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직의 '反共주의' 포기는 이승만 포기와 같다!

반공주의 지양은 대한민국을 북한에 갖다 바치겠다는 발상이다.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르고 싶을까?'

아직 통일도 안됐는데. 북한은 여전히 세습독재이고 대남적화도 포기 안했는데. 대한민국에는 간첩이 들끓는데. 반공주의 포기를 말하다니. 나쁜 놈들.

국민대통햡이 안병직 같은 학자를 앞세운 반공주의 포기냐? 이승만 박사가 그랬다. 공산주의는 콜레라와 같아서 절대로 대화하거나 화합할 수 없다고. 이승만 박사의 학벌이 안병직 교수만 못한가? 이승만 박사는 미국에서 박사를 딴 한국의 석학 중의 석학이다.

안병직 교수는 알량한 서울대 교수랍시고 이승만 박사의 말을 전면부정하고 있다. 건방지게시리. 건국 초나 지금이나 북한은 변한 것이 없다. 건국 초에 유효했던 반공주의가 지금 더 절실하다. 제도권 안에 간첩들이 득시글거리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안병직 교수 하나가 열 간첩보다 김정은 입장에서 보면 더 이쁘다.

반공주의를 지양해서는 안된다. 대한민국을 북한에 갖다 바치겠다는 발상이다. 그리고 국가보안법은 지금 더욱 필요하다. 국가보안법의 핵심은 제7조 고무 찬양죄이다. 광화문 한복판에서 '김일성 만세'를 불러야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가 있는 것이라는 말을 지껄여대는 변호사가 있는 한 자유민주주의 방식의 통일은 요원하다.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르고 싶을까? 그런다면 정말 미친 놈들이다. 우리 국민이 성숙해서 국가보안법 제7조 고무 찬양죄를 엾애도 된다는 소리를 하는 자들이야 말로 김정은의 앵무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성숙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놈들이 그렇게 많은가? 우리 국민이 성숙해서 전교조 교사가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고 저주를 퍼붓는가?

국보법이 있어 불편한 자들은 간첩밖에 없다. 광화문에 나가 '김일성 만세'를 부르고 싶은 미친 놈들나 국가보안법을 없애고 싶은 것이다.

새누리당안에 들어가 국가보안법을 없애자고 하는 놈들. 김정은의 똘마니 역할에 충실하는구나. 미친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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