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 문으로 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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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8장 3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가로되

2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사거리에 서며
3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가로되
4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성문 곁이나 문 어귀는 같은 의미이고 여러 출입하는 문도 또 다른 같은 의미이다. 인간은 성질대로 그 길을 삼아 간다. 그 길의 이름은 그야말로 ‘性質大路’이다. (성ː질 (性質) ‘명사’ 사람이 지닌 마음의 본바탕. 성질이 고약한 사람 성질이 급하다. 성질이 괄괄하다. 못된 성질을 부리다. 사물이나 현상이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 물리적 성질을 측정하다. 사건의 성질로 보아 전문가가 필요하다.) 각 사람의 성질은 그의 길이다. 그가 그 성질로 인생을 사용하는 것이니 그 삶의 본질 조건반사이다. 그 조건반사를 내어 출발하기 전에, 마음에 결심대로 그 행사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苦悶 하는 경우도 있다. 급하게 빠른 짐승을 타고 달려 가는 경우도 있다.


다윗은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서(시편 18편 참조) 상당히 넓은 영토를 확보 하는데 성공 한다. 아마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확보하려고 한 것이리라.


창세기15장
18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19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20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21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애굽강에서부터 큰 강 유브라데스까지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주신다고 하신 바이다. 그것을 자기 시대에 정복해서 그 이름을 떨치려고 호구조사를 한 것이다. 그것은 사탄의 충동이다. 만일 그가 성령의 감동으로 그 일을 한 것이면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마귀의 충동을 받아 그 일을 한 것이다.
이에 고무되어서 인구조사를 한다.
사무엘하 24:4 왕의 명령이 요압과 군대장관들을 재촉한지라 요압과 장관들이 이스라엘 인구를 조사하려고 왕의 앞에서 물러나서 


******

1
여호와께서 다시 이스라엘을 향하여 진노하사 저희를 치시려고 다윗을 감동시키사 가서 이스라엘과 유다의 인구를 조사하라 하신지라
(이에 관해 역대상에 이렇게 기록하셨다.
1.사단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다윗을 격동하여 이스라엘을 계수하게 하니라
2.다윗이 요압과 백성의 두목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이스라엘을 계수하고 돌아와서 내게 고하여 그 수효를 알게 하라)

이는 곧 하나님이 다윗과 함께하여 그 주변의 영토를 확장에 성공하는 것을 보고 이스라엘이 왕을 움직여 그 경영을 하려고 한다. 다윗과 함께하신 하나님의 영광을 이스라엘의 정복욕으로 행사하려는 것이다. 하나님이 다윗에게 줄로 잰 구역을 주신 것이다. (시편 16:6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시편 78:55 또 열방을 저희 앞에서 쫓아 내시며 줄로 저희 기업을 분배하시고 이스라엘 지파로 그 장막에 거하게 하셨도다/사도행전 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

인간이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 경계선을 무너지게 하는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이 응징하신다.

(이사야10장
13 그의 말에 나는 내 손의 힘과 내 지혜로 이 일을 행하였나니 나는 총명한 자라 열국의 경계를 옮겼고 그 재물을 약탈하였으며 또 용감한자 같이 위에 거한 자를 낮추었으며
14 나의 손으로 열국의 재물을 얻은 것은 새의 보금자리를 얻음 같고 온 세계를 얻은 것은 내어버린 알을 주움 같았으나 날개를 치거나 입을 벌리거나 지저귀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하는도다
15 도끼가 어찌 찍는 자에게 스스로 자랑하겠으며 톱이 어찌 켜는 자에게 스스로 큰체 하겠느냐 이는 막대기가 자기를 드는 자를 움직이려 하며 몽둥이가 나무 아닌 사람을 들려 함과 일반이로다)

이스라엘은 마귀의 충동을 받아 다윗을 움직여 정복의 야욕을 불태우게 한다. 그것은 하나님께 중죄라고 한다. 다윗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종임을 이스라엘에게 알려주실 필요가 있으시다. 그 때문에 그 시대를 하나님이 징계하신다.

2왕이 이에 그 곁에 있는 군대 장관 요압에게 이르되 너는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로 다니며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인구를 조사하여 그 도수를 내게 알게 하라
3요압이 왕께 고하되 이 백성은 얼마든지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백배나 더하게 하사 내 주 왕의 눈으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그런데 내 주 왕은 어찌하여 이런 일을 기뻐하시나이까 하되
4왕의 명령이 요압과 군대장관들을 재촉한지라 요압과 장관들이 이스라엘 인구를 조사하려고 왕의 앞에서 물러나서
5요단을 건너 갓 골짜기 가운데 성읍 아로엘 우편 곧 야셀 맞은편에 이르러 장막을 치고
6길르앗에 이르고 닷딤홋시 땅에 이르고 또 다냐안에 이르러서는 시돈으로 돌아서
7두로 견고한 성에 이르고 히위 사람과 가나안 사람의 모든 성읍에 이르고 유다 남편으로 나와서 브엘세바에 이르니라
8저희 무리가 국중을 두루 돌아 아홉달 스무날만에 예루살렘에 이르러
9요압이 인구 도수를 왕께 고하니 곧 이스라엘에서 칼을 빼는 담대한 자가 팔십만이요 유다 사람이 오십만이었더라
10다윗이 인구 수를 조사한 후에 그 마음에 자책하고 여호와께 아뢰되 내가 이 일을 행함으로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여호와여 이제 간구하옵나니 종의 죄를 사하여 주옵소서 내가 심히 미련하게 행하였나이다 하니라
11다윗이 아침에 일어날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다윗의 선견자 된 선지자 갓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12가서 다윗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게 세가지를 보이노니 너는 그 중에서 하나를 택하라 내가 그것을 네게 행하리라 하셨다 하라
13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고하여 가로되 왕의 땅에 칠년 기근이 있을 것이니이까 혹시 왕이 왕의 대적에게 쫓겨 석달을 그 앞에서 도망하실 것이니이까 혹시 왕의 땅에 삼일 동안 온역이 있을 것이니이까 왕은 생각하여 보고 나를 보내신이에게 대답하게 하소서
14다윗이 갓에게 이르되 내가 곤경에 있도다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크시니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내가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않기를 원하노라
15이에 여호와께서 그 아침부터 정하신 때까지 온역을 이스라엘에게 내리시니 단부터 브엘세바까지 백성의 죽은 자가 칠만인이라
16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 손을 들어 멸하려 하더니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 곁에 있는지라
17다윗이 백성을 치는 천사를 보고 곧 여호와께 아뢰어 가로되 나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삽거니와 이 양 무리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컨대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비의 집을 치소서 하니라
18이 날에 갓이 다윗에게 이르러 고하되 올라가서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으소서 하매
19다윗이 여호와의 명하신바 갓의 말대로 올라가니라
20아라우나가 바라보다가 왕과 그 신복들이 자기를 향하여 옴을 보고 나가서 왕의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절하며
21가로되 어찌하여 내 주 왕께서 종에게 임하시나이까 다윗이 가로되 네게서 타작마당을 사서 여호와께 단을 쌓아 백성에게 내리는 재앙을 그치게 하려 함이로라
22아라우나가 다윗에게 고하되 원컨대 내 주 왕은 좋게 여기시는 대로 취하여 드리소서 번제에 대하여는 소가 있고 땔 나무에 대하여는 마당질하는 제구와 소의 멍에가 있나이다
23왕이여 아라우나가 이것을 다 왕께 드리나이다 하고 또 왕께 고하되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을 기쁘게 받으시기를 원하나이다
24왕이 아라우나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 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하고 은 오십 세겔로 타작마당과 소를 사고
25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하여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


역대상 21:4 왕의 명령이 요압을 재촉한지라 드디어 떠나서 이스라엘 땅에 두루 다닌 후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역대상 21:6 요압이 왕의 명령을 밉게 여겨 레위와 베냐민 사람은 계수하지 아니하였더라 

왕은 권력이 강한만치 그 성질대로 그 세상을 통치한다. 그것이 그의 길이다. 그 인생의 길이다. 그 때문에 급한 걸음을 막아야 한다.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다니엘 2:13 왕의 명령이 내리매 박사들은 죽게 되었고 다니엘과 그 동무도 죽이려고 찾았더라
다니엘 2:15 왕의 장관 아리옥에게 물어 가로되 왕의 명령이 어찌 그리 급하뇨 아리옥이 그 일을 다니엘에게 고하매
다니엘 3: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풀무가 심히 뜨거우므로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였고

다니엘4장
28이 모든 일이 다 나 느부갓네살왕에게 임하였느니라
29열 두달이 지난 후에 내가 바벨론 궁 지붕에서 거닐쌔
30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31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부갓네살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32네가 사람에게서 쫓겨나서 들짐승과 함께 거하며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요 이와 같이 일곱 때를 지내서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뜻대로 그것을 누구에게든지 주시는 줄을 알기까지 이르리라 하더니
33그 동시에 이 일이 나 느부갓네살에게 응하므로 내가 사람에게 쫓겨나서 소처럼 풀을 먹으며 몸이 하늘 이슬에 젖고 머리털이 독수리 털과 같았고 손톱은 새 발톱과 같았었느니라
34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자를 찬양하고 존경하였노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35 땅의 모든 거민을 없는 것 같이 여기시며 하늘의 군사에게든지 땅의 거민에게든지 그는 자기 뜻대로 행하시나니 누가 그의 손을 금하든지 혹시 이르기를 네가 무엇을 하느냐 할 자가 없도다
36 그 동시에 내 총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내 나라 영광에 대하여도 내 위엄과 광명이 내게로 돌아왔고 또 나의 모사들과 관원들이 내게 조회하니 내가 내 나라에서 다시 세움을 입고 또 지극한 위세가 내게 더하였느니라
37 그러므로 지금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의 왕을 찬양하며 칭송하며 존경하노니 그의 일이 다 진실하고 그의 행하심이 의로우시므로 무릇 교만하게 행하는 자를 그가 능히 낮추심이니라


성질은 권력을 가질수록 그 성질의 대로는 차선이 많아지는 것이다. 그 성질 대로 행동하는 시작은 그 성질이 있는 마음에서 이어지는 것이다. 사람은 각기 성질대로 그 길로 나가는데, 그 시작이 곧 여러 출입하는 문이다. 城門이라는 의미는 性質의 합의 의미 곧 人之常情 條件反射의 시작을 의미한다. 세상의 기준으로 굳어진 것의 행동이라도 하나님의 기준과는 전혀 다를 수가 있으니 그것이 인지상정이라도 하나님의 기준에 맞지 않으면 망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그 모든 성질이 집행되기 전에 멈춰야 한다. 하나님은 다윗을 멈추게 하신 것이다. 우리는 모든 일에 있어, 특히 손에 할 수 있는 여건이 있어도 하나님의 의지를 따라야 한다.

손에 얻은 교세나 등등으로 자기구현을 위해 사용하면 큰 범죄이다. 정복욕은 느브갓네살왕의 넋두리에서 보여주듯이 자기구현의 패역성을 의미한다.


30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31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부갓네살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

3.
She crieth PHRASE h7442 רָנַן 음역 ranan 라난 발음 rä·nan 라낸 이다. to overcome등이다. ⁑over·come [òuvǝrkʌ́m] ‘타동사 …에 이겨내다, 극복하다; 정복하다/‘수동태’ 압도하다, (정신적·육체적으로) 지게 하다/ ‘자동사’ 이기다, 정복하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구음은 나란히 이다. 나란―하다 ‘형용사 여 불규칙’ 여럿이 늘어선 모양이 가지런하다. 나란히 ‘부사’ 나란히 서다.

at h3027 יָד yad 야드
the gates PHRASE h8179 שַׁעַר sha`ar 음역 사알 발음 shah·ar 새앨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I.gate (출입구) B.gate (문 안쪽 공간, 즉 시장, 공공 장소) i.city, town C.gate (궁전, 성, 성전, 성막 코트) D. 천국) 이다. 우리말 구음에 살며시 살그머니 살이 있다. 살=‘명사’ 창문·얼레·부채·연 또는 바퀴의 뼈대가 되는 부분. 살며시 ‘부사’ 드러나지 않게 넌지시. 살그머니 ‘부사’ 남이 모르게 넌지시.

at the entry PHRASE h6310 פֶּה peh 페
of the city PHRASE h7176 קֶרֶת 음역 qereth 케레스 발음 keh·reth 케레스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city, town이다. 어원은 h7136  קָרָה 음역 qarah 카라흐 발음 kä·rä 가라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encounter, meet, befall, happen, come to meet 등이다. 케레스의 어원 카라흐는 우리말 구음에 만나러 가라와 비슷하다. 城은 케레스이다. 우리말 구음에 그래서 어원이 아닌가 한다. 그래서 ‘부사’ 앞 내용이 뒤 내용의 원인·근거·조건 따위가 될 때 쓰는 접속 부사. ‘준말’ 그리하여서. 그러하여서. ‘어감이 작은 말 앞에’ 고래서. 그래서는 마치도 성 또는 도시의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서는 케레스와 비슷한 구음인데 그것을 문장에 앞뒤 내용의 원인 근거 조건 따위가 될 때 쓰는 접속 부사이다. 만일 그렇다면!
 
at the coming PHRASE h3996 מָבוֹא 음역 mabow 마보우 발음 mä·vō 마보이다. 입구. 들어오는. 들어가기. 일몰. 서쪽 등이라 한다.
in at the doors PHRASE h6607 פֶּתַח pethach 페다흐
(blueletterbible)

2절
She standeth PHRASE h5324 נָצַב natsab 나차브 발음 낱새브이다. 서서(to stand), 서있다(take ones stand), 똑바로 세우다(stand upright), 세우다(be set (over)), 세우다(establish)이라고 한다.
in the top PHRASE h7218 רֹאשׁ rosh 로쉬 발음 rōshe 로쉬
I.head, top, summit, upper part, chief, total, sum, height, front, beginning
A.head (of man, animals)
B.top, tip (of mountain)
C.height (of stars)
D.chief, head (of man, city, nation, place, family, priest)
of high places PHRASE h4791 מָרוֹם marowm 마로움 발음 mä·rōm마롬
I.height
A.height, elevation, elevated place
i.in a high place (adv)
B.height
C.proudly (adv)
D.of nobles (fig.)
by the way PHRASE h1870 דֶּרֶךְ derek 데렉
in the places PHRASE h1004 בַּיִת bayith 바이스
of the paths PHRASE h5410 נָתִיב nathiyb 나디이브
(blueletterbible)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말씀에서 강조하는 문은 곧 결정을 내려 그 길로 나서는 시간과 장소를 담는다. 거기에도 하나님의 지혜와 명철이 소리를 높이는 것이다. 높은 곳은 성령의 각성을 의미한다고 우리는 어제 고찰한 것이다. 오늘은 그 모든 길이 연결되는 성과 문을 고찰하는 것이다. 그 문에서 바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 문에서 문으로 가서 그 문으로 이어지는 길로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야 한다.


요한복음 10장
1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3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하나님의 주시는 천국의 영광으로 들어가는 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누구든지 그 안으로 들어가는 은총을 입어야 한다. 인간 성품의 각기의 길로 가는 그 초입 문 곁에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받아 누리는 문으로 들어오라는 의미이다. 인간 성질의 문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아가페 사랑의 문으로.... 들어오면 그를 인도하여 하나님의 본질을 얻게 하신다. 그 안에서 인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 속으로 데리고 들어가신다. 그리로 들어가면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는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양이다.

4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 오되
5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오도록 기도하게 하신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구하게 하신다. 예수님은 그 문을 여신다. 양의 문이다. 그들만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고 그들은 그 안에서 영원히 거한다. 예수님 안에 들어온 양들을 그 안의 우리에서 하나님의 본질의 영광으로 인도하시는 사역을 하신다. 하나님의 본질로 채워지도록 자신의 육성과 자아를 성령의 통제를 받게 하시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을 받는데 완전하게 길을 들이시는 이는 그리스도의 할례이다. 그들은 외적인 자극을 받아도 그 조건반사는 아가페만 나온다. 그들은 언제든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뒤만 따르는 것이다. 타인의 음성은 따르지 않는다. 오히려 도망가는 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이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성령의 각성을 받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으로 들어가기를 구해 응답을 받아야 할 것을 강조하는 바이다.


6예수께서 이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7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하나님이 지구와 인간을 만드신 목적하에 인생길과 문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과 문으로 말미암게 하심이시다. 그 만들어진 인간 성질의 길과 문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 때문에 마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과 문을 인간에게서 빼앗아 가는 절도요 강도의 짓을 한다고 하신다. 그것은 인간에게 주신 선택의 자유를 속여서 취하고 강제로 취해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로 문으로 가지 못하게 하는 짓이라고 하신다. 그 도적 강도인 마귀와 그것의 사람들과 권력은 인간 성질 길과 문을 고집하게 하도록 그들을 속여 취하고 그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강제한다고 하신다.

8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온 세상에서는 마귀는 늘 도적과 강도의 짓을 하는 자들을 마치도 선생으로 떠받들게 하여 마인드컨트롤을 길을 삼고 그 문 삼게 하는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주신 길과 문,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길과 문을 은폐시키려는 수작이라 하신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양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길과 문 삼아 그분만 따른다고 하신다.

9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양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길로 문으로 삼아 구원을 얻고 들어가며 나오며 생명의 꼴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로 주시는 그 모든 것과 더불어 지혜와 명철을 얻어 누려 풍성하게 된다고 하신다.

10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구국의 길로 삼지 않고 문으로 삼지 않는 자들은 다 도적이고 강도이다. 도적은 도적질로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 통제를 받게 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행하는 구국운동만이 생명의 꼴을 풍성이 먹는 것이다. 다시는 이 땅에 싻꾼과 강도 절도가 득세하지 못하게 하려면 성령 각성을 받아야 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게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만이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다. 국가는 국민의 합이다. 국민성이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게 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길과 문으로 삼아야 과연 진정한 구국이다. 그것에 힘쓰지 않게 하고 다만 생물학적인 나라만을 길이길이 남게 하려고 그 눈을 인간의 지혜와 명철에 매달리게 하는 것은 도적을 돕는 것이고 강도를 돕는 길이다. 모르고 하면 이는 미필적인 고의에 해당이 되나, 알면서 그리하면 확정적인 고의라 하겠다.


11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삯군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13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군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14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예수님은 내친김에 선한 목자로 계시하신다. 선한목자는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아서 그 요구를 따라 목숨을 주고 중보의 길을 여신다. 그분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시고 만유의 창조주 말씀이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하나님의 기준으로 선한 목자이시다. 그분만 선한 목자이시니 유일무이다. 인간 중에 지도자들이 멸사봉공하면서 그 백성을 위해 국리민복을 꾀하려고 하지만, 진정한 국리민복과 멸사봉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통제에서만 나온다. 하나님이 그렇게 기준을 정하신 것이고 이미 그렇게 세팅하신 것이다. 실제적으로 그 기준과 그 세팅에 따라 중보의 길을 여시려고 인간으로 오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을 박아 그 피와 살로 인류를 그 죄에서 용서하시고 그 용서를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성령으로 임하셔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이루게 하심이시다. 마귀의 세상에서 마귀가 인간의 그 모든 약점을 알고 그것에 따라 실로 다양한 전술 전략을 펼쳐 지구 위에 덮어씌운 것이다. 그것의 전술 전략에 말려든 인간을 구원한다고 나서는 인간중에 지도자들은 인간 본성의 타락과 마귀의 그 수많은 파상공격에 그만 나가떨어진다. 자신도 여타의 인간과 동일, 연약함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다만 인간의 마인드 컨트롤로 마귀의 공격을 이길 수 있다고 사람을 속여 자기들의 양으로 삼는 도적과 강도에 협조하는 결과를 낸다. 그들은 다만 하나님의 기준으로 보면 양을 버리고 도망치는 삯군이기 때문이다. 이는 그 속에 하나님의 본질 통제라는 길과 문이 없고 다만 인간의 길과 문만 있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16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7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18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아가페 사랑으로 자초한 것이다. 그를 죽이려는 사람들을 응징하지 않으시고 그 죽음을 그대로 받아들여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시고 부활하셔서 그의 피와 살로 하나님의 구원의 길 진리 생명으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좌정하신 것이다.

19이 말씀을 인하여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20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저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21혹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22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23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
24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가로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나이까 그리스도여든 밝히 말하시오 하니
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인간이 교만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악평하고 모독하는 발언을 한다. 성령의 각성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드려야 한다. 그들만 복을 받는다. 그분의 속으로 들어가는 영광의 문은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열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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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2장
6.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9그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10너희도 그 안에서 충만하여졌으니 그는 모든 정사와 권세의 머리시라
11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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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100편
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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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감사로 나오는 찬송을 드리는 자들에게만 그의 문이 열린다. 그 문이 곧 구원의 문이다. 그 문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그들만 하나님의 것이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다. 하나님은 그런 양이 가득한 대한민국이기를 원하신다. 이를 거부하게 하는 자들을 물리치는 물리치게 하시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그의 문을 두드리는 자들만 그의 기르시는 양이 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 2019-07-24, 17:06 ] 조회수 : 286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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