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의 산 證人이 말하는 '위안부 관련 증언'
펀드빌더 (115.21.***.***)   |   2019.08.17  20:04 (조회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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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의 산 證人이 말하는 '위안부 관련 증언' 
2015. 11. 16. 산케이(産經)신문

위안부 문제가 비등한 가운데, 前조선총독부 관리(官吏)
로 근무한 니시카와 기요시(西川清, 100세)씨가 "강제
으로 여성을 모집한 일이 없다"고 확하게 증언했다.
■평온했던 日本통치시대
니시카와(西川)씨는 누런 사진 한 장을 보여주었다. 1934
년 봄, 한반도 동부 강원도(江原道)에 있는 춘천(春川)에
서 촬영한 사진이다. 직장 동료들과 꽃구경 갔을 때의 것
으로 日本人 두 명에, 조선인(朝鮮人) 두 명이 나란히 포
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다. 그 중 한 명이 니시카와(西
川)씨다. 총독부에는 1933년부터 1945년까지 근무했다.
"차별감정 없이, 동등한 분위기였다. 오늘날, 한국이, 日
本통치시대를 전부 '악독'한 것으로 비난하고 있는데,
이는 사실과 크게 다르다"고 니시카와씨는 말했다. 니시
카와씨가 정식으로 총독부 강원도(江原道) 관리(官吏)가
된 1937년 당시, 조선에는 일본의 현(県)에 해당하는 도
(道)가 13개 있었고, 산하에 시(市)에 해당하는 부(府)와
군(郡), 그리고 마을(町村)에 해당하는 읍(邑)과 면(面)
이 있었다. 이들 관료 조직의 직원 대부분은 조선인(朝
鮮人)이었다. 동료(同僚)와 상사(上司)로서, 지사(知事)
나 부장(部長)級의 중역(重席)에도 조선인이 근무하고 
있었고, 서로 격의 없이 야구(野球)를 하거나, 회식 자
리를 가졌다.
"조선인(朝鮮人)들 끼리는 조선말로 대화했고, 조선이
름(朝鮮名)을 그대로 쓰는 직원도 많았다. 무슨 일이든
日本이 강제로 했던 것은 없다. 하물며 여성을 강제적
으로 위안부로 삼았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
고 니시오카씨는 증언했다.
한국측은, "20만 명 이상의 여성을 위안부로 강제연행
했다"는 식으로 주장한다. 이러한 '위안부 강제연행說'
은, 증거자료나 신뢰할 만한 증언에 의하지 않은 고노
담화(河野談話)를 근거로 삼아 세계로 퍼져나갔다. 니
시카와씨는, "일본통치시대의 조선은 오히려 치안(治
安)이 좋았다. 남성에 대한 징용(徴用)은 있었지만, 군
(軍)과 경찰(警察)이 한통속이 되어 폭력적으로 여성을
강제연행한 일은 결코 없었다"고 증언했다.
니시카와(西川)씨는, 1943년 강원도(江原道) 영월군(寧
越郡)의 내무과장(内務課長)으로 근무할 당시, 노동력
부족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남성 노동자를 모집하는
일을 담당했다. 1944년 9월 이후로는 한반도에도 日本
국민과 동일하게 '징용'이 시행되었는데, 그 이전인
1943년 당시는 총독부가 모집하는 '관알선'(官斡旋)
방식이었다. 니시카와(西川)씨에 따르면, 남성 노동
자를 모집하는 관알선(官斡旋)은, 총독부가 도청(道
庁)에 인원수를 할당하고, 이것이 군(郡), 읍(邑), 면
(面) 단위로 하부전개(할당분배)되어 간다. 당시 전임
자(前任者)는 10명을 할당 받았지만, 5~6명 밖에 채
우지 못한 상태였다. "때문에, 촌장(村長) 등 주민 리
더들에게 열심히 설명해 주고, 납득을 얻어내는 것이
필요했다. 군(軍)의 경우, 총독부와 지휘계통은 달랐
지만, 만약에 군(軍)이 위안부를 모집했다면 적어도
이 사실이 우리 귀(耳)에는 들어오지 않았을 리가 없
다. 그런데 당시, 그런 이야기는 전혀 없었다"고 니시
카와씨는 증언했다.
前조선총독부 강원도(江原道) 지방과장(地方課長)으
로, '위안부 강제연행은 없었다'라는 책을 쓴 다이시도
쓰네야스(大師堂経慰)씨 역시 생전에, "여자에 대한
강제연행이 있었다는 징후(兆候)는 전혀 없었다"고 증
언했다. 그는, 1917년 조선에서 태어나 '전전(戦前)이
나 전시중(戦時中) 시기를 조선(朝鮮) 땅에서 보낸 자
(者) 입장에서 위안부의 강제연행을 일관되게 부정했
다. "만약 많은 수의 여성에 대한 강제연행이 있었다면
그 몇 배(倍)에 해당하는 목격자가 있었을 것이고, 그
렇다면, 이는 심각한 민심동요 사유가 되어 반발은 불
가피해진다. 그런데 이러한 움직임은 전혀 없었다"고
다이시도씨는 단언했다.
<평화로운 농촌 마을에 어느 날, 日本軍이 들이닥쳐
무구한 처녀들을 강제로 軍用 트럭에 실어넣고 데려
가 위안부로 삼았다>
근거도 없이, 한국측이 주장하는 이런 식의 비인도적
강제연행 이미지가 현재 해외로까지 확산된 상태다. 
하지만, 조선총독부 경찰관료 출신으로 전후(戦後)에
는 사이타마(埼玉)현 경찰본부장 및 오이타(大分)현
副지사(知事)를 역임한 쓰보이 유키오(坪井幸生)씨
도 생전에, "강제연행이 있었다면, 어떤 형태로든 트
러블(반발)이 발생했을 것이고 만약 그것이 시골 같
은 경우에서였다면 그곳의 日本人은 조선인들로부
터 배척을 받아 정상적인 생활을 못했을 것"이라고
증언했다. 당시, 조선의 13개 도(道)의 경찰부(警察
部)에는 이와 관련한 어떠한 트러블 정보도 없었다.  
"당시 경찰관 중 조선인 비중이 절반 이상이었는데
도 그러한 트러블은 전혀 전해진 바가 없다"고 쓰보
이씨는 증언했다.
다이시도 쓰네야스(大師堂経慰)씨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내가 직접 체험한 조선에서의 경험과는 전혀
다른 역사상(歴史像)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지적하
며, 일본내 편향 보도 및 한국측의 주장들에 대해 평
소 의문을 제기해 왔었다. "총독부(総督府)의 시정
(施政)을 두고, 억압(抑圧)와 반항(反抗)이 이어졌
는 식으로 주장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
고 다
이시도씨는 저서에 써놓았다. 
고노담화(河野談話)는,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군(軍)
의 관여'를 인정하고, 모집(募集)에 있어, '관헌 등이
직접 가담한 일도 있었다'고 했다. 그리고 이것(고노
담화)이, 日本의 군(軍)이나 경찰(警察)에 의한 강제
연행의 논거(論拠)가 되고 있는 상태지만, 일본 정부
가 수집한 공식자료 중에 어디에도 강제연행을 뒷받
침하는 증거는 없다.
前조선총독부 관리(官吏) 니시카와 기요시(西川清)씨
에 따르면, 당시 조선에는, 조선인이 경영하는 매춘숙
(売春宿)이 있었다. 당시는 日本에서도 빈곤 때문에
여성이 유곽에서 몸을 파는 시대였다. "조선에 인신
매매가 있었다. 여성이 조선인 뚜쟁이에 의해 위안소
(慰安所)로 가게 되는 일은 있었겠지만, 이는 어디까
지나 민간 차원의 이야기다. 만약, 日本의 공적기관
이 정식 관여했다면, 이와 관련된 내용이 문서로 존
재하지 않을 리가 없다"고 니시카와씨는 증언했다.
국제적으로 '잘못된 사실(史実)'이 유포되는 것을
걱정한 니시카와(西川)씨는 2년 前쯤, 아베(安倍)
수상에게 글(편지)을 써 보낸 적이 있다. "조선의
당시 모든 사정을 잘 아는 者가 볼 때, 이른바 '종
위안부'는 전후(戦後)에 만들어진 탁상공론
(机上の
空論)입니다"라는 내용의 글이었다. 

 

 

 

https://youtu.be/LPCMPI_Xe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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