虛僞보도한 '國民日報'는 訂正보도하라!
펀드빌더 (211.58.***.***)   |   2019.08.13  19:54 (조회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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虛僞보도한 '國民日報'는 訂正보도하라!  



상당수 韓國人들이, 日本 아베 수상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岸信介) 前수상을 A급 戰犯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그 동안 워낙 韓國 언론들이, '기시 노부스케'라는 이름 앞에 '戰犯'

이라는 표현을 접두어 같이 붙여왔기 때문이다.  

 

13일 國民日報는 제목부터 아예, <아베, 전범 외조부와 부친 묘 앞에서 개헌 맹세>라고 보도

했다. 記事 본문 역시 <아베 총리는 전날에는 A급 전범인 외할아버지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

의 묘를 3년 만에 찾았다>고 썼다. 

 

기시 노부스케 前 수상은 終戰과 함께, 한때 戰犯 용의자로 간주된 사실은 있지만, 연합군측

조사 결과, 日本이 開戰을 모의한 1941년 11월 29일 대본영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고, 오히려 

전쟁派 '도조 수상'을 향해 전쟁 종결을 주했던 사실이 확인되어 無혐의로 풀려났다. 한 마

디로, '기시 노부스케'는 戰犯과는 전혀 무관한 인물이다.  

 

例를 들어, 남을 헐뜯고 모함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경찰서에 한 번 불려가 조사

받고 無혐의려난 他人을 향해 '전과자'라고 부르지는 않을 것이다. 명백하게 虛僞 보도   

한 國民日報는 즉시 訂正보도해야 마땅하다. 國民日報는, 만약 '기시 노부스케' 가족(후손)

중 누군가가 이같은 虛僞 보도를 문제 삼아 명예훼손 혐의로 소송이라도 걸어오면, 이

자신 있나?   

 

아무리 韓國 언론이라도, 虛僞 보도를 하면서까지 反日해도 좋다는 권한을 하늘로부터 부여    

받은 것은 아닐 것이다. 더구나, 國民日報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의해 창간된, 대표적 기독   

교系 日刊紙로, 社是는 <사랑, 진실, 인간>으로 되어있다. 그렇다면, 戰犯과 아무 상관

없는 사람을 戰犯으로 몰아 虛僞 보도한 것은, 社是에 나오는 '사랑'도 아니고, '진실'은

더욱 아니며, '인간'(타인)에 대한 존중도 아닐 것이다.     

 

舊約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십계명'이라는 것을 세상에 내려주셨는데, 그 중

아홉번째 계명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언하지 말라>이다. 東西古今 亡國의 증상 중

하나로, 종교계의 타락은 빠지지 않는 것 같다.   

 

 

 

https://youtu.be/o5LwadT6U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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