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 마귀의 烙印...火印

구국기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공감하시면 예수나라TV  구독 좋아요
 
[잠언6:27.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야 어찌 그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28.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25.네 마음에 그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 
26.음녀로 인하여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계집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27.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야 어찌 그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28.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Can one PHRASE h376 אִישׁ iysh 음역 이시는 남자이다. 남자는 마땅히 자기와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으로 무장해야 한다. 그것이 인생 된 본분을 다하기 위한 기초소양이다. 하나님의 직관력 통찰력으로 여자를 통찰해야 한다. 한 몸이 된 여자 외에는 다 마귀의 미인계임을 직시해야 한다. 모를 때는 그리 방황해도 성령 각성의 등불을 받는 그 날부터는 그것을 멀리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 있다면 그 나름의 활약을 한다. 인간은 성령의 각성으로 활약해야 한다. 이는 빛 가운데 행함이다.

 
go h1980 הָלַךְ halak 음역 할락 발음 hä·lak 하랙 to go, walk, come이다. 우리말 활약과 비슷하다. 활약 (活躍) ‘명사’ ‘~하다 → 자동사‘ 기운차게 뛰어다님. 눈부시게 활동함. 눈부신 활약을 벌이다. 독립군으로 활약하다.
 
세상에는 많은 연료가 있고, 석탄도 그 하나이다. 성경에는 이를 숯불로 번역이 된 것이지만, 남자의 불에 타는 여자, 여자의 불에 타는 남자도 그 연료가 되는 것이다. 오늘은 그 불에 그 발을 다리를 올려놓은 것이다.  특히 선수로 훈련된 그녀들은 지혜와 총명으로 남자를 다루는데 능하다. 남자의 심리를 자극하여 등산하게 만들고 그 시간을 자유자재로 조절하여 그 남자로 하여금 넘치는 정복욕을 구현하게 만들어준다. 경지에 오른 선수들의 차원은 능히 남자의 마음을 흡입하는 힘이 아주 강하다.

upon hot coals PHRASE h1513 גַּחֶלֶת gechel 음역 게헬 발음 geh·khel 게헬 사전적인 의미는 coal, burning coal, coals of fire, hot coals이다. coal ‘koul’ 불타는 석탄, 불의 석탄, 뜨거운 석탄. 우리말 구음과 비슷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그 불은 그 남자를 태우고 그 등에 화인을 낙인을 찍기에 능하다.
and his feet PHRASE h7272 רֶגֶל regel 음역 레겔 발음 reh·gel 레겔 foot, leg....남성을 상징하기도 하는 이 의미는 남자의 다리로 등정을 해서 마침내 정복하는 발이 되게 하는 것이니, 여자의 차원이 경지에 도달할수록 능수능란하다. 10m등정도 8,000m등정처럼 효과를 낸다. 그런 선수에게 당하는 남자의 다리 발을 의미한다. 한번 그 발을 그 불에 넣으면 평생 낙인 화인을 맞는다.

미인계에 빠진 자들이 북한에서 여자의 간절한 매달림과 그녀의 집안의 생명을 위해 애절하게 매달리는 모습에 흔들린다. 그녀가 최후에 흥정한다. 그럼 저기서 사진을 찍으니 옷 입은 상태로 안아만 달라고 한다. 안으면 발을 그녀 몸에 올리게 되는데 하나님 본질의 통제가 아니면 결코 통제될 수 없는 것이 불같이 일어나서 그의 다리를 걸치게 하고 마침내 그 발을 올려놓는다. 마침내 그 불은 그 발을 태워 그의 등에 낙인을 찍는다. 마귀는 그에게 가보라고 한다. 그 발로 그 다리로 그녀에게 지나 가보라고 한다. 하룻밤의 정사인데 어떻게 되겠는가 한다. 그녀의 밤 요리의 fire (for cooking, roasting, parching)의 맛을 보라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김일성 귀신의 제단에 올려진 제물이고 그 불이다.  altar-fire! 제단 제대라고 하는 al·tar [ɔ́ːltǝr] 이다. 그야말로 얼토당토않는 일을 행하는 것이다. (전혀 상관이 없다. 전혀 가당치 않다.) 마귀는 그 나무 실과를 따 먹으라고 한다. 따 먹으면 그녀로부터 녹아 흐르는 서비스를 받을 것이라고 한다. 눈 딱 감고 한번 가봐! 한다.
 
not be burned PHRASE h3554 כָּוָה kavah 음역 카바흐 발음 kä·vä 카바 사전적인 의미는 to burn, scorch ‘skɔːrtʃ’ …을 눋게 하다, 그슬리다, brand 낙인이라고 한다.

not be burned PHRASE h8313 שָׂרַף saraph 음역 사라프 발음 sä·raf 사래프 to burn 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에 사르다와 비슷하다. 어음은 살랖이다. 불꽃에 살랖이다. 사르다 〔살라, 사르니〕 ‘타동사 르 불규칙’ 불에 태워 없애다. 아궁이나 화덕 따위에 불을 붙이다. 불사르다. 낙인을 찍히다라는 의미가 겸하는 것이다. 27절 28절을 합치면 이러하다. 그녀에게 붙으면 결국 그녀의 불 속에 녹아서 브랜드가 되는데 그 브랜드는 간첩의 부역자라는 낙인이다. 평생 그 낙인에 잡혀서 통제되는 것이다. 때문에 음녀 곧 적의 미인계를 멀리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부인 외에 여자는 모두 다 그 브랜드brand 가치를 낮추는 낙인이다. 이는 영적인 현실에서도 그러하다. 인간이 여호와 하나님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서야 하는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혼인을 귀하게 여겨야 하고 침상을 더럽히지 말아야 심판을 면하게 된다. 그 조건에 충족이 안 되는 이유가 성령의 통치를 저버린 연고이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그들만 적의 미인계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히브리서13장
1.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자기도 함께 갇힌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4.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7.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 곧 성령의 통치는 그의 피와 살의 통치로 주시는 것이니 속죄 화목이다. 이는 곧 하나님과 본질 화목 곧 화평함이고 이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전부 다 받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함을 따르는 것이다.
 
히브리서 12장
14.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15.너희는 돌아보아 하나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두려워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러움을 입을까 두려워하고 
16.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식물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있을까 두려워하라 
17.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저가 그 후에 축복을 기업으로 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음행에 빠지는 것은 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함을 따르지 않는 것 곧 본질화목을 이루지 않는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언제든지 변질될 이유가 충분하다. 이는 그가 아직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 밖에 있기 때문이다. 오늘은 [28.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이다. 어제 우리가 고찰한 불에 사르다의 살랖이다. 오늘의 불에 데다의 카바흐이다. 카바흐는 브랜드 곧 낙인이 찍히는 것을 의미한다. 미인계를 부리는 자들이 평생 그것으로 코를 꿰고 줄을 달아 그를 주장하기 때문이다. 이는 그때부터 그의 브랜드 가치는 그것의 코에 꿴 짐승 곧 가축에 불과한 것이다. 여자는 두 종류밖에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주력하는 여자반열 외에는 모두 다 마귀에게 속한 여자이거나 그것에 이용당하는 여자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피와 살의 속죄로 성령을 모셨어도 성령의 소욕을 따르지 않고 육체의 소욕을 따라 행하는 여자는 마귀에게 이용을 당할 이유가 많다. 남자에게 근접한 여자가 무서운 것이다. 멀리 떨어진 여자는 무서운 것이 아니다. 마귀는 그 사람의 주변의 여자를 통해서 그를 무너지게 하는 것인데,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주력하는 여자를 부릴 수가 없다.
 
로마서6장
12.그러므로 너희는 죄로 너희 죽을 몸에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을 순종치 말고 
13.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병기로 죄에게 드리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산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죄가 너희를 주관치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음이니라 
15.그런즉 어찌하리요 우리가 법 아래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 있으니 죄를 지으리요 그럴 수 없느니라 
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 곧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은 결코 타인의 죄를 잡아 그것으로 밭을 가는 기회로 삼지 않는다. 자기 죄를 용서받으려면 형제의 죄를 중심으로 용서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온전히 받아 순종하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누가복음 11:4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하라
 
마태복음18장   
21.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23.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26.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32.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34.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35.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형제의 죄를 중심으로 용서하기 때문에 그것으로 자기 이익 거리 삼지 않는다. 도리어 용서하고 그를 성령으로 바로 서도록 중심으로 기도해준다.

로마서14장 4. 남의 하인을 판단하는 너는 누구뇨 그 섰는 것이나 넘어지는 것이 제 주인에게 있으매 저가 세움을 받으리니 이는 저를 세우시는 권능이 주께 있음이니라  
   
타인의 인생을 낙인을 찍게 하여 종으로 삼는 자들이 누군가? 그들은 북괴와 중공과 남한 빨갱이와 사이비와 탐욕으로 가득 찬 인간들이다. 인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용서와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가 없으면 다 그 불에 烙印 찍는 것이다. 낙인(烙印) 불에 달구어 찍는 쇠도장. 화인(火印). 말의 엉덩이에 낙인을 찍다. 다시 씻기 어려운 불명예스러운 판정이나 평가. 빨갱이 부역자라는 낙인이 붙다.
 
애쓰다 〔애써, 애쓰니〕 ‘자동사’ 마음과 힘을 다하여 어떤 일에 힘쓰다. 애써 평화를 가장하다
건강 유지를 위해 애쓰다. 우리말 구음에 애쓰다 애써가 fire h784 אֵשׁ esh 음역 에시 발음 āsh 에시 fire, flames supernatural fire (accompanying theophany), fire (for cooking, roasting, parching), altar-fire, Gods anger (fig.)이라 한다(blueletterbible). 와 비슷한 구음이 아닌가 한다. flame ‘fleim’  (종종 pl.) 불길, 불꽃, 화염 불 같은 색채〔광휘〕 정염, 정열(passion, flame), 격정, 애인, 연인
(sweetheart). 불꽃과 같은 번쩍임 flame ‘동사’ 태우다 타오르다 불꽃같이 빛나다 불꽃같이 선명하게 빛나다 불꽃같이 빨갛게 빛나다 불꽃같이 흔들리다 불꽃에 갖다 대다... 애쓰다. 라는 언문은 바로 그 情熱에 해당이 되는 부분이다. ‘명사’ 가슴속에서 맹렬히 일어나는 적극적인 감정. 열띤 감정. 열정(熱情). 정열을 불 태우다. 온 정열을 쏟다. 정열이 넘치다. 인간의 열정으로 행하는 자들은 마귀에게 이미 속아 그리 행하는 것이다.
 
성령 대 각성은 이를 깨우치신다. 모든 자에게 동시에 성령의 지혜와 총명을 누리면 인간의 열정은 결국 인간 자기 구현에 불과한 것이라는 것과 하나님의 창조목적에 위반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기 위한 회개를 하게 된다.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인데 처음부터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각성에 이른다면 시간을 많이 절약하는 것이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한다. 그리 세팅하신 것이다. 그 옷을 입지 않으면 마귀의 미인계에 당하게 된다. 본문에서 옷은 and his clothes PHRASE h899 בֶּגֶד beged 음역 베게드 발음 behg·ed 베게드 사전적인 의미는treachery 트레처리 배반, 반역, 변절, 반역〔불신〕행위, deceit 속임수 책략 詐欺 詐僞이다. 이런 무시무시한 의미 말고도 garment, clothing (used indiscriminately)으로 사용한다. 누구든지 그 발과 다리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사용해야 한다. 불의 뜨거움을 알고자 맨발로 숯불을 밟는 행위는 지혜와 총명을 무시한 행위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이 아니더라도 인간에게 만들어주신 지혜와 총명은 즉각 그 발로 가보는 짓을 금하게 한다. 그렇다. 누가 이글거리는 불을 밟겠는가? 하지만 여자이다. 여자의 배후는 적이고 그 적의 배후는 마귀이라는 것을 직관하고 통찰하는 눈빛이 있다면 누가 그 짓을 하겠는가? 그녀의 속에서 나오는 색기로 인해 조건반사적으로 일어나는 남정네의 본능이 앞서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이 없는 것이다. 그 때문에 육체 성애의 본능 언어에 충실한 것이다. 즉각 그녀의 색기에 반응하는 몸에서 타오르는 숯불이 된 것이다. 그녀는 불이고 그는 숯불이다.
 
not be burned PHRASE h3554 כָּוָה kavah 음역 카바흐 발음 kä·vä 카바 사전적인 의미는 to burn, scorch ‘skɔːrtʃ’ …을 눋게 하다, 그슬리다, brand 낙인이라고 한다.

not be burned PHRASE h8313 שָׂרַף saraph 음역 사라프 발음 sä·raf 사래프 to burn 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에 사르다와 비슷하다.
 
옷은 그렇게 타버리고 그의 몸에는 낙인이 선명하도록 그녀를 탐하는 무지몽매가 그것이다. 사람이 경제가 어려우면 몸으로 때우려고 한다. 여자든 남자든 그리 한다. 빨갱이 마귀는 가난 마귀이고 간음 마귀이고 살인마귀이다. 치정에 얽힌 살인이 너무나 많다. 들켜서는 안 되는 신분의 남녀들이 목격자를 죽인다. 비밀유지를 흥정하여 금품을 요구하다 되레 죽임을 당한다. fire (for cooking, roasting, parching)===> 요리하고 굽고 육포를 만들어 먹으려고 하다가 되레 죽임을 당하는 것이다. 북괴나 중공 또는 조직에서 부리는 여자들에 잡히면 그 공갈 협박의 주체가 북괴 중공 및 조직...개인끼리는 세상에 고발하는 것으로 협박하고 압박하여 이익 삼으려고 한다. 그것이 잘 먹히는 자들도 있지만 그 반대로 튀는 자들이 있다. 그 때문에 수많은 유형의 살인이 그런저런 이유로 얽히고설킨다. 에덴에서 그 가정을 망하게 한 여자는 빨갱이 마귀를 세상에 불러들인 것이다. 빨갱이 마귀는 가난마귀이고 간음마귀이고 살인마귀이다. 이것들의 손에서 영구적으로 벗어나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들만 이 마귀 판의 세상에서 구원을 얻는 것이다.  
 
어제는 불을 품는 것을 음역으로 h2846 חָתָה chathah 음역 하다흐 발음 khä·thä 하싸이라 했다. 사전적인 의미는 탈취하다, 붙들다, 빼앗다, 쌓다, 위로 잡아당기기 (석탄)이라 한다. 하다. 오늘은 석탄을 발로 밟는 카바흐이다. not be burned PHRASE h3554 כָּוָה kavah 음역 카바흐 발음 kä·vä 카바 사전적인 의미는 to burn, scorch ‘skɔːrtʃ’ …을 눋게 하다, 그슬리다, brand 낙인이라고 한다. 둘을 합치면, 불을 품고(하다) 이글거리는 숯불 위로 가봐. 이다. 겪어야 아는 것은 지혜와 총명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온 국민에게 넘치게 부어주시는 역사를 성령 대 각성이라고 한다. 이는 곧 하나님의 빛으로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다. 성령 대 각성의 광명천지에 사는 자들은 굳이 여자를 품에 넣지 않아도 그 발을 그녀의 이글거리는 정욕의 불 위에 놓지 않아도 그녀의 정체와 그 관계의 배후와 결과를 미리 알게 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그것을 알고도 그리 간다면 이를 어쩌랴...확정적인 고의에 의한 간첩짓인 것을. 당연히 처단해야 할 대상이다. 마귀는 그녀의 몸에 발을 올려 놓으면 그 다리를 걸치면 좋은 미래가 기다릴 것이라고 속이는 것인데, 다만 낙인으로 인생 망하는 것만 영원히 남는 것이다. 다행히 하나님이 그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시고 만일 그가 회개하면 그 실패가 좋은 약이 되어 더욱 큰 은혜를 받아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루는 자가 되는 것이리라.
      
<구국기도생각>  
 


     
[ 2019-06-07, 21:22 ] 조회수 : 13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