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실무협상에 창의적 방안 가져가… ‘협상 결렬’ 주장 사실 아냐”

VOA(미국의 소리)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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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미-북 실무협상에 창의적인 방안들을 가져갔으며 북한 카운터파트들과 좋은 논의를 가졌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 성명] The early comments from the DPRK delegation do not reflect the content or the spirit of today's 8 1/2 hour discussion. The U.S. brought creative ideas and had good discussions with its DPRK counterparts.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변인은 5일 발표한 성명에서 북한 대표단의 앞선 발언은 8시간 30분 동안 이뤄진 논의의 내용이나 분위기를 반영하지 않는다면서 이렇게 전했습니다.
  
  앞서 미-북 실무협상의 북측 협상 대표인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는 이날 협상이 끝난 뒤 스톡홀름 주재 북한대사관 앞에서, 미국이 구태의연한 입장과 태도를 버리지 못해 협상이 결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미국 대표단이 실무협상에서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이뤄진 일들을 검토했고, 양측이 우려하는 많은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보다 집중적으로 관여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 성명] The early comments from the DPRK delegation do not reflect the content or the spirit of today's 8 1/2 hour discussion. The U.S. brought creative ideas and had good discussions with its DPRK counterparts. In the course of the discussions, the U.S. delegation reviewed events since the Singapore summit, and discussed the importance of more intensive engagement to solve the many issues of concern for both sides.
  
  또한 미국 대표단은 싱가포르 미-북 공동성명의 네 개 기둥 각각에서 진전을 가능하게 하는 많은 새로운 계획들을 소개했다고 말했습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 성명] The U.S. delegation previewed a number of new initiatives that would allow us to make progress in each of the four pillars of the Singapore joint statement.
  
  아울러 미국은 논의를 끝내면서, 2주 뒤 스톡홀름에서 북한 측과 다시 만나 모든 주제를 계속 논의하기 위해 회의 주최국인 스웨덴의 초청을 받아들일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대표단은 스웨덴의 초청을 수락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 At the conclusion of our discussions, the United States proposed to accept the invitation of our Swedish hosts to return to Stockholm to meet again in two weeks time,in order to continue discussions on all of the topics. The United States delegation has accepted this invitation.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will not overcome a legacy of 70 years of war and hostility on the Korean Peninsula through the course of a single Saturday. These are weighty issues, and they require a strong commitment by both countries. The United States has that commitment.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미국과 북한은 한반도에서 70년 동안 이어진 전쟁과 적대 관계의 유산을 토요일 하루 논의를 통해 극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중대한 문제들로, 두 나라의 강한 헌신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미국은 그런 헌신의 의지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VOA 뉴스 백성원입니다.
[ 2019-10-06, 06: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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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raham     2019-10-08 오후 4:22
내년 선거에 기대를 거는 어리석은 우파, 개돼지, 빙신들아!
이대로 가면 내년 선거는 없다. 있어도 필패이다.
내년 이맘 때쯤이면 김정은이를 대통령으로 모셔야 할것이다.
금년내로 구테타이든 혁명이든 무슨 수를 써러라도 두집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끝장이다.
나중에 땅을 치지 말고 지금, 바로 지금 들고 일어나라....
청와대로 처들어가서 문재인이를 체포, 처형하라.
그럴 자신이 없으면 끝이다.
복통이 터저셔 하는 말이다.
불법과 불의로 정권을 탈취한 자들을 합법과 정의로 굴복시킨다고 ????
소가 웃을 일이고 돼지가 포복절도 할 일이다.
꿈깨라, 제발......

* 트럼프는 반 미치광이 같은 종이호랑이에 불과하다.
그자에게 기대하느니 차라리 김정은이에게 살려달라고 동정을 구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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