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 虛言 되어버린 對日本 주요 약속
펀드빌더 (115.21.***.***)   |   2019.08.17  18:56 (조회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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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斷想) 虛言 되어버린 對日本 주요 약속 

 

 

¶1965년(朴正熙): "그 국민(법인 포함) 간의 청구권에 관한 문제가 1951년 9월 8일 샌프란시

스코市에서 서명된 일본국과의 평화조약 제4조규정된 것을 포함하여, 완전히 그리고 최종

적으로 해결된 것으로 한다."

¶1993년(金泳三): "위안부 문제로 日本에 보상을 요구하지 않겠다."

¶1998년(金大中): "앞으로 韓國정부는, 더이상 과거사 문제를 거론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2011년(李明博): "역대 韓國 대통령들은 임기후반 지지율 올리려 反日 이용했지만, 난

렇게 하지 않겠다."

¶2015년(朴槿惠): "위안부 문제가 최종적 및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었음을 확인한다."

 

이러한 對日本 약속들은, 當代(이명박) 혹은 각각의 次期 정권 내지 오늘날의 文在寅 정권에

의해, 예외 없이 전부 깨져버린 상태다. 때문에 오늘날 韓國은, 日本에게 있어 이미 <양치기

소년> 수준에 더도덜도 아닌 것이 되어버렸다. 상황이 이런데도, 요즘 많은 韓國人들은 日本

을 향해 또 '사죄하라'외치고 있다. 한 마디로 日本을 바보 취급하는 것밖에 안된다. 

 

韓國人들이 요즘 몹시 화가 나 있다고? 그래서 불매운동에도 열심이고, 촛불 이벤트도 열심

이라고? 그런데, 日本人들은 이런 韓國人들보다 10倍쯤은 더 화가 나 있을 것이다. 성격상

내색 안 하고 있을 뿐이다. 日本은 요즘, "더는 한국에 안 속는다"는 毒氣가 서린 분위기다. 

 

향후 日本은, 韓國의 태도 변화(국제법 준수)가 없는 限, 그 동안 韓國으로부터 받은 만큼 혹

은, 그 이상으로 韓國을 향해 집요한 보복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이미 日本 정부 및 日本 언

론(방송 등)은, 韓國을 아예 무시하거나(투명인간 취급),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단계로 접어

들었다. 배경을 모르면 이런 모습의 日本이 무례한 것으로 비쳐질 수 있지만, 그 동안의 내

막을 알고나면, 이런 日本의 행동에도 이해가 갈 수밖에 없다. 결국 韓國이 자초한 일이다. 

'사필귀정'이자, 일종의 '인과응보'다.

 

 

 

https://youtu.be/llDuMsblX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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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福27810諭吉    2019-08-17 오후 8:47
여기다가 .. 일본의 그동안 매우 정성껏 준비해온 잔치..올림픽에... 방사능 선동이라도 했다가는..정말 한국 날아가는 수가 있을겁니다.
  福27810諭吉    2019-08-17 오후 8:45
일본은 지금 진짜로 화난 상태입니다. 한국인의 분노는 어짜피..집회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는..낄낄낄 웃으며 예능이나 보며 언제 그랬냐듯 깔깔 대겠지만.. 일본은 지금 독이 오를때로 올랐습니다...젠장..그냥 무난히 살고 싶었는데.. 일본 보복으로 경제 박살나면...ㅠㅠ
  정답과오답    2019-08-17 오후 7:03
거짓말이 민족성으로 굳어 지는듯 합니다
거짓말이 너무 일반화 되어
국민도 지도자도 하다 하다 정부까지도 그냥 거짓말을 밥먹드시 합니다

거짓으로 대통령도 탄핵하고
거짓으로 당선되기도 하는대다가
이젠 우리의 공적 지구촌의 막가파
북한이 좋다고 해해 거리는 것이 민족 수준으로 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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