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국민이 붕어 개구리 가재로 보인다
자신은 피의자니까 빠지는 게 당연하지만 총장은 왜 빠져야 하는데? 이게 무슨 애들 장난인가.

김진태(국회의원) 트위터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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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수사에 간섭하지 않겠다더니 부임하자마자 수사에서 윤석열 총장을 배제하겠다고 한다. 간섭은 안 하는데 아예 수사팀을 바꾸겠다? 국민이 붕어 개구리 가재로 보인다.
  장관도 빠질 테니 총장도 빠지라는 건가? 자신은 피의자니까 빠지는 게 당연하지만 총장은 왜 빠져야 하는데? 이게 무슨 애들 장난인가.
  법무차관은 장관에게 보고 안하고 독자적으로 제의했다고 한다. 거짓말병(病)이 그새 전염됐나보다.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그러지않아도 만신창이가 된 장관에게 크나큰 누를 끼쳤다. 그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피의자가 장관이 되고, 장관은 수사 피할 궁리만 하고, 국제적으로 이런 망신이 없다. 국민은 철저한 수사를 원한다. 무슨 짓을 할지 실시간 지켜볼 것이다. 장난칠 생각 마라!
[ 2019-09-11, 10: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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