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은 국회에서, 재야(在野)는 광장에서 투쟁합시다
조국 사태로 문 정권의 국가 비정상 운영이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홍준표(자유한국당 前 대표)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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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사태로 문 정권의 국가 비정상 운영이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친북 정책으로 안보를 허물더니 좌파 정책으로 경제를 망치고, 망나니 외교정책으로 국제적 고립을 초래하고, 분열과 이간정책으로 나라를 둘로 갈라지게 하였습니다.
  
  더이상 두고 볼 수가 없어 우리는 광장으로 뛰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야당은 힘모아 국회에서 투쟁하고 재야는 힘모아 광장에서 투쟁합시다. 더이상 나라가 망가지기 전에 네이션 리빌딩(nation rebuilding)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한가위 편안하게 보내십시오.
[ 2019-09-11, 09:1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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