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해를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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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9장 12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창세기 46장
31요셉이 그 형들과 아비의 권속에게 이르되 내가 올라가서 바로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가나안 땅에 있던 내 형들과 내 아비의 권속이 내게로 왔는데
32그들은 목자라 목축으로 업을 삼으므로 그 양과 소와 모든 소유를 이끌고 왔나이다 하리니
33바로가 당신들을 불러서 너희의 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34당신들은 고하기를 주의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거하게 되리이다


10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11나 지혜로 말미암아 네 날이 많아질 것이요 네 생명의 해가 더하리라
12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네가 만일 거만하면 너 홀로 해를 당하리라


스스로 홀로 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홀로 그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만드신 바이시다. 그분이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지으시고, 그분은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스스로 홀로 계신 하나님이 말씀으로 나오셔서 만물을 만드신 바이시다. 만물을 만드신 그분이 곧 하나님의 지혜이시다. 그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니 곧 그분만 하나님의 지혜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지혜를 누리는 자들은 지혜의 근본을 얻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명철하심이시다. 그분의 명철을 공유하며 누리는 자들이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보상을 주시나니 곧 장수와 장구함이시다.


날이 많아지고 생명의 해가 더한다고 하시면서 만일 누구든지 하나님의 지혜로 말미암아 지혜로우면 하나님의 기준의 유익을 얻을 것이지만, 이를 거부하면 거만한 것이고, 그들은 천애 孤兒, 누구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영적인 시공에 갇혀 害를 당하는 것이다. 그 害란 곧 마귀의 침공을 당해 그것의 주구가 되는 것이다. 마귀의 몸이 되어(thou alone shalt bear PHRASE h5375 נָשָׂא nasa= to lift, bear up, carry, take 등의)의미를 담는 짓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자들은 마귀에게 좋은 일 시키다가 멸망하는 것이다. 이런 짓을 하는 자들은 스스로 지혜로운 척하는 자들이다. 인간 육체의 지혜 곧 생물학적인 지혜가 탁월한 자들이 그런 짓을 하는 것이다.


12절
If thou be wise PHRASE h2449 חָכַם chakam
thou shalt be wise PHRASE h2449 חָכַם chakam
for thyself: but if thou scornest PHRASE h3887 לוּץ luwts
thou alone shalt bear PHRASE h5375 נָשָׂא nasa
it


모든 만사는 다 하나님의 기준 아래 있는 것이다. 만물과 지구와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기준이시니 그분이 인간으로 오셨으니 하나님의 기준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것이다. 인간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을 벗어나서, 하나님의 기준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업신여기면 스스로 기준을 높이는 자들인 것이다. 이들이 곧 거만한 자들이다. 우리는 세상에서 언제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만 따라야 한다. 교회 안에 있다고 하면서 그 기준을 무시하는 자들은 실로 거만한 자들이다.


10절
The fear PHRASE h3374 יִרְאָה yirah
of the LORD PHRASE h3068 יְהֹוָה Yĕhovah
is the beginning PHRASE h8462 תְּחִלָּה tĕchillah
of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chokmah
and the knowledge PHRASE h1847 דַּעַת da`ath
of the holy PHRASE h6918 קָדוֹשׁ qadowsh
is understanding PHRASE h998 בִּינָה biynah


11절
For by me thy days PHRASE h3117 יוֹם yowm
shall be multiplied PHRASE h7235 רָבָה rabah
and the years PHRASE h8141 שָׁנָה shaneh (in pl. only),
of thy life PHRASE h2416 חַי chay
shall be increased PHRASE h3254 יָסַף yacaph


12절
If thou be wise PHRASE h2449 חָכַם chakam
thou shalt be wise PHRASE h2449 חָכַם chakam
for thyself: but if thou scornest PHRASE h3887 לוּץ luwts
thou alone shalt bear PHRASE h5375 נָשָׂא nasa
it


하나님은 인간에게 주 예수를 선택하는 자유를 주신 바이다. 다른 것을 선택하라고 자유를 주신 것이 아니다. 주 예수의 성령통치 받는 것을 선택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자동으로 마귀를 선택한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로만 해석이 되는 선택의 자유이다. 인간에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통치를 받아들이는 기회를 주신 바이다. 그 기회를 제공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무한대로 그 기회를 주시는 것은 아니다. 인간에게 각기 주어진 기회가 다 되면 그대로 마귀를 선택한 것이 되는데 본문의 거만한 자들은 여전히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만 주시는 성령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거부하는 자들이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로 속죄의 은총을 받아야만 임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통제를 거부하면 그들은 누구든지 하나님 지혜의 근본을 여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의 통제를 받지 못한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가페 사랑의 통제를 성령의 통치로 받아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는 아가페 본질의 통제, 그 통제 안에만 있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그 성품을 받아 누리는 자들만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들만 하나님의 지혜의 근본 지식의 근본을 받아 누린다. 그들만 거룩하신 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하나님의 영광의 거룩함을 알고 그들만 그분의 전지전능에서 나오는 명철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만 주 예수를 얻은 자로 여기신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통제 아가페 사랑의 통제 속에서만 주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의 통제를 받는 자들은 마귀의 그 모든 시험을 이기는 자들이다. 그들만 흰옷을 입는다. 그들만 예수를 얻은 자들이고 하나님의 지혜 지식 명철을 얻은 자들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하나님의 지혜 지식 명철이시기 때문이다.


그들만 이기는 자들이고 그 이김을 향유하는 자들이다.


그들만 마귀를 이기는 자들이니 마귀의 경멸을 당하지 않는다. 그들이 이 나라를 섬겨주어야 비로소 천하를 평정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민 국가라는 것은 바로 그런 자들로만 구성된 국가라는 의미이다.


그 반대가 되면
28여호와께서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으로 치시리니
29소경이 어두운데서 더듬는 것과 같이 네가 백주에도 더듬고 네 길이 형통치 못하여 항상 압제와 노략을 당할 뿐이니 너를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며
37여호와께서 너를 끌어가시는 모든 민족 중에서 네가 놀램과 속담과 비방거리가 될 것이라
46이 모든 저주가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있어서 표적과 감계가 되리라


우리는 성령의 통치를 받아서 적을 이기는 것이다. 만유의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전쟁이다. 이 전쟁을 이기도록 하려면 그분의 그 모든 지혜로 행동해야 한다. 오늘의 본문은 “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그 지혜가 네게 유익할 것이나” 하나님의 지혜로 무장한 국민이 가득한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들만 하나님 지혜= 곧 유익이라는 등식을 받아 누리는 것이다. 모든 유익을 모아서 전쟁 승리의 기회를 잡는 것이다. 그 기회는 곧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참전하는 것이다. 방자하게 분리된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


홀로 해를 당하리라 의미와 밤에 두려움을 인해 칼을 찻다는 말씀과 연관을 지어 생각하려고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잃어버린 사울은 악신에 잡힌다. 그가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상실하고는 저주를 받는 삶 그 자체였다. 그와 그의 군대는 완전히 버림을 받아서 결국 길보아 산에서 최후를 맞는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상실하면 홀로 처한 바이다. 그 자체가 곧 밤의 두려움이다. 그 밤의 두려움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상실한 자들에게 오는 무서운 저주이다. 그 저주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이를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넘치는 감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인드를 소화하는 권능이고 그 때문에 온유겸손이 주어지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겸손과 항상성은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 동역하는 순종의 충분성을 가져온다. 충분한 찬송은 모든 영광을 돌리는 것이기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항상성을 부여 받기 때문이다.


인간이 그리스도의 정병이 된다는 것은 행운이다. 그 행운을 발로 박차는 것은 그 속의 성품이 하나님의 본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속죄로만 임하시는 성령 통치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본질의 통제를 받으면 여호와를 경외하게 되는데 그 경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인데 그 성품은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께 늘 경배하는 성품이고 순종하는 성품의 항상성이다. 누구든지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을 받으면 항상 여호와를 경외하는데 그들만 하나님의 지혜 지식 명철 능력 순종을 얻는다. 그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림의 마인드에 충실하게 된다. 이는 곧 충분조건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통제 속에만 있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에서 나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만 하나님의 모든 성품을 누리는데 그 성품을 받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겸손을 부여받게 되는 것이다. 그들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정병이 되는 충분조건을 갖춘자들이고 항상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누리는 조건을 갖춘 자들이다.


의의 병기, 죄의 병기가 있다. 의(예수 그리스도가 인간속에 기름부어 주셔서 통치하심)는 기름부음이다. 죄는 기름부음의 반대 적그리스도 인본주의이다. 육체의 의(생물학적 의)는 만들어진 것이다. 이것으로는 하나님을 섬길 수 없게 만드심이다. 인간은 직접 하나님과 교통(의식 교통)할 수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하심이 있어야 한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는 영원히 건널 수 없는 궁창이 있다.


예수는 항상 모든 전쟁에서 승리이시다. 모든 승리는 예수로만 통하고 그분의 결정에서 나온다. 항상 승리이신 예수님이 나를 통해서만 사시도록 하여야 한다. 그것은 곧 기름부음의 내용이다. 나를 죽이는 성령의 억제가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본질의 통제만 나와야 한다. 이것은 실질적이다. 추상이 아니다. 그때만이 예수님과 일체가 된다.


예수님과 일체가 되는 것은 신인일체로 초능력자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의 부러움과 시샘등을 받게 된다. 사람들이 높여 주는데 이를 이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겸손 항상 감사 찬송 순종 경배의 성품이 없으면 그는 마치도 칼이 없는 자이다. 자기 속에서 일어나는 도적과 외부에서 오는 도적질의 충동을 이기지 못하며 결국 하나님의 기름부음의 그 모든 영광을 도둑질하게 된다. 모든 영광을 예수님께 돌려야 하는데 그 영광을 받아 먹는다. 결국 교주가 되어 버린다. 신인일체가 되었을 때가 위험한 것이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항상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지 못하면 그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겸손을 누리지 못한 것이다. 그들은 결국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흡족한 순종과 동행 동역을 이루지 못한다. 그들은 모든 조건에 불평하게 되고 그들은 모든 영광을 받아 먹는 우를 범하게 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받아 누리고자 하는 자들은 언제든지 모든 영광을 주 예수께 돌리는 찬송의 항상성을 구해 받는다. 동시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이루는 마인드에 넘치는 감사로 섬기길 구하게 된다. 그들만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이라 복을 받는다. 이는 마치도 용사의 칼과 같다 하겠다. 그 칼로 속에서 일어나는 불평 그 주변에서 나오는 모든 불평을 죽인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겸손을 확보한다. 그 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영광을 도적질하는 주변과 자신의 속에 있는 도적을 죽이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항상성을 항상 확보한다.


싸움에 익숙하다는 것은 앞뒤에 눈이 가득하다는 말이다. 모든 적을 다 간파 격파 분쇄케 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이 되었다는 의미이다. 이는 곧 신인일체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케 하심이 밖으로 나온다는 말이다. 그 칼로 완전히 구분을 짓도록 쪼개야 한다. 나는 인간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나에게 기름부어 주신 이 신적인 능력은 하나님의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 이것을 위해 칼을 찻다 라고 하는 것이다. 각기 전투에서 승리를 이룬 후에 내가 한 것이 아니고 기름부음(예수님이 나를 통해 하시는 것)이 하시는 것이다. 라고 말하는 힘이 강해야 도적을 죽인다.


인간은 인간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인간은 인간 한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 그 한계 이상으로 나온 것의 영광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결과이다. 그 결과를 100프로 하나님께 찬송 영광 돌려야 하나님 스스로가 깨어나신다.(인간을 향한 측은지심이시다) 그들을 하나님이 긍휼히 여기셔서 항상 기름부음으로 장막을 치시듯이 함께 하신다. 아멘 할렐루야!


예수님과 함께가 아니면 피조물의 고유 한계 무지 무식 무능 불순종에서 벗어날 수 없다. 순교할 수 없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받아야 무슨 일이든지 승리한다. 순교도 마찬가지다 순교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그 사람의 속에 와서 그를 통해 순교하게 하시는 은총이다. 누구든지 그 은총을 입지 않고 죽는 것은 순교가 아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순교되심이시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항상성은 밤의 어둠을 이긴다. 항상 기름부음이 함께 하게 하시는 은총만이 밤의 어둠을 이긴 것이다. 그들은 항상 그 칼로 피조물과 조물주의 관계를 쪼개서 하나님의 것은 모두 다 영광을 돌리는 정직함을 드러낸다. 아멘 할렐루야 그들은 곧 심령이 청결한 자들이다. 그 때문에 그들은 복을 받아 하나님을 항상 뵙게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5장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기름부음이 어마어마하게 부어져도 나는 초라한 인간일뿐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감사찬송(쪼개는것)이다. 삼손이 그렇게 쪼갠 것이다.


스스로 죽음을 두려워하는 인간을 깨달은 것이 아니다. 그 역시 성령의 각성으로 그를 일깨운 것이다. 그는 성령의 각성을 받아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려 하나님의 긍휼을 입고 갈증을 해소하고 그 전쟁에서 아주 이긴 것이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께 항상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리는 성품을 받아 누리는 자들은 하나님의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불쌍히 여김을 받으면 기름부음을 받는다. 그 때문에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는 이길 수 없는 인간임을 쉬지 않고 드러내야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가 이를 기억하시게 해야 한다. 그 때문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해야 되는 것이다. 항상 할 수 있으려면 그분께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품을 구해야 한다. 물론 아가페 사랑의 본질의 통제를 받아야 그리된다. 성령께서는 항상 인간(피조물)임을 깨우치신다. 범사에 감사찬송(모든 영광을 예수께 돌린다)을 하는것이 쪼개(피조물 인간임을 깨우침)는 것이다. 이것이 생활과 습관이 되어야 한다. 구하여 받자.


사람이 교만하고 자고 자만하면 하나님이 발로 밟으심이다. 그 어둠은 곧 밤의 두려움이다. 그분의 진노를 사서 망하는 것이면, 불행이다. 그 불행을 스스로 몰아내는 일을 해야 한다. 이는 선택이다. 성령의 각성을 받아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항상 그것들을 쪼개야 한다. 그들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와 겸손을 받아 누리고 항상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장막처럼 누리게 된다.


인간은 항상 경성함에 서 있어야 한다. 밤이 오는데 예수님이 함께 하지 않으시면 이길수 없다. 의식과 의지적으로는 안된다. 성품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항상 내 곁에 머물게 하는 것이어야 하는데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다. 예수 성품을 반드시 감사와 찬송을 넘치게 하여 받아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자들은 항상 기름부음에 미쳐서 살아야 한다. 기름부음이 멈추면 인간은 밤을 이길수가 없다. 망한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과하게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칼을 찬 것이다. 쪼개는 것이다. 나는 초라한 인간인데 하나님이 주셨습니다. 라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


자랑과 칭찬과 아부에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 해야 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양의 칼을 받자. 그리하면 사람들이 높여 주어도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린다. 이것이 정직한 것이다. 큰 사역일수록 빛과 그림자가 크다.


약한자를 들어 쓰신다. 그리스도의 정병들은 항상 칼(넘치는 감사와 찬양)을 차야 한다.


인간의 육체의 성품을 죽여서 쓰신다. 신인일체가 되어도 항상 피조물 인간임을 가르치시는 마인드이시다. 구분법이다. 이것이 칼이다. 하나님보다 인간을 높이는것을 항상 찔러야 한다.


인간은 질그릇 예수님은 보배이심을 깨우치신다. 이 길로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이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하면 예수님의 구분법을 주신다. 항상 칼질(구분법)을 해서 말과 행동에서 예수님이 하셨음을 나타내야 한다.


인간의 것은 아무것도 없다.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사랑하신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인간이 예수를 얻을 기회를 주는 시간이다. 인간은 고유 한계에 묶여 있다. 무지 무식 무능 불순종이다. 이것은 인간에 의해서 벗어나는게 아니다. 인간이 스스로 벗어날 수도 없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건져 주시는 것이다.


칼(구분법)이 없으면 교주가 된다.


예수님의 마인드에 그대로 이끌려 사는것이 온유하다 겸손하다 이다. 기름부음을 끊임없이 받아서 살기 위해서는 나는 죽어지고 예수님만 나를 통하여 사셔야 한다.


예수님이 내게서 떠나실까 두려워서 주워진 여건을 다 소화하고 가야한다.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이겨야 한다. 예수 성품이다. 예수가 우리의 생명 장수이시다.


예수 그리스도가 바울을 억제하여 사용하셔서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게 하셨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사도요한 서신도 "아가페로 살아라" 고 말씀하신다.


살 소망까지 끊어질 정도로 이끌어 가시는 예수님의 마인드이시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이다. 세상을 살리시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이 나를 통해 사시는 것에 능통되게 해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정병이다. 인간이 영광을 받아 먹지 못하도록 마인드하시는 에수님이시다


끊임없이 쓰임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다 받아들인 사도 바울이다. 성령의 깨우침으로 그렇게 이끌림을 받은 사도 바울이다. 이것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정병의 갖춤 곧 밤의 두려움을 인해 칼을 찼다는 것에 고찰을 한 바이다. 넘치는 감사는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마인드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마인드를 소화하지 못하면 결코 그와 동행 동역에 완전해질 수 없는 것이다. 전쟁에 출전하는 것인데 어찌 비단길을 바라는가? 전쟁의 참혹함을 안다면 그야말로 악전고투를 생각해야 한다. 거기서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항상성을 누려야 한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홀로 해를 당한다는 말은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을 상실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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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1, 18:08 ] 조회수 : 121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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