救國의 빛이 있으라! אָמַר amar 아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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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9:4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어제는 지혜곧 예수고픔 갈증을 고찰했다. 오늘은 이르기를 곧 아마르를 고찰하기로 한다.


she saith PHRASE h559 אָמַר amar 아마르이고 발음 ä·mar 아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ay, speak, utter 등이다. 이 아마르는 창세기 1장에서 나온다. 여종들은 자기들의 말을 전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목회자의 업이다. 목회자는 자기 설을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것이다. 아마르는 아 말이다. 우리말 말이 아마르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한다.


잠언9장
1지혜가 그 집을 짓고 일곱 기둥을 다듬고
2짐승을 잡으며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갖추고
3그 여종을 보내어 성중 높은 곳에서 불러 이르기를
4무릇 어리석은 자는 이리로 돌이키라 또 지혜 없는 자에게 이르기를
5너는 와서 내 식물을 먹으며 내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고
6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으라 명철의 길을 행하라 하느니라


Whoso is simple PHRASE h6612 פְּתִי pĕthiy 페디이위
let him turn in PHRASE h5493 סוּר cuwr 수우르
hither: as for him that wanteth PHRASE h2638 חָסֵר chacer 하세르
understanding h3820 לֵב leb 레브
she saith PHRASE h559 אָמַר amar 아마르
to him


Wisdom h2454 חָכְמוֹת chokmowth 호크모우스
hath builded PHRASE h1129 בָּנָה banah 바나흐
her house PHRASE h1004 בַּיִת bayith 바위이스
she hath hewn out PHRASE h2672 חָצַב chatsab 하차브
her seven PHRASE h7651 שֶׁבַע sheba` 세바
pillars h5982 עַמּוּד `ammuwd 암무우드


She hath killed PHRASE h2873 טָבַח tabach 타바흐
her beasts PHRASE h2874 טֶבַח tebach 테베흐
she hath mingled PHRASE h4537 מָסַךְ macak 마삭
her wine PHRASE h3196 יַיִן yayin 이아위인
she hath also furnished PHRASE h6186 עָרַךְ `arak 아락
her table PHRASE h7979 שֻׁלְחָן shulchan 술한


요한계시록4장
7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세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네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5장
7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책을 취하시니라
8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새 노래를 노래하여 가로되 책을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11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큰 음성으로 가로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찌어다 하니
14네 생물이 가로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4장 5장에 나오는 찬양의 의미들을 보면서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성령의 각성으로 배워야 한다. 인간은 피조물이다. 무지 무식 무능 불순종이라는 고유한계에 묶여 있는 존재이다. 인간은 스스로 존재하는 존재가 아니다. 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조물이다. 그분이 친히 인간 속에 있는 그 무지 무식 무능 불순종을 제거하시고, 우리에게 지혜 지식 능력 순종이 되어 주셔야 비로소 우리는 만들어진 스스로가 되고, 동시에 하나님의 스스로가 그를 움직이는 스스로가 된다. 이를 자천이라고 하는데 즐겨내는 마음이라고도 한다. 이렇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치료를 받게 하시는 것이 곧 성령의 각성이라고 한다.


고린도후서 4장
6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성령 대각성을 주시지 않으면 성민이 나오지 않는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빛을 우리 인간에게 부어 주시는 자리가 되게 하려면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나아가야 한다.


h559 אָמַר amar 아마르이고 발음 ä·mar 아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창조말씀 경영말씀이 우리 속에 그대로 임하여 우리를 움직이는 것인데 그것을 목자와 양으로 구분하는 것이다.


창세기 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창세기 1:6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창세기 1:9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11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창세기 1:14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창세기 1:20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창세기 1: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창세기 1:24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 (그대로 되니라) 
창세기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29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하나님이 친히 말씀 되시는 것이다.


창세기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세기 2: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3:11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창세기 3:22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창세기 4: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창세기 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6:7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창세기 8: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창세기 9:8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한 아들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창세기 9: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영세까지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라


하나님의 가라사대가 그대로 응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친히 모본이 되신 바이시다.


요한복음12장
49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50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


그대로 행동하는 것이 곧 순종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를 받도록 성령의 각성을 받아 회개해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속죄를 받으면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는다.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으면 인간 속의 무지 무식 무능 분순종이 제거되고, 오로지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의 지혜 지식 능력 순종이 되어 주신다. 이는 곧 하나님의 가라사대로 움직이는 인간이 되는 것이다.


성부성자성령은 일체이시고 한 본질이시다. 그 본질의 통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으로 주시는데 그 통제를 받아야 비로소 일체가 되어 한마음 한 생각 한뜻 한입 한 행동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나가 되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음에 있다.


인간이 하나로 움직이면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하나는 반역이다.


창세기11장
1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2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3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6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바벨의 저주를 이기게 하는 하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주시는데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주시는 성령의 통치를 받는데 있는데 성령의 통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가 세례로 주시는 바인데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아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생존의 운전대를 바치고 그간 자행자지한 죄를 고백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속죄의 은총으로 임하시는 바이다.


이렇게 되는 것은 곧 성령의 각성으로 말미암는다.


창세기1장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3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5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7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8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10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의 말씀이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바이다. 그분의 말씀이 각 사람 속에 임하여 그들을 그대로 통제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곧 인간의 구원이다. 인간의 수의 합은 결국 바벨의 저주를 자초한 것이다. 오로지 순종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받아야 구원인 것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통제를 받아 성령으로 한사람처럼 움직이는 사람을 찾으신다.


예레미야5장
1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

하나님의 아마르가 빛이 있으라 명하신다. 하나님의 가라사대 빛은 곧 성령 각성을 비유하는 것이다.

 
고린도후서 4장
6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7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h559 אָמַר amar 아마르이고 발음 ä·mar 아맬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to say, speak, utter 등이다.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민이 되는 길은 성령의 각성으로부터 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가라사대가 주장하는 세상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지혜 지식 능력 순종 질서를 누리는 것이다. 인간은 땅에서 나온 것인데 그 땅은 물에서 나온 것이다. 땅은 오직 예수 고픔 갈증의 눈물을 흘려야 그 눈물이 모여야 비로소 땅은 그의 창조의 은총을 입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는 지금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애굽의 400년 부르짖는 기도처럼 드려야 한다. 그분이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시는 그날까지 부르짖는 것이어야 한다. 하나님이 임하여 그 구원을 내리셔도 우리는 항상 그분에 대한 고픔 갈증을 얻어 누려야 하는 것이다. 천국식의 성령 각성을 늘 받는 나라만이 모든 풍요속에서도 주 예수를 사랑하는 사랑이 불변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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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13:18 ] 조회수 : 21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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