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보다 방사능 수치 2倍 높은 韓國
펀드빌더 (211.58.***.***)   |   2019.08.18  11:47 (조회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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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보다 방사능 수치 2倍 높은 韓國

 

 

방사능 수치를 표시하는 단위는 보통, '시간당 나노시버트'(nSv/h)라는 것을 쓴다. 여기서

의 '나노'(nano)는 10억분의 1을 의미한다. '시버트'(Sievert)는 인체에 피폭되는 방사선 量

측정하는 단위다. 병원에서 엑스레이 한번 찍으면, 0.2 밀리시버트(mSv) 정도 된다. 여

기서의 '밀리'(milli)는 1천분의 1을 의미하므로 엑스레이 한번 찍는 것을 '나노시버트'로

환산하면, 200,000 나노시버트(nSv)가 된다. 腦 CT 촬영의 경우 400,000 나노시버트(nSv)

內外가 된다.

 

방사능은 일상 속 어디에나 존재한다. 심지어는 과일인 바나나에도 존재한다. 바나나 한개

섭취하면 10 나노시버트(nSv)에 해당한다. 사람 사는 곳(도시 등)에서 平常時  측정되는 방

사능 수준은 '시간당 50~300 나노시버트'(nSv/h)이다. 다시 말해, 하루(24시간)에 '7,200

나노시버트'(nSv) 방사능까지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범주 內(순수 자연의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시간당 300 나노시버트'(nSv/h) 以下라면 어디든 안심하고 지내낼 수 있다는 이야

기다.

 

요즘 너무 좋은 세상이다. 각자 사는 곳의 방사능 수치를 실시간으로 체크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웃 나라 방사능 수치 또한 리얼타임으로 순간순간 확인 가능하다. 서울市

홈페이지 혹은 주요 포털(네이버 등)에 들어가 보면, 서울 및 전국의 방사능 수치를 확인

해 볼 수 있다. '국가환경방사선자동감시망'(http://iernet.kins.re.kr/)이라는 곳을 통해서

도 확인 가능하다. 日本의 경우 '일본 전국 방사능정보 일람'(http://new.atmc.jp/)으로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이 중 일부는, 방사능 수치를 '시간당 마이크로시버트'(uSv/h)라는 단위로 제공하는데, 

'마이크로'는 100만분의 1을 의미하므로, 여기에 그대로 1천倍(곱하기 1,000)를 하면, 

'시간당 나노시버트'(nSv/h)로 환산된다. 이를 통해, 18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시점

에서의 韓國 및 日本 주요 지역 방사능 수준을 확인해 보면, 이렇게 된다.

 

-서울 : 120 nSv/h(시간당 나노시버트)

-부산(시청) : 111 nSv/h

-대구 : 113 nSv/h

-인천 : 133 nSv/h 

-광주 : 124 nSv/h

-대전 : 128 nSv/h

-울산 : 117 nSv/h

-제주 : 87 nSv/h

-강원(대관령) : 138 nSv/h

-수원 : 150 nSv/h

 

제주가 87로 가장 낮고, 수원이 150으로 가장 높다. 평균 122 수준이다. 그러면, 똑같은 시점
에서의 日本 주요 지역을 보자.

 

-도쿄 : 37 nSv/h

-오사카 : 76 nSv/h

-교토 : 72 nSv/h

-히로시마 : 94 nSv/h

-후쿠오카 : 60 nSv/h

-나가사키 : 57 nSv/h

-홋카이도 : 40 nSv/h

-아오모리 : 45 nSv/h

-후쿠시마(사고 원전 인근) : 8,316 nSv/h

-야마가타 : 59 nSv/h(후쿠시마 접경 縣)

-미야기 : 90 nSv/h(후쿠시마 접경 縣)

-군마 : 48 nSv/h(후쿠시마 접경 縣)

-니가타 : 67 nSv/h(후쿠시마 접경 縣)

-도치기 : 83 nSv/h(후쿠시마 접경 縣)

-이바라키 74 nSv/h(후쿠시마 접경 縣)

-효고 : 105 nSv/h

-가나가와 : 46 nSv/h 

-사이타마 : 76 nSv/h

-시즈오카 : 57 nSv/h

-야마구치 : 96 nSv/h

-사가 : 55 nSv/h

-구마모토 : 53 nSv/h

-오이타 : 49 nSv/h

-가고시마 : 51 nSv/h

-오키나와 : 29 nSv/h

 

'오키나와'가 29로 가장 낮고, '후쿠시마'가 8,316으로 가장 높다. '후쿠시마'를 제외한 주요

지역 균은 63 수준이다. 100을 넘어가는 곳은, '후쿠시마'(8,316)와 더불어 '효고'(105)뿐

이다.'후쿠시마'와 바로 이웃한 6개 縣조차 평균 70 수준으로, 韓國의 가장 낮은 제주(87)보

히려 더 낮은 상태를 보인다.      

 

日本 주요 지역 평균 방사능 수치 63은, 韓國 주요 지역 평균 122에 비하면 절반 수준밖에 안

된다. 도쿄는 37로, 서울(120)의 3분의 1도 안된다. 과학적 수치(팩트)를 바탕으로 할 때, 서

울과 도쿄를 비교하면, 도쿄가 서울보다 3배 이상 안전하다는 逆說이 성립한다. 이로써, '방

사능 때문에 일본 여행가면 안 된다' '도쿄 올림픽 위험하다'는 등의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들

이 얼마나 과학적 근거가 없는 '無知의 소치'인지 확인할 수 있다. 

 

 

 

 

https://youtu.be/qbDhR2rmz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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