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트위터 김광진은 즉각 사퇴하라!"
“민주통합당은 막말하는 국회의원 그냥 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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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리아, 교육과 학교를위한 학부모연합 등 단체 20여명은 30일 오전 11시 영등포 민주통합당 당사 앞에서 ‘김광진 국회의원 사퇴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아래와 같은 주장을 할 예정이다.

(성명서) 민주통합당은 막말하는 국회의원 그냥 둘 것인가?

김광진이 “북한이 더 믿음이 간다” “명박급사” “백선엽은 민족반역자”라고 했다고 한다. 뿐만 아니다. ‘변태발언’도 서슴지 않았다고 한다. 그의 모든 말이 부적절하다. 특히 김광진이 북한이 믿음이 가면 당장 국회의원직을 던지고 평양 가서 대한민국을 적으로 삼고 살기 바란다.

백선엽 장군을 민족반역자라 해 놓고 친일파를 친일파로 불렀는데 뭐가 문제냐고 했다. 북한은 감싸면서 북한과 싸운 전쟁영웅을 비하하다니? 정말 욕을 안할려고 참았는데 ‘개XX’라 아니 부를 수 없다. 아니 이 표현은 개에 대한 모독이다. 버러지만도 못한 놈!

백선엽 장군 없었어도 일제 36년은 피할 수 없었지만, 백장군이 없었으면 6.25 이후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과보다 공이 많은 6.25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을 민족의 반역자로 낙인찍는 김광진에게서 계산된 악의적 의도가 엿보인다.

국회의원으로 발탁된 치기어린 32세의 김광진이 현직 군통수권자를 향해 ‘급사’ 운운하고도 멀쩡할 수 있는 민주통합당의 수준도 알만하다. 민주통합당이 가벼운 변태정당, ‘또라이 정당’이 아니라면 김광진을 국회의원직에서 즉각 사퇴시켜라. 김광진이 사퇴하면 비례대표직을 승계하면 된다.

국회의원은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10번 국회의원 김광진은 또라이 아니고는 도저히 뱉을 수 없는 말을 해 놓고 해 놓고 반성할 줄 모른다. 국회의원을 모두 또라이로 보지 않기 때문에 김광진을 지적하고 국회의원 사퇴를 요구하는 것이다.

김광진을 그냥 놔 둘 경우 오는 대선에서 민주당이 생각하는 이상의 악재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 민주통합당은 막말하는 국회의원 그냥 둘 것인가? 민주통합당은 국회의원답지 못한 김광진을 즉각 사퇴시키기 바란다.

2012년 10월 30일

라이트코리아 교육과학교를위한 학부모연합 비젼21국민희망연대



[ 2012-10-30, 10:5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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