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10장 6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거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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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0장 6의인의 머리에는 복이 임하거늘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 여호와의 기준으로 의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창조주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기름 부음의 통제 곧 그의 성령의 각성을 받아 회개하여 그의 피와 살로 용서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곧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를 받으면 그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의인이다.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의인이다. 누구든지 주 예수의 기름 부음의 통제를 거부하는 자들은 만물의 창조주 기준으로 악인이라고 한다. 이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밖에 거주하는 자들이고 그곳은 마귀와 어둠의 영들이 활동하는 무대이다. 악인은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고 인간의 힘으로 자력갱생하려는 자들인데 그들의 사는 공간에 어둠의 영들이 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 그것의 공작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어둠의 영들의 세상이란 곧 마귀와 그것들의 집합체이다. 그 집합체 속에는 남북빨갱이들도 속해 있다.


Blessings h1293 בְּרָכָה Bĕrakah
are upon the head PHRASE h7218 רֹאשׁ rosh
of the just PHRASE h6662 צַדִּיק tsaddiyq
but violence PHRASE h2555 חָמָס chamac
covereth h3680 כָּסָה kacah
the mouth PHRASE h6310 פֶּה peh
of the wicked PHRASE h7563 רָשָׁע rasha`


예수 안에 거주하는 인간의 의식은 창조주의 의식세계를 공유한다. 그 공간 안에서 그들은 언제든지 하나님과 교통한다. 그 공간 밖은 피조물의 의식 공간이다. 이를 악인의 공간이라고 한다. 그 공간에는 악인과 마귀가 거주하는 공간이니 인간을 죽이는 독이 거주하는 공간이다. 그 때문에 악인의 입에는 독을 머금는 것이다. 네 속에 가득한 것이 무엇인가? 무엇이 네 속에 있는가 하는 것이다. 우리 속에 가득한 것이 무엇인가?
 
마태복음 12: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누가복음 6:45 선한 사람은 마음의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이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

사도행전 13:10 가로되 모든 궤계와 악행이 가득한 자요 마귀의 자식이요 모든 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사도행전 17:16 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분하여

로마서 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야고보서 3: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베드로후서 2:14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인간의 마음은 동일한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의식이 있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그 때문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

그분이 그 문을 열어주시는 긍휼을 내려주시면 우리는 그 안에 들어가서 그의 긍휼을 입고 하나님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얻는다. 그때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의식을 공유한다. 성령 대 각성이 이를 이루시는 것이다. 그 모든 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것이니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 부음 고픔 갈증을 얻어야 한다. 그 고픔과 갈증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부음의 통제를 받으면 우리는 비로소 그분의 의식을 공유한다.


고린도전서2장
10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15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행하는 국민이 3천만이라면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한마음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소원을 우리 속에 두시는 것이니 우리는 그분의 기도가 된다. 하나님의 소원을 우리 속에 두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우리를 통해서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신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5:8 책을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 사 장로들이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주 예수 그리스도와 한마음으로 행동하는 대한민국이어야 한다. 그것이 아니면 악인의 공간이다. 악인민국이라면 구국기도의 의미가 없다. 악인민국을 회개시켜 성민민국으로 가야 하는 것이다. 그 공간은 마귀와 그 같은 것들이 소탕된 것이다. 사람의 의식은 피조물의 의식이다. 그 의식의 공간에는 마귀와 그 세력이 있고 그것과 붙은 인간 집합체가 있다. 빛과 어둠으로 구분하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만 빛이다. 그 밖은 어둠이다. 어둠 속에는 마귀가 있다. 그 마귀의 활동공간이다. 따라서 인간의 의식 속에는 마귀가 출몰하는 것이다. 그같은 것들이 늘 출몰하여 인간을 수족으로 부리는 것이다.


요한계시록17장
1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2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거하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3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4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
5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6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기이히 여기고 크게 기이히 여기니
7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8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9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10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간 동안 계속하리라
11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12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13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14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15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16네가 본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17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18또 네가 본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저들은 지금 악법을 세우려고 온갖 야합을 떨고 있다. 그 법을 막아야 하는데 언제든지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들을 이겨야 한다.


마태복음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에베소서6장
10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이기는 군대가 되어야 한다. 전쟁에 능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군대가 되어야 한다.


요한계시록12장
1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2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3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7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10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11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13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4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17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요한계시록13장
1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10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11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12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13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 오게 하고
14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16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18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 육십 륙이니라


인간의 세상은 의인과 악인으로 구분이 되는데 빛이 없는 곳은 어디든 악인이라고 한다. 그 악인들 의식 속에 곧 입속에 독을 머금는데 곧 마귀와 그 세력이다. 그것들은 인간을 멸말케 하는 존재들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빛의 군대가 되어 이를 모두 다 척결하여 지구상에는 오로지 하나님의 의식 속에만 거하는 공간이 되게 해야 한다. 우선 우리 대한민국이 주 예수 그리스도 안의 의식으로 옮겨가야 한다. 이는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성령 대 각성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구하는 길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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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18:33 ] 조회수 : 29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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