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容恕... 蕩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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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1F4PxwRR58c

       

[잠언 6장 31.들키면 칠 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 
 
29.남의 아내와 통간하는 자도 이와 같을 것이라 무릇 그를 만지기만 하는 자도 죄 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30.도적이 만일 주릴 때에 배를 채우려고 도적질하면 사람이 그를 멸시치는 아니하려니와 
31.들키면 칠배를 갚아야 하리니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내어 주게 되리라 
32.부녀와 간음하는 자는 무지한 자라 이것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망하게 하며 
33.상함과 능욕을 받고 부끄러움을 씻을 수 없게 되나니 
34.그 남편이 투기함으로 분노하여 원수를 갚는 날에 용서하지 아니하고 
35.아무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며 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
 
sevenfold h7659 שִׁבְעָתַיִם 음역 shib`athayim 시바다임 발음 shiv·ä·thah·yim 시바나 사전적인 의미는 sevenfold, seven times등이라고 하고 어원은 h7651 שֶׁבַע 음역 sheba` 쉐바 발음 sheh·vah 쉐-배 사전적인 의미는 seven (cardinal number)이라고 한다.
 
자연수 7이다. 1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더하여 얻을 수 있는 수. 1, 2, 3 따위. 라고 하는데 성경에서 7은 충만수라고 한다. 칠배라는 의미는 곧 賠償을 받는 쪽이 흡족하도록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용서의 의미는 용서하는 쪽이 흡족하게 배상을 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물론 성경의 배상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용서하는 쪽이 흡족하도록 해야 입을 다문다는 의미이다. 심지어 그의 집의 가산을 다 내어 주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신다.
 
창세기1장
31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2장
1.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2.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다 내준다는 원어는 he shall give PHRASE h5414 נָתַן 음역은 nathan 나단 발음은 nä·than나샌 사전적인 의미는 to give, put, set이다. 이는 잡은 것을 내 놓다라고 하는 우리 말로 자리 잡은 것은 아닐지.... 모든 재산은 all the substance(sʌ́bstəns) PHRASE h1952 הוֹן 음역 hown 호운 발음 hōn 혼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wealth, riches, substance, price, high value, 이고 상대방이 감탄사로 이젠 되었어! 흡족해!(enough= inʌ́f́!, sufficiency ‘sǝfíʃənsi’ 충분(한 상태); 충분한 수량〔역량〕을 내준다고 자부(自負) 하는 것이다. 집의 재산은 가산인데 그 집은 of his house PHRASE h1004 בַּיִת bayith바이이스 bah·yith배이이스 사전적인 의미는 house 이다(blueletterbible). 가산을 다 내준다는 말은 魂(넋. 얼. 정신. 영혼.) 그 혼이 나간다는 말과 같은 의미일까? 그렇다면 혼은 히브리어 h1952 הוֹן 음역 hown 호운 발음 hōn 혼이 곧 우리말 魂에 해당이 되는 것이리라.

사도행전5장
1.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 아내 삽비라로 더불어 소유를 팔아 
Ananias = "whom Jehovah has graciously given" 하나님의 聖恩을 입은 자라는 의미이다.
Sapphira = "a sapphire" 싸파이어..보석의 이름을 가진 여자이다.

2.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를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임의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세 시간쯤 지나 그 아내가 그 생긴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 오니 
8.베드로가 가로되 그 땅 판 값이 이것 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가로되 예 이뿐이로라 
9.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한대 
10.곧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출애굽기22장
1.사람이 소나 양을 도적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하나에 소 다섯으로 갚고 양 하나에 양 넷으로 갚을찌니라 
2.도적이 뚫고 들어옴을 보고 그를 쳐 죽이면 피 흘린 죄가 없으나 
3.해 돋은 후이면 피 흘린 죄가 있으리라 도적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그 도적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 
4.도적질한 것이 살아 그 손에 있으면 소나 나귀나 양을 무론하고 갑절을 배상할찌니라 
5.사람이 밭에서나 포도원에서 먹이다가 그 짐승을 놓아서 남의 밭에서 먹게 하면 자기 밭의 제일 좋은 것과 자기 포도원의 제일 좋은 것으로 배상할찌니라 
 
레위기25
39.네 동족이 빈한하게 되어 네게 몸이 팔리거든 너는 그를 종으로 부리지 말고 
40.품군이나 우거하는 자 같이 너와 함께 있게 하여 희년까지 너를 섬기게 하라 
41.그 때에는 그와 그 자녀가 함께 네게서 떠나 그 본족에게로 돌아가서 조상의 기업을 회복하리라 
42.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바 나의 품군인즉 종으로 팔리지 말 것이라 
43.너는 그를 엄하게 부리지 말고 너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레위기25
8.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찌니 이는 칠년이 일곱번인즉 안식년 일곱번 동안 곧 사십 구년이라 
9.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는 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나팔을 크게 불찌며 
10.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찌며 
11.그 오십년은 너희의 禧年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12.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너희가 밭의 소산을 먹으리라 
13.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기업으로 돌아갈찌라 
14.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라
 
칠배라는 의미는 상대가 이제 그만 줘도 된다고 하는 것 곧 흡족해!(enough ‘inʌ́f’)! 주는 쪽에서도 이젠 다 내놓은 것으로 自負(sufficiency ‘sǝfíʃənsi’)하는 것이어야 한다.
 
마태복음18장
21.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22.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몇 번이나 용서를 해야 하는가에 관한 문제를 예수님께 묻는다. 이에 관해 예수님은 일흔번씩 일곱 번이라도 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흡족해하실 때까지 용서를 하라는 의미이다. 70 곱하기 7은 490번 용서하라는 의미로 푸는 것보다 아주 용서해주라는 의미로 푸는 것이 더 좋은 해석이다.
 
23.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26.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32.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34.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35.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는 것은 인간에게는 없다. 인간의 본질은 용서를 하는 힘이 없다. 그 명령을 내리신 하나님의 본질의 용서가 그 용서의 기본이다. 하나님처럼 인간을 용서하라는 말씀이시다.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본질을 닮는가? 흉내낼 수도 없다. 곁에 마귀가 충동질하는 것을 이기지도 못한다. 그 때문에 용서를 할 수 없는 고통에 묶인다. 타인을 용서하지 못하면 그 심령은 곧 지옥이다. 인간 속에는 선이 없다. 용서할 수 없는 무능에 묶여 있다. 결코 용서하지 못한다. 당하면 영원히 미워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용서는 불가능하다.
 
로마서7장
18.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는도다 
20.만일 내가 원치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인간은 타인의 죄를 용서하지 못한다. 타인을 하나님의 기준으로 용서하지 못하면 자기 죄도 용서를 받지 못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용서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를 받아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용서를 하는데 능하게 된다. 이는 곧 하나님의 기준의 용서이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용서를 받는다. 그 나머지는 용서를 못한다. 그 때문에 인간은 반드시 성령의 통치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용서하는 하나님의 본질 능을 누리게 된다. 그 본질의 힘으로 용서받은 자는 그 본질의 힘으로 타인의 죄를 용서할 수 있는 것이다. 순교자는 억울하게 살해당하는 자인데 죽으면서 이를 갈면서 저주하면서 가면 그 사람의 죽음은 순교가 아니고 다만 살인당하는 것이다. 죽음을 당할 때 그 죽이는 자를 용서할 수 있는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하시면서 죽음을 받으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통치를 받는 자들이면, 능히 용서해주고 천국으로 간다. 그분이 곧 순교자이다.

순교자가 되는 것은 그가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은 기본이다.
누가복음23장
32.또 다른 두 행악자도 사형을 받게 되어 예수와 함께 끌려 가니라 
33.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4.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쌔 
35.백성은 서서 구경하며 관원들도 비웃어 가로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의 택하신 자 그리스도여든 자기도 구원할찌어다 하고 
36.군병들도 희롱하면서 나아와 신 포도주를 주며 
37.가로되 네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어든 네가 너를 구원하라 하더라 
38.그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더라
 
사도행전7
54.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저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57.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58.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니라 
59.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용서를 하고 가는 길이 순교의 길이다. 순교를 하게 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심이시다. 마음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는 자들의 조건반사는 인간의 본질 그 성질에서 나온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자들의 조건반사는 하나님의 본질에게서만 나온다. 이는 그 속에 성령의 통치를 내려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통제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임을 받으실 때 용서하시고 가신 것이고 그의 성령 통제를 받는 자들은 모두 다 그리 용서하고 가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용서의 능력은 하나님의 본질의 것이지 인간의 것이 아니다. 그 때문에 순교의 시간이 오기 전에 이미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인간의 성질은 결코 하나님의 본질의 기준에 도달할 수 없다. 불가능하다. 기능은사에 심취되어 사역하느라고 정신이 없이 가다가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데 소홀히 하다가 갑자기 닥치면 인간성의 조건반사로 나온다. 그들은 하나님의 본질통제가 아니기 때문에 그 나무에서 그 열매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지키지 못한다. 팔아먹게 된다. 잃어버리게 된다. 잊어버리게 된다. 지레 저버리고 도망친다. 베드로처럼 일단 부정하고 후일을 도모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후일이 주어지지 않으면 그는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팔고 자기 목숨을 건진 것이나 결국 생사화복은 주 예수의 것이다. 죽음을 명하시면 그 시간에 죽는다.
 
마태복음10장
28.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29.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 
31.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32.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33.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은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와 성령 통치로만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의 성품 곧 성령으로부터 여호와를 경외하는 본질의 통제를 받는다. 그들만 모든 피조물로부터 오는 공포에서 벗어난다. 그들만 순교하게 된다. 죽음의 공포를 이기게 된다. 모든 피조물의 인과관계에서 벗어난다.

요한계시록2장
12.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13.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 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요한계시록12장
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10.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11.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구국기도생각>  
 



[ 2019-06-13, 19:52 ] 조회수 : 22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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