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지 못하는 백성은 망한다. 예수의 대한민국이여 아가페로 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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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zDDAanlOh4  

 

[잠언8:16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세상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Pro 8:1 h8394 תָּבוּן 음역 tabuwn 타부운 고리타분.
Pro 8:5,9 H995 בִּין 음역 biyn 비이인 貧(빈).
Pro 8:12 H6195 עָרְמָה` 음역 ormah 오르마흐 오르막. ‘명사’ 비탈져 올라가는 길.
Pro 8:14 H998  בִּינָה 음역 biynah 비나흐 빌다.

14내게는 도략과 참 지식이 있으며 나는 명철이라 내게 능력이 있으므로
Counsel h6098 עֵצָה `etsah 여차여차하다.
is mine, and sound wisdom PHRASE h8454 תּוּשִׁיָּה tuwshiyah 透視
and might PHRASE h1369 גְּבוּרָה gĕbuwrah꾸부리게 하다.

I am 15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치리하며 방백들이 공의를 세우며
By me kings PHRASE h4428 מֶלֶךְ melek 메렉 멜엑
reign h4427 מָלַךְ malak 말락 마락
and princes PHRASE h7336 רָזַן razan 라잔
decree h2710 חָקַק chaqaq 학악 khä·kak 발음은 하캑이다. 언문구음 確約이다.
justice h6664 צֶדֶק tsedeq 체덱 아마도 體得이 아닌가 싶다.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빌다 빌리

16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세상의 모든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


우리는 항상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 하나님의 본질이 사랑이시고 그분의 모든 권능은 아가페 사랑으로만 사용하시는 분이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때문에 그분의 그 모든 권능을 누리려면 반드시 그분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하는데 그 길과 진리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의 속으로 들어가서 그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되 길들어져서 익숙하도록 받아야 한다. 그것도 계속성 지속성 영구성에다가 불변성을 더해서 확장성으로 나아가는 통제를 받아야 한다. 결단코 나올 수 없는 것이다. 그 본질의 통제를 받지 못하면 인간의 성질로 그 모든 자리를 기득권화한다. 그것으로 인간은 사리사욕에 잠긴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곧 하나님이 사랑하는 인간을 노예로 삼아서 군림하는 것이다. 마귀는 권력의 맛을 들이게 하고 그것으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몰려가게 한다. 인간성의 타락으로 인해 그 부패가속도를 이기지 못한다. 권력과 돈을 가지면 가질수록 인간은 더욱더 부패해간다. 인간성의 부패는 그 자리와 그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살인을 마다치 않는다. 그것이 인간이다. 인간은 만들어질 때부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도록 지으신 존재이다. 하지만 이 통제를 받아들이는 선택의지를 인간에게 주신 것이다. 그 통제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모두 다 누구든지 마귀에게 넘겨진다. 하나님의 통제를 벗어버리면 인간의 성질로 마인드콘트롤 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통제 불능에 빠지고 마침내 그에게 주신 회개의 기회를 다 소진하는 대로 마귀가 들어간다. 그가 선택한 결과이다. 마귀 짓을 하다가 망하거나 마귀가 들어가는 즉시 척결된다. 마귀 짓은 살인마귀이다. 인간이 태어나서 사람을 죽이는 것으로 돈을 벌고 그것으로 호의호식하다가 영구적으로 망한다. 한반도는 그런 자들이 득세하는 중이다. 우리는 이제라도 이러한 실체적인 진실을 성령의 각성으로 깨달아야 한다. 인본주의로는 이를 깨달을 수 없게 하신 것도 하나님의 원칙이시다. 성령이 각성을 주시지 않으면 그 누구도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그의 십자가 도 곧 그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주시는 성령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우리는 성령의 각성을 받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성령의 통치가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임을 깨닫는 것이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으면 그들에게 하나님의 기름 부음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신다.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섬기시고 인간을 치료하는 일을 하게 하신다.

By me princes PHRASE h8269 שַׂר sar 살 사르 살피다의 살과 같고
rule h8323 שָׂרַר sarar 살알 살아르 살며시 살얼음 살 알뜰살뜰 살알다. 사랄다. 사랑다.
and nobles PHRASE h5081 נָדִיב nadiyb 나비이드
even all the judges PHRASE h8199 שָׁפַט shaphat 사패트
of the earth PHRASE h776 אֶרֶץ erets 여렇히
***********************
이렇다 이렇다 [―러타] 〔이러니, 이래서〕 ‘형용사 ㅎ불규칙’ ‘이러하다’의 준말.  이렇다 할 곤란은 없다. 내용은 이렇다. 네가 나에게 이럴 수가 있니. ‘어감이 작은 말 앞에’ 요렇다.
에레츠 요랬다조랬다 요랬다―조랬다 [―랟따―랟따] ‘준말’ 요리하였다 조리하였다.
┈┈• 요랬다 조랬다 변덕이 죽 끓듯 한다.‘어감이 큰 말 앞에’이랬다저랬다.
알뜰―살뜰
‘부사 ~하다 → 형용사 ~히 → 부사’ 살림을 아끼며 정성껏 규모 있게 꾸려 나가는 모양.
알뜰살뜰 살림을 꾸려 가다. 다른 사람에게 정성을 쏟는 모양. 알뜰살뜰하게 살피다.
【자동사】
살살거리다.= 알은 하나님이다. 하나님 앞에 뜰처럼 왕도 그 목전의 뜰에서 살펴주신다.
살살¹
‘부사’ ① 넓은 그릇의 물이 천천히 고루 끓는 모양. 온돌방이 고루 뭉근하게 더운 모양.
짧은 다리로 가볍게 기어가는 모양. ‘살래살래’의 준말. 싫다고 고개를 살래살래 흔든다.
‘어감이 센 말 앞에’ 쌀쌀¹. 두려워서 기를 펴지 못하는 모양. ‘어감이 큰 말 앞에’ 설설.
 살살 기다 ‘관용구’ 두려워서 행동을 자유로이 하지 못하다. 고양이 앞의 쥐처럼 살살 기다.
 살살² ‘부사’ 남이 모르게 살그머니 행동하는 모양. 살그머니 뒤쫓아 가다. 빚쟁이를 살그머니 피하다. 눈이나 설탕 따위가 모르는 사이에 녹는 모양. 사탕이 입안에서 살살 녹다. 남을 살그머니 달래거나 꾀는 모양. 우는 아이를 살살 달래다. 가볍게 문지르는 모양. 아픈 배를 살살 문질러 주다. 바람이 보드랍게 부는 모양. 봄바람이 살살 불어온다. 가만히 눈웃음을 치는 모양. ‘살금살금’의 준말. ‘어감이 큰 말 앞에’ 슬슬.
살살³ ‘부사’ 배가 조금씩 쓰리면서 아픈 모양. ‘어감이 센 말 앞에’ 쌀쌀².

살살―거리다 ‘자동사’ ① 계속해서 가볍게 기어 다니다. ② 머리를 계속해서 가볍게 흔들다.
③ 상대편을 계속해서 꾀거나 눈웃음을 치며 알랑거리다. ‘어감이 큰 말 앞에’ 설설거리다.
‘어감이 센 말 앞에’ 쌀쌀거리다.
살살대다.‘자동사’ 살살거리다.
******************
살이 사랄
rule h8323 שָׂרַר sarar 살알 살아르 사전적인 의미는 왕자로 행동하거나 규칙. 다투다. 힘이 있습니다. 우세를 차지하다. 군림. 지배하다
하지만 우리말 구음으로는 살알이다. 살알의 ar알이  h5920 עַל `al 이라는 구음과 비슷하다.
h5920 עַל `al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의미하는 별칭이다. 우리 아리랑의 알도 여기서 기원이 된 것으로 보인다. 우리말 구음에 알뜰살뜰 있다. 알을 하나님을 받들 뜰과 h8269 שַׂר sar 살 왕(본문은 재상으로 번역됨) 곧 살을 받들 곧 뜰으로 연결하면 하나님을 받들 듯 왕을 받들 듯이 한다는 의미이다. 다스린다고 하는 의미로 번역한 것인데 이는 곧 살이 알을 하는 것이다. 살알이다. 자음접변이 일어나면 (ㄹ)+(ㅇ)= 사랄이다. 사랄이 시간이 지나면서 사랑이 된다. 이는 곧 재상은 또는 왕은 백성을 사랑하되 하나님을 받들 듯 왕을 받들 듯이 돌아보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우리말 언문 사랑이 이 사랄 또는 살알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우리 언문 가요 아리랑의 알이 성경에 이 구절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해서 올려놓았다.
 
Gen 27:39
And Isaac his father answered and said unto him, Behold, thy dwelling shall be the fatness of the earth, and of the dew of heaven from above; H5920†above [ǝbʌ́v] ɑd. 위쪽에〔으로〕; 위에〔로〕; 머리 위에〔로〕; 하늘에〔로〕
39
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며

Gen 49:25
Even by the God of thy father, who shall help thee; and by the Almighty, who shall bless thee with blessings of heaven above, H5920 blessings of the deep that lieth under, blessings of the breasts, and of the womb:
25
네 아비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원천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2Sa 23:1
Now these be the last words of David. David the son of Jesse said, and the man who was raised up on high, H5920 the anointed of the God of Jacob, and the sweet psalmist of Israel, said,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말하도다

Psa 50:4
He shall call to the heavens from above, H5920 and to the earth, that he may judge his people.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Hos 7:16
They return, but not to the most High: H5920 they are like a deceitful bow: their princes shall fall by the sword for the rage of their tongue: this shall be their derision in the land of Egypt.
16
저희가 돌아오나 높으신 자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니 속이는 활과 같으며 그 방백들은 그 혀의 거친 말로 인하여 칼에 엎드러지리니 이것이 애굽 땅에서 조롱거리가 되리라

Hos 11:7
And my people are bent to backsliding from me: though they called them to the most High, H5920 none at all would exalt him.
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저희를 불러 위에 계신 자에게로 돌아오라 할찌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호세아11:7them to the most High PHRASE h5920 עַל `al
창세기27:39.from above PHRASE h5920 עַל `al
알뜰살뜰은 받들다. 받―들다 [―뜰―] 〔받들어, 받드니, 받드는〕 ‘타동사’  공경해 모시다.
┈┈• 늙은 부모님을 받들다. 가르침이나 뜻 등을 소중히 여겨 따르다. 국민의 뜻을 받들다.
물건을 받쳐 들다. 잔을 받쳐 들다.

알뜰살뜰은 누구보다 높은 분을 받들 듯이 왕을 받든다. 등식으로 사용된 것이라면 에벨혈통언어의 남겨진 흔적이 너무나 역력하다. 역력―하다 (歷歷―) [영녀카―] ‘형용사 여 불규칙’ 자취·낌새·기억 따위가 환히 알 수 있게 또렷하다.

살께서 살알하신다. 살 살알= 살살 다루다. 살살 기다. 설설 거리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도략과 투시와 명철의 능력으로 왕이 백성을 말랑말랑하게 하시고 방백들이 체득 확약하고 곧 살 재상 존귀한 자 재판관의 손길로 백성을 사랑하신다. 살살 다루신다. 마치도 그들을 하나님의 손길로 삼아 살알 하신다. 사랑하신다.

인애 정치를 요구하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러하시다.

신명기 7: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신명기 7:12 너희가 이 모든 법도를 듣고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지켜 네게 인애를 베푸실 것이라 

룻기 3:10 가로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빈부를 물론하고 연소한 자를 좇지 아니하였으니 너의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잠언 31:26 입을 열어 지혜를 베풀며 그 혀로 인애의 법을 말하며 

예레미야 9:24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lovingkindness (친애, 정, 《특히 신의》 자애, 인자.) h2617 חֶסֶד checed
호세아12
1
에브라임은 바람을 먹으며 동풍을 따라가서 날마다 거짓과 포학을 더하며 앗수르와 계약을 맺고 기름을 애굽에 보내도다
2
여호와께서 유다와 쟁변하시고 야곱의 소행대로 벌 주시며 그 소위대로 보응하시리라
3
야곱은 태에서 그 형의 발뒤꿈치를 잡았고 또 장년에 하나님과 힘을 겨루되
4
천사와 힘을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에게 간구하였으며 하나님은 벧엘에서 저를 만나셨고 거기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나니
5
저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여호와는 그의 기념 칭호니라
6
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공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라볼찌니라
7
저는 상고여늘 손에 거짓 저울을 가지고 사취하기를 좋아하는도다
8
에브라임이 말하기를 나는 실로 부자라 내가 재물을 얻었는데 무릇 나의 수고한 중에서 죄라 할만한 불의를 발견할 자 없으리라 하거니와
9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내가 너로 다시 장막에 거하게 하기를 명절일에 하던 것 같게 하리라
10
내가 여러 선지자에게 말하였고 이상을 많이 보였으며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비유를 베풀었노라
11
길르앗은 불의한 것이냐 저희는 과연 거짓되도다 길갈에서는 무리가 수송아지로 제사를 드리며 그 제단은 밭이랑에 쌓인 돌 무더기 같도다
12
옛적에 야곱이 아람 들로 도망하였으며 이스라엘이 아내 얻기 위하여 사람을 섬기며 아내 얻기 위하여 양을 쳤고
13
여호와께서는 선지자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선지자로 저를 보호하셨거늘
14
에브라임이 격노케 함이 극심하였으니 그 주께서 그 피로 그 위에 머물러 있게 하시며 저의 수치를 저에게 돌리시리라

인간이 하나님이 요구하는 사랑을 버리는 길로 가는 것은 인간 속에는 그런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아가페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다. 스스로 계신 하나님의 것이다. 그 때문에 그 사랑을 얻기 위해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엎드려 구해야 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드려 우리의 운전대를 그분 발 앞에 바쳐야 한다. 그 때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그에게 성령으로 임하셔서 그의 운전대를 잡으시고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받도록 인도하시기 위해 아가페 사랑을 구하게 하신다. 아가페는 하나님의 것이다. 그분의 영원한 영광이시다. 그 본질의 통제를 날마다 지속적으로 항구적으로 불변성으로 확장성으로 받아야 한다. 그런 세상만이 모든 것을 악용하지 않는다. 악용은 마귀의 짓이다. 그 짓으로 썩어가는 인간의 근성이다. 그것을 성령으로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 통제만을 받아야 산다.
요한복음15
9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12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너희가 나의 명하는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니라



<구국기도생각>

 



[ 2019-08-16, 15:48 ] 조회수 : 27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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