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頂上회담 對北 뒷거래의 全貌
2000년 상반기 정몽헌의 現代는 南北정권에 약 7000억원을 경쟁적으로 뜯어 먹히고 20조원의 특혜 받다
鄭夢憲 現代그룹 회장 자살 직전 검찰 진술서의 비밀
『김영완이 알려준 스위스 은행으로 3000만 달러 보냈다』
김재수 현대그룹 구조조정본부장 지필 진술서 - 2003년 6월4일
『이익치 회장 아파트 뒤 산책로에서 이 회장에게 CD 150억원 전달했다』
김보현 국정원 3차장 진술조서 - 2003년 6월11일
『북측이 군사비로 전용할 우려가 있지만, 1억 달러 정도 주는 것은 해빙무드 조성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진술조서(2차) - 2003년 6월12일
『농협 종로지점에서 현금 150억원을 CD로 바꿨다』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과 김재수 구조조정본부장 대질 신문조서 - 2003년 6월12일
『서울 플라자호텔 스카이라운지 바에서 박지원 장관에게 150억원 어치 CD 전달했다』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과 김충식 현대상선 사장 대질 신문조서 - 2003년 6월13일
북한 아태재단 송호경 부위원장 - 『(한국정부에 현금으로 50억 달러 요구했다』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자필 진술서 - 2003년 6월16일
『이전 조사 때까지 박지원에게 준 150억원 CD에 대해 아는 바 없다고 거짓말 했다』
이기호 전 청와대 경제수석 진술조서(11차) - 2003년 6월16일
『임동원은 정부에서 부담할 1억 달러는 정상회담의 합의조건이라고 했다』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진술조서(3차) - 2003년 6월16일
『내가 두 손으로 150억원 어치의 CD를 건네자, 박지원은 한 손으로 받아 쇼파 우측 구석에 놓았다』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 진술조서 - 2003년 6월16
정몽헌 회장 - 『장관님, 現代가 매우 어렵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 진술조서 - 2003년 6월17일
『박지원과 절친한 김영완을 통해 박지원 장관의 자금지원 요청 사실을 들었다』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 진술조서 - 2003년 6월17일
『정상회담 예비접촉과정에서 北 측으로부터 돈 요구 받은 적 없다. 現代가 7大 경협사업 대가로 5억 달러를 北 측에 주기로 했다는 얘기 들었다』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과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대질 신문조서 - 2003년 6월17일
ㆍ이익치 - 『플라자호텔 스카이 라운지에서 박지원에게 1억 달러 짜리 CD 150억원어치 줬다』, ㆍ박지원 - 『완전히 소설이다. 이익치를 개별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진술조서 - 2003년 6월17일
『정몽헌 회장은 現代전자의 방위산업체 등록 실무를 도와 준 김영완과 친한 사이』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진술서 및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과의 대질 신문조서(4회) - 2003년 6월20일
『박지원에게 준 CD 150억원은 김영완을 통해 자금세탁 되었을 것이다』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 진술조서 - 2003년 6월23일
『(남북정상회담)대가로 (北 측이)현금 10억 달러를 내놔라고 했다』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 진술조서 - 2003년 7월29일
『CD가 든 봉투를 건네주자 박장관이 그 봉투를 받으며 오른손을 앞으로 내미는 동시에 왼손이 뒤따라 나오는 자세가 되어?』
김재수 현대그룹 구조조정본부장 진술조서(2차) - 2003년 7월30일
ㆍ김재수 - 『자금사정이 어려운데 어떻게 150억원을 만드나?』, ㆍ김윤규 - 『對北 관계 때문인 것 같으니 해주도록 하자』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 진술조서(1차) - 203년 7월31일
『내가 박지원 장관에게 받았던 150억원 중 박장관에게 건네 준 돈은 30억원 가량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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