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자 호지명을 존경하는 박원순

조영환(올인코리아)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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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의 좌익혁명세력 속성에 대해 줄기차게 지적해온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의 이계성 공동대표는 일찌감치 '참여연대, 아름다운가게, 희망공작소' 등에 깊에 개입한 박원순을 '좌익혁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변호사'라고 규정한 적이 있다. 그는 '전국적으로 아름다운가게를 1만개 구축하면, 그것이 곧 좌익혁명의 네트워크가 될 것'이라고 수시로 경고해왔다. 이계성 대표는 '대한민국 전복하려는 3대 좌익혁명집단'으로 '전국교육희망네트워크, 희망과 대안과 희망제작소, 국민의 명령 백만민란'을 지목하기도 했다. 그런 이계성 대표의 지적은 이번에 박원순의 서울시장 출마로써 현실로 증명되고 있다. 정치에 무관심한 듯한 박원순은 사실상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정치에 깊이 관여해왔고, 이제 본격적으로 정치판에 달려들어 좌익진영의 장수로서 그 정체를 분명히 했다. 박원순은 남한 좌익세력의 혁명전략에 따른 전술적 소모품으로 판단된다.

이계성 대표는 박원순 변호사가 개입된 '희망과 대안과 '희망제작소'를 대한민국에 번성한 3대 좌익혁명조직 중에 하나로 규정했다. 이계성 대표는 '종교계와 시민단체, 학계 주요 인사 111명이 참여한 ‘희망과 대안’이 2009년 10월 19일 조계사에서 창립총회를 열어 공식 출범했다'며 '일당 중심의 정치라고 할 만큼 심각한 민주주의 불균형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이런 절박감 속에서 민주주의를 회복과 사회 가치를 복원하고자 무거운 책임감으로 모였다'는 ‘희망과 대안’ 창립선언문을 소개했다. 이 '희망과 대안'은 2010.6.2 지방선거에서 정치권과 시민사회, 시민사회 내부소통, 정책 생산 등에 초점을 두고 활동하겠다는 사실을 공공연히 선언한 것이다. ‘희망과 대안’은 창립선언문에서 안으로 좌익단체들끼리 연대하고, 밖으로는 선전선동을 강화하는 정치활동을 스스로 다짐하고 외부에 선포한 것이다.

시민단체의 탈을 쓴 ‘희망과 대안’은 이미 '정책을 중심으로 한 정치연합에 대한 담론의 형성과 모색, 사회.정치현안 등 대국민 메시지 발표, 정치권과의 원탁회의 등 좌익세력 연대와 선동의 목표들을 이미 2년 전에 발표했다. 그 구체적 실천 결과가 바로 안철수와 박원순의 등장이 아닌가 판단된다. 윤여준의 안철수 띄우기도 그런 좌익세력의 방대하고 원대한 프로젝트에 악세서리가 아닌가 의심할 필요가 있다.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사실상 어떤 정치조직보다 더 대한민국의 정치판에 결정적 역할을 하겠다는 이런 ‘희망과 대안’의 정치참여를 이계성 대표는 '결국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전복하고 북한이 주장하는 인민 민주주의(공산주의)를 만들겠다는 것'이라고 규정했다. '희망버스' 등으로 인해서, 오늘날 박원순 변호사가 즐겨 활용해온 '희망, 복지, 아름다운, 행복' 등 고상한 정치구호들은 불행하게도 국민들에게 좌익세력의 추악하고 절망적인 억지와 깽판을 연상시킨다.

이계성 대표가 소개한 바에 따르면, ‘희망과 대안’(박원순)가 이명박 정부에 요구한 ‘시무 7책’은 시민의 탈을 쓴 좌익세력의 정부에 대한 간섭으로 보인다. '시무 7책'은 '실용정부의 비전과 정책을 되살려라. 정치공학적으로 사고하는 참모진을 주변에서 물리쳐야 한다. 공안기구를 앞세운 억압적 통치를 중단하라. 국민과 소통하는 사회통합의 정치를 하라. 시민사회에 대한 억압을 중단하고 협력과 파트너십을 복원하라. 생태, 문화예술, 창의 등 21세기 가치와 비전을 담아내는 정부가 돼라. 10년 뒤에도 높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대통령이 될 것' 등의 내용을 담았다. 중도정권에 대한 좌익세력의 정략이 잘 드러난 선포다. 이계성 대표는 '박원순은 정부가 시무7책을 받아들이면 희망과 대안도 힘을 보태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어떤 활동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명박정부를 독재정부로 보고 타도하겠다는 것'이라고 이 '시무 7책'을 해석했다. 박원순과 좌익단체들의 이명박 정부에 정치지도?

이계성 대표는 '박원순은 아름다운 가게라는 10000개의 하부조직을 ‘희망과 대안’이라는 친북좌익 시민단체를 만들어 관리하고 있으며 그 조직을 위해 1년에 600억이라는 조직관리비를 쓰고 있다는 말이 떠돌고 있다. 이번(2010년) 6.2 지방선거도 박원순의 희망대안이 좌익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한다. 또 김용철 변호사 앞세워 삼성 이건희 회장을 쫓아내고 8000억을 받아 내어 만든 장학재단 이사장(前)을 하면서 1년에 50명씩 좌익사상을 가진 자들을 미국과 유럽에 유학시켜 좌익혁명 인재 양성과 교포들 좌경화 교육에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며 '민주당과 민노당은 외국교포들을 좌경화시켜 놓고 2012년 700만 교포들에게 선거권을 주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여당과 정부 그리고 국민은 좌익들의 전략전술에 말려들어 2012년 정권재창출이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고 분석했다. 정치를 모른 척해온 박원순의 숨은 손길이 한국정치영역에 얼마나 광범위하게 퍼진지 느낄 수 있다.

이계성 대표는 또 '박원순은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한국은 친일파가 세운 나라로 호도하고 광우병촛불시위에 경찰이 폭행당하고 경찰버스가 파손되는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현장에서 민주주의가 20-30년 후퇴했다고 주장했다'며 '박원순은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주장할 뿐만 아니라 연방제통일,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를 주장하며 북한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박원순은 이명박 정부를 독재로 매도하며 '거대한 퇴행의 시대'로 규정했다. 박원순은 이명박정부가 이르면 2011년, 늦어도 2012년이면 한 순간에 넘어져 다시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박원순은 연예인 김제동 윤도현 앞세워 희망제작소 이름으로 전국 대학을 순회하면서 젊은이들에게 반정부 설득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주장을 통해, 순진한 듯한 안철수와 박경철의 '청춘콘서트'가 가진 정치적 함축성을 조금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계성 대표의 마지막 부분의 지적은 바로 안철수의 등장을 예견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박원순은 연예인 김제동 윤도현 앞세워 희망제작소 이름으로 전국 대학을 순회하면서 젊은이들에게 반정부 설득을 하고 있다'는 이계성 대표의 주장은 지금 증명된다. 좌익세력의 도우미 윤여준이 연출했다는 '청춘콘서트'에 실린 안철수와 박경철이 불만을 부추긴 청년들을 기반으로 박원순이 서울시장으로 등장하는 하나의 일관적 기획과 연출을 우리는 구경한다. 남북한 좌익세력이 집요하게 추구하는 군중혁명의 중요한 배우로서 등장한 박원순은 어느 순간에 안철수가 사라졌듯이, 국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하루아침에 무시하고 범좌익세력의 전략에 소모품이 될 수 있다. 박원순이나 안철수의 민주주의에는 '군중(mass) 동원'은 있지만 '공중(public)의 참여'는 없다. 이들이 단일화를 할 때에 자신들을 지지하는 시민들에게 일말의 미안한 감정을 드러내나?

박원순은 네트콩식 좌익혁명을 꿈꾸는 것으로 의심된다. 희망과 대안, 희망공작소, 아름다운가게 등은 좌익세력의 세포조직으로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중도의 탈을 쓰고 일정하게 잠복하다가,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계기로 완전히 좌익분자로서의 행동(이번 서울시장 출마기간의 動線을 따라가면 그의 이념적 정체까지 보인다)을 보여주는 박원순은, 예민한 우익애국 선각자들이 일찌감치 주장했듯이, 좌익세력의 혁명투사로 드러나고 있다. 줄기차게 좌익조직을 만들고 좌익선동을 해온 박원순은 정상적 자유민주시민의 눈에는 자멸하는 바보의 우매함을 보여주지만, 그래도 그는 조직과 선동에는 유능한 좌익전사이다. 좌익혁명전사의 유능함과 교활함의 마지막은 자기무덤에 자기가 빠져 죽는 효과적인 자멸로 귀착된다. 그래서 가장 유능한 좌익전사는 가장 멍청한 자멸족이다. 좌익혁명전사의 가장 큰 성공은 노무현의 자살과 같은 것이다.

박원순은 '호찌민을 향한 베트남의 변함 없는 우정'이라느 어린이 세뇌용 책의 추천사를 쓴 적이 있다. 그는 어린이들에게 좌익혁명가 호찌민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훌륭한 지도자가 있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더 없는 행운이자 행복입니다. 위대한 지도자는 역사를 이어가며 후손들에게 삶의 등대가 되고,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용기와 열정의 불꽃이 됩니다. 아마 세기를 넘나들며 호찌민만큼 온 국민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은 지도자는 드물 것입니다. 베트남에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호찌민은 여전히 국민들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마음의 연인처럼 간절하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박원순의 눈에 아시아 최고의 지도자는 월남을 적화시킨 호찌민인 것이다. 남한 학생들에게 '호찌민과 같은 위대한 좌익혁명전사가 되라'고 추천한 박원순은 대한민국에 추악한 살상과 절망을 몰고 올 천벌받을 망국노가 아닌가?

박원순은 베트남의 적화 모델을 한국에 적용시키려고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0세기 폭력과 전쟁의 역사 그 한복판에서 베트남은 철저하게 희생되었던 민족입니다. 제국주의의 열강들에 의해 국토는 둘로 나뉘어 이념의 각축장이 되었고, 베트남 민족은 그들의 포로나 마찬가지였습니다. 1945년 베트남 독립선언부터 1975년 베트남의 통일에 이르기까지 반제국주의 운동과 민족해방운동의 중심이 되었던 인물이 바로 호찌민입니다'라고 소개한 박원순은 '비록 그는 사랑하는 조국 베트남의 통일을 보지 못하고 1969년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지만, 그의 사상과 지도력은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베트남 국민들을 단결시켜 마침내 세계 최강대국 미국을 물리치고 조국의 통일을 이루어냅니다'라며 베트남 적화의 영웅인 호찌민을 한국 어린이들의 영웅으로 세뇌시켰다. 호찌민을 '행운의 지도자, 삶의 등대, 민족 운명의 개척자, 열정의 불꽃, 정신적 지주, 마음의 연인'으로 극찬한 박원순의 멘토는 호찌민일 것이다.

박원순의 호찌민 우상화는 남한 학생들에게는 좌익혁명전사의 꿈을 심어주는 것이다. 박원순은 '베트남은 오랜 시간 출구가 보이지 않는 암울한 역사를 살았지만, 호찌민이라는 위대한 지도자가 남겨놓은 불굴의 의지와 정신은 오늘날 눈부시게 발전해 가는 베트남의 저력이자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민족과 역사를 한없이 사랑한 호찌민, 그리고 그를 닮아 가려는 베트남 국민들의 마음에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끈끈한 역사의 우정이 흐르고 있습니다'라며 좌익혁명전사가 베트남 발전의 원동력이고 베트남 국민들의 영원한 사랑을 받는 영웅이라고 찬양한 것이다. 이로써 박원순이 그리는 영웅상은 바로 호찌민과 같은 좌익혁명전사인 것이다. 자신의 멘토가 누구인지에 따라서 한 인간의 정체성이 규정된다면, 남한 좌익조직의 높은 계급을 가진 박원순은 호찌민과 같은 좌익혁명전사인 것이다.

박원순의 '희망'과 '아름다움' 팔이는 좌익혁명전사의 위장술로 판단된다. 박원순이 전국적으로 깔아놓은 '아름다운가게'는 그가 추구하는 좌익혁명의 네트워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가게에 헌신하고 후원하는 사람들의 순진한 봉사정신은 어느 순간에 박원순과 같은 좌익혁명전사에 의해서 대한민국 패망의 밑거름으로 둔갑될 수 있다. 좌익혁명은 항상 이 세상은 흉칙한 실존적 모순을 수용하지 못하는 순진(naive)한 군중인간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다. 지나친 희망(illusion)과 지나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몽상가들이 박원순과 같은 고매한 군중선동꾼의 위선과 기만의 밥이 되는 것이다. 호찌민은 한국 어린이들에게 우상으로 세뇌시키고 선동하려는 박원순은 좌익혁명전사의 언행을 지금까지 줄기차게 보여줬다. 박원순을 보고 좌우익 이념을 상상하지 않은 안철수는 이미 의식보다 더 깊은 무의식적 수준의 좌익분자이다.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을 가진 판단자들이 대한민국의 법원과 방송과 정당에 있다면, 박원순과 같은 명백한 좌익혁명전사를 절대로 자유대한민국에서 정상적 시민으로서 사회생활을 할 수가 없다. 박원순과 같은 안보와 치안을 조직적으로 파괴하려는 좌익혁명전사는 자유대한민국의 법치가 살아있다면 벌써 엄벌되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상적 정치의식만 살아있어도, 박원순의 저런 좌익혁명은 벌써 사회적으로 퇴출되었을 것이다. 아니 언론계의 기자들 중에 단 10명만 살아있어도, 박원순의 명백한 좌익혁명전사의 정체성은 온 세상에 알려졌을 것이다. 박원순의 언행을 정직하게 평가하면, 박원순은 자유대한민국의 정상적 변호사나 시민운동가가 아니다. 더욱이 서울시장으로 출마할 정도의 정치지망생을 꿈에도 꾸지 말아야 할 것이다. 박원순은 자유시민사회의 정상적 사회구성원이 될 수 없다.

월남을 패망시켜서 수많은 자유시민들을 학살한 원흉인 호찌민을 한국의 학생들에게 '위대한 지도자는 역사를 이어가며 후손들에게 삶의 등대가 되고,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용기와 열정의 불꽃이 됩니다. 아마 세기를 넘나들며 호찌민만큼 온 국민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은 지도자는 드물 것입니다. 베트남에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호찌민은 여전히 국민들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마음의 연인처럼 간절하게 사랑받고 있습니다'라고 소개시킨 박원순은 오늘날 세계화시대에는 '냉전시대의 수구꼴통'임에 틀림이 없다. 공산주의가 구조적으로 증오와 살상의 주술이라는 사실이 보편적 진리로서 판명된 이 시기에 베트남 공산혁명전사를 한국 학생들에게 '행운의 지도자'로 주지시키는 박원순은 한국판 신종 베트콩이 아닌가? 정동영, 강기갑, 이정희, 박원순 등 신종 빨치산과 베트콩들이 번성한 한국사회는 월남패망 전야를 연상시킨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추천사/호찌민을 향한 베트남의 변함 없는 우정 박원순(희망제작소 상임이사)

훌륭한 지도자가 있다는 것은 국민들에게 더 없는 행운이자 행복입니다. 위대한 지도자는 역사를 이어가며 후손들에게 삶의 등대가 되고,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용기와 열정의 불꽃이 됩니다. 아마 세기를 넘나들며 호찌민만큼 온 국민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은 지도자는 드물 것입니다. 베트남에서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호찌민은 여전히 국민들의 정신적인 지주이자 마음의 연인처럼 간절하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1858년부터 117년 동안 프랑스에 지배 당하고, 1945년 일본패망 후에는 30년 동안 전쟁과 남북 분단, 그리고 다시 전쟁으로 이어지는 아픈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20세기 폭력과 전쟁의 역사 그 한복판에서 베트남은 철저하게 희생되었던 민족입니다. 제국주의의 열강들에 의해 국토는 둘로 나뉘어 이념의 각축장이 되었고, 베트남 민족은 그들의 포로나 마찬가지였습니다. 1945년 베트남 독립선언부터 1975년 베트남의 통일에 이르기까지 반제국주의 운동과 민족해방운동의 중심이 되었던 인물이 바로 호찌민입니다.

호찌민은 열정적인 생애를 살았습니다. 호찌민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힘겨운 현실 속에서도 독립 투쟁을 한다는 것에 한없는 행복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 유명한 동굴 투쟁의 시기에도 그를 일으켜 세운 것은 독립에 대한 열망과 민족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었습니다.

비록 그는 사랑하는 조국 베트남의 통일을 보지 못하고 1969년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지만, 그의 사상과 지도력은 조금도 흐트러짐 없이 베트남 국민들을 단결시켜 마침내 세계 최강대국 미국을 물리치고 조국의 통일을 이루어 냅니다.

베트남은 오랜 시간 출구가 보이지 않는 암울한 역사를 살았지만, 호찌민이라는 위대한 지도자가 남겨놓은 불굴의 의지와 정신은 오늘날 눈부시게 발전해 가는 베트남의 저력이자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민족과 역사를 한없이 사랑한 호찌민, 그리고 그를 닮아 가려는 베트남 국민들의 마음에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끈끈한 역사의 우정이 흐르고 있습니다.



좌익선거혁명 위한 '3대 좌익조직' 분석
교육계, 문화계, 시민단체에 좌익조직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표
전교조 중심 1만여 개 전교조 분회를 네트워크로 연결한 “교육희망 네트워크”,
박원순변호사의 1만개 아름다운가계 중심 조직 “희망 대안과 희망제작소”,
문성근이 주도하는 민란 운동 “국민의 명령 민란 백만 송이” 

2012년 총선 대선 승리위한 좌익들 운동조직

좌익들의 목표는 2012년4월 총선에서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고 12월 대선에서 좌익대통령을 탄생시켜 북한이 주장하는 연방제 통일을 하겠다는 것이다. 연방제 통일로 한국의 좌익정부와 북한의 공산정권이 연방제통일을 하게 되면 김정일이 주도하는 좌익국가가 탄생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총 한방 쏴보지 못하고 대한민국이 사라지게 된다.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해 2009년부터 전교조는 만여 개의 분회를 연결한 “교육희망 네트워크”, 박원순은 만여 개의 아름다운 가계를 네트워크로 연결한 “희망의 대안과 희망제작소”를 만들어 2010년 지방선거에 승리했다. 대한민국을 “교육희망 네트워크”와 “희망의 대안과 희망제작소” 2개의 네트워크로 인터넷을 장악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박원순은 젊은이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연예인 김재동 윤도현 앞세워 대학 찾아다니며 젊은이들을 설득하고 있다.
 
2010년 하반기부터 시작한 문성근이 “국민의 명령 민란 백만송이” 운동을 벌이고 있다. 문성근은 전국투어를 하면서 폭력배 소외된 노숙자들을 민란을 일으킬 100만 명을 모으고 있다. 문성근은 총선과 대선에 불리할 경우 민란을 일으켜 폭력으로 정권을 잡겠다는 것이다. 좌익혁명위해 조직과 재력을 이용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법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정부여당은 대책이 없고 애국세력들은 조직도 돈도 없이 걱정만 하고 있다.

총칼 없이 선거로 대한민국을 붕괴시키겠다는 좌익들의 선동이 시작 되었다. 그런데 이명박정부는 구경꾼 노릇만 하고 있고 애국세력들은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참으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다. 2012년 총선과 대선에 좌익에게 패하면 대한민국은 사라진다는 사실을 애국세력들은 명심해야 한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늦기는 했어도 아직은 기회가 있다. 좌익 동조세력 이명박 정부 믿지 말고 애국세력이 일어나서 우익혁명을 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 그래야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

<대한민국 전복하려는 3대 좌익혁명집단>

1. 전국교육희망네트워크

2009년부터 지역 조직을 시작하여 2010년 1월 공식 출범한 전국교육희망네트워크(이하 교육희망넷)에는 전교조, 민교협,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참교육학부모회(참학), 민주노총 등 좌익 시민사회단체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풀뿌리 교육자치’를 표방하고 동․읍․면까지 조직된 교육희망넷이 6.2 지방선거에서 좌익교육감을 당선시킨 1등공신이다.

교육희망넷 간부 선거에서 전현직 전교조 지도부가 대거 당선됐다. 총 24명이 등록한 운영위원 후보 중에는 ‘참교육을 위한 학부모회(참학)’,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등 친(親)전교조 성향 단체 출신자가 대거 포함돼 있다. 좌익 교육계 인사들이 교육희망넷으로 대거 모여들고 있다. 2012년 대선을 위한 풀뿌리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희망넷은 전교조가 주도권을 장악하고 있고 10대 과제의 내용도 전교조의 주장그대로다. 교육희망넷 10대과제는 ① 학생들의 인권 보장 ② 보충수업 자율학습 폐지 ③ 모든 일제고사 폐지 ④ 교육비 제로 무상교육 실현 ⑤ 수능시험 폐지 대입제도 개혁 ⑥ 학급당 학생수 25명 실현 ⑦ 초중고교 무상급식 실현 ⑧ 학생회와 동아리 활성화 ⑨ 대학 평준화, 국공립대 네트워크 ⑩ 21세기 학교로의 시설 혁명 등이다. 10대 과제는 모든 지역의 네트워크에서 동참하는 일종의 강령이다.
 
교육희망넷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당선자 취임준비위원회에 간부 11명을 참여시켰다. 이어 구성된 곽 당선자의 정책 자문위원회에도 교육희망넷 관계자가 전체 위원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다. 교육희망넷이 제시한 ‘무상교육’ ‘학생 인권조례’ ‘일제고사 폐지’ 등 10대 과제는 모든 좌익 교육감 후보들의 공약에 반영됐다. 곽 노현교육감이 ‘교육 소통령’이라면 교육희망넷은 ‘집권 여당’의 역할을 하고 있다. 10000여개의 전교조 분회가 네트워크로 연결된 교육희망넷은 완벽하게 세포조직까지 완료하여 2012년 총선과 대선에 대비하고 있다.

2. 희망과 대안과 희망 제작소

종교계와 시민단체, 학계 주요 인사 111명이 참여한 ‘희망과 대안’이 2009년 10월 19일 조계사에서 창립총회를 열어 공식 출범했다. ‘희망과 대안’은 창립선언문에서 “일당 중심의 정치라고 할 만큼 심각한 민주주의 불균형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며 “이런 절박감 속에서 민주주의를 회복과 사회 가치를 복원하고자 무거운 책임감으로 모였다”고 밝혔다. '희망과 대안'은 2010.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좋은 정치세력 형성에 기여하며 정치권과 시민사회, 시민사회 내부소통, 정책 생산 등에 초점을 두고 활동하겠다고 했다.
 
희망과 대안'은 창립총회에서 ▲좋은 정치세력 형성 지원 ▲정책을 중심으로 한 정치연합에 대한 담론의 형성과 모색 ▲사회.정치현안 등 대국민 메시지 발표 ▲정치권과의 원탁회의 ▲지방선거를 계기로 한국 민주주의 균형회복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협력 및 지원 등 5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결국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전복하고 북한이 주장하는 인민 민주주의(공산주의)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시무 7책’은 △실용정부의 비전과 정책을 되살려라 △정치공학적으로 사고하는 참모진을 주변에서 물리쳐야 한다 △공안기구를 앞세운 억압적 통치를 중단하라 △국민과 소통하는 사회통합의 정치를 하라 △시민사회에 대한 억압을 중단하고 협력과 파트너십을 복원하라 △생태, 문화예술, 창의 등 21세기 가치와 비전을 담아내는 정부가 돼라 △10년 뒤에도 높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대통령이 될 것을 주장하는 내용이다. 박원순은 정부가 시무7책을 받아들이면 희망과대안도 힘을 보태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어떤 활동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명박정부를 독재정부로 보고 타도하겠다는 것이다.
 
박원순은 아름다운 가게라는 10000개의 하부조직을 “희망과 대안”이라는 친북좌익 시민단체를 만들어 관리하고 있으며 그 조직을 위해 1년에 600억이라는 조직관리비를 쓰고 있다는 말이 떠돌고 있다. 이번 6.2 지방선거도 박원순의 희망대안이 좌익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한다. 또 김용철 변호사 앞세워 삼성 이건희 회장을 쫓아내고 8000억을 받아 내어 만든 장학재단 이사장(前)을 하면서 1년에 50명씩 좌익사상을 가진 자들을 미국과 유럽에 유학시켜 좌익혁명 인재 양성과 교포들 좌경화 교육에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많은 외국 교포들이 이들의 세뇌공작에 좌경화되고 있다. 민주당과 민노당은 외국교포들을 좌경화 시켜 놓고 2012년 700만 교포들에게 선거권을 주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여당과 정부 그리고 국민은 좌익들의 전략전술에 말려들어 2012년 정권재창출이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박원순은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한국은 친일파가 세운 나라로 호도하고 광우병촛불시위에 경찰이 폭행당하고 경찰버스가 파손되는 민주주의가 파괴되는 현장에서 민주주의가 20-30년 후퇴했다고 주장했다. 어버이연합이 ‘국민의례’를 하지 않는 이유와 관련해 토론회를 갖자고 제의하기도 했다. 박원순은 국민의례 대신 민중의례를 주장할 뿐만 아니라 연방제통일, 미군철수, 국가보안법폐지를 주장하며 북한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 또 mbc 엄기영 전사장과 4대강 사업중단 긴급선언을 하기도 했다.
 
박원순은 이명박 정부를 독재로 매도하며 '거대한 퇴행의 시대'로 규정했다. 박원순은 이명박정부가 '이르면 2011년, 늦어도 2012년이면 한 순간에 넘어져 다시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박원순은 연예인 김제동 윤도현 앞세워 희망제작소 이름으로 전국 대학을 순회하면서 젊은이들에게 반정부 설득을 하고 있다

3. “국민의 명령 민란 백만 송이”

문성근은 민란을 일으킬 100만 명 모집위해 “국민의 명령 민란 백만 송이” 전국투어를 시작했다. 1차 전국 투어에서 6,2832명을 모집 했다고 한다.

대를 이은 좌익혁명 가족 문성근이 2012대선을 위해 “국민의 명령 민란 백만 송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투어를 하면서 빈민 깡패 노숙자들을 끌어들여 광우병 촛불시위 때처럼 민란을 준비하고 있다. 좌익교육감은 민란에 초중고생을 동원하기 위해 학생인권조례를 만들었고 민주당 서울시 의회는 서울광장 사용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꿨다. 초중고생 몇 명만 희생시키면 4.19, 광주5.18에 이어 제3의 혁명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광주 5.18때 북한 특수부대가 내려와 시민들에 발포하여 분노한 청중들이 폭력저항을 했던 것처럼 서울에서 초중고생들을 동원해 촛불시위를 벌이고 여기에 북한특수부대 요원 몇 명을 침투시켜 학생과 양민에 총질을 하면 혁명에 불을 붙일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민란을 위해 전국투어를 하면서 봉기할 수 있는 100만 명을 모으고 있는데 1차 투어에서 6,2832명을 모았다고 한다.

문성근은 “2012년 바꿉시다 유쾌한 100만 민란”이라는 대형 문구가 부착된 차량을 운행하면서 집회를 열고 있다. 선관위의 경고도 아랑곳 않고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을 위해 법질서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민란(民亂)’이라는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범죄행위를 유도하는 단어를 사용하여 ‘내란 음모’ ‘내란 선동’을 하고 있으며 ‘민란’을 ‘민주화 운동’으로 가장하여 시민선동을 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벌이고 있는 ‘민란’ 선동 현장에는 횃불과 깃발을 단 죽창을 들고 무장폭도들의 폭력시위를 부추기면서 민란을 획책하고 있다.
 
선거를 통한 정상적인 방법의 정권교체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횃불과 죽창을 들고 전국적으로 반정부 시위를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민란’을 미화하여 폭동을 ‘의거’로 착각하게 만들어 ‘민중봉기’를 내란으로 선동할 가능성이 짙다. 이런 불법 선거운동에 폭력을 조장하는 집단을 경찰이 방관하자 시민단체가 나서서 검찰에 고발했다. 좌익들은 무력폭력도 부족해 민란까지 동원해 정권을 잡겠다고 나섰다. 폭력민중혁명으로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참으로 김정일 보다 더 두려운 집단들이다.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lgs1941@hanmail.net / http://allinkorea.net/]

국민의 명령 임시게시판에 올려 진 글
글쓴이 : 애국인 (121.♡.94.150) 조회 : 189
작성일 : 11-01-31 07:1

안녕하십니까? 문성근님 안부는 여기까지고요, 우선 저는 님이 무슨 이유로 이런 일을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민란이라면 임진왜란이나, 정유재란과 같은 난리의 한 가지인데, 그 일을 하시겠다고요? 일본이 조선에 적이 되어 침투한 것처럼 대한민국을 대상으로 싸우시겠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은 국가에 반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당신의 부친이 했던 것처럼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전 한나라당도 또 민주당 편도 아닙니다. 저는 오직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금 서민의 한 사람이지만 자유나 평등에 대하여 정부로부터 제한을 받고 산다는 생각이 조금도 들지 않습니다. 제가 부족한 것이 있다면 기회에 대한 정부기간이나 사회 모순에서 오는 제한이 아니라 저의 노력 부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님은 민란을 일으키겠다고요? 어떻게 감히 그런 말을 할 수 있습니까? 이젠 민주적인 방식으로 정권이 바뀌지 않으면 폭동이나 민란을 일으켜서 나라를 전복해야 민주주의가 되나요? 그것은 바로 공산주의 방식이 아닌가요? 그토록 당신의 아버지가 좋아했던 북한에 가서 민란 일으켜 보시지요. 그러면 당신은 영웅이 될 것입니다. 왜 잘 나가는 이 나라 대한민국에 찬물을 끼얹으려 하십니까? 제발 이 나라가 잘 될 수 있도록 기도는 못할 망정 나라 망하게 하지 마시라고요. 설마 김정일 나라가 좋아 보이지는 않겠죠? 솔직한 심정으로 당신 같은 사람들이 모여 이 나라를 김정일에게 넘겨줄까 노심초사하는 사람입니다. 어서 당신 본연의 자리 배우로서 연기나 열심히 하시죠. 그것이 나라를 사랑하는 길입니다.  
 

좌익혁명을 부추기는 골수 종북좌익분자 문성근 

[ 2011-09-25, 11: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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