도 이런 수 정도는 북으로 가서 그 갈라진 틈에 다리가 빠져 영구적으로 묶인 자들일 수도 있겠다 싶다. 이는 정확한 수는 아니다. 다만 필자의 생각에 그 정도는 올라간 것이 아닐지 싶다. 그리 많이 올라간 것이다.
 
김일성 귀신의 그 갈라진 틈에 다리가 빠진 수가 24000명! 이라면, 자비가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그들이 회개하기를 기다리는 것인데 만일 회개치 않는다면 하나님이 그들에게도 그 염병을 내리셔서 북에 처자들을 상봉할 수 없게 하시리라. 더 늦기 전에 권하노니 이실직고하는 것도 좋다. 그것이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이고 교회를 살리는 길이니....자신도 사는 길이고...
 
10.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1.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나의 질투심으로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나의 노를 돌이켜서 나의 질투심으로 그들을 진멸하지 않게 하였도다 
Eleazar = "God has helped"

12.그러므로 말하라 내가 그에게 나의 평화의 언약을 주리니 
13.그와 그 후손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의 언약이라 그가 그 하나님을 위하여 질투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속죄하였음이니라
아마도 남한까지 비밀리에 들락거리는 그녀들도 있을 것이라면 그녀의 이름을 고수비라고 해야 한다.

14.죽임을 당한 이스라엘 남자 곧 미디안 여인과 함께 죽임을 당한 자의 이름은 시므리니 살루의 아들이요 시므온인의 종족 중 한 족장이며 Zimri= "my music" Sallu or Salu or Sallai = "weighed"

15.죽임을 당한 미디안 여인의 이름은 고스비니 수르의 딸이라 수르는 미디안 백성 한 종족의 두령이었더라  כָּזְבִּי  Kozbiy koz·bē Cozbi = "my lie" 내 거짓말. Zur = "rock" (blueletterbible)

16.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7.미디안인들을 박해하며 그들을 치라 
18.이는 그들이 궤계로 너희를 박해하되 브올의 일과 미디안 족장의 딸 곧 브올의 일로 염병이 일어난 날에 죽임을 당한 그들의 자매 고스비의 사건으로 너희를 유혹하였음이니라

Peor = "cleft" 갈라진 틈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아바 아바지 하나님이시여 우리가 잘못했나이다. 언제나 하나님의 입장 생각하지 못하고 늘 우리의 아픔만 하나님께 올려드려 해결만을 구한 우리입니다. 이들의 반역으로 인해 이 나라가 이렇게 망하는데도 우리는 그저 우리의 아픔만 생각했나이다.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도 비느하스가 되도록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확정성 있게 내려주셔서 하나님의 진리의 창으로 우리 속의 악을 들보를 먼저 죽여 주시옵소서. 그 후에 저들을 응징하는 자격을 갖도록 우리를 도우소서....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면 그 누구도 이 시험을 이기지 못하는 것은 확실하기 때문이다. 만일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의 본질에 통제를 받지 못하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도움을 받지 못하면 우리의 인간성의 타락과 마귀와 그 세력의 파상공세에 그냥 무너지는 것이니....결국은 베드로후서 2장에 나오는 자들처럼 부역자에서 음녀 곧 진성 빨갱이로 전락하는 것이다.
 
베드로후서2장
9.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 두어 심판날까지 지키시며 
10.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 특별히 형벌하실 줄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담대하고 고집하여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를 훼방하거니와 
11.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이라도 주 앞에서 저희를 거스려 훼방하는 송사를 하지 아니하느니라 
12.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한 것을 훼방하고 저희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13.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낮에 연락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저희 간사한 가운데 연락하며 
14.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15.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미혹하여 브올의 아들 발람의 길을 좇는도다 그는 불의의 삯을 사랑하다가   
16.자기의 불법을 인하여 책망을 받되 말 못하는 나귀가 사람의 소리로 말하여 이 선지자의 미친 것을 금지하였느니라 
17.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 가는 안개니 저희를 위하여 캄캄한 어두움이 예비되어 있나니 
18.저희가 허탄한 자랑의 말을 토하여 미혹한데 행하는 사람들에게서 겨우 피한 자들을 음란으로써 육체의 정욕 중에서 유혹하여 
19.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우리가 성령 대각성을 받아 이 모든 시험을 이기고 승리의 찬가를 늘 부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성령의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고 그 본질의 통제를 확장성이 있게 받아야 비로소 마귀의 그 모든 파상공격에서 그것들의 공작에서 능히 이겨 하나님의 비느하스가 된다는 것을 오늘도 우리는 강조하는 것이다.
 
20.만일 저희가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매이고 지면 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니 
21.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22.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구국기도생각>

 

 


[ 2019-06-01, 18:46 ] 조회수 : 18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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