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권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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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vdFMDQIV74

    


[잠언9장3그 여종을 보내어 城中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upon h1610 גַּף gaph
the highest places PHRASE h4791 מָרוֹם marowm
of the city PHRASE h7176 קֶרֶת qereth

어제 우리는 높은 것에서 빛을 내는 것을 고찰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높은 곳의 의미를 성령의 각성에서 나오는 빛임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의 높은 것으로 오시지 않았습니다. 구유에 누인 아기로 오신 분이십니다. 짐승 우리로 임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임하심은 지극히 낮은 위치입니다. 그분은 인간의 높은 곳에 오르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그는 다만 지극히 낮은 자로 보내신 아버지께 죽도록 충성하는 것을 목표한 분이십니다. 자기의 영광은 하나님께서 높여주시길 바라는 원칙을 세우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자기 위치를 하나님이 증거해주시길 바란 것입니다. 그 때문에 예수님에게 높은 곳은 성령의 증거이십니다. 성부성자성령은 삼위일체이십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모르실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을 부정하는 것은 더욱 못하십니다. 그분은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시면서 하나님이 자신을 높여주시는 것에만 의지합니다. 하나님 보좌에 오르신 후에도 그분은 성령으로 자신을 증거하십니다. 온세상이 자기를 모욕하고 능욕해도 하나님이 원수 갚아주시기를 바라고 기다리십니다. 예수님에게 높은 곳은 하나님의 성령이십니다. 지극히 낮아진 예수님을 지극히 높여 모든 무릅을 그 발 아래 꿇게 만드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실 성령이십니다. 따라서 성령의 사역자들은 비로소 높은 곳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왔습니다. 10월 9일의 집회입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채워진 사역자들이 집회를 인도해야 비로소 높은 곳에 서서 그분의 소리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성령의 충만한 사역자들이 이어달리기 하는 집회가 되어야 합니다. 사역자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발앞에 엎드려서 충전이 되기를 간곡히 구하는 것입니다. 물론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그분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분 앞에 엎드려서 성령의 충만을 받기까지 준비하고 기다립니다. 이미 준비된 자들이 집회를 섬김니다. 그분들이 그 일을 다하면 이미 준비된 분들이 그 뒤를 이어서 그 일을 하십니다.


구국의 운동은 누구의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성령을 부으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두의 머리십니다. 그분이 우리의 머리이시기 때문에 그분의 지시를 따라 그 일을 해야 합니다. 국가위기를 다루는 문제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집단이 절실합니다. 그분들이 성령으로 준비된 대로 그 일을 하셔야 높은 곳에 선 것입니다. 성령으로 준비가 되어야 비로소 그 일을 하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아가페 사랑입니다. 아가페 사랑을 구해야 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의 충만은 곧 아가페 사랑의 단쇠입니다. 그 백열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이 부리시는 자들이 나서는 것이 곧 사역자 곧 본문의 여종의 높은 곳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그대로 기름부음으로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의미를 고찰하고 숙고하여 하나님의 의도대로 성령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그 때문에 서로가 사랑을 해야 합니다. 그날 그날 성령이 원하시는 자들이 나서도록 그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강조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성령의 높은 곳을 강조한다.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다 하신다. 성령이 바로 높은 곳이고 그 위에 설수 있는 그 안에 거하여 일할 수 있는 권세를 얻은 것이 곧 그 위에 선 것이다. 우리는 그분의 권세가 주시는 권능을 두가지로 분류하여 고찰한다. 그 하나는 하나님의 성령의 기름부음의 권세이다. 고라일당이 그 자리를 빼앗고자 해도 하나님은 모세편에 서신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바로 그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선택으로 세우시는 자들이란 의미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의지이시다. 영원한 심지이신 우리 하나님의 의지로 바쳐주는 주의 성령의 사역자들이다. 누가 그 직분을 해하겠는가?


성령의 굳은 의지 속에서 일하는 사역자들이다. 그만큼 신뢰심이 굳어진 것이다. 문제는 그분의 부리는 질서의 의미이다. 성령이 한사람에게 전폭적으로 지지를 하지 않는다. 물론 사안에 따라 그러하겠지만 분명한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 외엔 하나님의 성령을 다 담을 자가 없다. 그 때문에 우리라는 동역자가 반드시 필요하고, 하나님은 그들을 둘씩 짝을 지어 보내신 것이다. 집단적으로 일하게 하시는 공동체 사역인 경우에 더욱 그러하다. 지체개념의 한 몸으로 구성된 것이다. 모든 것은 지체로 풀어진다. 누가 그 지체가 되고 싶겠는가만 남의 손에 떡이 더 크다. 주의 성령이 결정하시는 것이다.


고린도전서12장
4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5직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6또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7각 사람에게 성령의 나타남을 주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주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시다. 각 사역자에게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성령이 은사를 주신다고 하신다. 우리는 성령의 은사를 주가 정해주신 지체별로 받아서 그 일을 하는데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합심하는 것이다. 성령의 또 하나는 대인관계이다. 성령의 최종 목적지는 땅끝까지이다. 물론 사람에게 향하신 주의 은총이시다. 주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인간 사회계급 속으로 보내셔서 거기서 그 일을 하게 하신다.


이세상에서 인간이 처한 환경이 너무나 많다. 그 많은 내용들을 다 감당하는 영적인 지도자로 세우시는 것이니 하나님과의 돈독한 지지를 힘입고 인간관계의 돈독한 아가페 사랑으로 연합체를 이룬다. 서로가 목숨을 바쳐 하나님의 사랑으로 일을 한다. 아가페 신뢰관계 속으로 흐르는 성령의 임재이다. 분명한 것은 기름부음은 곧 이어달리기의 계속성 확장성에 있다는 것이다. 오늘도 집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마음에 할 말이 많지만 입을 닫는 것이 지혜인 것 같아 침묵하기로 하고 어제 글 제 2부의 의미 곧 우리는 성령의 각성으로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없이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는 바이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높은 곳이 곧 성령의 충만임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구국기도생각>
http://korea318.com
http://onlyjesusnara.com



[ 2019-10-10, 10:48 ] 조회수 : 57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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