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이 생지옥을 만든다
반공자유-교양영어(14): Vote for me, dimw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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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설: 지식인이 생지옥을 만든다

선거운동을 면밀히 추적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정치인들이 유권자들(대중)을 백치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미국 조지메이슨 대학의 브라이언 캐플란(Bryan Caplan) 경제학 교수는 “대중은 조직적으로 비합리적인 정책을 지지한다”라고 보다 더 정중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이성적인 정치인들이 유권자들이 비이성적으로 요구하는 것을 제공한다. 표만 되면 나라야 흥하든 망하든 뭐든지 해 주겠다고 공약한다는 것이다. 캐플란은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경제적인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그는 유권자들이 경제를 더 어렵게 만드는 정책을 조직적으로 요구하도록 재촉하는 네 개의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첫째, 유권자들은 私益(사익)의 추구가 어떻게 공익을 생산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대중은 反시장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대중은 외국과의 상호교류가 가져오는 이득을 과소평가한다. 대중은 反외국적인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 그들은 생산보다는 고용을 번영과 동일시한다. 교수는 이것을 일자리 만들기 편견이라고 부른다. 마지막으로 대중은 경제적 상황이 실제보다도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대중은 비관주의로 향하는 편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인들이 대중을 바보로 보는 또 다른 이유는 대중은 정치, 경제 등 대부분의 世事(세사)에 대해서 전문지식이 없어 무지하기 때문이다. 경제도, 정치도, 세상만사는 너무나 복잡하여 대부분의 사람은 대부분의 일에 정통할 수가 없다. 미국 유권자의 15%만이 상원 다수당 원내지도자가 누구인지를 알 뿐이다. 한국인들도 국회의 각 정당 원내대표의 이름이라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심지어 지역의 국회의원이나 구청장 이름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니 대부분의 국민은 국회의장이나 장관의 이름도 잘 모른다. 더구나 이들의 국가관이나 사상, 도덕성, 인성, 경력, 업무처리능력에 대해서는 깜깜하다. 그러니 권력을 탐하는 정치인들에게 사기를 당하기 쉬운 것이다.

캐프란 교수는 정치에는 소위 다중의 지혜도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있다. 만약 정보가 부족한 대중이라도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에서 恣意的(자의적)으로 투표한다면 보다 훌륭한 자가 국민의 대표나 지도자로 선출될 것이다. 그러나 대중은 자의적으로 투표하지 않는다. 대중은 정치적 편견에서 항상 벗어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대중은 백지상태이고 그래서 그들이 언론이나 정치가들의 선동에 의해서 쉽게 조종될 수 있다는 가정은 틀린 것이다. 신문방송이나 정치인들은 대중의 편견을 강화하기도 하지만 또한 대중의 편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영합한다. 가짜 뉴스가 판을 치게 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대중이 이를 요구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치인의 정권 詐取(사취)나 언론의 허위보도가 가능한 것도 대중은 입맛에 맞으면 사실보다는 허위에 더 강하게 호응하기 때문이다.

대중의 편견에 정치인들의 선동이 불을 지피면 대중은 정치문제에 관한 한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많이 배웠다는 지식인들도 일반 대중보다 나을 것이 없다. 오히려 지식인들이 집단화되면 정치적 편견이나 선동에 더 취약하다. 히틀러의 독일에서 수많은 지식인이, 심지어 하이데거(Heidegger) 같은 위대한 철학자도 나치스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협조하였다. 러시아의 공산주의혁명도 지식인들이 주도하였다. 중국이나 베트남, 캄보디아, 북한도 지식인들이 앞장서서 공산주의 생지옥을 만들었다.


14. Vote for me, dimwit
How the electorate is irrational

14-1-80
Anyone who follows an election campaign too closely will sometimes get the feeling that politicians think voters are idiots. A new book says they are. Or rather, Bryan Caplan, an economics professor at George Mason University, makes the slightly politer claim that voters systematically favour irrational policies. In a democracy, rational politicians give them what they (irrationally) want. In 'The Myth of the Rational Voter', Mr Caplan explains why this happens, why it matters and what we can do about it.

The world is a complex place. Most people are inevitably ignorant about most things, which is why shows like 'Are You Smarter than a 5th Grader?' are funny. Politics is no exception. Only 15% of Americans know who Harry Reid (the Senate majority leader) is, for example. True, more than 90% can identify Arnold Schwarzenegger. But that has a lot to do with the governor of California's previous job pretending to be a killer robot.

Many political scientists think this does not matter because of a phenomenon called the 'miracle of aggregation' or, more poetically, the 'wisdom of crowds'. If ignorant voters vote randomly, the candidate who wins a majority of well-informed voters will win. The principle yields good results in other fields. On 'Who Wants to Be a Millionaire?', another quiz show, the answer most popular with the studio audience is correct 91% of the time.


14. 바보야, 나를 찍어
: 유권자는 대단히 비이성적이다

선거운동을 綿密(면밀)하게 추적해보는 사람은 누구라도 정치인들이 유권자를 백치로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종종 가지게 된다. 새로 나온 어떤 책이 유권자들이 백치라고 말한다. 혹은 George Mason대학의 Bryan Caplan 경제학 교수는 유권자들은 조직적으로 비합리적인 정책을 선호한다는 다소(rather) 더 정중한 주장을 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이성적인(정신이 말짱한) 정치인들이 유권자들에게 그들이 (비이성적으로) 원하는 것을 준다. Mr Caplan은 “이성적 유권자에 대한 신화”에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왜 그것(이런 일)이 중요한지 그리고 우리가 그것에 대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세상은 복잡한 곳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부분의 일에 대해서 불가피하게 무지하며 이것이 “당신은 5학년 아이(초등학교) 보다 더 똑똑합니까?)같은 쇼(TV)가 재미있는 이유이다. 예를 들어서, 미국인들 중에서 15%만이 Harry Reid(상원 다수당 지도자)가 누구인지를 알고 있다. 진실로 90%이상이 Arnold Schwarzenegger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이유는(that) California 주지사가 살인 로봇으로 연기하는(pretending) 것과 많은 관계가 있다.

많은 정치학자들은 이것은 “집합체의 기적” 혹은, 더 詩的(시적)으로, “다중의 지혜”라고 일컬어지는 현상 때문에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무지한 유권자가 恣意的(자의적)으로(선전 선동에 넘어가지 않고 독자적으로) 투표한다면, 정보를 잘 알고 있는 유권자의 다수를 획득하는 후보자가 승리하게 될 것이다. 이 원칙은 다른 분야에서도 좋은 결과를 생산한다. 또 하나의 퀴즈 쇼인 “누가 백만장자가 되기를 원하는가?”에서 그 스튜디오에 참석하고 있는 사람들(audience)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답이 그 시점에서 91% 정확하다.


14-2-81
Financial markets, too, show how a huge number of guesses, aggregated, can value a stock or bond more accurately than any individual expert could. But Mr Caplan says that politics is different because ignorant voters do not vote randomly.

Instead, he identifies four biases that prompt voters systematically to demand policies that make them worse off. People do not understand how the pursuit of private profits often yields public benefits: they have anti-market bias. Second, they underestimate the benefits of interactions with foreigners: they have an anti-foreign bias. Third, they equate prosperity with employment rather than production: Mr Caplan calls this the 'make-work bias'. Finally, they tend to think economic conditions are worse than they are, a bias towards pessimism.

Mr Caplan gives a sense of how strong these biases are by comparing the general public's views on economic questions with those of economists and with those of highly educated non-economists. For example, asked why petrol prices have risen, the public mostly blames the greed of oil firms. Economists nearly all blame the law of supply and demand. Experts are sometimes wrong, notes Mr Caplan, but in this case the public's view makes no sense. If petrol prices rise because oil firms want higher profits, how come they sometimes fall?

금융시장도 집단화된 거대한 수(다중)의 추측이 다른 어떤 개인 전문가가 할 수 있는 것보다도 주식이나 채권을 어떻게 더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그러나 Mr Caplan는 정치는 무지한 유권자들이 자의적(선전선동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투표하지 않기 때문에 다르다고 말한다.

대신에 그는 유권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살림형편을 더 나쁘게 만드는 정책을 조직적으로 요구하도록 재촉하는 4개의 성향을 확인한다. 사람들은 어떻게 私益(사익)의 추구가 公益(공익)을 생산하게 되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즉 그들은 反(반) 시장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 둘째, 그들은 외국인과의 상호거래의 이득(혜택)을 과소평가한다. 즉 그들은 反외국 성향을 가지고 있다. 셋째, 그들은 생산보다는 고용을 번영과 동등시 한다. Mr Caplan은 이것을 “일자리 만들기 성향(편견)”이라고 부른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실제보다는 (than they are) 경제적 조건이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데 이것은 비관주의로 향하는 성향이다.

Mr Caplan은 경제문제에 관한 일반 대중의 견해를 경제전문가들의 견해 및 고등교육을 받은 非(비) 경제전문가들의 견해와 비교함에 의해서 이 편향이 얼마나 강한 것인가에 대한 느낌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서, 油價(유가)가 왜 올랐느냐고 질문을 받으면 대중은 대체로 석유회사의 탐욕을 비난한다. 경제전문가들은 거의 모두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탓한다. Mr Caplan은 전문가들도 가끔씩 틀리지만 이 경우에는 대중의 시각은 이치에 맞지 않다. 만약에 석유회사가 더 높은 이익을 원하기 때문에 油價(유가) 오른다면 유가는 왜 종종 하락하는가?


14-3-82
Surveys suggest that the more educated you are, the more likely you are to share the economists' view on this and other economic issues. But since everyone's vote counts equally, politicians merrily denounce ExxonMobil and pass laws against 'price-gouging'.

The public's anti-foreign bias is equally pronounced. Most Americans think the economy is seriously damaged by companies sending jobs overseas. Few economists do. People understand that the local hardware store will sell them a better, cheaper hammer than they can make themselves. Yet they are squeamish about trade with foreigners, and even more so about foreigners who enter their country to do jobs they spurn. Hence the reluctance of Democratic presidential candidates to defend free trade, even when they know it will make most voters better off, and the reluctance of their Republican counterparts to defend George Bush's liberal line on immigration.

The make-work bias is best illustrated by a story, perhaps apocryphal, of an economist who visits China under Mao Ze-dong. He sees hundreds of workers building a dam with shovels. He asks: 'Why don't they use a mechanical digger?' 'That would put people out of work,' replies the foreman. 'Oh,' says the economist, 'I thought you were making a dam. If it's jobs you want, take away their shovels and give them spoons.' For an individual, the make-work bias makes some sense. He prospers if he has a job, and may lose his health insurance if he is laid off. For the nation as a whole, however, what matters is not whether people have jobs, but how they do them. The more people produce, the greater the general prosperity.

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이런 저런 경제문제에 대한 경제전문가의 견해를 더 많이 공감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여러 조사(surveys)들이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의 표가 평등하게 계산되기 때문에, 정치인들은 즐겁게 ExxonMobil(미국의 거대 석유회사)를 비난하고 “가격 詐取(사취)”를 반대하는 법률을 통과시킨다.

대중의 反외국 성향도 똑같이 명백하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일자리를 해외로 내보내는 회사들에 의해서 경제가 심하게 손상을 입고 있다고 생각한다. 거의 대부분의 경제전문가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들이 직접 만들 수 있는 것 보다는 더 저렴하고 더 좋은 망치를 지역 철물상들이 그들에게 판매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 그런데도 그들은 외국인과의 무역에 대해서 까다롭게 굴고 심지어 그들이 퇴짜 놓는 일(jobs)을 하러 자기 나라에 들어오는 외국인에 대해서는 더 심하게 신경질을 낸다. 그러므로 민주당 대통령후보는 심지어 자유무역(it)이 대부분의 유권자들을 더 잘살게 해준다는 것을 알고 있을 때라도 자유무역을 방어하는 것을 싫어하고 공화당 상대방(counterparts)은 George Bush(대통령)의 이민에 대한 자유노선을 방어하기를 싫어하는 것(이다).

일자리 만들기 편향은 Mao Ze-dong治下(치하)의 중국을 방문한 어느 경제전문가의 이야기 (출처가 의심스럽지만)에 의해서 가장 잘 例示(예시)된다. 그는 수백 명의 노동자들이 삽을 가지고 댐을 건설하는 것을 목격한다. 그는 “왜 저들은 굴착기(mechanical digger)를 사용하지 않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러면(that) 저들을 일자리에서 쫓아내게 될 것입니다”라고 현장 주임이 말하였다. “그렇습니까?(Oh) 나는 당신들이 댐을 건설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당신들이 원하는 것이 일자리라면 저들의 삽을 뺏고 그들에게 숟가락을 주세요.” 경제전문가는 말하였다. 개인으로서는 일자리 만들기 성향은 어느 정도의 의미가 있다. 일자리가 있으면 개인은 번영하고 만약 실직을 하게 되면 건강보험(혜택)을 상실하게 될 지도 모른다. 그러나 국가 전체로서는 중요한 것은 국민이 일자리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국민들이 그 일을 어떻게 하느냐 이다. 국민들이 더 많이 생산할수록 국민전체의 번영도 더 커진다.
 

14-4-83
It helps, therefore, if people shift from less productive occupations to more productive ones. Economists, recalling that before the industrial revolution 98% of Americans were farmers, worry far less about downsizing than ordinary people do. Politicians, however, follow the lead of ordinary people. Hence, to take a more frivolous example, Oregon's ban on self-service petrol stations.

Finally, the public's pessimism is evident in its belief that most new jobs tend to be low-paying, that our children will be worse off than we are and that society is going to hell in a variety of ways. Economists, despite their dismal reputation, tend to be cheerier. Politicians have to strike a balance. They often find it useful to inflame public fears, but they have to sound confident that things will get better if they are elected.

Easier to diagnose than cure

In short, democracy is a mess. But dictatorship is worse. Mr Caplan observes that Winston Churchill's aphorism―that democracy is 'the worst form of government, except all those other forms that have been tried from time to time'― usually cuts the conversation short. He does not think it ought to. To curb the majority's tendency to impose its economic ignorance on everyone else, he suggests we rely less on government and more on private choice. Industries do better when deregulated. Religions thrive when disestablished. Market failures should be tackled, of course, but always with an eye of the unintended consequences of regulation. Mr Caplan is better at diagnosis than prescription. His book is a treat, but he will never win elective office.

그러므로 사람들이 보다 덜 생산적인 직업에서 보다 더 생산적인 직업으로 이동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경제전문가들은 산업혁명 이전에는 미국인들 중에서 98%가 농부였다는 것을 상기하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 보다는 소형화에 대해서 훨씬 덜 걱정한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일반 사람들의 先導(선도)를 따라간다. 그러므로 보다 더 하찮은 예를 들자면 Oregon(州)의 셀프 주유소 금지 조치이다.

마지막으로, 대중의 비관주의는 대부분의 새로운 일자리는 저임금의 경향이 있고 자식들은 우리보다 더 못살게 될 것이며 여러 가지 면에서 사회는 지옥으로 가고 있다고 대중이 믿고 있다는 점에서 명백하다. 경제전문가들은 그들의 음침하다는 평판에도 불구하고 대중보다는 낙관적인 경향이 있다. 정치인들이 균형을 맞추도록 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종종 대중의 분노에 불을 붙이는 것이 유용하다는 것을 발견하지만 그들이 선출되면 상황이 더 나아질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처럼 들리도록 해야 한다.

치료보다는 진단이 더 쉽다

요약하면 민주주의는 뒤죽박죽이다. 그러나 독재는 더 나쁘다. Mr Caplan는 Winston Churchill의 警句(경구)―때때로 지금 까지 시도해 본(역사적으로) 다른 모든 제도(forms)를 제외하고 “민주주의는 최악의 통치형식이다(그 중에서는 제일 나은 제도이다)―는 대체로 모든 논의(conversations)를 요약하고 있다. 자신의 경제적 무지를 모든 사람에게 강요하려는 다수의 경향을 억제하기 위하여 우리는 정치(government)에 보다 적게 의존하고 개인의 선택에 더 많이 의존해야 된다고 Mr Caplan은 제안한다. 산업체들은 규제가 철폐될 때 더 잘한다. 종교는 非(비) 국교화될 때에(국교가 없을 때에) 번창한다. 물론 市場(시장)의 실패는 손을 대야겠지만 규제의 의도하지 않는 결과에 대해 항상 생각(eye)을 하면서 해야 한다. Mr Caplan는 처방보다는 진단에 더 훌륭하다. 그의 책은 특별한 위안이 되는 것이지만 그는 결코 선출직은 얻지 못할 것이다.

 

출처 : The Economist, June 16th 2007
[ 2020-10-06, 11: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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