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픔 渴症 渴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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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6장30. 도적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적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치는 아니하려니와 31.들키면 칠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 
 
29.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30.도적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적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치는 아니하려니와 
31.들키면 칠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 
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 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to satisfy PHRASE h4390 מָלָא 음역 male마레 발음 mä·lā 말라 말레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fill, be full이라고 한다. 그만큼 했으면 되었으니 그치라 하는 그 말아라. 라고 하는 ‘마라’ ‘동사’  동사 ‘말다’의 활용형. 어간 ‘말-’에 종결 어미 ‘-아라’가 붙어 ‘말-’의 ‘ㄹ’이 탈락한 뒤, 줄어든 말이다. 해라체의 명령형으로 쓰인다. 이는 곧 족하니 그만하라는 말이 담겨 있다. 아마도 흡족하다는 의미‘sǽtisfài’를 담아 우리말 말아라. 하는 언문으로 자리를 잡았을까?
 
어제 우리는 중국 북괴 남한 주사파는 더불어 반드시 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그들이 인간 사탄이 되어 마귀와 놀아나기 때문이다. 인간이 사탄이 되는 것은 곧 淫女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심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짝으로 만드심이시기 때문이다. 이 음녀의  합이 권력을 잡으면 사탄의 정권이다. 인간사탄의 정권이고 그 짝인 마귀의 정권인 것이다. 그들이 그 권력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것이다.
 
마귀는 빨갱이 마귀이다. 빨갱이 마귀가 들어간 자들은 진성 빨갱인데 세상권력을 잡는 이들을 짐승이라고 하고, 이들이 교회 안에서 있으면 그 짐승의 등을 탄 여자, 이는 곧 음녀이다. 이들은 마귀가 들어간 자들인데 한 남편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배신하고 마귀에게 그 몸을 인생째 통째로 내주어 그것의 몸이 된 자들을 의미한다. 그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회개의 기회를 다 버린 자들이고, 포기한 자들이고, 유기한 자들이고, 고의로 내다 버린 자들이다. 그 때문에 그들은 영영 버림받는 것을 스스로 자처한 자들이다. 마귀를 사랑하는 자들이다.
 
남편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가페 사랑으로 사랑하는 것을 내다 버리고, 마귀를 사랑하여 그것에 붙어 그것의 몸이 된 자들이다. 마귀를 만족시키는 자들인데 이는 곧 상대남 곧 姦夫를 만족시키는 姦婦의 열정이라 하겠다. 이들의 사특함은 奸夫 奸婦이다. 배고픈 사람은 그 영혼이 만족할 때까지 게걸스럽게 먹어댄다.
 
 히브리서13장
 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의 말씀 곧 스스로 계셔서 홀로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 여호와이시다. 그분이 지구의 모든 나라의 주인이시고, 인간의 남편이 되시려고 인간을 지으신 것이다. 모든 나라는 한 남편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해야 한다. 그 사랑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제시한 기준 곧 그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 본질통제를 받아 아가페 사랑을 행동하는 것이다. 교회는 그의 몸이고 그가 인간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어 피와 살과 부활과 성령으로 세우신 바이시다. 그분은 교회의 머리이시고 만물의 창조주이시다.
 
그 교회를 망하게 하는 마귀에게 붙은 모든 정권 나라 민족 조직 개인은 곧 간통하는 여자와 같은 것이다. 그들은 국제적으로 공모하고 그들은 그 간격의 문을 열고 함께 마귀와 사통하는 중이다.
 
골로새서1장
15.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모든 만물은 그분이 창조하신 바이고 그분을 위해 창조하신 것인데 그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그분이 오셔서 그의 피와 살로 부활로 성령으로 그의 교회를 세우신 바이시다. 그분에게서 벗어나서 자유를 찾고자 하는 반역의 무리가 나오는 것은 그분이 인간에게 선택의지를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마귀에게 속아 인본주의로 행하여 스스로 보좌를 높이고 세상의 중심이 되려고 하고 하나님과 비기려고 하는 것이다. 결국은 그의 그 반역 패역의 심리가 굳어져서 상실한 마음이다.
 
하나님을 버린 마음의 굳어짐은 인본주의 맹신 과신 광신이다. 지금과 같이 마귀와 통간하여 무너지는 나라를 고치는 길은 유일무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진리 길 생명이시다. 그분의 진단 처방을 따라야 이 나라가 사는데도 이를 거부하는 인본주의 기만찬 미혹이 득세한다. 어디든지 그들이 이 나라를 구출한다고 강변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승만과 그 친구들을 통해 세우신 나라인데 그에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분리하고 이승만의 탁월한 업적만 노래한다. 인본주의를 찬양하려는 악행이다. 천국에 가 계신 이승만 대통령이 이를 보고 얼마나 안타까워하실지 상상이 간다. 그분은 그 모든 영광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고 또 바쳐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승만 연구에서 곡해는 이승만을 도리어 모욕하는 것이다. 그의 영원한 자랑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면 그는 다만 마른 막대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그를 그렇게 세운 것인데도 인간들은 그를 다만 초인적인 인물로 보려는 것이다. 이는 인본주의 안목의 한계이다. 그 안목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날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이 마치도 기드온처럼 그 집안의 끝물 태생이라도 하나님의 임재의 몸이 되어 구국을 해내는 것이다. 제 2의 이승만이 무수하게 나올 수 있게 하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고 그의 기름부음이시다. 누구든지 성령의 대 각성으로 이를 깨달아야 한다. 이 나라 5천만 이북 2천만 등 모두  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그 지극히 위대한 영광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바쳐야 한다. 아멘 할렐루야!  유뮤식을 망라하고 그 속으로 임하시는 하나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이 그를 이 나라를 구출하는 것이다. 그 길밖에 없다. 유일무이!
 
고린도전서1장
25.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6.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31.기록된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니라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기름부음으로 세워 이 나라 경제를 치료하는 의사로 삼으시면 과연 그러하시면, 정녕 그가 생명과 만병의 의사가 되신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 치료해내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인본주의는 그것을 방해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국가위기에 절망에 빠진 국민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보내지 않는다. 그 죄가 얼마나 큰 짓인지 알고는 있는지? 도리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그들의 중심이 되고 그들에게 날마다 자기가 이나라를 구출할 듯이 말한다...
 
아마도 인본주의로 자신을 천정부지로 높이는 자는 비범하니 그러하겠지만 다만 X-RAY 또는 CT 또는 MRI 과에 속한 자이다. 그 문제를 진단 처방하는 과는 따로 있는데 스스로 의사가 되어 스스로 진단 처방을 하고 처치를 하고, 수술대를 자기에게 주면 자기가 그것을 수술하여 내겠다고 기염을 토한다.
 
많은 정권하에서 대학교수들의 그 혹세무민에 속아서 장관 자리를 주니 그것의 이론으로 실험하다가 밀려난 것이 국가경제의 퇴보이다. 이번 주사파정권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더욱 심각하다. 그 짓으로 말아먹은 경제로 도리어 자기들 권력을 유지하려고 하는 간특함을 내보이고 있다. ‘소득주도경제성장’이라는 말을 내걸고 2년 동안에 우리 경제를 한 50년 퇴보시킨 짓을 한 것 같다.
 
그런 자를 이젠 중국대사로 보내 마귀의 패권 욕심 그 일대일로에 참여한다고 제멋대로 운전하고 있다. 지금은 하나님이 중국을 무너지게 하는 시절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니 동조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기준으로 마귀와 통간하는 자들이다. 마귀를 만족시키는 짓을 한다. 마귀와 通姦 通情 通間을 하여 그것에 만족을 주는 짓을 하면 하나님의 벌을 받을 짓을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온 세상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라고 세운 나라이다. 그 나라가 경제가 잘되어야 세상에 나가서 하나님의 업을 위해 일하는 선교사들의 일용할 양식과 경비를 보충하는 것이다.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고 그분은 그 교회의 머리이시다.
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19.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으로 예수 안에 거하게 하시고 
20.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만물 곧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을 그로 말미암아 자기와 화목케 되기를 기뻐하심이라
 
대한민국의 경제를 망치는 행동은 곧 하나님의 업의 일군들의 양식을 강탈하는 짓이다. 식량창고 보급 창을 불태우는 적군의 짓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그들의 짓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 무슨 수로 막을 것인가? 그것은 성령의 통치로 인간을 통치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통제를 받아 들임에 있다. 그것이 그분과 함께 하는 것이다.
 
마태복음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하나님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인간을 속죄 화목을 이루시고, 성령으로 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주셔서 그 본질화목을 이루게 하심이니 이는 곧 하나님의 기업의 소득이시다. 하나님은 대한민국을 세우신 이유가 그 기업을 全지구 인류에 적용하여 그 기업의 소득을 높이시려는 것이다. 그 소득이란 곧 지구에서 천국에 가는 자들의 수가 많아지는 것이다.
 
그 때문에 대한민국의 경제가 잘되어야 하고, 거기서 나오는 소득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군들을 고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마구잡이로 방해하는 자들이 국가경제를 좌지우지하다가 완전히 말아먹듯이 하다 밀려나서 중국으로 가서 그 남은 것마저도 말아먹을 짓을 한다.
 
마귀의 생각으로 경영하여 이 나라 경제를 말아먹는 것은 마귀와 통간에 흡족함을 주는 짓이다. 여기서 우리는 이들과 결별을 해야 한다. 그들과 합치면 같이 매를 맞는다. 매 맞는 정도가 아니라 벌을 받아도 심각한 벌을 받게 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이들을 물리치는 길을 선택해야 한다. 우리는 이들을 물리치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성령 대 각성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와 성령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시는 회개의 회심으로부터 시작이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본질에 통제를 받는 것에 상습적으로 주리고 목마른 국가 국민이 되어야 한다. 마귀의 성욕에 따라 헐떡이는 여자가 아니라 그것에 만족을 주는 주사파정권을 몰아내고, 그것은 곧 가난 마귀 간음 마귀 살인마귀이니 이는 곧 이 나라가 곧 가난과 간음과 살인에 붙잡혀 얼마의 세월이 흘러가야 회복이 될 것인지조차도 헤아릴 수 없는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려가는 짓이다.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인간을 지으시고 지구를 지으시고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인간으로 오셔서 베푸신 사랑을 영영 저버리는 짓이다.
 
우리 영혼에 각성이 와야 한다. 그 각성은 인본주의 각성 능력 그것이 아니고 마귀의 미혹도 아니다. 인간을 지으신 분 곧 성부성자성령이신 하나님의 각성이시다. 그 각성을 친히 담당하시도록 인간을 지으신 분이시다. 성령으로 그 일을 하시니, 우리는 성령의 각성으로 정화된 영혼이 되어야 한다. 그 각성으로 상습적으로 배고프고 목마른 심령이 되어야 한다. 무엇이 목마른 것이어야 하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로만 주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통제의 계속성 지속성 영구성 항상성 불변성에 그 확장성을 더해서 무한대로 밀려오도록 배고파해야 한다. 목마른 각성을 받아야 한다. 
 
his soul PHRASE h5315 נֶפֶשׁ 음역 nephesh네페쉬 neh·fesh 네페쉬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영혼, 자기, 생명, 생물, 사람, 식욕, 마음, 살아 있는 존재, 욕망, 감정, 열정이라고 한다. 영혼 또는 마음을 담는데 이 의미는 개체를 대표하는 그 모든 것을 담는다. 인간의 영혼에 마귀의 입김에 달궈져서 그것의 욕망을 채우는 흡족 케하는 정권 조직 개인을 물리쳐야 한다. 우리는 그런 더러운 입김과 인본주의의 가 사특한 입김을 멀리해야 한다. 우리 영혼 속으로 오직 성령의 각성만 와야 한다.
 
물론 종교의 자유를 가진 나라에서 각기 각성으로 자기들의 영혼을 채우는 본능 곧 고픔과 갈증을 갖게 하겠지만,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으로 만들어지는 각성의 굶주림 갈증을 구해 받아 가져야 한다.
 
성애의 굶주린 눈빛으로 그 갈증에 애절한 몸짓으로 외로운 늑대처럼 서로를 찾아다니는 세월의 낙수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더라만 이는 마귀의 미혹에 눈이 먼 상태로 그 더러운 짓을 어둠 속에서 하는 것이니, 그 사이 마귀의 것들이 그 권력을 장악하고 이 니라를 빨갱이 세상으로 만들어 인간을 노예로 만들고, 마귀의 것들 그 음녀(WHORE=har·lot ‘hάːrlǝt’), 그 짐승들이 판을 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시편 107:9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시편 107:36
주린 자로 거기 거하게 하사 저희로 거할 성을 예비케 하시고
잠언 27:7
배부른 자는 꿀이라도 싫어하고 주린 자에게는 쓴 것이라도 다니라
누가복음 6:
20.예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고 가라사대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21.이제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이제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 
22.인자를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며 멀리하고 욕하고 너희 이름을 악하다 하여 버릴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도다 
23.그날에 기뻐하고 뛰놀라 하늘에서 너희 상이 큼이라 저희 조상들이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24.그러나 화 있을찐저 너희 부요한 자여 너희는 너희의 위로를 이미 받았도다 
25.화 있을찐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찐저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26.모든 사람이 너희를 칭찬하면 화가 있도다 저희 조상들이 거짓 선지자들에게 이와 같이 하였느니라
 
21
이제 주린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배부름을 얻을 것임이요 이제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

시편 146:7
압박 당하는 자를 위하여 공의로 판단하시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시는 자시로다 여호와께서 갇힌 자를 해방하시며 
이사야 32:6
이는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은 것을 말하며 그 마음에 불의를 품어 간사를 행하며 패역한 말로 여호와를 거스리며 주린 자의 심령을 비게 하며 목마른 자의 마시는 것을 없어지게 함이며
   
마태복음5:
6.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when he is hungry  PHRASE h7456 רָעֵב 음역 ra`eb 라에브 rä·āv 라에이브 사전적인 의미는 to be hungry‘hʌ́ŋgri’, be voracious ‘vouréiʃǝs’이라고 한다. 상습적으로 배고픈, 주림에 시달리는 자를 의미한다. voracious는 게걸스레 먹는, 대식(大食)하는, 폭식하는 탐욕스러운, 물릴 줄 모르는 상태를 말한다. 라엡은 또는 라에브는 飢餓線上을 의미하는 말인데 우리말 구음에는 없다. 또는 게걸스럽게 먹는 상태에 빠진 식욕을 의미하는데 그것도 역시 우리말 구음에 없다.
 
시편42편
1.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As the hart panteth after the water brooks~.
panteth עָרַג arag 아락 발음 ä·rag 아래그 칼동사 to long for, pant after
헐떡거리다 갈망하다. 열망하다 쉭쉭하며 연기를 뿜어내다 쉭쉭하며 수증기 따위를 뿜어내다
기차 따위가 쉭쉭하며 연기를 뿜어내다 기차 따위가 쉭쉭하며 수증기 따위를 뿜어내다
헐떡거리며 말하다 명사 헐떡거림 형용사 바지의 팬티의
2.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thirsteth h6770 צָמֵא tsame 차메====참아 발음 tsä·mā 차메이 (Qal) to be thirsty‘θǝːrst’
3.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and why art thou disquieted PHRASE h1993 הָמָֽה 음역 hamah하마흐 hä·mä 하마==조마조마...?
dis·qui·et [diskwáiǝt] 불안〔동요〕하게 하다, 걱정시키다 명사 불안 불온 동요 걱정
하마터면 ‘부사’ ‘자칫 잘못하였더라면’의 뜻. 하마터면 부딪칠 뻔하였다.

6.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8.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9.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10.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11.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우리는 다만 성령의 각성으로 하나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피와 살의 은총과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갈망해야 한다. 그 본질에 통제를 확장성이 있게 날마다 지속적으로 받기를 사모하되, 마치도 굶주림 상태 갈증의 상태에 있듯이 늘 그분을 열망해야 한다. 이는 곧 성령의 각성으로만 그것이 가능한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소원을 따라 한본질 한마음 한뜻 한생각 한입 한행동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곧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드려야 할 우리의 본문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길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분의 본질통제를 성령으로 주시는데 그 본질통제를 받아 그리스도의 마음을 공유하여 그 눈빛으로 트럼프를 독해해야 한다. 하나님이 과연 중공을 북괴를 남한주사파를 무너지게 하시는 일을 하시는 것이 발견되는 것이면 이제라도 그분과 함께 해야 한다. 그분과 함께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는 것이다.
 
마태복음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구국기도생각>   
 


[ 2019-06-10, 18:35 ] 조회수 : 34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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