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기만 해도 罪가 된다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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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E7QWeNOX7o

 
[잠언6장 29.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30.도적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적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치는 아니하려니와 
31.들키면 칠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 
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 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So he that goeth in PHRASE h935 בּוֹא bow 음역 보우 발음은 bō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to go in, enter, come, go, come in인데 우리말 구음에 因果應報 報應 등의 그 報에 해당되는 것이라 사료된다.
 
to his neighbours PHRASE h7453 רֵעַ rea` 음역 리(아마도 우리 말에 십리의 리 이웃의 리 이 사람의 이 기웃거리다의 기 또는 이리 와봐의 이리 등이 rea`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진다. 발음은 rā·ah 레이아 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친구, 동반자, 동료, 다른 사람 (친구, 친밀한, 동료, 동료 시민, 다른 사람 (약한 의미), 다른 사람, 다른 (상호 문구))
 
wife h802 אִשָּׁה ishshah 이시시아흐 있사흐...발음 ish·shä 있샤...사전적인 의미는 woman, wife, female 등이다. 여자는 결국 누군가의 아내가 된다. (woman (opposite of man)) 이웃의 아내가 되는 존재가 여자이다.(wife (woman married to a man)) 광의적인 의미에서 수간을 금하신 의미를 담는다female (of animals). 여성의 성은 순수하게 지켜져야 할 대상이 여성 전체이다. 아이 여자로부터 노인까지 모든 여자를 망라한다each, every (pronoun).
 
whosoever toucheth PHRASE h5060 נָגַע 음역 naga` 나가 발음 nä·gah 나개 이다. to touch, reach, strike이다. 우리말 구음으로 내실에 있는 여자의 허락이 없이 무단으로 들어오면 나가 하고 소리치는 구음이 그림처럼 연상이 된다. 정조를 생명처럼 여기던 시절의 여자는 타인이 접근하는 것조차도 싫어하여 나가 하고 경고하는 것이었으리라.
 
her shall not be innocent PHRASE h5352 נָקָה naqah 음역으로 나카흐 발음 nä·kä 나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비어 있고, 깨끗하고, 순수하고(innocent), 자유롭고, 결백하고, 황폐하고, 끊어지며 인데 이를 in·no·cent [ínǝsnt] 무구한, 청정한, 순결한. (법률적으로) 결백한, 무죄의 등의 의미를 담는 말로 번역한 것으로 보인다. 가령 내실로 침입을 했는데 여자가 소리를 친다. 나가! 에서 더 고함이 커진다. 나카! 그런 그날부터 그는 그녀들에게 烙印이 찍혀진다.
 
오늘의 본문은 위에 문단 곧 23절부터 28절의 말씀으로 이어지는 말씀이다.
잠언 6장
23.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24.이것이 너를 지켜서 악한 계집에게, 이방 계집의 혀로 호리는 말에 빠지지 않게 하리라 
25.네 마음에 그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 말며 그 눈꺼풀에 홀리지 말라 
26.음녀로 인하여 사람이 한 조각 떡만 남게 됨이며 음란한 계집은 귀한 생명을 사냥함이니라 
27.사람이 불을 품에 품고야 어찌 그 옷이 타지 아니하겠으며 
28.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29.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28.사람이 숯불을 밟고야 어찌 그 발이 데지 아니하겠느냐 덴다고 하는 말씀이 곧 브랜드이다. 여자가 고함을 치면 그날부터 낙인이 찍혀진다. 내실 근처도 근접해서는 안 된다. 눈길조차도 주지 말아야 한다. 여자가 주관적으로 판단하면 옷깃만 스쳐도 그녀의 눈에 치한(癡漢= 치인(癡人). 여자를 괴롭히거나 희롱하는 남자. 색한(色漢).)으로 치부되는 것이다. 가치하락이다. 배나무 열매가 주렁주렁한 밑에서 갓끈을 만지지 말고 딸기 열매 가득한 밭에서 신발 끈 고쳐 매지 말아야 한다. 인간은 그만큼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한번 낙인이 찍히면 그녀의 의식 속에 경멸의 대상이 된다. 가치하락이다.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면 근처도 가지 말아야 한다. 여성의 사회적인 역할이 증대되는 시점에서도 여전히 여자의 주관적인 낙인이 활발하다. 그 때문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그 안에서 항상 빛을 발하는 하나님의 성령의 등불 빛 가운데서 행동해야 한다. 그 빛으로 보면 그녀들의 주관에 당하지 않게 하는 길을 보게 되기 때문이다. 그 길로만 다니면 안전한 코스이다. 요셉의 경유는 여자가 남자를 유혹한 것이니, 뿌리치는 과정에서 옷을 남겨두고 온 것이다. 그것이 그녀의 손에 남아서 그는 상당 기간 옥살이를 하게 되고 결국은 무죄로 나온 바이지만, 그녀의 손에 옷이 주어진 것이니 결백이 밝혀질 때까지 그는 마치 불에 탄 흔적을 갖게 된다 scorch ‘skɔːrtʃ’ …을 눋게 하다, 그슬리다. 아니면 말고 식으로 마구잡이로 우선 데마고기 (demagogy=사실과 반대되는 선동적인 선전. 밑도 끝도 없는 인신 공격. 중상.)하는 빨갱이들 속에 인간은 있다. 그 때문에 항상 성령의 등불 빛 가운데 행동해야 한다. 자녀들이 앞으로 세상에서 지도자가 되길 원하는 부모는 성령의 등불 가운데로 행하는 것을 어려서부터 깨닫도록 성령의 각성을 구해야 한다. 아이가 성령의 각성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내리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를 받으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게 된다. 그는 비로소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받아 사람의 속을 간파하고 이를 격파하고 분쇄하여 항상 그것들의 공격에서 벗어난 길로만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not be burned PHRASE h3554 כָּוָה kavah 음역 카바흐 발음 kä·vä 카바 사전적인 의미는 to burn, scorch ‘skɔːrtʃ’ …을 눋게 하다, 그슬리다, brand 烙印이라고 한다.

not be burned PHRASE h8313 שָׂרַף saraph 음역 사라프 발음 sä·raf 사래프 to burn 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에 사르다와 비슷하다. 어음은 살랖이다. 불꽃에 살랖이다. 사르다 〔살라, 사르니〕 ‘타동사 르 불규칙’ 불에 태워 없애다. 아궁이나 화덕 따위에 불을 붙이다. 불사르다. 낙인을 찍히다라는 의미가 겸하는 것이다. 북괴의 미인계 그녀에게 붙으면 결국 그녀의 불 속에 녹아서 브랜드가 되는데 그 브랜드는 간첩의 부역자라는 낙인이다. 평생 그 낙인에 잡혀서 통제되는 것이다
 
여자란 성애(남녀 간의 성적 본능에 의한 애욕)의 대상이 아니라 아가페로 섬길 이웃의 아내임을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아야 한다. 성령의 각성은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의 기준을 원칙을 원리를 그 세팅을 알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아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회개하게 하는 하나님의 권능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돌아오는 것이 회개이다. 그 회개를 하면 그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의 통치가 오고 하나님 본질의 통제를 받게 된다. 그들은 그 본질의 힘의 권능으로 간음 그 자체를 미워하고 멀리하고 그 짓에서 본질 的으로 떠나게 된다. 그들은 타인의 여자를 만지지도 않을뿐더러 마음에 음심조차도 품지 않는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에게만 주시는 하나님의 거룩함이다. 우리 국민 전체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는 은총을 입어야 하는데 그 때문에 성령 대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이를 구하자고 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와서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여하게 된다. 하나님의 본질의 권능으로 인간의 靈 魂 肉을 거룩하게 사용한다. 인간 중에는 성적으로 깨끗 하려고 무진 노력하는 분들이 많다. 이는 인간의 마인드 컨트롤(control 통제하고 조절하는 일)인데 실상은 그 통제가 가능한 자들만 가능한 것이다. 그 통제력은 육체의 유전에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리 인간이 자기 통제를 한다고 해도 통제가 안 되는 자들이 더 많은 것은 사실이다. 부모로부터 자기 통제가 잘되는 힘을 상대적으로 많이 가지고 나온 자들이 대부분 성적인 잘못에 빠지지 않는다. 예수님 시대에 바리새인들이 자기 통제가 잘 되는 유전적인 혈통에다가 헬라 철학 곧 형이상학이 형이하학을 통제한다는 주창을 따라 많은 자가 유학하고 고국으로 돌아와서 바리새인의 교당을 만들고 거기서 제자들을 육성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운동을 한 것이다. 육체에게 가학을 주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운동인데, 이는 곧 인간의 의지로 거룩한 행동을 한다고 해서 바울은 이를 손 할례당이라고 지칭한다. 
 
빌리보서3장
2.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손할례당을 삼가라 
3.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당이라 
4.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5.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6.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7.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서 난 의라 
10.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11.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12.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저들은 인본주의 기독교이다. 우리가 전하는 것은 인간의 통제력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만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이를 그리스도의 할례라고 한다.
 
골로새서2장
6.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9.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11.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12.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그리스도의 할례를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아야 인본주의 기독교를 멀리한다. 손할례당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부모로부터 자기 통제력을 크게 받은 자들은 심히 자랑한다. 통제력이 부족한 자들을 비웃는다.

누가복음7장
36.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37.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음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39.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더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 곧 죄인인 줄을 알았으리라 하거늘 
40.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가 가로되 선생님 말씀하소서 
41.가라사대 빚 주는 사람에게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졌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졌는데 
42.갚을 것이 없으므로 둘 다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43.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니이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44.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45.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로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46.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붓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내 발에 부었느니라 
47.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48.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얻었느니라 하시니 
49.함께 앉은 자들이 속으로 말하되 이가 누구이기에 죄도 사하는가 하더라 
50.예수께서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니라
 
사실 통제력을 강하게 가지고 나온 자들이 별로 많지 않다. 인간성은 쉽게 부패하는데 돌이킬 수 없는 부패로만 간다. 거기다가 인간은 성애라는 본능이 있다. 그것이 페르몬 효과든 성애의 본능에 눈을 뜨던 그 본능의 충동에 인간은 자기 억제가 불가능 하다. 만들어진 인간의 본질이 간음하지 말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본질이 아니다. 때문에 그의 명령을 지킬 수가 없다. 지킨다고 해도 강변해도 어디까지나 그것은 인간의 본질에서 나오는 능력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정하신 원칙에 미달하는 의 곧 인간의 의이다. 하나님의 정하신 원칙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내려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서 내는 의이다. 기독교의 의는 성령의 통치 그 본질 통제로 말미암는 의이다. 인간이 자기 통제로 말미암는 의가 아니다.
 
마태복음7장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12.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13.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성적으로 깨끗한 자들은 그러지 못한 자들을 무시한다. 판단한다. 정죄한다. 그러다가 자기 최면에 빠진다. 자기는 聖女라고 여긴다. 이 도덕적인 우월감에 빠져 지내는 어느 날 어떤 남자를 마주치는데 갑자기 엄청난 전기에 감전을 당한다. 그 속에 잠재된 성애가 폭발한 것이다. 그녀는 그것을 순수사랑이라고 한다. 그녀는 그것을 로맨스라고 한다. 다른 여타의 사람들이 하는 불륜과 다른 감정이라고 강변한다. 그 강변 속에 안주한다. 이는 곧 에로스 귀신에 묶인 포로이다. 그 남녀는 그 불에 타서 재가 된다. 그 여자는 그 남자를 망하게 하는 마귀의 미인계 그 수단이고 도구이다. 흉기이다. 그녀와 그 남자를 엮어 그 짓을 하게 하는 귀신은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게 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게 하고 자기들이 인간을 주장하는 신이 된 것에 환호작약한다. 그것들은 더욱 힘을 합쳐 그의 가정을 깨트리게 한다. 이혼 하게 하고 자녀들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게 하고 마침내 둘만의 가정을 꾸며서 그 사랑이 식을 때까지 그 생활이 지속이 되는데, 여자가 가진 경제적인 능력과 남자가 가진 경제적인 능력이 합해지는데, 여자가 강하면 그 여자 쪽으로 흡수되는 것이다. 둘이 합하여 한 몸이 된다. 여자가 가진 경제적인 능력은 너무나 미약하다면, 남자는 그 여자를 부리는 가난마귀에게 갇혀서 처절한 가난에 갇히게 된다. 그때부터 그 둘은 사실상 마음의 갈등에 빠진다. 여자를 부리는 가난 마귀 때문에 발생한 가난을 이기려고 둘은 부패한 심정을 다해 사기를 공모하거나 강도 절도가 되거나 하여 당면한 가난을 극복하려고 한다. 에로스 마귀는 가난 마귀이다. 또한 살인 마귀이다. 집에 외간 남자를 끌어들여 간음하는 현장을 남자가 보게 되고 질투를 이기지 못하여 그들을 낫으로 찍는다. 본인도 그렇게 죽는다. 情 깊은 에로스 마귀에게 걸린 남녀는 그렇게 최후를 하는데 마귀는 그들로 애꿎은 한 사람을 더 죽여서 마저 지옥으로 데려가는 것이다. 사람은 결코 의로울 수가 없다. 현재는 깨끗하나 후에는 갑자기 부패하거나 수백만 볼트로 감전당해서 에로스 마귀에게 부림을 받는 종이 된다.
 
에덴을 파괴한 마귀는 가난 마귀요 간음마귀요 살인마귀이다. 그 마귀에게 걸리는 자들이 누군가? 인본주의 힘을 과신하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그것들의 손에서 항구적으로 자유로운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 자기 통제가 잘되는 자들이라도 에로스 마귀에게 걸리면 그도 역시 여타의 불륜 남녀처럼 되는 것이다. 지금 그런 대상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감히 입 벌려 자기의 의를 자랑하는 자들은 마귀의 시험을 받을 대상 0순위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면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내리시는 성령의 충만을 항상 구하는 자들은 그 시험을 당하지 않거니와 당한다고 해도 넉넉히 이기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성추행범은 여자의 주관에 달린 것이니, 나가! 나까! 고함치는 것이면 그는 평생 그 여자에게 낙인을 찍힌 인생이 되는 것이다. 그처럼 힘든 세상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 행하는 것만이 곧 그녀들의 그 모든 주관에서 영구적으로 확장성이 있게 벗어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구국기도생각>  
 
 
[ 2019-06-09, 00:11 ] 조회수 : 28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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