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산에 오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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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8장 2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사거리에 서며
3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가로되
4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2.
She standeth PHRASE h5324 נָצַב natsab 나차브 발음 낱새브이다. 서서(to stand), 서있다(take ones stand), 똑바로 세우다(stand upright), 세우다(be set (over)), 세우다(establish)이라고 한다.
in the top PHRASE h7218 רֹאשׁ rosh 로쉬 발음 rōshe 로쉬
I.head, top, summit, upper part, chief, total, sum, height, front, beginning
A.head (of man, animals)
B.top, tip (of mountain)
C.height (of stars)
D.chief, head (of man, city, nation, place, family, priest)
of high places PHRASE h4791 מָרוֹם marowm 마로움 발음 mä·rōm마롬
I.height
A.height, elevation, elevated place
i.in a high place (adv)
B.height
C.proudly (adv)
D.of nobles (fig.)
by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in the places PHRASE h1004 בַּיִת bayith 바이스
of the paths PHRASE h5410 נָתִיב nathiyb 나디이브
3.
She crieth PHRASE h7442 רָנַן ranan 라난
at h3027 יָד yad 야드
the gates PHRASE h8179 שַׁעַר sha`ar 사알
at the entry PHRASE h6310 פֶּה peh 페
of the city PHRASE h7176 קֶרֶת qereth 케레스
at the coming PHRASE h3996 מָבוֹא mabow 마보우
in at the doors PHRASE h6607 פֶּתַח pethach 페다흐
 
오늘은 지혜가 길 가의 높은 곳과 사거리에 선다고 하는 의미를 고찰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인간을 통해서 외친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짝이 된 자들을 통해서 외치는 것을 의미한다.

요한계시록22장 17.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 곧 인간이 성령과 함께 하는 곳처럼 더 높은 곳은 없다. 성령이 일하시는 곳은 가장 높은 산이다.

시편 68:15 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 바산의 산은 높은 산이로다 
시편 68:16 너희 높은 산들아 어찌하여 하나님이 거하시려 하는 산을 시기하여 보느뇨 진실로 여호와께서 이 산에 영영히 거하시리로다 
이사야 40: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에스겔 17:23 이스라엘 높은 산에 심으리니 그 가지가 무성하고 열매를 맺어서 아름다운 백향목을 이룰 것이요 각양 새가 그 아래 깃들이며 그 가지 그늘에 거할찌라 
에스겔 20:40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있어서 내 거룩한 산 곧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거기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찌라 거기서 너희 예물과 너희 천신하는 첫 열매와 너희 모든 성물을 요구하리라 
에스겔 40: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에스겔 34:14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마태복음 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마가복음 9: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요한계시록 21: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시편 68:15 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 바산의 산은 높은 산이로다 
Psa 68:15
The hill of God is as the hill of Bashan; H1316 an high hill as the hill of Bashan. H1316
바산 = 결실
요르단 강 동쪽,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주어진 번성력으로 유명한 동네
시편 104:18 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이사야 2:14 모든 높은 산과 모든 솟아오른 작은 산과
1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5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6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은 그들에게 동방 풍속이 가득하며 그들이 블레셋 사람들 같이 점을 치며 이방인과 더불어 손을 잡아 언약하였음이라
7
그 땅에는 은금이 가득하고 보화가 무한하며 그 땅에는 마필이 가득하고 병거가 무수하며
8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을 경배하여
9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지 마옵소서
10
너희는 바위 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
11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12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한 자와 거만한 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리니 그들이 낮아지리라
13
또 레바논의 높고 높은 모든 백향목과 바산의 모든 상수리나무와
14
모든 높은 산과 모든 솟아 오른 작은 언덕과
15
모든 높은 망대와 모든 견고한 성벽과
16
다시스의 모든 배와 모든 아름다운 조각물에 임하리니
17
그 날에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
18
우상들은 온전히 없어질 것이며
19
사람들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땅을 진동시키려고 일어나실 때에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할 것이라
20
사람이 자기를 위하여 경배하려고 만들었던 은 우상과 금 우상을 그 날에 두더지와 박쥐에게 던지고
21
암혈과 험악한 바위 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땅을 진동시키려고 일어나실 때에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
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인간은 하나님 앞에 수에 칠 가치도 없는 존재이다. 그만큼 은총을 주신 존재인데도 그 은총은 회개의 기회이다. 모든 자들이 스스로 높이나 결국은 마귀의 미혹을 이기지 못하고 우상 숭배에 빠진다. (로마서1장 18.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인생이 우상숭배에 빠지는 것은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과 감사 경배 찬양을 드리지 않음에 있는 것이다. 한국교회가 그 일을 하지 않는 연고로 세상도 더욱 강퍅하게 되어 이런 화를 자초한 것이다.
 
이사야 57:7 네가 높고 높은 산 위에 네 침상을 베풀었고 네가 또 그리로 올라가서 제사를 드렸으며 
예레미야 2:20 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 말하기를 나는 순복지 아니하리라 하고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도다 
예레미야 3:6 요시야왕 때에 여호와께서 또 내게 이르시되 네가 배역한 이스라엘의 행한 바를 보았느냐 그가 모든 높은 산에 오르며 모든 푸른 나무 아래로 가서 거기서 행음하였도다
에스겔 20:28 내가 그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였더니 그들이 모든 높은 산과 모든 무성한 나무를 보고 거기서 제사를 드리고 격노케 하는 제물을 올리며 거기서 또 분향하고 전제를 부어 드린지라 
 
마귀는 전략적인 요충지가 높은 산인지 알기 때문에 항상 그것들은 악용을 한다. 반역 배반 거역 훼방의 본질이다. 그것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도 시험한다.
마태복음 4: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우리는 온 세상에 처해 있는 높은 곳에서 길가는 나그네를 유혹하는 마귀의 세력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권능으로 모조리 다 결박하여 몰아내야 한다. 성령의 대 각성을 받아서 우리는 온 세상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영광은 아가페 사랑의 구현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인간되심과 그의 십자가의 죽음의 행로와 그 사랑으로 인해 영원한 부활의 첫 열매로 살아나셔서 하나님의 보좌에 오르신 사랑 곧 그의 피와 살의 속죄로 말미암는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공유하심이시다.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구하자고 날마다 강조한다. 물론 그 각성의 파도는 쉬지 않고 몰려오는 물결이다. 그 물결에 따라서 온 세상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영광이 나날이 확장이 되는 것이다. 길가는 인간의 가는 길마다 이다. 각 사람의 길은 각자의 성품이다. 사거리는 기로이다. 사방향의 길이 있는데 어느 길로 갈 것인지 고민하는 인간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인간의 사거리는 매초마다 다가온다. 우리는 과연 성령의 각성이 없다면 인과의 내용을 너무나 모른다. 그 때문에 성령의 각성의 등불로 어디로 갈 것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주 예수께 드리면 그의 마음 문이 열리면서 그 안으로 그를 불러 들이시는데 그 때 성령은 그에게 찬송의 옷을 입힌다. 찬송의 옷을 입히는 것은 그분만 스스로 홀로 계시고 영생이시기 때문이다. 그분 앞에는 누구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입혀주시는 속죄로 말미암는 찬송의 옷을 입어야 한다. 그분이 곧 그들을 받아 주시고 하나님의 본질로 그 옷이 되어 주신다. 비로소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는 하나님의 본질의 전이 곧 흰옷을 입은 것이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짝이다. 그들은 성령과 신부가 세상을 향해 외치시는 그 위치에 서는 것이다.
 
성령의 등불로 인간 성질로 가는 조건반사의 최후를 알려주어야 한다. 하나님의 성령의 등불처럼 더 밝은 빛은 없다. 그 빛으로 사거리의 그 최후를 알려주어야 한다. 그 인과를 알아야 비로소 복된 길을 찾기 때문이다. 마귀도 인간을 그들 식의 높은 곳을 점거하고 그것으로 길 가는 나그네 사거리에 서 있는 자들을 미혹하는 것이다.
오늘날 그들이 득세하는 것은 인본주의 등불로 교회를 밝히려는 고집 때문이다. 그 결과 WCC등 온갖 미혹이 득세하고 종북주의가 그 안에서 호로자식과 후레자식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그것은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야고보서4:
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5
너희가 하나님이 우리 속에 거하게 하신 성령이 시기하기까지 사모한다 하신 말씀을 헛된 줄로 생각하느뇨
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9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찌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찌어다
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하나님은 스스로 높아진 자들을 대적하신다. 하나님의 성령의 장소에 그 영광의 위에서 그의 감동으로 세상을 향해 외쳐야 한다.

 

 

 

[ 2019-07-22, 18:30 ] 조회수 : 422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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